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흥경성전투 / 興京城戰鬪 [역사/근대사]

    1933년 한중연합군이 전개한 항일전투. 1932년 조선혁명당은 중국의 반만항일군인 요령민중자위군과 연합하여 일본군과 항전하기로 하고 한중연합군을 편성, 이듬해 5월 8일 영릉가에서 일본군을 대파하였다. 패전한 일본군은 같은 해 6월 15일 양대령을 넘어 흥경, 청원

  • 흥덕왕과 앵무새설화 / 興德王─鸚鵡─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흥덕왕이 짝을 잃은 앵무새가 슬퍼하다 죽는 것을 보고 노래를 지었다는 설화. 일반담(一般譚) 중 교훈담에 속한다.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 제2에 수록되어 있다. 흥덕왕이 왕위에 오른 지 얼마 안 되어 당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온 사람이 앵무새 한쌍을 가져왔다.

  • 흥덕향교 / 興德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고창군 흥덕면 교운리에 있는 향교. 1406년(태종 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 당시 흥덕현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 1621년(광해군 13)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그 뒤 건물

  • 흥륜사벽화보현설화 / 興輪寺壁畵普賢說話 [문학/구비문학]

    흥륜사에 10여 일간 제석(帝釋)이 내려와 머물렀다는 내용의 설화. 불교의 영이(靈異)를 실제로 나타나게 하여 세상 사람들을 감동시킨 설화로, 『삼국유사』 권3 탑상편(塔像篇)에 실려 있다. 신라 제54대 경명왕 때, 흥륜사의 남문과 좌우 건물이 불타서 정화(靖和)·단

  • 흥무왕연의 / 興武王演義 [문학/고전산문]

    1877년(고종 14) 이정균(李鼎均)이 지은 고전소설. 1책. 목활자본·연활자본·필사본. 『삼국사기』 열전의 김유신(金庾信)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여 만든 영웅소설이다. 1887년의 이정균(李鼎均)의 서(序)와 1899년의 김용순(金容淳)의 발(跋)이 들어 있는 목활

  • 흥보전 / 興甫傳 [예술·체육/연극]

    1936년 4월 조선성악연구회 직속으로 창극좌가 조직되어 창립공연으로 상연한 정정렬 편극의 작품. 창극으로서의 <흥보전>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서울 서대문에 있던 공양극장에서 첫선을 보였는데 관중의 갈채를 받았는데, 오태석의 공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오태석은 흥보로 분

  • 흥부전 / 興夫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흥부전」은 판소리로 불렸기 때문에 많은 창본도 다수 전하는데, 「박타령」이란 제목으로 신재효(申在孝)의 「박타령」, 이선유(李善有)의 「박타령」을 비롯하여 4종이 있다. 그리고 「흥보가」란 제명으로 19종의 창본이 있다. 이들 이본들은 경판

  • 흥비부 / 興比賦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시조를 노랫말로 만들어 부르는 가곡을 수록한 가곡가집. 필사본. 1책 35장. 이 가집은 필체가 조야(粗野)하고 체제가 군색하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수록된 모든 가곡이 우·계면조로 분류되었으며, 「태평가」(一編後解歌) 이후에 여창가곡(女唱歌曲)의 형식을 갖춘

  • 흥사단 / 興士團 [역사/근대사]

    1913년 5월 13일 도산 안창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한 민족운동단체. 민족 통일, 민주주의 발전, 시민사회 성장,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사회교육·국민훈련기관이다. 1913년 5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안창호의 주도로 경기도 홍언, 강원도 염만석,

  • 흥선대원군기린흉배 / 興宣大院君麒麟胸背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이 상복(常服) 단령(團領)에 달았던 기린(麒麟)이 수놓인 흉배. 단령 없이 흉배 1쌍이 1979년 1월 23일 중요민속자료 제65호로 지정되어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흉배는 관리의 관복 단령 앞뒷면에 부착하여 품계를 나타내

  • 흥선대원군묘 / 興宣大院君墓 [역사/근대사]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에 있는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묘. 경기도 기념물 제48호. 묘는 처음 1897년에 경기도 고양군에 모셔졌으나, 1906년경기도 파주군으로 옮겨졌다가, 1966년 4월 지금의 자리로 다시 옮겨졌다. 묘역은 조선시대 능원제도를 따르는 듯 하나,

