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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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옹주 / 和平翁主 [종교·철학/유학]
1727년(영조 3)∼1748년(영조 24). 어머니는 영빈이씨이다. 사도세자와는 친동기간이다. 1727년(영조 3)에 창경궁 집복헌에서 태어난다. 화평옹주는 예조참판 박사정의 아들인 금성위 박명원에게 하가하였다. 화평옹주는 심성이 곱고 너그러워 사도세자를 위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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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가공공 / 化學物加工工 [사회/사회구조]
화학 및 관련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물과 기타 재료를 파쇄, 마쇄, 혼합, 합성, 조제, 하소, 여과, 분리, 증류, 정제 및 기타 방법으로 처리하는 전문가. 화학물가공공의 근무시간은 보통 8시간이며 연속공정일 경우에는 연중무휴로 3교대 24시간 조업한다. 화학물가공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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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헌유고 / 華軒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서인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이 책은 1911년 서상엽(徐相曄)이 편집, 간행하였다. 『화헌유고』의 권두에 송병순(宋秉珣)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서상철(徐相轍)과 서상엽의 후지(後識)가 있다. 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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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회문기 / 和會文記 [사회/가족]
재주 사후에 자녀들이 합의하여 재산을 분배할 때 작성하는 문서.분재기. 노비·토지 등의 재산은 재주(財主, 父)가 살아 있을 때 자녀들에게 분급하는 경우도 있으나, 재주가 재산을 분급해주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재주 사후에 그 자녀들이 모여 합의(和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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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 還甲 [사회/가족]
사람이 태어나서 60년 만에 맞는 생일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환갑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이를 치는 법으로 하면 예순한 살에 맞는 생일이다. 우리나라 사람은 환갑을 인생에서 크게 경하해야 할 것으로 여겨 큰 잔치를 베풀어 경하를 받는다. 환갑날에는 환갑을 맞는 본인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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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공단 / 環境管理公團 [경제·산업/산업]
환경오염방지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환경기초시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던 특수법인. 1983년 5월에 공포된 「환경오염방지사업단법」에 의거하여 설립되었다. 주요 기능으로는 공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의 설치·운영을 비롯하여, 환경시설의 점검·진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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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 環境美化員 [사회/사회구조]
차도·인도 등의 거리나 공공건물·학교·병원·사무실·아파트 등의 건물을 청소하는 사람. 일반적으로 환경미화원이라 하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관내 폐기물 및 재활용품의 수거, 도로 청소, 공중변소의 청소·관리 등을 위하여 고용한 자를 말한다. 환경미화원은 거리미화원·건물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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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 / 環境運動 [사회/사회구조]
인간과 사회의 존립 기반인 자연환경을 보호·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행동. 환경운동은 환경 파괴의 실태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정부, 기업, 개인 등 각 행위자들이 환경에 부담을 주는 행위에 참여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환경 파괴 행위를 감시하거나 환경 파괴 정책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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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 環境運動聯合 [사회/사회구조]
1993년 4월 2일 창립된 민간 환경운동 단체. 1982년 한국 최초의 민간환경단체인 ‘한국공해문제연구소’를 전신으로, 1988년 ‘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와 통합해 ‘공해추방운동연합(약칭 공추련)’으로 발전했다. 공추련은 한국의 환경운동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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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음초 / 環璆唫艸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득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7년에 간행한 시문집. 신활자본. 1책(33장). 1897년 일본 경도(京都)에서 간행되었다. 『환구음초』의 권두에 김득련의 친필서와 홍현보(洪顯普)·김석준(金奭準)·최성학(崔性學)의 서가 앞에 붙어 있다. 김득련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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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범옹만록 / 換凡翁漫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최중의 만록. 10권 10책. 필사본. 권1∼6은 사 2편, 시 2,331수, 권7은 소차 55편, 연설 1편, 권8은 묘갈명·묘지명·묘표·행장 22편, 권9는 제문 19편, 권10은 서계 4편, 장계 21편, 게방 3편, 공이 14편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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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산별곡 / 還山別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청구영언』 편수대엽편(編數大葉篇)에 실려 있다. 내용 중 “환산별곡 퇴계 저 24구(還山別曲 退溪著二十四句)”의 기록에 의하여 이황(李滉)의 작으로 알려져 왔으나 그의 작품은 아니다. 이 작품을 퇴계작으로 보는 사람은 ‘충실한 유교적 윤리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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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삼덩굴 / Humulus japonicus S. et Z. [과학/식물]
