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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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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시조 / 辭說時調 [문학/고전시가]

    여러 종류를 좇아서 다양한 변용을 보였다. 대엽에 올려 부르던 가사를 그대로 습용한 것도 주목할 점이다. 사설시조는 그러한 변용과 습용의 한 형태로서 특히 편삭대엽(編大葉)의 착사(着辭) 방식을 따른 것이다. 사례를 한 가지 들어 보기로 하겠다. 다음은 김장(金

  • 사정처 / 奢井處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처(處). 문헌상에는 원부의 남쪽 50리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 초기 원에는 7개의 부곡(部曲)과 3개의 향(鄕), 8개의 처, 3개의 장(莊)이 있었다. 19세기 말 그 중 8개가 없어졌으나 사정처는 그대로

  • 사천읍지 / 泗川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사천군(현 사천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泗川郡邑誌(경상남도사천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95년에 편찬하여 일제강점기 때 필사

  • 사회보장 / 社會保障 [사회/사회구조]

    사회보장이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독일에서는 19세기 말 질병보험을 비롯한 사회보장제도가 발달했으며, 미국에서는 1935년 사회보장이라는 말이 실증법상에 최초로 나타났다. 사회보장의 역사는 오래된 것이라 할 는 없지만, 사회보장의 영역에 들어갈 있는 각종 사업들은

  • 산리고 / 山里攷 [지리/인문지리]

    郡邑)으로 통하는 대로(大路)·소로(小路)의 이(里)를 표시하고, 중요한 부읍(府邑)에 통하는 바른길과 지름길을 일목요연하게 표시하였다. 체재는 산(山)·봉(峰)·영(嶺)을 각 도별로 구분하고, 두주(頭註)로 소속군현을 표시하였다. 조선시대의 지리지식과 산과 영의

  • 산뽕나무 / 山─ [과학/식물]

    뽕나무과 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산뽕나무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큰키나무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산기슭, 논둑, 밭둑의 양지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는 잘 견디지만 공해나 건조에는 약하며 햇볕이 부족한 그늘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꽃은 4∼5월에 암

  • 산천초목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방에 전승되는 창민요(唱民謠). 이 민요의 사설은 신재효본(申在孝本) 「홍부가」나 「가루지기타령」에 나오는 거사 사당패가 부르는 사설과 거의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과거 본토의 민요였던 것이 제주도에 흘러들어 오늘날까지 전승된 것으로 볼 있다. 또한

  • 삼기 / 三岐 [지리/인문지리]

    어 독립시켰다. 조선시대에는 태조의 왕사(王師)인 자초(自超)의 고향이라 하여 군으로 승격시켰으나, 1414년(태종 14) 다시 현으로 강등시키고 가현(嘉縣)과 합쳐 삼가현(三嘉縣)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대병면과 삼가면이 합천군에 속하게 되었다.

  • 삼령 / 三嶺 [지리/인문지리]

    켰다가 뒤에 회양(淮陽)으로 소속이 바뀌었다. 조선 세종 때 양구군(楊口郡)의 임내로 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방산면이 되었다. 삼령의 지명유래는 이곳이 산간분지에 자리잡고 있어, 많은 고개가 있다는 뜻에서 나온 듯하다. 지형상으로 도솔산(兜山)·두타산(頭陀

  • 삼봉처 / 三峰處 [지리/인문지리]

    도세자(思悼世子)의 능인 융릉(隆陵)이 있었고, 남쪽의 건달산(建達山)에는 봉가 있어 해안지방의 괴태곶(槐台串)·염불산(念佛山) 봉와 연결되어 원으로 직접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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