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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부발관책 / 禁府發關冊 [역사/조선시대사]

    개항기 의금부에서 각 도 감영과 육조 등으로 발송한 관문을 모아 엮은 책. 6책. 필사본. 1877년(고종 14) 2월부터 1894년 7월까지를 담고 있다. 관문의 작성형식에 있어서 제목은 없고 연월일·수신처·본문·당상관수결로 되어 있다. 많은 경우 관문 전달자의 이

  • 금북정맥 / 錦北正脈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492m)에서 남하하여 충청남도 태안반도 안흥진(安興鎭)까지, 연장거리 295㎞에 이르는 산줄기. 연결되어 있는 주요산은 칠현산(七賢山, 516m)·청룡산(靑龍山, 400m)·성거산(聖居山, 579m)·차령(車嶺)·광덕산(廣德山, 699m)·차유령

  • 금불초 / 旋覆花 [과학/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는 30∼60㎝로 근경이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잎은 어긋나고 긴타원형 또는 침상타원형이다. 꽃은 황색으로 7∼9월에 핀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꽃은 약으로 사용한다. 감기로 인하여 목에서 가래가 끓을 때 진해거담(鎭咳去痰)을

  • 금사동토성 / 金寺洞土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외성과 내성의 구조로 축조된 성곽.산성·토성. 시도기념물. 전라북도 기념물 제55호. 지정면적 355,396㎡, 둘레 4,759m. 현재 문지(門址)·수구문(水口門)·건물지(建物址) 등의 시설이 남아 있다.동서로 뻗은 산릉의 북사

  • 금사유집 / 錦沙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윤구의 시·소· 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필사본. 권두에 유최기(兪最基)·김영한(金寗漢) 등의 서문이 있다. 1977년『금사병암유집(錦沙屛巖遺集)』으로 영인, 간행되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국민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 金山 寶石寺 銀杏─ [과학/식물]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65호. 해발 300m 정도의 산록에서 자라며 보석사(寶石寺)로 들어가는 입구에 서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1,0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40m이고, 가슴높이의 원줄기 둘레는 10.4m이다. 가지의

  • 금산 요광리 은행나무 / 錦山 要光里 銀杏─ [과학/식물]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84호. 행정마을의 입구에 서 있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20m, 가슴높이의 둘레가 12.4m에 이르는 노거수(老巨樹)로서 나무의 나이는 약 10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4m, 서쪽 2.7m,

  • 금산공유고 / 金山公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송년의 서(書)·제문·「잠야박선생지계문인록」 등을 수록한 문집. 1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본인의 서(書) 1편과 부록으로 「잠야박선생지계문인록(潛冶朴先生知誡門人錄)」·제문·「방호일록(方壺日錄)」·「가정전수심법

  • 금산교회 / 金山敎會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에 있는 교회.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36호. ㄱ자형 평면의 한옥교회로 전주선교부의 테이트(Tate, L. B.) 선교사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내부는 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축과 단축이 만나는 곳에 강단을 설치하였다. 장축인 남측은

  • 금산구억리유적 / 錦山九億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구억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유적. 유물로는 돌검[石劍]과 돌살촉[石鏃]만이 출토되었는데, 돌검은 손잡이[柄部] 머리부분이 밖으로 벌어지지 않아 손잡이 전체가 납작한 막대기 모양을 한 통자루식[無段柄式]이다. 돌살촉은 단면이 마름모꼴의 긴 몸통에

  • 금산군 / 錦山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의 동남단에 위치한 군. 동쪽은 충청북도 영동군, 서쪽은 논산시 및 전라북도 완주군, 남쪽은 전라북도 무주군과 진안군, 북쪽은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옥천군 등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19′∼127°38′, 북위 35°58′∼36°16′에 위치한다. 면적은

  • 금산군읍지 / 錦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정조 연간에 전라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의 일부로 편찬된 것이 있고, 또 다른 종류의 『금산군읍지』가 한국민족미술연구소에 소장되어 있다. 내용

  • 금산농바우끄시기 / 錦山농바우끄시기 [생활/민속]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느재마을에서 전승되는 공동놀이. 금산농바우끄시기는 하지가 지나도 비가 오지 않아 모내기를 못하거나, 모내기를 했더라도 논에 물이 없어 심은 모가 말라 죽게 될 상황에서 신에게 비를 내려달라고 기원하는 기우제 의식의 성격을 띤 놀이이다. ‘

