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69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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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탁음 / 全濁音 [언어/언어/문자]
중국의 등운학(等韻學)에서 현대 언어학에서의 유성장애음(voiced obstruent)을 가리키는 용어. 중국 등운학의 일반적인 정의에 의하면, 전탁(全濁)은『운경(韻鏡)』의 36자모(字母) 중 竝[pɦ]·奉[fɦ]·定[tɦ]·澄[ʈɦ]·群[kɦ]·從[tsɦ]·邪[s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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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층법 / 漸層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강조법의 하나. 하나의 대상이나 현상에 대하여 한 단계 한 단계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말들을 거듭해 가는 표현법이다. 이 표현법은 마치 층계를 하나 하나 밟으며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과 같은 기법으로서, “한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열 사람을 당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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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문 / 接續文 [언어/언어/문자]
문법론에서 구조적 특성에 따라 분류한 문장유형의 하나. 둘 또는 그 이상의 구(이은말)나 절(마디)이 접속성분이 되어 통사구조상 수평적인 선후관계로 대등하게 이어져 있는 문장이다. 접속관계에 있는 성분들은 형식상으로 동일한 것이어야 하는데, 접속성분들이 구로 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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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사조탑형지기 / 淨兜寺造塔形止記 [언어/언어/문자]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정도사에 있었던 고려시대 오층석탑의 조탑기(造塔記). 탑을 경복궁으로 옮길 때에 탑 안에서 나온 백지묵서(白紙墨書)에 쓰여 있었다. 1031년(태평 11, 현종 22)에 쓰여진 이두문으로 11세기를 대표하는 것이다. 군백성(郡百姓) 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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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유어 / 正蒙類語 [언어/언어/문자]
1884년(고종 21) 이승희(李承熙)가 한자 1,008자를 목(目)과 유(類)로 분류하고, 각 한자에 한글로 그 음(音)과 석(釋)을 써놓은 책. 불분권(不分卷) 1책. 목판본. 본문은 5개의 목으로 분류하고 각 목을 또 여러 유로 분류하였는데, 일리생생(一理生生)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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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조선어문법 / 精選朝鮮語文法 [언어/언어/문자]
1930년 조선어연구회에서 조선어문법의 일반적인 특성을 기술하여 펴낸 책. 내용은 권두에 ‘조선말글법의 법[朝鮮語文法之法]’을 시작으로 ‘소리[音], 소리의 갈래[音의 分類], 소리의 바꾸임[音의 轉換], 말(이름말)[詞 - 名詞], 꼴말[形詞], 움즉임말[動詞], 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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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속언해 / 正俗諺解 [언어/언어/문자]
1518년(중종 13) 김안국(金安國)이 중국의 『정속편』을 언해한 책. 『정속편』은 원(元)나라 일암왕(逸庵王)의 저술로서 14세기 중엽 중국 송강부(松江府)에서 왕지화(王至和)가 서문을 붙여 간행하였다. 당시 경상도관찰사였던 김안국은 이 책을 『여씨향약 呂氏鄕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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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 / 正音 [언어/언어/문자]
1934년에 창간되었던 조선어학연구회(朝鮮語學硏究會)의 기관지. 1941년에 제37호 발행으로 폐간되었다. 국어학사상 국어학 연구의 근대화 과정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헌이다. 일제강점기하에서 1930년대 조선어학회(현 한글학회)의 기관지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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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문전 / 正音文典 [언어/언어/문자]
이필수(李弼秀)가 지은 국어문법서. 『선문통해(鮮文通解)』를 개정한 수정판으로, 1923년 조선정음부활회에서 발행하였다. 1922년 6월에 펴낸 『선문통해』는 “시의에 맞추어 편의상 한자를 섞어 썼다.”고 하였는데, 이 책에서는 제목부터 한글로 바꾸어 쓰고 수정과 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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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종훈 / 正音宗訓 [언어/언어/문자]
권정선(權靖善)이 지은 음운학분야의 저서. 훈민정음의 제자원리 등을 원방상형설에 바탕을 두고 설명한 책이다. 대한제국 학부 국문연구소의 기록에 나타난 사본이며, 1906년의 저술로 명시되어 있다. 또한, 같은 연대로 기록되고 내용도 비슷한 『음경(音經)』 초고가 있는데

언어(692)
언어/문자(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