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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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 高龍鎭 [역사/근대사]
1850년(철종 1)∼1922년.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자는 운서(雲瑞), 호는 송재(松齋), 본관은 장흥(長興), 전라북도 고창 출신이다. 1906년 최익현(崔益鉉)이 강회(講會)를 가장하고 의병을 일으키자, 포수 30여명을 이끌고 의병으로 들어갔다. 19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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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허가제 / 雇傭許可制 [사회/사회구조]
2004년 8월 시행된 사업자가 외국인 인력을 고용하는 것을 허가하고 관리하는 제도. 2003년 8월「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2004년 8월부터 시행된 고용허가제는 심각한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제조업이나 3D업종 부문의 사업체들에 대해 해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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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영정 / 孤雲影幀 [예술·체육/회화]
신라 말의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의 영정.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66호. 세로 105㎝, 가로 74㎝.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일곡동 학남서원 계동사(1882년 건립)에 소장되어 있다. 화면의 왼쪽 상단에 세로로 ‘신라최선생고운지진영’(新羅崔先生孤雲之眞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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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당필기 / 古芸堂筆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유득공(柳得恭)이 지은 필기류 작품. 4권 2책. 한문필사본. 『고운당필기』의 체재는 제3·4권은 1792년(정조 16)에서 1793년, 제5·6권은 1793년에서 1801년(순조 1)까지의 일들이 연대순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 나라의 문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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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문집 / 孤雲文集 [종교·철학/유학]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6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운문집』은 최치원의 저술 중에서 『계원필경집』과 『사산비명』을 제외한 시문 모두를 모은 것으로 사실상 습유(拾遺)의 성격을 띤다. 최치원은 평생 엄청난 분량의 시문을 이룩했지만 오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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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가운루 / 孤雲寺駕雲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학자 최치원이 승려 여지대사 등과 창건한 사찰건물.시도유형문화재. 정면 5칸, 측면 2칸의 익공계 팔작지붕건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51호.고운사는 의상(義湘)이 창건한 절로, 신라 말엽 최치원(崔致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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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산 / 古雲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운산 지역의 옛 지명. 운산읍내에서 서남쪽으로 150리에 있으며, 서남쪽으로는 바다에 접하고 동쪽으로는 가산(嘉山)과 경계를 이룬다. 운산군은 본래 발해·거란·여진의 땅이었으나, 947년(정종 2) 고려의 영토가 되었으며 운중군(雲中郡)이라 하였다. 광종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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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웅주 / 高雄柱 [역사/근대사]
1923-194.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강원도 정선군(旌善郡)이다. 춘천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하였다. 재학 중 동학생이던 한인학생들과 함께 독서회를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1938년 학교 내에서 활동하고 있던 상록회(常綠會)가 일본 경찰에게 발각되어 회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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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 / 高原 [지리/자연지리]
해발고도가 상당히 높고 주변지역과는 급경사면으로 구분되나 표면의 기복은 작고 넓은 땅. 고원은 주변 지형과 관련시켜 형태적으로 보아 산맥 사이에 끼어 있는 산간고원(山間高原), 주위의 한쪽은 산지이나 다른 한쪽은 평야 혹은 바다에 면하고 있는 산록고원(山麓高原),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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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군 / 高原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남부에 위치한 군. 서쪽은 낭림산맥에 의하여 평안남도 양덕군과 경계를 이루고, 남쪽은 문천군, 북쪽은 영흥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42′∼127°21′, 북위 39°12∼39°30′에 위치하며, 면적 961㎢, 인구 약 6만 2000명(1937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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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군읍지 / 高原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함경남도 고원군 읍지. 2책. 필사본. 제1책에는 읍지내용이 서술되어 있고, 제2책은 고원군의 채색지도로 구성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형승(形勝)·관직(官職)·산천(山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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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역 / 高原驛 [문학/한문학]
고려 명종 때 김극기(金克己)가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3에 수록되어 있다. 시의 제1∼4구에서는 오십의 나이에 기구한 세상사를 원망하면서, 3년 동안 서울을 떠나 방랑한 뒤 집에 돌아오니 아무도 반기는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제5·6구는대구로서 숲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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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의곡 / 故園의曲 [문학/현대문학]