  • 금산백령성 / 錦山栢嶺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백령성은 금산군 남이면 역평리와 건천리 사이에 있는 해발 438m의 성재산(城在山)의 백령(栢嶺) 정상부를 감싸면서 축성된 백제 말기의 테뫼식산성이다. 백령성은 ‘백령산성(栢嶺山城

  • 금산분지 / 錦山盆地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금산군 봉황천 유역에 있는 금산지역의 분지. 금산분지는 주로 금산읍 양지리·금성면 화림리·상기리·파초리 등이 위치한 곳이다. 금성초등학교가 있고 화림지, 석무저수지, 서갑지, 오룡저수지 등이 있다. 분지의 아래에는 비고 50m 내외의 낮은 구릉지가 발달해 있으

  • 금산사 / 金山祠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김유신·설총·최치원의 위패 배향 관련 사당. 신라 문무왕때 군창(軍倉)이 있었던 곳이라 한다. 1871년(고종 8) 흥무대왕(興武大王)김유신(金庾信)을 모시기 위해 건립하였는데, 경주의 서악서원(西嶽書院)과 같이 설총(薛

  • 금산사사적 / 金山寺事蹟 [종교·철학/불교]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김제 금산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35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필사본. 금산사의 창건 및 중수에 관한 종합적 기록으로서, 백제 때부터 진표(眞表)의 중건내역 및 고려·조선시대의 역대 명승들에 관해서 상세히 언급하고 있

  • 금산사석종 / 金山寺石鐘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석종형 불탑. 높이 2.27m. 보물 제26호. 금산사 경내의 북쪽으로 송대(松臺)라고 부르는 고대(高臺)가 있고, 이곳에 이 석종형탑파(石鐘形塔婆) 1기가 있으며, 그 앞쪽에 오층석탑이 건립되었다.기단은 2단으로 매우

  • 금산사향로 / 金山寺香爐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향로. 높이 28㎝, 지름 35.5㎝. 일본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사의 향로로, 몸체는 잃어버리고 대좌만 남아 있다. 굽은 2단으로 둘레가 보통보다 굵은 것으로 보아 향로의 몸체가 비교적 컸던 것으로 짐작된다.노대(爐臺)의 상부에는 이중의

  • 금산서원 / 琴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금곡리에 있는 서원. 707년(숙종 3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허진수(許進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 금산실기 / 錦山實紀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오국화의 유고와 유사·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35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석판본. 1935년 그의 후손인 학수(鶴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홍순형(洪淳馨)과 하겸진(河謙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권상규(權相圭)의 발문이 있다.

  • 금산향교 / 錦山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상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하옥리 백학동(白鶴洞)에 창건되었다. 1684년에 지금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967년에 명륜당과 부속건물을 보수

  • 금살도감 / 禁殺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우마의 도살방지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1361년(공민왕 10)에 개경을 함락한 홍건적이 농사에 필수적인 우마를 거의 잡아죽이자, 개경 수복 후인 이듬해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한 농업정책의 일환으로 이 관청을 설치하여 우마의 도살을 금지하였다.

  • 금삼의 피 / 錦衫─ [문학/현대문학]

    박종화(朴鍾和)가 지은 장편 역사소설. 1936년 3월 20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일신보(每日申報)』에 연재되었고, 1938년 박문서관에서 단행본 상·하권으로 간행하였다. 비록 정사(正史)에서는 폭군 연산의 행적이 씻을 수 없는 오욕으로 되어 있지만, 이 작품에서

  • 금상첨화 / 錦上添花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개화기에 창작된 고소설로서, 남녀간 애정의 두 양상을 병립시키고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귀한 신분의 남자주인공과 기생 추월의 관계를 통해서는 자유롭고 평등한 사랑을 지향하는 진취적 의지를 보여준다. 반면

  • 금생이문록 / 琴生異聞錄 [문학/한문학]

    1591년(선조 24) 최현(崔晛)이 지은 한문소설. 1591년에 작품의 초를 잡아 박순백(朴純伯)에게 보여주고 나서 임진왜란 중에 초고를 잃어버렸다. 그러나 순백이 기록하여둔 것을 뒷날 ≪일선지 一善志≫를 편찬하면서 부록으로 싣게 되었다고 작품 말미에 전한다. 작품

  • 금서 / 禁書 [사회/사회구조]

