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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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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면 / 鄭勉 [종교·철학/유학]

    1821년(순조 21)~미상. 조선 후기 문신. 정후기 후손, 고조는 정문주, 증조는 정관휘, 조부는 정희중이다. 부친은 정석민, 모친은 강순의 딸이다. 생부 정석조와 생모 이중저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오치현의 딸이다. 1861년(철종 12) 식년시 문과에서

  • 정미 / 鄭眉 [종교·철학/유학]

    1456(세조 2)∼1512(중종 7). 조선 전·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종, 어머니는 경혜공주이다. 아버지가 사사되자 어머니와 함께 서울로 소환, 세조가 길렀다. 돈녕부직장, 형조정랑, 사헌부장령, 사섬시첨정, 도승지, 판의금부사를 역임하였다. 해평부원군에 봉해졌다.

  • 정복 / 鄭福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신한권투구락부를 창설하여 후진양성에 공헌한 체육인. 1920∼1962. 서울 출신. 보인상업전학교 재학시절에 권투를 시작, 1937년부터 국내외 여러 경기에서 우한 성적을 거두었고, 만년에는 권투구락부를 창설하여 후진양성에 공헌하였다. 1937년 전조선

  • 경전 / 鄭景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 필사본·활자본. 이 작품은 한국 고소설의 배경이 대부분 중국인 점과 달리, 한국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민담·운명·공안 등의 이야기가 혼재되어 있지만, 분량이 너무 짧아 서로 유기적으로 엮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고소

  • 기 / 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64∼1752). 1699년(숙종 25)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사간원정원에 재임 중 김춘택 등을 탄핵하였다. 신임사화의 주요인물로 지목되어 삭탈관직되었다. 복직된 이후 대사간·예조판서를 역임하였다.

  • 동 / 鄭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하원시초』를 저술한 시인. 정동은 왜어역관(倭語譯官)의 가계에서 출생했다. 아들 정낙술(鄭樂述)은 『역과방목(譯科榜目)』에 이름이 올라 있다. 정동은 왜어역관(倭語譯官)의 가계에서 출생했다. 아들 정낙술(鄭樂述)은 『역과방목(譯科榜目)』에 이름이 올라

  • 번 / 鄭 [종교·철학/유학]

    1580년(선조 13)~1621년(광해군 13). 조선 중기 무신. 고조는 정이휘, 부친은 정세아이다. 부인은 조희익의 딸이다. 형은 정의번‧정유번‧정안번이다.1598년(선조 31) 무과 급제 후 내금위장‧감포만호‧재포만호, 절충장군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슬하

  • 정전 / 鄭貞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목판본·활자본. 이 소설은 여성 독자를 의식한 작품이다. 즉, 불행이 닥쳤을 때 여성들이 소극적으로만 대처해 그대로 감하는 것이 아니고, 남장을 하고 과감하게 남성 세계에 뛰어들어 국가에 혁혁한 공로를 세우고, 또한 남

  • 정혜쌍 / 定慧雙 [종교·철학/불교]

    이지 않고 교종도 아울러 행할 것을 주장하였다. 신라시대의 원효, 고려초기의 의천으로 이어지는 불교의 특징적 맥을 형성하고 있다.

  • 정화 / 井華 [종교·철학/민간신앙]

    신에게 바치는 깨끗한 물. 이른 새벽에 정성들여 길은 물이다. 정화는 한 가정의 주부가 남보다 먼저 매일 첫 새벽에 샘으로 가서 동이에 물을 길어다가 먼저 떠놓는다. 정화 그릇으로 중발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사발을 쓰기도 하고 옹투가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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