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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과안록 / 金石過眼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실학자 김정희가 진흥왕순수비 가운데 황초령비와 북한산비의 두 비문을 판독·고증한 고증서. 1책. 필사본. 『완당선생전집 阮堂先生全集』 권1에 실려 있는 「진흥왕이비고 眞興王二碑考」에서 제시된 견해를 자세한 고증을 통해 대폭 수정하였다. 끝에는 친구 조인영(趙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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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문 / 金石文 [예술·체육/서예]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자. 우리 나라의 금석은 그 종류에 있어서 중국과는 다소 다른 특성을 띠고 있다. 중국에서는 금문이 앞서고 석문이 그 다음이 된다우리 나라에서는 청동기시대에 문자를 사용한 자료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고 약간의 청동기가 출토되었으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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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문집 / 錦石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배성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3책. 활자본. 1933년 배영대(裵永大)가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발문은 없고, 권말에 간기(刊記)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시 382수, 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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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병용기 / 金石倂用期 [역사/선사시대사]
청동(靑銅)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전에 순동(純銅) 중심의 동기(銅器)와 석기(石器)가 함께 사용되던 시대. 순동시대(純銅時代) 또는 동석시대(銅石時代)라고도 불린다. 역사적으로는 청동이 순동제품보다 많이 제작되기 시작해 석기와 함께 사용된 시기인 청동시대 이전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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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주 / 琴錫柱 [역사/근대사]
1857-1920. 의병장. 일명 종헌(鍾憲)·종응(鍾應)·석조(錫祚). 경상북도 봉화 출신. 명성황후시해사건 후 경상북도와 충청남북도일대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1896년 경상북도 봉화에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어, 봉화·예안·영주·순흥·풍기·안동의 의진과 공동작전을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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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집 / 錦石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준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816년(순조 16) 박준원의 아들 박종보(朴宗輔)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유한준(兪漢雋)의 서문이 있다. 권1∼4에 부(賦) 1편, 시 560여수, 권5∼7에 서(書) 99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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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첩 / 金石帖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경성제국대학 편, 영인본, 1932, 불분권 1책(155면). 진흥왕순수비(眞興王巡狩碑) 등 비문, 액문 기타 필적의 석인본(石印本)을 경성제국대학에서 영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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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 / 琴線 [문학/현대문학]
장정심(張貞心)의 시집. 4·6판. 212면. 1934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와 가정사(家庭社)에서 간행하였다. 작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서문이나 후기는 없고, 모두 199편의 작품을 서정시·시조·동시 등 장르별로 나누어 편성하고 있다. 제1부 서정시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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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 金城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김화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초기에 금성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018년(현종 9) 군으로 승격되었다가 다시 현으로 강등되어 교주(交州)에 속하였다. 1106년(예종 1) 감무를 두어 현으로 승격시켰으나, 1254년(고종 44) 강등하여 도령(道寧)이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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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 金星 [문학/현대문학]
1923년에 창간되었던 문예잡지. 손진태(孫晉泰)·양주동(梁柱東)·백기만(白基萬)·유엽(柳葉, 또는 柳春燮) 등이 창간한 시 중심의 문예동인지이다. 편집인 겸 인쇄에 유엽, 발행인에 일본인 야나미사와(柳美澤美子), 장정은 안석주(安碩柱)가 맡았다. 1923년 11월 9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