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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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방언 / 黃海道方言 [언어/언어/문자]
황해도에서 쓰이는 방언. 황해도는 평안도와 경기도 사이에 위치하는 까닭에 이 지역 방언은 전이방언권(轉移方言圈)의 성격을 지닌다. 도의 서북부 지역은 황해도만의 독자적인 방언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북부의 황주·수안 등은 평안도방언의 특징이, 남부의 금천·연백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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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평산소놀음굿 / 黃海道平山─ [문학/구비문학]
황해도 평산 지방에서 전승되던 굿 형식의 민속극. 중요무형문화재 제90호. 경사(慶事)굿 중 제석(帝釋)거리에 이어 행하여지며, 농경의례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황해도 평산에서 1947년 월남하여 강화도에 정착한 무녀 장보배(張寶培)가 고향에서 배웠던 소놀음굿을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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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수 / 黃海水 [역사/근대사]
1895-1948.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장수(長水)이고, 출신지는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이다. 1919년 3월 23일 전라북도 둔남면(屯南面) 오수리(獒樹里)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이기송(李起松)과 오병용(吳秉鎔) 등이 함께 하였다. 오수리 장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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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헌 / 黃瓛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후기의 문신. 황처신의 아들, 황선의 동생이다. 형으로부터 학문을 배워 1747년(영조 23) 진사가 되고 1750년 제릉참봉으로 관직생활을 시작, 여러 관직을 거쳐 형조정랑을 역임하였다. 성품이 돈후하고 시문에 능하였으며, 후일 대제학·판돈령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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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혁 / 黃赫 [종교·철학/유학]
1551(명종 6)∼1612(광해군 4). 조선 중기의 문신. 황기준 증손, 할아버지는 황열, 아버지는 황정욱, 어머니는 조전의 딸이다. 기대승의 문인이다. 1580년 별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 집의·사간을 역임한 뒤 우승지가 되어 1591년 정철이 건저문제로 위리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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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 / 黃玹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순국지사·시인·문장가(1855∼1910). 갑신정변 때 성균관 생원으로서 무능·부패한 정부에 환멸을 느끼고 낙향하여 시 짓기에 전념하였다. 1910년 국권피탈을 당하자 통분하여 절명시 4수를 남기고 다량의 아편을 먹고 자결하였다. 저서로《매천야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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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 / 黃衡 [종교·철학/유학]
1459(세조 5)∼1520(중종 15). 조선 중기의 무신. 아버지는 황예헌, 어머니는 남인보의 딸이다. 1480년(성종 11) 무과에 급제하고 훈련원도정, 의주목사, 회령부사, 함경도병마절도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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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직 영천군수 해유문서 / 黃浩直 永川郡守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87년(고종 25) 7월 13일 후임관이 병조에 올린 첩정이다. 이 문서는 앞부분의 내용이 결락된 상태이므로 전임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다만, 창원황씨(昌原黃氏) 인물 가운데 1886년(고종 23) 정월에 영천군수에 임명된 고신(告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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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공 / 黃孝恭 [종교·철학/유학]
1496(연산군 2)∼1553(명종 8).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황진, 어머니는 이평의 딸이다. 1521년(중종 16) 문과에 병과로 급제, 1522년 승문원부정자, 1525년 성균전적, 1526년 형조좌랑을 거쳐 형조정랑·황해도사·교리·지평 등을 지내고 서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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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헌 / 黃孝獻 [종교·철학/유학]
1491(성종 22)∼1532(중종 27). 조선 중기의 문신. 황희의 현손, 황보신의 증손, 할아버지는 황종형, 아버지는 황관, 어머니는 강미수의 딸이다. 진사로서 1514년(중종 9)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이듬해 홍문관정자가 되어 사가독서한 뒤 홍문관직제학·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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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적의 / 皇后翟衣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에 황후가 입었던 대례복. 중요민속자료 제54호. 세종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유물은 동궁비 적의로 지정되었으나, <가례도감의궤(嘉禮都監儀軌)>에 의하면 왕세자, 왕세손빈의 적의는 아청색, 황후, 황태자비의 적의는 심청색으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동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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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청석 / 皇后靑舃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에 황후의 적의(翟衣) 일습(一襲)으로 착용하였던 대례용 신. 윤황후 용(用) 심청색 12등 적의와 함께 착용되었던 것으로 보이는 청석(靑舃) 1점이다. 운두(韻頭)가 낮은 혜(鞋) 모양으로 청색 공단을 바탕 옷감으로 사용하였다. 1979년 1월 23일 중요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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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 黃喜 [종교·철학/유학]