삼과에 속하는 덩굴성 일년생 초본식물. 범삼덩굴·깔깔이풀이라고도 하며 학명은 Humulus japonicus S. et Z.이다. 환삼덩굴은 원줄기와 잎자루에 밑을 향한 잔가시가 있어 까칠까칠하다. 잎은 마주나고 긴 자루 끝에 손바닥모양으로 5∼7개의 소엽(小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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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설화 / 還生說話 [문학/구비문학]
죽었던 사람이 되살아나거나 다른 삶의 형태로 태어나는 설화. 재생설화의 한 유형이다. 이러한 환생설화 내지는 재생설화 자체도 결국은 삶의 모습이나 그 삶을 영위하는 주인공의 또다른 한 삶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변이나 신이(神異)를 주제로 삼는 변신설화의 범주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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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성암유고 / 喚醒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진극순의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36년(헌종 2) 후손 현옥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치규의 서문이 있다. 권1·2는 시 75수, 부 4편, 표 3편, 잡저 4편, 권3은 부록으로 행장·묘지명·언행록·진생편 각 1편, 만사 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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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성재유고 / 喚惺齋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송익룡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목활자본. 저자는 숙종∼영조 때의 사람이다. 이 책은 후손 진천(鎭天) 등이 편집, 간행하였으나, 서·발이 없어 간행연도와 경위는 알 수 없다. 시 13수, 서(書) 8편, 서(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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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아경후기 / 換鵝經後記 [언론·출판]
저자 도곡(903-970). 탁본첩. 탁본첩은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환아경후기>는 <환아경>의 뒤쪽에 쓴 도곡의 글을 가리킨다. 이 책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글씨를 배울 때 교본으로 사용한 대표적인 서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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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유법 / 換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로 대유법의 하위 범주 용어. 대유법을 곧 환유법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유법은 환유법과 제유법(提喩法)을 포괄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하나의 관념을 연상시키는 그 무엇이 그 관념의 표시를 위해서 사용된다. 기호(記號)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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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정이혁절목 / 還政釐革節目 [정치·법제]
치부기록류(置簿記錄類) 을축(乙丑) 윤 5월 작성. 발급자, 수급자 미상. 점수는 1점, 크기는 36.1 × 22.3cm이다. 내용은 환정운영의 폐단을 없애고자 마련한 절목으로 을축년 윤 5월 21일에 작성된 절목과 동년 동월(일자미상)에 작성된 추가절목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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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 / 環濠 [역사/선사시대사]
취락을 방어하기 위해 시설된 도랑. 취락을 감싸는 형태의 도랑이 만들어지는 시점은 청동기시대부터이다. 이러한 취락을 환호취락(環濠聚落)이라고 부른다. 환호취락은 이후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에도 이어지고 삼국시대 이후에는 본격적인 성곽의 축조와 함께 자취를 감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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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사진 / 活動寫眞 [예술·체육/영화]
움직이는 사진으로, 무성 영화와 같은 초기 영화. 영어의 모션픽처(motion picture)를 직역한 말이다. 1895년 프랑스의 뤼미에르형제에 의해 탄생한 시네마토그래프와 미국의 에디슨이 만든 바이타스코프 등이 1897년 처음으로 일본에 들어와, 흥행물로 일반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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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사진관 / 活動寫眞館 [예술·체육/영화]
영화를 상영하는 시설을 갖추어 영화를 상영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영업하는 곳. 개항기 이후 주로 영화와 연극을 상연할 목적으로 만든 시설로, 황금관, 중앙관, 군산좌, 광무대 등으로 개관하였다. 현재는 영화관으로 불리며, 다양한 복합시설이 영화관과 함께 운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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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산집 / 活山集 [종교·철학/유학]
남용만의 시문집, 본집 7권, 어록 1권, 부록 1권, 합 9권 5책, 1793, <규 6141>. 권1에는 부 1편과 고시 18수와 율시 104수가, 권2에는 율시 189수가 수록되어 있다. 권3에는 소 1편, 서 25편, 권4에는 잡저 12편, 설 11편 및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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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 / 활쏘기 [예술·체육/체육]
활과 화살을 사용하여 표적을 맞히는 전통무술 또는 민속경기.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 고대로부터 활쏘기는 주요한 무술의 하나로 사용되어 왔으며, 사대부가를 중심으로 기품 있는 운동 또는 놀이로서 광범위하게 전승되었다. 오늘날에도 전국의 사정(射亭)에서 활쏘기가 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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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 活用 [언어/언어/문자]
