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방관서악부체기안사한유하십삼절 / 倣關西樂府體寄按使韓柳下十三絶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신좌모(申佐模)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신좌모의 문집인 『담인집(澹人集)』 권7에 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신광(申光)의 「관서악부(關西樂府)」를 부분적으로 모방하여 지은 작품이다. 작품 제목 하단에 씌어진 ‘임신(壬申)’이라는 표기로 보아 187

  • 방대산 / 芳臺山 [지리/자연지리]

    에 구룡덕봉(九龍德峰, 1,388m) 등이 솟아 있다. 북쪽 사면에서 발원한 계(系)는 북쪽으로 흘러 방동리에 이르러 진동리 부근에서 흘러오는 여러 계와 합류하여 서쪽으로 흐르다가 현리에서 소양강의 지류인 내린천(內麟川)으로 흘러든다. 산의 서쪽에는 인제∼평창을

  • 방조제 / 防潮堤 [경제·산업/산업]

    해안에 밀려드는 조(潮)를 막아 간석지(干潟地)를 이용하거나 하구나 만(灣) 부근의 용 공급을 위하여 인공으로 만든 제방. 방조제 축조는 조차(潮差)가 크고 해안의 경사가 완만한 곳이 적당하다. 우리 나라의 서해안이 최적지이며, 간석지가 발달해 있기 때문에 일찍

  • 배롱나무 / Lagerstroemia indica L. [과학/식물]

    부처꽃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소교목. 한자어로는 자미화(紫薇化)라 하며, 개화기가 길어서 백일홍이라고도 한다. 백일홍은 국화과 식물에도 있으므로 구별하기 위하여 목백일홍이라는 이름을 쓰기도 한다. 충청도 지방에서는 피를 긁으면 잎이 흔들린다 하여 간지럼나무라고 부르기도

  • 배율 / 排律 [문학/한문학]

    한시 형식의 일종. 율시의 정격에 구를 더하여 지으므로 ‘장률’이라고도 부른다. 육조의 안연지(安延之) 등에게서 시작되었다. 당나라에 와서 이 체가 흥하였고 비로소 배율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김득신(金得臣)은 초당(初唐)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였으며, 남용익(南

  • 배천은행나무 / 白川銀杏─ [과학/식물]

    토양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10.8℃이고 연평균 강량은 1,242.8㎜이다. 은행나무는 1450년경에 심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두 그루 가운데서 큰 나무는 10m 높이에서 사방으로 큰 가지가 뻗었으므로 우산 모양의 관을 이루고 있다. 높이는 23.5m

  • 백대붕 / 白大鵬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위항시인(委巷詩人). 천인의 신분으로 시를 잘 지어 이름을 날렸다. 언제 출생하였는지 분명하지 않으나 유희경(劉希慶)·정치(鄭致)와 함께 노닐었다는 『이향견문록(里鄕見聞錄)』을 보거나 허봉(許篈)·심희(沈希) 등과 더불어 터놓고 사귀었다는 『학산초담(

  • 백운대 / 白雲臺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경기도 고양시에 걸쳐 있는 북한산(北漢山)의 최고봉. 높이 836m. 인봉(仁峰, 810.5m)·노적봉(露積峰, 716m) 등과 함께 북한산의 고봉을 이룬다. 이 일대는 추가령지구대의 서남단에 해당되는 곳으로, 중생대 쥐라기(Jura紀) 말에

  • 백자 청화매조죽문 유개항아리 / 白磁靑畵梅鳥竹文有蓋壺 [예술·체육/공예]

    은 사면으로 비스듬히 깎였다.연봉형(蓮―形)의 오뚝한 꼭지가 달린 뚜껑은 반완형(半碗形)을 이루되 테두리가 밖으로 벌어지면서 유연한 곡선의 변화를 보이고 꼭지 밑에는 길쭉한 원통형의 촉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특징은 같은 시기의 백자 뚜껑에서 볼 있다. 문양은

  • 백자청화모란문호 / 白磁靑畵牧丹文壺 [예술·체육/공예]

    깨, 하부로 갈록 점점 좁아지다가 굽 가까이에서 살짝 외반하는 입호(立壺) 형태의 청화백자다. 입호는 조선 후기로 갈록 구연부가 직립하는 경향을 보이고, 어깨가 당당하게 부풀어 올랐다가 굽으로 내려가면서 급격하게 폭이 줄어든다. 이 항아리는 그러한 면을 잘 보여준다

페이지 / 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