    관청에 의해 출판이나 반포가 금지된 책. 금서는 기존의 정치·안보·규범·사상·신앙·풍속 등의 저해를 이유로, 법률이나 명령에 의해 간행·발매·소유·열람을 금지한 책자를 말한다. 역사적으로 금서의 제재형태를 살펴보면, 분서(焚書)·반포 금지·사장 금지(私藏禁止)·구래 금

  • 금서유집 / 琴棲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주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고종 연간에 저자의 조카 유원(裕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만계(李晩煃)의 서(序)가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30수, 권2·3에 서(書

  • 금서집 / 琴棲集 [종교·철학/유학]

    금서 권주환의 시문집. 6권3책. 고종연간에 저자의 조카 유원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수에는 이만규가 지은 서문과 전체의 목록이 있다. 권1에는 「동야」 등 시 60수와 <정재선생만> 등 만사 37수가 있다. 권2는 「상정재선생」‚ 정민병에게 보내는 「여기주정장」 등

  • 금서헌일고 / 琴書軒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붕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54년(철종 5) 5대손 진곤(鎭坤)·진규(鎭奎)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치구(柳致球)의 서문과 권말에 조기영(趙基永)·이형수(李亨秀)·진규 등의 발문이 있다.

  • 금석과안록 / 金石過眼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실학자 김정희가 진흥왕순수비 가운데 황초령비와 북한산비의 두 비문을 판독·고증한 고증서. 1책. 필사본. 『완당선생전집 阮堂先生全集』 권1에 실려 있는 「진흥왕이비고 眞興王二碑考」에서 제시된 견해를 자세한 고증을 통해 대폭 수정하였다. 끝에는 친구 조인영(趙寅

  • 금석문 / 金石文 [예술·체육/서예]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자. 우리 나라의 금석은 그 종류에 있어서 중국과는 다소 다른 특성을 띠고 있다. 중국에서는 금문이 앞서고 석문이 그 다음이 된다우리 나라에서는 청동기시대에 문자를 사용한 자료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고 약간의 청동기가 출토되었으나 그림

  • 금석문집 / 錦石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배성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3책. 활자본. 1933년 배영대(裵永大)가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발문은 없고, 권말에 간기(刊記)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시 382수, 권4에

  • 금석병용기 / 金石倂用期 [역사/선사시대사]

    청동(靑銅)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전에 순동(純銅) 중심의 동기(銅器)와 석기(石器)가 함께 사용되던 시대. 순동시대(純銅時代) 또는 동석시대(銅石時代)라고도 불린다. 역사적으로는 청동이 순동제품보다 많이 제작되기 시작해 석기와 함께 사용된 시기인 청동시대 이전의 시기

  • 금석주 / 琴錫柱 [역사/근대사]

    1857-1920. 의병장. 일명 종헌(鍾憲)·종응(鍾應)·석조(錫祚). 경상북도 봉화 출신. 명성황후시해사건 후 경상북도와 충청남북도일대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1896년 경상북도 봉화에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어, 봉화·예안·영주·순흥·풍기·안동의 의진과 공동작전을 펴

  • 금석집 / 錦石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준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816년(순조 16) 박준원의 아들 박종보(朴宗輔)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유한준(兪漢雋)의 서문이 있다. 권1∼4에 부(賦) 1편, 시 560여수, 권5∼7에 서(書) 99편, 권

  • 금석첩 / 金石帖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경성제국대학 편, 영인본, 1932, 불분권 1책(155면). 진흥왕순수비(眞興王巡狩碑) 등 비문, 액문 기타 필적의 석인본(石印本)을 경성제국대학에서 영인한 책이다.

  • 금선 / 琴線 [문학/현대문학]

    장정심(張貞心)의 시집. 4·6판. 212면. 1934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와 가정사(家庭社)에서 간행하였다. 작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서문이나 후기는 없고, 모두 199편의 작품을 서정시·시조·동시 등 장르별로 나누어 편성하고 있다. 제1부 서정시편에는

  • 금성 / 金城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김화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초기에 금성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018년(현종 9) 군으로 승격되었다가 다시 현으로 강등되어 교주(交州)에 속하였다. 1106년(예종 1) 감무를 두어 현으로 승격시켰으나, 1254년(고종 44) 강등하여 도령(道寧)이라 불렸다.