동사·형용사 등 용언에 속하는 단어가 시제·서법 등을 나타내기 위하여 형태를 바꾸는 일. 예컨대 동사 ‘먹다’가 시제에 따라서 ‘먹는다(현재), 먹었다(과거), 먹겠다(미래)’, 문체법에 따라서 ‘먹는다(설명), 먹느냐(의문), 먹어라(명령)’ 등으로, 공손법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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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유법 / 活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 감정이 없는 대상, 곧 무정물(無情物)을 감정이 있는 유정물(有情物)처럼 표현하는 기법이다. 이에는 무정물에 특별히 인격을 부여하여 표현하는 의인법(擬人法)이 포함되는데, 의인법과 활유법의 구별이 엄격하게 그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대개는 두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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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음조 / 滑音調 [언어/언어/문자]
발음을 매끄럽게 하여 듣는 사람에게 유창·쾌미한 청각적 효과를 주는 작용. 이 현상은 인접한 음운이나 떨어져 있는 음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수한 소리의 변화를 설명해 주며 동화(同化)나 이화(異化)의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언어음 중에서는 대체로 모음과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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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인서 / 活人署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도성내의 병인을 구료하는 업무를 관장하였던 관서. 1392년 (태조 1) 7월에 동·서대비원을 설치 관원으로 부사 1인, 녹사 2인을 두었다. 1414년(태종 14) 9월에 동·서활인원으로 개칭, 1466년(세조 12) 1월에 동활인원과 서활인원을 통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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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재집 / 活齋集 [종교·철학/유학]
이구의 문집. 목판본, 서: 권두경, 발: 이유, 채헌징, 7권 4책. 권 1에는 시.부.소, 권2에는 서와 잡저, 권3에는 잡저,권4에는 잡저.서.발, 권5와 6에는 간사잉어, 권7에는 잠.명.제문.행장이 수록되어 있다. 부록에는 행장과 묘갈명, 상제례 때 문중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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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 / 活泉 [언론·출판/언론·방송]
1922년 11월 25일 동양선교회 조선성결교회에서 창간. 내용은 국한문 2단 편집으로, 사설, 설교, 논문, 성경연구,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한국인의 재정으로 운영되어 매월 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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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향교 / 黃澗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남성리에 있는 향교. 1394년(태조 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66년(현종 7)에 토성(土城) 안으로 이건하였고, 1752년(영조 28)과 1755년에 각각 중수하였으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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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갑주 / 黃甲周 [역사/근대사]
1894-미상.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해수(海水)이고, 호는 배천(配泉)이다. 본관은 장수(長水)이다. 승지(承旨) 황적(黃迪)의 12세손이다. 조부는 통정대부(通政大夫) 황치방(黃致坊)이다. 1919년 3·1운동(三一運動)이 일어난 후, 3월 10일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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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구곡가 / 黃江九曲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 때 권섭(權燮)이 지은 시조. 「황강구곡가」의 구조는 정형시조 10수로 이루어졌으며, 총가(摠歌) 1수를 머릿시로 하고 1곡부터 9곡까지 지역 순에 따라 각각 한 곡마다 시조 1수씩 덧붙어 있다. 각 곡명 차례를 보면, 1곡 대암(對岩), 2곡 화암(花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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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서원 / 黃江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서원. 1726년(영조 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권상하(權尙夏)·한원진(韓元震)·권황(權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7년에 ‘황강(黃江)’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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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서원 / 黃崗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마전에 있는 서원. 1603년(선조 3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문정(李文挺)·이백유(李伯由)·이경동(李瓊仝)·이목(李穆)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뒤에 후손과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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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서원 / 皇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갈지리에 있는 서원. 1835년(헌종 1)에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수로 조선에 귀화한 천만리(千萬里, 1543∼?)의 영정을 봉안하기 위해 경상북도 청도군에 건립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년)에 대원군의 서원 훼철령에 의하여 훼철된 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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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원 / 黃景源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예학자(1709∼1787). 1740년 증광문과 병과급제 후 이조참판 겸 대제학·예조판서·공조판서·중추부판사 등을 지냈다. 서예에 능하고, 예학에 정통, 고문에도 밝았다. 저서로《남명서》·《명조배신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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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계희 / 黃啓熙 [종교·철학/유학]