김상옥(金相沃)의 시집. 시인이 쓴 머리말 ‘이끼 푸른 옛 비석(碑石)’과 서문, 그리고 동창생인 김청석(金靑石)이 쓴 발문과 더불어 총 26편의 시가 Ⅰ, Ⅱ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동심을 주제로 한 작품은「봄 ① - 햇빛과 아기」,「강(江) 건너 마을」,「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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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탄전 / 高原炭田 [경제·산업/산업]
함경남도 고원군 산곡면·수동면·운곡면에 걸쳐 있는 탄전. 동서로 약 18㎞, 남북 약 5㎞로, 90㎢의 넓이를 차지하고 있다. 탄층 두께는 평균 95㎝이나 0.12∼20m로 편차가 크다. 석탄은 부점결성 무연탄에 속한다. 대부분 채탄시 분말화한다. 조성은 회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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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향교 / 高原鄕校 [교육/교육]
함경남도 고원군 고원읍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인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뒤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904년 군수 김용수(金容秀)가 향교 내에 명륜학원(明倫學院)을 설치하였다. 경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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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화류가 / 故園花柳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비교적 근래의 작품으로 보이며, 분량은 모두 4·4조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모두 280구이다. 내용은 어린 초목의 근본이 한 뿌리와 한 가지에서 시작하여 점차 천만 가지로 번성해 가듯이, 우리도 근본이 같은 조상의 자손이요, 또 내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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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훈 / 高元勳 [역사/근대사]
1881-미상. 민족항일기의 정치인·체육인. 1881년 3월 경상북도 문경군 양면 신전리에서 태어났다. 1910년 7월 일본의 메이지대학(明治大學) 법과를 졸업하고, 1911년 8월 조선총독부의 경부(警部)로 채용되었고, 1913년 5월 보성전문학교 교수, 1922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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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 / 告由 [사회/가족]
사삿집이나 나라에서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가묘나 종묘에 그 사유를 고하는 유교의식. 고유는 4례(四禮) 즉, 관혼상제 중 제례의 사당봉사의식(祠堂奉祀儀式)에 속하는 것으로, 그 고하는 내용에 따라 출입고(出入告)와 유사고(有事告)로 나눌 수 있다. 고유를 포함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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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 / 高裕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2∼1779). 1743년에 과거에 급제하여 병조좌랑·창녕현감·경상도사·안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지방관으로 있을 때 토지·소송 문제 등을 잘 처리하였고, 1796년에 청백리에 추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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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명사 / 固有名詞 [언어/언어/문자]
특정한 대상이나 유일한 대상을 가리키는 명사의 일종. 같은 명칭을 가진 집합에 속하는 어떠한 대상이라도 보편적으로 가리킬 수 있는 보통명사(普通名詞)와 대립된다. 대표적인 고유명사는 사람이름이며, 이밖에 땅이름·산이름·강이름·나라이름·바다이름·사건이름·상점이름·회사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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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섭 / 高裕燮 [예술·체육/회화]
항일기의 미술사학자(1905∼1944). 호는 우현(又玄). 경성제국대학 미학연구실의 조수로 근무하면서 고대 미술품 조사와 연구에 힘썼다. 1933년 개성부립박물관 관장으로 부임해 박물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우리 미술사 연구에 주력했다. 주요 논문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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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어 / 固有語 [언어/언어/문자]
국어에 본디부터 있던 말이나 그것에 기초하여 새로 만들어진 말. 외래어나 한자어에 상대되며, 순 우리말이라고도 부르는 단어들로서, 다른 나라 말에서 들여온 것이 아니라 예로부터 우리의 것인 단어들이다. 우리가 고유어라고 생각하기 쉬운 부처[佛]·자[尺]·요[褥]·살[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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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전 / 告由奠 [역사/조선시대사]
국장에서 중요한 사건이 있을때 음식을 준비하여 올리면서 그 사실을 아뢰는 의식. 고유는 중요한 일이나 사건을 윗사람 또는 신에게 아뢰는 것을 말한다. 반면 전(奠)이란 음식을 올리는 것을 가리키는데 대개 상례에서 초종(初終)부터 반우(虞祭) 이전까지 망자에게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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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제 / 告由祭 [역사/조선시대사]
국가와 사회 및 가정에 큰 일이 있을 때 관련 신령에게 그 사유를 고하는 제사. 고유제는 어떤 일에 대한 사유를 신령에게 고하는 제사이다. 국가나 왕실, 사회, 가정에서 일상으로 행하던 의례의 하나로서, 장소와 절차는 사유와 숭배 대상에 따라 달랐다. 『국조오례의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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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제홀기 / 告由祭笏記 [정치·법제]
궁(宮)에서 고유제를 설행할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배면에 '계축(癸丑) 10월 11일 진시(辰時)'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1913년 10월 11일에 고유제가 설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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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철 / 高留哲 [역사/근대사]