  • 금성 / 金星 [문학/현대문학]

    1923년에 창간되었던 문예잡지. 손진태(孫晉泰)·양주동(梁柱東)·백기만(白基萬)·유엽(柳葉, 또는 柳春燮) 등이 창간한 시 중심의 문예동인지이다. 편집인 겸 인쇄에 유엽, 발행인에 일본인 야나미사와(柳美澤美子), 장정은 안석주(安碩柱)가 맡았다. 1923년 11월 9

  • 금성 / 錦城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나주(羅州)로 고치고, 983년(성종 2) 나주목(羅州牧)으로 격상시켜, 전국 12목 중 하나가 되었다. 995년 절도사(節度使)를 두고 진해군(鎭海軍)이라 하고 해양도(海陽道)에 예속시켰다. 1010년(현종 1)

  • 금성결 / 禽星訣 [종교·철학/도교]

    금성의 변화로 인간의 길흉을 점치는 방법을 기록한 기문둔갑서. 점술서. 금성은 천금(天禽)·연금(年禽)·월금(月禽)·시금(時禽)으로 나누어지며, 나와 상대방의 생극·비화(比和) 등의 관계를 대조하여 길흉과 성패를 판단하는 방법이다. 금성은 천금을 위주로 하며, 천금은

  • 금성대군 / 錦城大君 [종교·철학/유학]

    1426(세종 8)∼1457(세조 3). 조선 전기의 왕자. 아버지는 세종,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1433년(세종 15) 금성대군에 봉해지고, 1437년 참찬 최사강의 딸과 혼인, 그 해 태조의 일곱 째 아들인 이방번의 후사로 출계하였다. 단종 복위를 계획하였

  • 금성별곡 / 錦城別曲 [문학/고전시가]

    1480년(성종 11)박성건(朴成乾)이 지은 경기체가. 1789년(정조 13)에 간행된 『함양박씨세보(咸陽朴氏世譜)』에 실려 있다. 총 6장으로, 작자가 금성(錦城 : 지금의 羅州)의 교수로 있으면서 가르친 제자 10인이 소과에 급제하자 그 감격을 자랑한 내용이다. 형

  • 금성사 / 錦城祠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사당. 이영명(李永明) 외 8인의 공신을 모신 사우이다. 1908년 흥양이씨(興陽李氏) 문중의 이중하(李仲河)가 건립하였으며, 정면 3칸의 맞배지붕인 목조건물로서, 매년 춘·추 중정일(中丁日)에 제향하고 있다.이 곳에

  • 금성산고성 / 錦城山古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성곽.산성. 조축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삼국시대부터 있었다고 믿어지고 있다. 조선시대 당시의 둘레는 2,946척이다.이 산성은 동쪽을 제외한 서·남·북면이 모두 험한 산비탈을 이루고 있고, 오직 동쪽만이 넓고 평탄하게

  • 금성읍지 / 金城邑誌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금성(현 김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강계(疆界)·방리(坊里)·도로·건치(建置)·군명·형승(形勝)·성지(城池)·관직·산천·성씨·풍속·능침·단묘(壇廟)·공해(公廨)·제언(堤堰)·창고·물산

  • 금성읍지 / 錦城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금성(현 나주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7년에 편찬한 지방지. 3권 2책. 목활판본. 표지에는 ‘羅州邑誌(나주읍지)’, 판심(版心)에는 ‘錦城邑誌(금성읍지)’로 되어 있다. 김영호(金泳鎬)가 소장하고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 금성정의록 / 錦城正義錄 [역사/근대사]

    대한제국기 이병수가 전라도 나주지방 유생들의 창의 사실을 기록한 의병록. 목활자본. 1896년 1월부터 같은 해 3월초까지 유생들을 중심으로 일어 난 의병 봉기에서 해산까지를 날짜순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의 의진과 주고받은 통문·창의문·제문·소 등도 수록하고

  • 금속공 / 金屬工 [사회/사회구조]

    금속을 가공, 조작하여 제품을 만드는 공원. 금속의 제련(製鍊)·전련(電鍊)·정련(精鍊)·용해(鎔解)와 재가열로·금속압연기 및 주형(鑄型)에 금속을 부어넣는 주형기의 조작이나, 금속 주조를 위한 모래주형·중자(中子)의 제조·가열·냉각화학처리, 금속의 물리적 특성변경,

  • 금속공예 / 金屬工藝 [예술·체육/공예]