1727년(영조 3)∼1785년(정조 9). 조선 후기 학자. 부친 황도중과 모친 이만헌의 딸사이에서 2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은 황서희이다. 이상정의 문인이다. 17세에 부친상을 당하고 난 후부터는 더욱 학문에 정진하여 능통하지 않은 학문이 없었다. 특히《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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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고집 / 黃皐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신수이 시문집. 1845년(헌종 11) 후손들이 편집·간행. 권두에 홍직필의 서문이 있다. 8권 3책. 목활자본.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42수, 권3에 서 13편, 권4에 서 24편, 권5에 서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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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곡 / 黃斛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1∼?). 1765년(영조 41) 식년사마시 생원 3등으로 합격했다. 관학에 있을 때《소학》교육의 진흥책을 청하는 글을 올렸다. 이학의 깨달음이 깊어〈태극이기〉를 짓고, 혼천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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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하 / 黃龜河 [종교·철학/유학]
1672(현종 13)∼1728(영조 4). 조선 후기의 문신. 형 증손, 할아버지는 신구, 아버지는 건, 어머니는 이문행의 딸이다. 1705년(숙종 31)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 좌부빈객, 호조판서, 동지경연사, 한성부판윤, 예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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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주 / 黃國柱 [종교·철학/신종교]
항일기의 종교운동가(?-?). 도덕적 완전주의를 주장하였으며 신비주의적 영체교환의 교리를 가르쳤다. 1933년 신앙과 사상을 포교하기 위해 《영계》라는 잡지를 간행하였으나, 1933년 평안도의 안주 노회로부터 이단으로 정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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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경찰계갑부입직성기 / 皇宮警察係甲部入直省記 [정치·법제]
1908년(융희 2) 2월 15일에 황궁경찰계 갑부에서 작성한 입직생기. 창덕궁, 덕수궁, 경복궁에 입직한 관리의 명단을 소속된 부서와 함께 정리하였는데 조선인뿐 아니라 일본인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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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설화 / 黃金井說話 [문학/구비문학]
우물 명당에 자신을 묻어 달라는 아버지의 유언과 관련된 설화. 이 명당설화는 물을 이겨야 하는 위험이 있고, 어지간한 효성이 아니면 실천을 하기 어렵다. 또한 아버지의 유언을 조금도 의심해서는 안 되며, 명당을 쓴 후의 보상에 대해 자신을 할 수 없는 등 많은 난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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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 / 黃芪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황기(皇耆)라고도 한다. 고려 때의 이두향명으로는 수판마(數板麻)라 하였고 조선 초기에는 감판마(甘板麻)라 하였으나, 1600년대에 들어와서는 ‘너삼불휘’ 등으로 변하여 1700년대에는 ‘단너삼’이 되었다. 이것은 너삼[苦參]과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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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천 / 黃基天 [종교·철학/유학]
1760년(영조 36)∼1821년(순조 21). 증조부는 황유사, 조부는 황채, 생부는 황인조, 부는 황인영, 외조부는 민백복, 형은 황기성이다. 1794년(정조 18) 갑인 정시 병과 17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조정랑, 종부시정, 장령 등을 역임하였다. 문장에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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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 黃玘煥 [역사/근대사]
미상-1923. 독립운동가. 평안남도 순천 출신.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유럽외교 및 파리강화회의의 외교활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파리에 김규식(金奎植)을 파견, 설치한 주파리위원부(駐巴里委員部)에서 서기장(書記長)으로 외교활동을 전개하였다. 김규식을 도와 파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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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난선 / 黃蘭善 [종교·철학/유학]
1825년(순조 25)∼1908년(융희 2). 조선 말기 학자. 부친 황인로와 모친 손회경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교유한 인물로는 강직‧김도화‧김흥락‧이돈우‧정민병 등이 있다. 옥동서원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향음주례를 펼치며 친목을 도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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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환 / 黃德煥 [역사/근대사]
1895-1929. 독립운동가. 일명 건(鍵). 함경남도 원산 출신. 1913년 일본으로가서 동경(東京)의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에 입학, 수학하다가 1916년 10월 만주로 건너가서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23년 1월 다시 만주로 건너가서 항일운동을 계속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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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연 / 黃道淵 [종교·철학/유학]
1857년(철종 8)∼1913년. 아버지 수극, 어머니 안동권씨이다. 박우현에게 수업하여 식견이 날로 발전하였다. 그 사이 과거 공부에 종사했지만 여러 차례 실패한 뒤에는 관직의 꿈을 접었다. 김흥락을 찾아가 가르침을 구하였다. 어버이를 모시고 조상을 받드는일, 빈객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