  • 흥선대원군자적단령 / 興宣大院君紫赤團領 [생활/의생활]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입었던 자적색 겹단령.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입었던 자적색 겹단령 1점으로 대군(大君)용 기린흉배가 부착되어 있다. 흥선대원군의 공식적인 활동 시기는 고종 재위 초반부 10년간(1864-1873년)의 섭정기로 집중되어 있고, 노년기인 대한제

  • 흥성장씨족보 / 興城張氏族譜 [사회/가족]

    1750년 장석·장우흡 등이 간행한 흥성장씨의 족보. 흥성(興城)은 지금의 흥덕(興德)의 옛 이름이며, 흥성장씨는 고려초 광평시랑(廣評侍郞)을 지낸 장유(張儒)를 시조로 한다. 체제는 표지(表紙), 서문(序文), 세계별록(世系別祿), 범례(凡例), 흥성장씨세계(興城張氏

  • 흥암서원 / 興岩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연원동에 있는 서원. 1702년(숙종 28)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준길(宋浚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05년 ‘흥암(興巖)’이라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 흥완군의복 / 興完君衣服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흥완군 이정응과 그 일가에서 입었던 복식과 부속품. 흥완군은 고종의 생부 흥선대원군의 형으로 본명은 이정응이며 영의정까지 추증된 인물이다. 이 유물들은 일반적으로 흥완군의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의복 중 일부는 그 형태로 미루어 양자 완순군의 것으로 추정된다

  • 흥왕도감 / 興王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설치 및 폐지 시기 미상. 1217년(고종 4)에 거란이 청새진(淸塞鎭 : 熙川)을 침범하였을 때 판관 주효엄(周孝嚴)이 이를 물리쳐 흥왕도감판관(興王都監判官)에 오른 사실로 미루어 그 이전에 이미 설치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 흥원창 / 興原倉 [경제·산업/경제]

    강원도 원주시 법천동에 설치되었던 조선 전기의 조창. 1413년 (태종 13) 영동지방의 세곡을 주창(主倉)에 남겨두고 군사용의 물자로 사용하게 하면서 영서지방의 세곡만 운송하였다. 그 운송항로는 한강의 수로를 따라 서울의 용산강변에 이르는 것이었다. 소양강창과 함께

  • 흥재촬요 / 興載撮要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오홍묵(吳宖默) 저, 목판본, 불분권 1책(83장). 1887년(고종 24)에 오홍묵이 지은《흥재촬요》를 1책으로 엮은 책이다.

  • 흥해향교 / 興海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옥성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50년 6·25동란 때 대성전과 동무(東廡)만 남고 나머지는 모두 소실되었고, 기문(記文)마저 없어져 중수기록을 알

  • 흥현서원 / 興賢書院 [교육/교육]

    함경남도 영흥군(현재의 금야군) 영흥읍 화산(華山) 아래에 있었던 서원. 1612년(광해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몽주(鄭夢周)와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1616년에 ‘흥현(興賢)’이라고 사액되었으며, 1651년 (

  • 희곡무가 / 戱曲巫歌 [문학/구비문학]

    굿거리 중 대화와 극적인 행위를 통하여 연극적으로 전개되는 무가.굿놀이. 지금까지 알려진 희곡무가는 경기도 양주의 「소놀이굿」, 동해안 지역의 「도리강관원놀이」·「거리굿」·「범굿」·「중잡이놀이」, 제주도의 「세경놀이」·「영감놀이」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각 굿거리

  • 희구재유고 / 喜懼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이도익의 문집. 2권 2책. 필사본. <규 5587> 권상은 시 170수, 부 1편, 기 2편 등으로 구성, 권하는 기 2편, 제문 3편과 서 48편, 후지 7편, 유훈 1편으로 되어 있다.

  • 희대 / 戲臺 [예술·체육/연극]

    우리나라 근대 초기의 극장을 암시해 주는 용어. 1902년 부터 협률사 당시까지 널리 쓰였으나 그 이후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 속편> 제16 '연극 희대의 연혁'에서 "조선의 고 연희에는 똑바른 의미의 무대를 요하지 않은 동시에 특정한 극장의

  • 희망의 눈물 / 희망의 눈물 [예술·체육/연극]

    신파극 초기의 한 사람인 이기세의 희곡. 1920년 극예술연구회에 의해 서울, 부산, 양산 등에서 시연된 적이 있고, 1921년 10월 이기세가 예술협회를 조직 후 단성사에서 제1회 공연으로 무대에 올렸던 작품이다. 1막의 무대는 해안 윤우영의 벌저이고 2막의 무대는

