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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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법사 / 典法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법률·사송·상언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서. 1275년(충렬왕 1)에 원나라의 간섭으로 상서6부의 하나인 상서형부를 전법사로 고치고, 1298년에 형조로, 1308년에 언부로 고치고, 거기에 감전색·도관·전옥서를 병합하였으며, 그 관원으로 전서 2인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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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도감 / 典寶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공민왕 때 흥복도감(興福都監)·숭복도감(崇福都監)과 함께 설치하고 인원과 품계를 정하였다. 인원은 판관을 종 5품으로 하였고, 그 밑에 이속으로 녹사(錄事)를 두었으며, 이는 권무(權務 : 임시로 맡아보는 사무직)로 하였다. 13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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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빈서 / 典賓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에 사객을 대접하는 일을 맡은 관서. 평양 등 여러 토관아문에 설치하였다. 토관은 고려 초기의 향직에서 유래했다. 고려 말에는 평양·영흥·제주도에만 설치되었다. 조선시대 태종·세종대에 크게 확장되어 평안도에는 평양 외에 영변·의주·강계에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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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서 / 典牲署 [과학기술/동물]
조선시대 궁중의 제향·빈례·사여에 쓸 가축을 기르는 일을 맡았던 관서. 고려시대의 장생서를 계승해 1392년(태조 1) 전구서를 설치, 1460년(세조 6) 전생서로 개칭하였다. 전생서의 관원은, ≪경국대전≫에 의하면 타관으로 겸직하는 제조 1인과 주부 1인,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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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사 / 典膳司 [정치·법제]
어선의 공급과 궐내의 공궤를 관장하던 관청. 대한제국때 궁내부에 속하여 대궐의 음식ㆍ잔치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조선 시대어선의 공급과 궐내의 공궤를 관장하던 사옹원이 고종 32년(1895)에 전선사로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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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사 / 典設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식전에 사용하는 장막의 공급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 목종 때에 설치된 상사국에서 비롯된다. 이는 충렬왕 때 사설서로 개칭되었으며, 공민왕 때에 다시 상사서로, 다시 사설사로 고쳤다. 조선 초기에 들어와서는 사막이라 칭하다가 1403년(태종 3)에 충순호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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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사 / 典涓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조 산하의 관서. 종4품 아문이다. 궁궐을 청소하며 영선을 관장하였다. 조선 초기에 경덕궁·경복궁·창덕궁 등 제궁에는 각기 제거사를 두고, 제공·사연 등 관직을 두어 궁궐수리 등의 일을 맡겼다. 1446년(세조 12) 1월 관제를 개정할 때 경복궁제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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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서 / 典獄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죄수를 관장하던 관서. 태조가 관제를 정할 때 고려의 전옥서를 답습하여 관원을 정하였다. 관원으로 영 2인, 승 2인, 사리 2인을 두었다. 그 뒤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 체제가 정비되면서 6품기관으로 정착되어 조선 말기까지 계승되었다. 관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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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감 / 典醫監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궁중에서 쓰는 의약의 공급과 임금이 하사하는 의약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던 관서. 의학교육과 의학취재 등의 사무도 겸하여 관장하였다. 고려 때는 태의감·사의서·전의시 등으로 명칭 변경. 조선 건국 초 관제개혁에 의하여 전의감으로 개칭되었다. ≪경국대전≫에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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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상정소 / 田制詳定所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세종 때 공법의 제정과 실시를 위해 설치된 관서. 세종 즉위 초부터 과전법에 규정한 삼등전품제와 답험손실법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그러다 마침내 1430년(세종 12)에 본격적으로 세법 개정에 착수하였다. 이 때 마련된 공법 절목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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