    금속재료로써 다양한 기법을 이용하여 일상생활에 쓰이는 조형체를 만드는 일 또는 그 작품. 돌·나무·뼈 등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던 신석기시대에 이어 구리[銅]가 인류 최초의 금속으로 등장함으로써 비로소 금속공예는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시기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

  • 금송계좌목 / 禁松契座目 [경제·산업/산업]

    1838년(헌종 4)으로 추정되는 무술년(戊戌年)에 엮은 금송계에 관한 좌목. 16장 1책. 소고니면 가좌동(所古尼面可左洞:지금의 경기도 이천군 大月面 可左里)의 마을 사람들이 금송계를 조직하고 그 결성 동기·내규(內規) 등을 엮은 좌목이다. 이 책은 계원인 최병옥(崔

  • 금송아지전 / 金─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활자본. 이본으로는 필사본 「금우태자전(金牛太子傳)」·「금독전(金犢傳)」·「금우전(金牛傳)」·「오색우전(五色牛傳)」, 그리고 활자본 「나한적강 금송아지전」 등이 현전한다. 이 작품은 석가여래가 될 금우태자의 변신과 덕행을

  • 금쇄동집고 / 金鎖洞集古 [문학/고전시가]

    조선 인조 때 윤선도(尹善道)가 자신이 지은 시조와 한시를 모아 친필로 엮은 가첩(歌牒). 단권. 국한문필사본. 이 가첩에는 <증반금 贈伴琴>·<추야조 秋夜操>·<춘효음 春曉吟> 등 시조 3수와 기타 한시(집고시)를 수록하고 있다. 시조의 경우 작품의 제작연대가 밝혀져

  • 금수산 / 錦繡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과 제천시 수산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15.8m. 단양에서 서쪽으로 33㎞ 지점에 있으며 치악산으로 이어진다. 국망봉·도솔봉과 함께 소백산맥의 기저를 이루며, 단대천(丹垈川)이 발원하여 남한강으로 흘러든다. 약 5백년 전까지는 백암산(白巖

  • 금수암 / 金水庵 [종교·철학/불교]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구계산에 있으며 1910년 동호가 창건한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1923년 석봉이 중건하였으며, 1953년 법홍이 심우당을, 1963년 대광명전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우로는 대광명전과 대웅전, 심우당

  • 금수총화 / 錦繡叢花 [역사/조선시대사]

    사물의 근원·연혁·일화 등을 모아 엮은 유서(類書). 6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서 편자와 필사 연도는 알 수 없다. 1책에 천도문(天道門)·지도문(地道門)·재상문(災祥門)·군도문(君道門) 상, 2책에 군도문 하, 3책에 인품문(人品門)·인륜문(人倫門)·인사문

  • 금수회의록 / 禽獸會議錄 [문학/현대문학]

    안국선(安國善)이 지은 신소설. 이 작품은 짐승과 곤충들이 개화기 당대의 인간사회를 비판하고 인간의 행위에 신랄한 규탄을 가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주로 불효·사대조성·부정부패·탐관오리·풍속문란 등 사회나 가정의 풍속적 타락에 대한 비판 외에도, ‘외국 사람에게 아첨

  • 금시당연행일기 / 今是堂燕行日記 [언론·출판]

    저자 임의백(1605-1667). 필사본. <금시당연행일기>는 건곤 2책의 필사본인데, 연민문고에는 건책만이 영본으로 소장되어 있다. 표제는 '금시당연행록 건'이다. 연행 사절은 정사, 부사, 서장관의 삼사로부터 역관, 서기 등 중인 실무 담당자, 마부, 하인, 상인

  • 금아시문선 / 琴兒詩文選 [문학/현대문학]

    피천득(皮千得)의 시문집. 시부 Ⅰ에는 「꿈 1·2」·「축복」·「편지」·「단풍」·「달무리지면」·「산야 山夜」 등 18편, Ⅱ에는 「어린 벗에게」·「어린 시절」·「아가의 슬픔」·「어떤 아가의 근심」·「가훈」 등 14편, Ⅲ에는 「사랑」 1편, Ⅳ에는 「생명」·「원족」·「

  • 금암기적비 / 黔巖紀蹟碑 [예술·체육/서예]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있는 조선후기 정조가 세운 기적비. 시도유형문화재.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38호. 비 높이 1.41m. 1781년(정조 5) 왕이 숙종의 명릉(明陵)을 참배하고 서울로 돌아오던 도중에 할아버지 영조의 옛일을 회상하면서 친히 비문을 짓고 쓴 비이다.비

  • 금암집 / 琴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송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목판본. 1616년(광해군 8) 아들 국택(國澤)이 편집, 저자의 외숙인 이수광(李睟光)의 교열을 거쳐 간행하였고, 1890년(고종 27)에 후손 병준(炳焌)이 증보하여 중간하였다.