1363(공민왕 12)∼1452(문종 2). 조선 전기의 문신. 황석부의 증손, 할아버지는 황균비, 아버지는 황군서, 어머니는 김우의 딸이다. 1383년 사마시, 1385년 진사시에 각각 합격하였다. 그리고 1389년에는 문과에 급제한 뒤, 1390년(공양왕 2)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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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정승설화 / 黃喜政丞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초기의 재상 황희에 관한 설화. 인물전설에 속한다. 그는 내외 관직을 두루 거치면서 조선 개국 초기의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힘썼다. 이렇다할 정적(政敵)도 없이 비교적 순탄하게 정치활동을 한 것이 하나의 특징이며, 특히 청백리(淸白吏)의 표상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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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싸움 / [생활/민속]
정월대보름날 저녁에 농촌에서 횃불을 가지고 벌이는 민속놀이. 전국적으로 행해졌는데, ≪동국세시기≫ 상원조(上元條)에는 다만 “충청도 풍속에 횃불쌈놀이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대보름날이 되면 마을 청년들은 낮부터 식구 수대로 싸리[萩]나 짚으로 홰를 만든다.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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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갑노래 / 回甲─ [문학/구비문학]
회갑을 소재로 한 민요. ① “효자충신 내 아들/효부열녀는 내 며느리/방안의 화초는 내 손자야/천하의 일색은 내 딸인가/동네 일색 내 사위인가/오십줄이 당도하야/육십세를 맞이하야/작수성가(酌水成家)로 모은 살림/아니놀고서 뭣을 할까/오늘날로 베풀어놓고/거둥거리고 놀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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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 會計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 소속의 한 부서. 서울과 지방의 각 관청에 비축된 미곡·포·전 등의 연도별 회계, 관리 교체 때 맡은 물건의 휴흠을 살펴 해유를 내는 일 등을 관장하였다. 호조의 속사로 경외의 저적(儲積)·세계(歲計)·해유(解由) 등에 관한 일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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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수간 / 匯溪手簡 [언론·출판]
편자 이가원(1917-2000). 필사본. 서첩 구성은 1책 13면이다. 표제는 '회계수간'이라고 묵서 되어 있고 '연옹첨'이란 부제를 달아 편자를 밝혔다. 편자인 이가원이 편지의 발송인인 유건우와 유건익에 대한 이력을 첫 번째와 마지막 페이지에 각각 적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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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원 / 會計院 [역사/근대사]
1895년 왕실경비의 예산, 결산 등 재부를 담당하던 관청. 갑오개혁 때 군국기무처의 의안에 의하여 설치된 회계사를 이듬해 개칭한 기관이다. 관원으로 칙임관인 경 1인과 그 아래 판임관 1인, 주사 1인을 두고, 출납사에는 주임관의 장 1인과 주사 8인, 검사사와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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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 會計學 [경제·산업/경제]
회계현상에 관련된 사항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통상적으로는 회계는 기업회계로 좁게 해석된다. 따라서, 회계학이란 기업회계를 주된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으로 보고 있다. 우리 나라 기업회계는 <송도치부법>에서 그 근원을 찾고 있다. 현재 회계학 연구에서는 통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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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가 / 懷古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원천석(元天錫)이 지은 시조. 1수로 진본(珍本) 『청구영언(靑丘永言)』에 수록되어 있다. 원천석의 시조는 2수가 전하는데 그 중 1수가 회고를 읊은 것이다. “興亡(흥망)이 有數(유수)ᄒᆞ니 滿月臺(만월대)도 秋草(추초)ㅣ로다/五百年(오백년) 王業(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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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가 / 懷古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이색(李穡)이 지은 시조. 1수로 『청구영언(靑丘永言)』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가 망한 것을 회고하고 인세(人世)의 무상함을 슬퍼하여 지은 시조이다. “白雪(백설)이 ᄌᆞ자진 골에 구루미 머흐레라/반가온 梅花(매화)ᄂᆞᆫ 어ᄂᆡ 곳에 픠엿ᄂᆞᆫ고/夕陽(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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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가 / 懷古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길재(吉再)가 지은 시조. 1수로 진본(珍本) 『청구영언(靑丘永言)』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고려왕조를 회고하며 지은 것은 것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五百年(오백년) 都邑地(도읍지)를 匹馬(필마)로 도라드니/山川(산천)은 依舊(의구)ᄒᆞ되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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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구문집 / 悔咎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덕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55년 후손 승락(承洛) 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회구문집』 권두에 이기호(李麒鎬)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유동인(柳東仁)과 후손 우연(愚淵)·우증(愚增)·규화(圭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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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 / 懷德 [지리/인문지리]
