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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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어유해보편 / 蒙語類解補編 [언어/언어/문자]
李億成)이 몽고어 훈장(訓長)으로 있을 때 『몽어노걸대(蒙語老乞大)』와 『몽어유해』가 수정·간행되어 몽고어 학습서로 이용되었다. 그뒤 수 십년 사이에 말이 달라졌기 때문에 몽고어 훈장 방효언(方孝彦)이 중심이 되어 위의 두 책과 『첩해몽어』의 잘못을 바로잡는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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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 / [문학/구비문학]
무속의식에서 무당이 구연하는 사설이나 노래. 무속의식에서 구연되는 언어는 무가와 무경(巫經)으로 나누어진다. 무경은 주로 독경에서 구송되고, 무가는 굿에서 가창된다. 그러나 독경에서도 서사무가·축원·덕담 등의 무가가 구송되고, 굿에서도 천수경(千手經)·축귀경(逐鬼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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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촌 / 巫女村 [사회/촌락]
금한다.”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 당시의 대표적인 무녀촌으로는 남대문 밖의 우수현(牛首峴)과 용산 강변의 노량진을 들 수 있다. 1920년대 조선총독부의 취락조사 결과에 의하면, 경성 교외의 노량진과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면 성내리의 일부에 무녀가 집단거주하고 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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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 / 巫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과 고성군 수동면에 걸쳐 있는 산. 무산의 높이는 1,320m로, 태백산맥 중의 한 산이며 휴전선 북쪽의 북한 지역에 속한다. 인제군 해안분지와는 직선거리로 13㎞ 정도 북측에 위치한다. 무산은 휴전선을 따라 북류하여 고성 부근에서 동해로 흘러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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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군읍지 / 茂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咸鏡北道茂山郡邑誌(함경북도무산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무산부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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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령 / 茂山嶺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부령군 서상면과 회령군 창두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606m. 함경산맥의 북단에 있는 신봉(新逢)과 옥성산(玉城山)과의 안부(鞍部)에 있다. 남사면은 청진만으로 흘러드는 수성천(輸城川)의 계곡으로 통하고 북사면은 두만강의 지류인 회령천(會寧川) 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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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숙이타령 / 武叔─打令 [문학/고전산문]
판소리 12마당의 하나. 정노식(鄭魯湜)의 『조선창극사』에 의하면, 19세기 후반기에 활동한 중고제(中高制)의 명창 김정근(金定根)이 잘 불렀다고 한다. 19세기 중엽에 불려진 「무숙이타령」을 엿볼 수 있는 자료로는 송만재(宋晩載)의 「관우희(觀優戱)」(184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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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이십사기 / 武藝二十四技 [예술·체육/체육]
·낭선(狼筅),쌍수도(雙手刀)·예도(銳刀)·왜검(倭劍), 제독검(提督劍)·본국검(本國劍)·쌍검·마상쌍검(馬上雙劍)·월도(月刀)·마상월도·협도(挾刀) 및 등패(藤牌)의 요도(腰刀)와 표창(標槍), 권법(拳法)·곤봉·편곤(鞭棍)·마상편곤·격구(擊球)·마상재(馬上才)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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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학 / 舞踊學 [예술·체육/무용]
관한 원리개념을 도출하려는 과학적 성찰과 이론적 정위(定位)를 주된 학문적 과제로 삼는다.그러나 무용예술과 무용활동(창작활동)이 하나의 예술일 수 있는 원천적 계기는 무용이 예술품으로서의 문화가치적 사회성을 갖출 수 있을 때 성립되는 것이므로, 이에 관여한 행동주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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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역 / 文化地域 [지리/인문지리]
특정한 문화 특성을 공유한 집단이 일정한 지역을 점유하여 경관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형성한 다양한 스케일의 공간적 범위. 문화지역의 설정에는 어떤 기준을 적용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된다. 이에 따라 문화지역의 경계선이 획정될 수 있게 된다. 또한 시간적 범위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