  • 금애유고 / 錦涯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하석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2년 증손인 상환(尙煥)·성렬(成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용현(權龍鉉)의 서문과 권말에 권혁기(權赫琪)와 그의 종손인 동달(東達)·동

  • 금야온정리굴재덕유적 / 金野溫井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온정리(현재 북한의 함경남도 금야군 온정리) 고바위골 굴재덕에 있는 구석기시대의 동굴 유적. 온정리에서 서북쪽으로 2㎞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해발 50m의 야산줄기의 동쪽 비탈면에 위치해 있다. 이 동굴은 인부들의 채석과정에서 동물화석이 발견되어 알려지게

  • 금야용산리토광묘 / 金野龍山里土壙墓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인흥면 용산리(현재 북한의 금야군 인흥면 용산리)에 있는 청동제유물 출토지. 출토유물은 제1지점에서 동검 1점, 동과 1점과 제2지점에서 동검 1점, 다뉴세문경 1점, +자형 검자루대 1점 등이다. 동과는 끝부분이 약간 떨어졌으나 거의 완형에 가까운 형

  • 금야유적 / 金野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영흥읍(현재 북한의 금야군 금야읍)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집터는 움 깊이 20∼30㎝의 낮은 장방형 반움집터로 바닥에는 기둥구멍이 남아 있지 않고, 화덕자리도 2호 집터에서 1개, 10호 집터에서 2개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집터의 크기는 5

  • 금야은행나무 / 金野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금야군 동흥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71호. 은행나무는 동흥리에서 북쪽으로 3.5㎞ 떨어진 절골 안불사 뒤 언덕진 곳에서 자라고 있다. 나무는 몹시 크고 웅장하여 멀리서 보면 작은 산같이 보이고 나무 밑에 서면 깊은 숲속에 들

  • 금양 / 金壤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통천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성종 때 현령(縣令)이 파견되었고, 1285년(충렬왕 11) 통주(通州)로 개명하고 방어사(防禦使)를 두었다. 1413년(태종 13) 통천군으로 바꾸었다. 1762년(영조 38) 고을사람이 아버지를 죽인 사건이 일어나 한 때 현(縣)

  • 금양잡록 / 衿陽雜綠 [경제·산업/산업]

    조선 전기의 문신 강희맹(姜希孟)이 네 계절의 농사와 농작물에 대한 필요사항을 기술한 농서(農書). 저자가 52세에 좌찬성에서 물러나 그의 빙부가 남긴 경기도 금양현(衿陽縣: 지금의 경기도 시흥시·광명시와 서울특별시 금천구 지역)에 있는 묘막에 은거하여 손수 농사를 지

  • 금어집 / 琴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명재의 시·소·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9권 4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권1∼3에 시 212수, 가 1편, 부(賦) 1편, 권4에 소 24편, 차자(箚子) 3편, 계사(啓辭) 1편, 의(議) 1편, 전표(箋表)

  • 금역당 사당 및 종가 / 琴易堂祠堂─宗家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사당.종택.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5호. 1558년(명종 13) 배삼익(裵三益)이 건립한 집으로, 몸채·금역당·사당 등 3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몸채는 정면 5칸, 측면 6칸의 단층 맞배지붕 ㅁ자형 집이

  • 금역당집 / 琴易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배용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55년(철종 6)에 배선원(裵善源)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한응(李漢膺)의 서(序)가 있고, 권말에 유형진(柳衡鎭)의 발이 있다. 권1에 부 1편, 시 316수, 권2에 소

  • 금영계록 / 錦營啓錄 [역사/조선시대사]

    1835년부터 1878년까지 충청도감영에서 조정에 올린 장계를 수록한 역사서. 9책. 필사본. 1835년(헌종 1) 1월부터 1878년(고종 15) 2월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은 크게 정기보고와 수시보고로 나뉜다.정기보고는 지방관리(守令·邊將·吏任 등)의 천거,