  • 희빈장씨 / 禧嬪張氏 [역사/조선시대사]

    ?∼1701(숙종 27). 조선 숙종의 후궁. 장현 종질녀이다. 조사석과 종친인 동평군 이항의 주선으로 궁녀로 들어가 숙종의 총애를 받았다.1686년(숙종 12) 숙원이 되었다. 1688년 소의로 승진하고 왕자 이윤을 낳았다. 왕은 기뻐하여 세자로 봉하려 했다. 왕비

  • 희설 / 喜雪 [문학/고전시가]

    1704년(숙종 30) 홍계영(洪啓英)이 지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65행의 국한문 혼용으로 된 가사이다. 작자의 문집 『관수재유고(觀水齋遺稿)』에 실려 있다. 눈이 내리는 광경의 아름다움을 완숙하고 화려하게 나타내었으나, 신선을 그리며 애상에

  • 희암시략 / 希庵詩略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위항시인 현기의 시 64편을 수록하여 1896년에 간행한 시집. 1권 1책. 전사자본(全史字本). 시(詩)제자인 김석준(金奭準)이 저자 사후 9년 뒤인 1896년에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성학(崔性學)이 찬한 「현희암선생전(玄希庵先生傳)」이 있고, 이어

  • 희암집 / 希菴集 [종교·철학/유학]

    채팽윤의 시문집. 29권 14책. 목판본. <규 5189>. 1691년 호당 응제로 지은 <정후견만물개춘의부>등 8수의 부에 이어 1880여 제에 달하는 시가 연대순으로 되어 있다. 1706년 조카 채응삼의 영흥부 친영에 함께 하였을 때의 시를 모은 쌍성록, 1721년

  • 희재잡록 / 戱齋雜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의 문인 윤형규의 시·서(書)·설·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6책. 필사본. 『희재잡록』의 권두에 족제 심규(心圭)의 서문이 있다. 제1책은 시 235수, 제문 5편, 가승서(家乘序) 2편, 설(說) 5편, 희재잡록자서 1편, 상량문 1편, 잡록 2편,

  • 희재집 / 希齋集 [종교·철학/유학]

    김휘준의 문집. 목판본, 9권 4책. 권1~3에 시 267제 365수, 권4에 간찰 57편, 권5에 소 2편, 상언 3편, 정문 2편, 상량문 3편, 고유문 2편이 수록되었다. 권6에 제문 13편, 애사 3편, 기 13편, 서 3편이 실려 있다. 권7에 발 7편, 잡저

  • 희진 / 喜璡 [종교·철학/불교]

    1917년∼1979년. 현대의 선승(禪僧). 호는 경산(京山), 성은 손씨(孫氏)이고, 함경북도 북청 출신이다. 1936년 금강산 유점사(楡岾寺)로 출가하여 수암화상(秀庵和尙)을 은사로 득도(得度)하였다. 1949년 금정선원(金井禪院)에 머무르면서 한국불교의 중흥을 계

  • 희천향교 / 熙川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희천군(현재의 자강도 회천시) 희천읍 읍하동에 있는 향교. 고려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교관실(敎官室)·제기고(祭器庫)

  • 히사미즈 사부로 / 久水三郞 [정치·법제/외교]

    1857-?. 목포 주재 영사, 이사청 이사관. 1882년 임오군란 당시 조선의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서울에 파견되었다. 1883년 영사대리로서 인천으로 옮겨갔고, 1885년 서울의 업무를 겸할 것을 명받았다. 1893년 2등 영사가 되었다. 1897년 1등

  • KT(주) / ─(株) [경제·산업/통신]

    1982년에 설립된 정보통신 기업. 982년 1월 1일 「한국전기통신공사법」에 의거, 발족하였다. 전기통신사업의 합리적인 경영과 전기통신기술의 진흥을 도모함으로써 국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공공복지를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1982년 체신부로부터 전기통신업무

  • LA도산안창호거리 / LA陶山安昌浩거리 [지리/인문지리]

    1991년 로스앤젤레스 문화사적지로 지정된 국민회관 앞길. 로스앤젤레스시가 1991년 일제강점기에 한국의 지도자로서 한인사회의 형성과 발전에 커다란 공로를 세운 도산 안창호를 기념하기 위해 대한인국민회관의 앞 길을 ‘Dosan Ahn Chang Ho Squire’로 명

페이지 / 1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