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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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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익성전 / 張翼星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주인공의 영귀한 출생과 고생스러운 성장, 천정배필과의 결연, 산사 도승에 의한 련, 역적들의 반란을 평정하여 황제와 국가에 충성하는 무용담이 주축을 이루는 전형적인 영웅소설이다. 다른 영웅소설들이 대부

  • 적금도 / 積金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시 화정면 적금리에 속하는 섬. 적금도는 여 남서쪽 34.5㎞, 낭도 서북쪽 2㎞ 지점에 위치한다. 동경 127°30′, 북위 34°37′에 해당하며, 면적 0.79㎢, 해안선길이 9.0㎞이다. 서북쪽 2.5㎞ 지점에 고흥군, 동쪽 2㎞ 지점에 둔병도가

  • 전라우도 / 全羅右道 [지리/인문지리]

    행정상의 편의를 위하여 전라도, 경상도를 각각 좌·우도로 나누었는데, 이때 전라도는 동쪽 산악지대를 좌도, 서쪽 평야지대를 우도라 하였으며, 관찰사를 따로 두지 않고 다만 병사(兵使, 병마절도사)·사(使, 군절도사) 등 군사상 직제만 좌·우도로 나누었다. 전라좌·

  • 전주백인기농장소작쟁의 / 全州白寅基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주인 백인기에게 소작인의 소작료인하와 분납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백인기는 이에 불응할 뿐 아니라 일본경찰을 매하여 소작인 대표를 불법연행, 고문으로 사경을 헤매게 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소작인들은 일제히 항거하여 백인기의 자택을 습격하고 소작쟁의를 격렬하

  • 정부원 / 征婦怨 [문학/한문학]

    고려말에 정몽주(鄭夢周)가 지은 한시. 칠언절구 2. 『포은집(圃隱集)』 권1에 록되어 있다. 이 시는 출정나간 남편을 기다리며 괴로워하는 한 아낙의 호소를 읊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고려 말기의 혼란한 정치적 상황에서, 외침이 빈번하여 많은 남정네들이 국경지대로

  • 정선 반론산 철쭉나무 및 분취류 자생지 / 旌善 半論山─粉─類 自生地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북면 반론산 정상에 있는 철쭉나무와 분(粉)취류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348호. 면적 96,450㎡. 철쭉나무는 높이 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78㎝로, 지면부의 둘레보다 가슴높이둘레가 다소 굵다. 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며 관(冠)은 동서가

  • 정정증부신구잡가 / 訂正增補新舊雜歌 [문학/고전시가]

    한인석이 유흥의 장 및 일반에 유행하던 노랫말을 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가집. 목록에서는 제일회에 「추풍감별곡」을 싣고, 제이회에서는 「자운가」, 제삼회에서는 「춘면곡」에 이어 「진정부」·「청루원별곡」 등의 순으로 싣고 있으나, 본문에서는 이러한 제일회, 제이회

  • 제도 / 諸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시 화정면 제도리에 속하는 섬. 제도는 여 남서쪽 15㎞, 백야도(白也島) 남동쪽 2㎞ 지점에 위치한다. 동경 127°25′, 북위 34°28′에 위치하며, 면적 1.04㎢, 해안선길이 9㎞, 인구 186명(남자 106명, 여자 80명)이다. 주산업은

  • 제주 납읍리 난대림 / 濟州 納邑里 暖帶林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 있는 난대림지대. 천연기념물 제375호. 면적 33,980㎡.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부락에 인접한 금산공원(錦山公園) 전체가 지정되었다. 제주시 서쪽 평지에 남아있는 유일한 상록활엽림이며, 종가시나무·후박나무·생달나무·참식나무·

  • 제주 선흘리 벵뒤굴 / 濟州善屹里─窟 [지리/자연지리]

    지역에 대규모 용암대지가 형성되어 허허벌판으로 보이는 것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벵뒤굴은 총 길이가 4,481m에 이른다. 용암굴의 형성과정은 여러 단계를 거치며 성장한다. 벵뒤굴은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류가 북동·북서 방향으로 분기 또는 합류하는 현상이 없이 반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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