  • 금영택 / 琴英澤 [종교·철학/유학]

    1739년(영조 15)∼1820년(순조 20). 조선 후기 성리학자. 부친은 금일협, 모친은 호군 이시번의 딸이다. 부인은 조도경의 딸이다. 1790년(정조 14) 증광시 생원 3등 62위로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유학하였다. 과거에 응시하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 금오대 / 金吾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시정을 논하고 풍속을 교정하며, 백관의 규찰·탄핵을 맡아보던 관서. 전대의 어사대(御史臺)를 혁파하고 금오대를 설치, 그러나 금오대는 그 이듬해 3월 김훈 등 무신 19인이 처형되면서 혁파되고, 어사대는 사헌대(司憲臺)로 개칭되었고, 이와 같이 금오대는 현

  • 금오도 / 金鰲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657명(남 823명, 여 83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827세대이다. 취락은 면사무소가 있는 섬 동쪽 중앙의 우학리 일대와 남쪽의 장지 마을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1.14㎢, 밭

  • 금오산 / 金烏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산. 금오산(金烏山)의 높이는 976.5m로, 기암 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사가 급하고 험난한 편이나, 산정부는 비교적 평탄한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있다. 금오산의 원래 이름은 대본산(大本山)이었는데, 중국의 오악

  • 금오산도립공원 / 金烏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금오산도립공원의 면적은 39.91㎢로, 1970년 6월 1일에 우리나라 최초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산 자체의 관광성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경부간의 철도와 고속도로의 이용으로 접근이 매우 쉽다. 그리고 공

  • 금오산성 / 金娛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와 김천시 남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축조된 성곽. 시도기념물. 둘레 약 3.5㎞. 현재 남·서·중문 및 암문(暗門)과 건물지 등이 남아 있다.처음 축조시기가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고려·조선시대로 이어지면서 입보피란(入保避

  • 금오서원 / 金烏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원리에 있는 서원. 1572년(선조 5)에 최응룡(崔應龍)·김취문(金就文) 등이 부사 송기충(宋期忠)에게 청하여, 길재(吉再)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금오산 아래에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75년에 ‘금오’라고 사액되어 사액서

  • 금오신화 / 金鰲新話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김시습(金時習)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집. 일반적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소설로 인정되고 있다. 완본은 전하지 않으며, 현재 전하는 것으로는 <만복사저포기 萬福寺樗蒲記>·<이생규장전 李生窺牆傳>·<취유부벽정기 醉遊浮碧亭記>·<남염부주지 南炎浮洲志>·<용궁부연록

  • 금오위 / 金吾衛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경군인 이군육위 중 육위의 하나. 995년(성종 14)에 정비된 것으로 보이며, 뒤에 비변위(備邊衛)라고 그 명칭이 고쳐진 일도 있다. 경찰부대로서 개경의 치안을 담당하는 것을 주임무로 하였는데, 잡류들이 작당하여 못된 일을 저지르는 경우 이를 금지시키는 책

  • 금오집 / 金烏集 [종교·철학/불교]

    해방 이후의 승려 태전의 법문·게송·행장 등을 모아 엮은 불교서.법문집. 1책. 권두에 진영(眞影)과 진영찬, 부도사진, 유품·필적 등의 사진과 향곡(香谷)이 쓴 서문 등이 있다. 내용은 법문 20편과 게송·행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법문 중 「불타는 집」에서는 육신에

  • 금옥총부 / 金玉叢部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안민영(安玟英)이 편찬한 시조집. 체재와 내용을 보면, 우선 가곡원류능개재만록(歌曲源流能改齋漫錄), 논곡지음(論曲之音), 논오음지용유상생협률(論五音之用有相生協律), 박효관(朴孝寬)의 서(序), 평조·우조·계면조, 가지풍도형용십오조목(歌之風度形容十五條目),

  • 금옹집 / 錦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학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732년(영조 8) 김성탁(金聖鐸)의 교열을 거쳐 아들 세용(世鏞)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이재(李栽)의 후서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55수, 서(

  • 금와왕설화 / 金蛙王說話 [문학/구비문학]

    동부여 금와왕에 관한 설화. 『삼국사기』 권13, 고구려본기(高句麗本紀) 제1 시조동명성왕조(始祖東明聖王條)와 『삼국유사』 권1, 기이(紀異) 제1, 동부여 고구려조에 나타나 있는 금와왕의 탄생에 얽힌 문헌설화이다. 위의 두 책에 실려 있는 설화 내용은 거의 일치한다.