1903-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함경남도 북청(北淸)이다. 1925년 4월 18일에 조직된 사회주의 운동단체인 고려공산청년회에 가입한 후 북청의 평산(平山)야체이카 소속으로 활동하던 중, 1930년 2월 북청 경찰의 대검거로 13명 청년이 일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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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율사 / 考律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율령의 조사와 형옥의 사찰에 관한 사무를 맡은 형조 소속의 관서. 1405년(태종 5) 왕권강화의 일환으로 육조의 직계제를 마련, 형조에는 장금사·장례사·고율사의 삼사를 두었다. 고율사는 그 죄에 상당하는 법률의 타당한 적용여부와 형옥이 제대로 판결되었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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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삼 / 高殷三 [역사/근대사]
1892-1947년.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출신지는 제주도 성산읍(城山邑) 온평리(溫平里)이다. 조부는 정의현감(旌義縣監)과 고창현감(高敞縣監)을 지낸 고계정(高啓正)이다. 서울에서 학자로 있다가 6·25동란 때 납북된 고권삼(高權三)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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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유고 / 皐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안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2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772년(영조 48) 후손 병희(炳喜)가 편집, 간행한 것을 방후손(傍後孫) 만곤(晩坤)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장승택(張升澤)의 서문과 권말에 이중구(李中久)·만곤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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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 / [사회/촌락]
전통시대 중앙에서 파견된 수령과 그를 보좌하는 토박이 향리들의 통치거점. 오늘날에는 고을이라는 말을 거의 들어볼 수도 없고, 고을과 마을이 혼동되어 쓰이기도 한다. 그러나 고을은 마을보다 큰 단위로 토착사회와 중앙권력이 만나는 향촌사회의 중심지 또는 그 관할구역을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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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모둠놀이 / [생활/민속]
서당의 학동들이 정해진 책의 글자와 자기가 아는 다른 글자를 맞추어, 두 자로 된 고을이름을 짓던 놀이. 문자유희의 한 가지이다. 둘 또는 그 이상의 어린이가 둘러앉아 한문책의 글자수가 많은 쪽을 펼쳐놓고 제각기 고을이름이 될만한 글자를 한 자 찾아낸다. 거기에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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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응만 / 高應萬 [역사/근대사]
1878-1937년. 일제강점기 의병. 자는 주빈(周彬), 호는 강헌(剛軒)이다. 본관은 장흥(長興)이요, 1878년(고종 15) 전라남도 신안군(新安郡) 도초면(都草面) 외남리(外南里) 세칭 빛터골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섬에 생활필수품을 파는 상인이다. 아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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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도 / 古耳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고이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95명(남 162명, 여133명)이고, 세대수는 145세대이다. 취락은 사동·고장·대촌·칠동 마을에 집중 분포하며, 선착장이 있는 진번 마을이 섬의 중심지이다. 주산업은 농업으로 전체 가구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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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계 / 高仁繼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47(인조 25). 조선 중기의 문신. 예문관직제학 고거 6세손으로, 할아버지는 주부 고윤종, 아버지는 전력부위 고경운, 어머니는 안동김씨이다. 큰아버지인 고성군수 고흥운에게 입양되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는 피난 중에서도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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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덕 / 高仁德 [역사/근대사]
1887-1926. 독립운동가. 밀양 출신. 대구 계성중학교를 졸업한 뒤 농업에 종사하다가, 1918년 11월 만주로 망명하여 길림(吉林)과 상해(上海)를 전전하면서 독립투쟁을 행동으로 옮기기로 결심하고, 1919년 11월 10일 김원봉(金元鳳)·이종암(李鍾巖)·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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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 Dolmen [역사/선사시대사]
자연석을 사용하여 지상 또는 지하에 매장시설을 만들고, 지상에 큰 돌을 윗돌[上石]로 놓아 덮개돌[蓋石]로 사용하고, 그것으로 동시에 유력자의 무덤임을 표지로 삼은 한반도 특유의 묘제(墓制). 고인돌은 청동기시대에 성행하여 초기철기시대까지 존속한 거석문화(巨石文化)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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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류화석 / 古人類化石 [역사/선사시대사]
현대인의 조상인 고인류의 화석.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에서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단계를 거쳐 진화해왔다. 보통 고인류화석이라 할 때는 약 500만 년 전 등장한 최초의 고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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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재 / 高麟在 [역사/근대사]