대전광역시 대덕구 회덕지역의 옛 지명. 1018년(현종 9) 공주(公州)에 예속시켰다. 1172년(명종 2) 감무를 두었고, 1413년(태종 13) 현감을 두었다. 1895년(고종 32) 군(郡)이 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대전군에 합하였으며, 19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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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향교 / 懷德鄕校 [교육/교육]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선조 때 중건되었고 1812년(순조 12)에 중수하였다. 1969년 교궁(校宮)의 전반적인 보수가 있었고, 행정구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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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도증상제오재자서수호전전 / 繪圖增像第五才子書水滸全傳 [문학/고전산문]
소설류(小說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19.8×13.2cm이고, 반곽은 15.6×10.7cm이다. 표제는 수상전도오재자기서(繡像全圖五才子奇書)이고, 판심제는 회도증상오재자서(繪圖增像五才子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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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관후시 / 會同館後市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행하던 국제 시장. 조선은 조공사행의 파견에 따라 회동관에서 조선의 사신·수원·종인 또는 만상(灣商)들이 청나라 상인과 사무역을 행하였다.조선시대 사행 조공은 일종의 관무역 성격을 띤 것이었다. 실제 회동관후시에서 거래되는 물품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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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개시 / 會寧開市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함경도 회령에서 청나라와 통상하던 무역시장. 1628년(인조 6) 정묘호란 이후부터 청나라의 강요에 따라 교역이 이루어졌으며, 양국 관헌의 감시하에 공무역을 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점차 영고탑·오라 및 봉천·북경상인까지 몰려와 밀무역이 성행하였다. 18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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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탄전 / 環境管理公團 [경제·산업/산업]
함경북도 회령군 일대에 걸쳐있는 탄전. 이 탄전은 보을면의 북쪽 두만강의 남안에 있는 계림탄광(鷄林炭鑛)·유선탄광(遊仙炭鑛), 벽성면의 회령천 연안에 있는 봉의탄광(鳳儀炭鑛), 황풍면의 남쪽 서의봉(西儀峰) 산록에 있는 궁심탄광(弓心炭鑛) 등으로 나뉘어 있다. 발열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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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향교 / 會寧鄕校 [교육/교육]
함경북도 회령군(현재의 회령시) 회령읍 일동에 있는 향교. 1445년(세종 27)경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신문(神門)·전사청(典祀廳)·제기고(祭器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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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명 / 晦明 [종교·철학/불교]
현대의 승려(1866∼1952). 4세대 모친을 여의고 조모슬하에서 컸다. 사서삼경을 배우다 양주 수락산 학림암으로 출가했다. 보하의 제자가 되었고, 개운사에서 용호로부터 사미계를 받았다. 이후 후진양성과 불교포교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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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시 / 回文詩 [문학/한문학]
시를 첫머리나 뒤에서부터 거꾸로 읽어도 의미가 통하고 시법에도 어긋나지않게 지은 한시. 회문시의 시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 破閑集』에서는 중국 진(秦)나라 소백옥(蘇伯玉)의 처가 지었다는 「반중시 盤中詩」와, 두도(竇滔)의 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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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보 / 會報 [언론·출판/언론·방송]
동경 한인청년회의 기관지. 1933년에 국한문 혼용하여 1단으로 종서 편집하여 발행하였다. 내용으로는 권두언, 논문, 잡문, 기타, 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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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봉유고 / 晦峯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9.1×18.8cm이고, 반곽은 20.3×13.8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회봉유고(晦峯遺稿)이다. 안규용(安圭容)이 지은 것으로, 발문은 송재직(宋在直)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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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봉유고부록 / 晦峯遺稿附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5×18.4cm이고, 반곽은 20.4×13.7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회봉유고부록(晦峯遺稿附錄)이다. 안규용(安圭容)이 지은 것으로, 발문은 甲寅孟秋(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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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 會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의 종9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1466년(세조 12) 관제개정 때 산학(算學)을 호조에 소속시키면서 종9품직으로 회사 2인을 두었다. 주된 업무로 궐내외 여러 곳의 계산을 맡아보았다. 체아직으로 1년에 양도목이며, 514일이 차면 품계를 올려받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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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 繪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화서에 소속된 종9품 잡직. 정원은 2인이다. 도화서에는 선화(善畵)·선회(善繪)·화사(畵史) 등 다섯 자리의 체아직이 있다. 회사는 이 중 최하급관직이었다. 화원은 초기에는 20인, 후기에는 30인으로, 이들이 위의 다섯 자리의 관직에 3개월에 한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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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산서원 / 會山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매안리에 있었던 서원. 1766년(영조 4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양좌(朴良佐)·박이문(朴而文)·이중무(李重茂)·권양(權瀁)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9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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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산집 / 晦山集 [종교·철학/유학]