  • 금와유집 / 琴窩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채필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47년 후손 봉기(鳳基)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건승(李建昇)·조긍섭(曺兢燮)의 서문과 권말에 서영곤(徐永坤)·최시교(崔峕敎)·채성원(蔡星源)의 발문이 있다

  • 금원김씨 / 錦園金氏 [문학/한문학]

    1817년(순조 17)∼? 조선 후기의 여류시인. 어려서부터 병을 잘 앓아 몸이 허약하므로 그의 부모가 글을 배우도록 했는데, 글을 뛰어나게 잘해서 경사(經史)에 능통했고 고금의 문장을 섭렵하여 시문에 능했다. 평생 남자로 태어나지 못하였음을 한하면서 1830년(순조

  • 금원산 / 金猿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의 서부에 속하는 산으로, 높이는 1,353m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 금위대장 / 禁衛大將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군영문 중 금위영의 종2품 무관직.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따라 금군의 성격을 띤 금위영을 조직하고 대장직을 우선 병조판서가 겸대하도록 하였다. 그 뒤 1685년에 정식으로 병조판서가 종2품의 대장을 겸하도록 규정하였다가 1

  • 금위영 / 禁衛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국왕 호위와 수도 방어를 위해 중앙에 설치되었던 군영.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따라, 종전에 병조 소속의 정초군과 훈련도감 소속의 훈련별대 등을 합쳐 하나의 군영으로 창설되었다. 1881년(고종 18)에는 장어영으로 통합되었

  • 금유 / 今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지방조세를 징수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된 관원. 금유와 조장은 ≪고려사≫ 백관지에 외읍사자의 호(號)라고 한 것을 보면 지방에 상주하는 외관이 아니라 임시로 외읍에 파견된 사자인 듯하며, 그 임무는 조장의 명칭에서 엿볼 수 있듯이 조세의 징수가 주였을 것

  • 금융기관 / 金融機關 [경제·산업/경제]

    예금에서 자금을 조달하여 개인이나 기업에 대부하는 기관이다.

  • 금융노조운동 / 金融勞組運動 [경제·산업]

    4.19직후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계 노동자들이 금융민주화와 자신들의 권익옹호를 목적으로 추진한 노조결성운동. 1960년 6월 1일 조흥은행 노동조합의 결성을 필두로 8일에는 한국상업은행이, 11일에는 제일은행과 한일은행이 각각 노조를 결성하는 등 은행노조가 잇따라

  • 금융실명제 / 金融實名制 [경제·산업]

    금융거래의 정상화와 합리적 과세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 은행예금이나 증권 투자 등 금융거래를 할 때 실제명의로 해야 하며 가명 또는 무기명거래는 인정치 않는다는 것으로 사금융 등 음성적 금융거래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1988년 이후 경제성장이 퇴조, 투기가

  • 금은시집 / 琴隱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시인 김윤백(金綸柏)의 시집. 1책. 목활자본. 권두에 저자의 자서와 김규홍(金奎弘)과 민병승(閔丙承) 및 김인식(金寅植)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아들 연태의 발문이 있다. 시 32수만 수록되어 있다. 그의 시는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하여 평담·고졸한 맛이

  •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조열의 유고와 신도비명·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39년 그의 20세손 덕래(德來)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현규(顯奎)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

  •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무신 박성양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석인본. 1948년에 그의 16대손 세환(世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만규(李晩煃)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규(權相圭), 후손 훈(薰)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

  • 금은장 환두대도 / 金銀裝環頭大刀 [예술·체육/공예]

    장식이 있는 삼국시대의 둥근 고리 큰칼. 금은으로 장식한 환두대도로, 칼의 몸체는 결실되었고 현재 손잡이 부분만 남아 있다. 일본 중요문화재(重要文化財)로 지정되어 있고 도쿄[東京]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식 발굴 조사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출토지가 분명하지 않

  • 금응훈 / 琴應壎 [종교·철학/유학]

    1540(중종 35)∼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훈도 금재, 어머니는 김효노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 유성룡·조목과 교우하였다. 1570년(선조 3) 사마시에 합격, 1594년 학행에 의하여 영의정 유성룡 등의 천거를 받아 종묘서부봉사에 제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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