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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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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타령 / 梅花打令 [문학/고전시가]

    십이가사의 하나. 이 노래가 언제부터 12가사의 구(句)로 불렸는지의 연대는 자세히 알 없고 대개 조선 후기로 추측하고 있다. 장단은 4분의 6박자이고 리듬은 경쾌하다. 6박자의 8마디가 한 연(聯)을 이루며 모두 13연(마루)으로 분장(分章)된다. 1연의 첫

  • 멀구슬나무 / Melia azedarach L. [과학/식물]

    는 천연기념물 제503호로 지정되어 있다. 잎은 어긋나기를 하며 기(奇) 2∼3회 우상복엽(羽狀複葉)이다. 잎의 길이는 25∼90㎝이다. 작은 잎은 달걀형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는 3∼7㎝, 너비는 2∼3㎝이다. 꽃은 암한몸으로 5월에 새 가지 끝에서 작고 많은 자

  • 멱타집 / 覓佗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문인 김홍규(金鴻圭)의 시문집. 1책. 필사본. 이 책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없다. 시 114, 정문(呈文) 3편, 제문 14편, 기(記) 4편, 통문(通文) 5편, 서(書) 34편, 잡저 10편, 서(序) 8편, 묘지·발(跋) 각

  • 명 / 銘 [문학/한문학]

    한문문체의 하나. 명은 금석·기물·비석 같은 데에 자신을 경계하기 위한 글, 남의 공적을 축송(祝頌)하는 글, 또는 사물의 내력을 기록한 글, 고인의 일생을 적은 글을 새겨넣은 것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동문선』에 보이는 가장 오래된 명은 「도솔원종명 兜院鐘銘」이다

  • 명령법 / 命令法 [언어/언어/문자]

    여 말하게 되며, 자연히 그 행동을 행할 사람은 그 말을 듣는 청자가 된다. 그러므로 문장으로 나타났을 때는 청자인 이인칭 주어가 없이 쓰이는 것이 보통이다. 또 요구된 행동은 그 본질상 화자가 말한 뒤에 청자에 의하여 가까운 미래나 혹은 먼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 명판설화 / [문학/구비문학]

    재판을 맡은 관장(官長)이 아주 어려운 과제를 쉽게 해결한다는 내용을 다룬 설화. 관장이라면 그런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기대의 구현이면서, 또한 지혜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재능을 보이는 지략담(智略譚)의 하나이다. 이른 시기 문헌에는 나타나지 않고, 야담집에 록된 것

  • 모주집 / 茅洲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시보(金時保)의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권1∼8에는 시 1,065, 부(賦) 5편, 권9에 서(書) 17편, 서(序) 4편, 기(記) 3편, 제(題)·발(跋) 각 1편, 권10에 묘지명 9편, 행장 3편, 제문 9편, 애사 3편 등이

  • 목계진 / 牧溪津 [지리/인문지리]

    이곳은 중부내륙의 중심지인 충주에서 남한강 로를 통하여 서울경강(京江) 의 광나루ㆍ송파ㆍ마포ㆍ동작나루 등과 연결되는 나루의 하나이자 남한강의 내륙 로로서 사람과 물자의 교역이 이 나루를 통하여 많이 이루어졌다. 이곳에서 서울까지는 로로 260리였으며, 조선시대 최

  • 목침 / 木枕 [예술·체육/공예]

    나무로 만든 베개. 가장 오래된 유물은 백제시대 무령왕릉(武寧王陵)의 왕비의 관에서 출토된 것이다. 또한, 『고려도경(高麗圖經)』 제29권에 침(枕)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을 보면 한국침의 유래가 상당히 오래되었음을 알 있다.베개는 재료에 따라 죽침(竹枕)·나

  • 목호룡 / 睦虎龍 [종교·철학/유학]

    1684(숙종 10)∼1724(영조 즉위년). 조선 후기의 지관. 참판 진공 후손, 남인 서얼이다. 일찍이 종실인 청릉군의 가동으로 있으면서 풍술을 배워 지사가 되었다. 처음은 노론인 김용택·이천기·이기지 등과 왕세제를 보호하는 편이었으나, 1721년(경종 1)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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