이춘근의 문집. 석인본, 서: 김승학(1968), 후지: 고두환(1967), 4권 2책. 저자의 아들 이원희가 주도하여 유고를 수집하고 부록까지 포함하여 4권 2책으로 1968년에 간행하였다. 문집 구성을 보면 권두에 1968년에 지은 서문이 있고, 권1은 시, 권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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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소곡 / 會蘇曲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그 관련 설화가 『삼국사기』 유리왕 9년조에 전한다. 왕은 육부(六部)를 정하고 이를 두 패로 가른 뒤, 왕녀 두 사람으로 하여금 각각 부내(部內)의 여자들을 거느리게 하여 붕당(朋黨)을 만들어서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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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가 / 回心歌 [문학/고전시가]
1896년 민용호(閔龍鎬)가 지은 항일 의병 가사. 1895년(고종 32)강릉에 창의소(倡義所) 를 설치, 1896년까지 의병의 항왜 내력을 기록한 『관동창의록(關東倡義錄)』에 게재되어 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27행이다. 내용은 먼저 우리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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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곡 / 回心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휴정(休靜)이 지은 불교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116행이다. 16세기 말경에 지은 것을 1704년(숙종 30) 명간(明衎)이 엮어 1776년(영조 52) 해인사(海印寺)에서 펴낸 목판본 『보권염불문(普勸念佛文)』에 실려 전한다. 첫머리와 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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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암서원 / 晦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예산군 봉산면 봉림리에 있었던 서원. 1709년(숙종 35) 지방유림의 공의로 주희(朱熹)·이담(李湛)·이흡(李洽)·조극선(趙克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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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댐 / 回夜─ [경제·산업/산업]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에 있는 댐. 회야댐은 1986년회야강 수계의 물을 얻기 위해 건설된 높이 24.5m, 길이 424m의 석괴(石塊)댐(earth fill dam)이다. 유역 면적 127㎢, 홍수위 33.27m, 만수위 30m, 저수위 21.5m이고, 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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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역당집 / 悔易堂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박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732년(영조 8) 증손 세현(世鉉)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만계(李晩烓)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익(權相翊)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사(辭) 1편, 시 61수, 소(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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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연서원 / 檜淵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에 있는 서원. 1622년(광해군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구(鄭逑)와 이윤우(李潤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 위패를 모셨다. 1690년(숙종 16)에 ‘회연(檜淵)’이라 사액을 받아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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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와시고 / 晦窩詩稿 [종교·철학/유학]
이인엽의 시집. 불분권 1책. <古 3447-42> 필사본으로 미정고본으로 추정된다. 수정을 위해 이곳저곳에 교정 사항을 가필한 흔적이 보인다. <회와시고>는 서문이나 발문이 없고 묘도문자가 수록된 부록 역시 부재한 채 전체가 시로만 구성된 시고로서 권말 일부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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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우집 / 悔尤集 [종교·철학/유학]
이충국의 문집. 2권 1책. <古 3428-792> 후손 이중곤 등이 유문을 수습・정리하고 이만도 등에게 서문을 받아 1909년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권1에는 시 124수, 권2에는 만사 49수, 설 1편, 서 4편, 서후 1편, 축문 5편, 제문 6편이 수록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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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서원 / 檜原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에 있었던 서원. 1634년(인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구(鄭逑)와 허목(許穆)의 도덕과 학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9년(고종 6)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