1895-1970. 독립운동가. 일명 흥남(興男). 경기도 안성 출신. 1919년 4월 최은식(崔殷植)·홍창섭(洪昌燮)·이우석(李祐奭) 등이 주동이 되어 전개한 양성면(陽城面)·원곡면(元谷面)일대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주재소 건물과 숙직실을 파괴, 방화하고,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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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기 / 鼓字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 법가의장, 소가 의장, 왕세자 의장에 쓰이는 깃발. 붉은색 바탕에 세 개의 붉은색 기각이 있으며 중앙에 고(鼓)자를 쓴다. 기각의 모양은 <세종실록오례> 서례의 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의장기에 비해 크기가 작다. 거둥 시에 징과 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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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묘지 / 高慈墓誌 [예술·체육/서예]
고구려 유민 고자(高慈)의 묘지. 세로 2.4척, 가로 2.43척. 글자의 크기[字徑]는 5푼이며, 37행으로 되어 있는데 1행은 36자이다. 1923년 가을, 중국 허난성 뤄양 베이망(河南省洛陽北邙)에서 출토되었다.고자의 자(字)는 지첩(智捷)으로 그의 선조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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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륜 / 高載崙 [역사/근대사]
1898-1980.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현대 기업가. 본관은 제주(濟州)이다. 제주도 조천읍(朝天邑) 조천리(朝天里)에서 태어났다. 서울 사립 중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19년 3월에 제주도 조천리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하여 군중들의 선두에서 독립만세를 부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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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문집 / 顧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순조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은 없고, 그의 증손 우계(宇啓) 등에 의해 편집되어 순조 연간에 간행되었다. 서·발 등 간행경위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없다. 동국대학교 도서관·경북대학교 도서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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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집 / 顧齋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신연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전북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226수, 명 3편, 상량문 20편, 혼서(婚書) 1편, 자사(字辭) 7편, 권2에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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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집 / 顧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경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연활자본. 현손 여해(汝海)에 의하여 편집되고, 곽종석(郭鍾錫)에 의하여 교정된 것을, 1959년 5대손 회근(晦根)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황(金榥)의 서문과 권말에 회근의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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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천 / 高在千 [역사/근대사]
1905-1981.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담양군(潭陽郡) 창평면(昌平面)이다. 1926년 수원고등농림학교(水原高等農林學校: 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재학 중 10여 명의 동문들과 함께 건아단(健兒團)을 조직하여 농민대중을 계발하고 민족사회에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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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적산 / 高積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과 삼척시 하장면, 정선군 임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354m이다.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는 괘병산(掛屛山, 1,221m), 서쪽에는 중봉산(中峰山, 1,264m), 남쪽에는 망지봉(望芝峰, 1,210m), 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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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모방설 / 古篆模倣說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이 옛 전서체의 한자 모양을 본떠 만든 것이라고 주장하는 훈민정음 기원설의 하나.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조 기사’에 “언문 28자는 고전을 본떴다(諺文二十八字 其字倣古篆)”라 하였고, 1444년 2월에 ‘최만리 등 집현전 학사들이 올린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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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본풀이 / 高典籍─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시 봉개동 고씨(高氏)·김씨(金氏) 집안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들 집안에서 굿을 할 때 집안의 수호를 빌기 위하여 심방[神房 : 무당]에 의하여 불린다. 이 본풀이는 색깔이 있는 옷에 신이 붙어 온다는 관념과 동이풀이라는 굿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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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리양천허씨정려 / 高井里陽川許氏旌閭 [사회/가족]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허씨 부인 관련 정려각.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9호. 1동. 조선시대의 화려하고 특이한 건축양식의 일면을 보여주는 정려(旌閭: 충신·효자·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그들이 살던 고을에 세운 정문(旌門))이다. 정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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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리지석묘 / 高停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경기도 기념물 제91호. 구릉선상에 3기의 지석묘가 분포되어 있다. 이 가운데 1기는 탁자식(卓子式) 지석묘이며 나머지 2기는 땅 속에 묻혀 있어 정확한 구조를 확인하기 어렵다. 확인이 가능한 탁자식 지석묘의 상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