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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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 / 洪泂 [종교·철학/유학]
1446(세종 28)∼1500(연산군 6). 조선 중기의 문신. 자경 증손, 할아버지는 익생, 아버지는 귀해, 어머니는 민효열의 딸이다. 1477년(성종 8) 춘장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1479년 승정원주서가 된 뒤 여러 관직을 거쳐, 1489년 경원판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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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호 / 洪鎬 [종교·철학/유학]
1586(선조 19)∼1646(인조 24). 조선 후기의 문신. 귀달의 후손, 언국의 증손, 할아버지는 경삼, 아버지는 덕록, 어머니는 유승선의 딸이다. 정경세의 문인이다. 1606년(선조 39)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승문원에 들어갔다. 예조참의, 동부승지, 우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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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선 / 洪孝善 [역사/근대사]
1879-1932. 독립운동가. 경기도 화성 출신. 1919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송산면 사강리 일대에서 홍면(洪)·왕광연(王光演)·문상익(文相翊)·홍명선(洪明善)·김교창(金敎昌) 등이 주동하여 일으킨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3월 26일 송산면사무소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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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흥 / 洪興 [종교·철학/유학]
1424(세종 6)∼1501(연산군 7). 조선 중기의 문신. 용 증손, 할아버지는 덕보, 아버지는 심, 어머니는 윤규의 딸이다. 좌의정 응의 아우이다. 1443년(세종 25) 사마시에 합격, 음보로 세마에 등용되었다. 감찰, 평택현감, 지평, 형조정랑, 호조정랑,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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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 花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금실이 좋았던 김찰방 내외를 위하여 지은 작품이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42행이다. 내용은 김찰방의 부인 대화댁(大化宅)을 별종화(別種花)에 비유하여 그들의 백년가약과 만세동락을 축원한 것이다. “꽃아 꽃아 별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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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경 / 火鏡 [과학기술/과학기술]
작은 것을 크게 보이도록 알의 배를 볼록하게 만든 안경. 햇빛을 비추어 불을 일으키는 유리로 볼록 렌즈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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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경도인안인수가 / 和京都人安仁壽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백수회(白受繪)가 지은 가사. 『송담문집(松潭文集)』에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임진왜란 때 포로로 일본에 끌려갔을 때 경도 사람 안인수(安仁壽)가 시가를 지어 위로하였다. 이 가사는 이에 화답하여 지은 작품으로,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5행의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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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문집 / 花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유의건의 시문집. 11권 5책. 목활자본. 현손 기택·기정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홍양호의 서문, 권말에 이종상·최세학의 후지가 있다. 권1∼6은 시 806수, 권7은 시 17수, 가사 11편, 잠 2편, 명 5편, 찬 3편, 행장 2편, 상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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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서원 / 花谷書院 [교육/교육]
경기도(현재의 개성직할시) 개풍군 영남면 현화리에 있었던 서원. 1609년(광해군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경덕(徐敬德)·박순(朴淳)·민순(閔純)·허엽(許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같은 해에 ‘화곡(花谷)’이라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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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서원 / 華谷書院 [교육/교육]
함경북도 경성군 주북면 서원동에 있었던 서원. 1670년(현종 1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흥종(朴興宗)·송상현(宋象賢)·정온(鄭蘊)·김상헌(金尙憲)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민유중(閔維重)과 김창협(金昌協)을 추가배향하고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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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집 / 華谷集 [종교·철학/유학]
황택후의 문집. 4권 1책. <규 5113-6322> 1794년(정조 18) 간행하였다. 권1은 1703∼1730년 사이 저자가 지은 시 100 여수, 권2는 <심주록>으로 1716년 강화도에 머물면서 지은 시 10수, 권3에는 1731년에 지은 <관서수창록> 42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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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무 / 花冠舞 [예술·체육/무용]
신무용 계열의 창작무용. 1954년 11월 26일에서 28일까지 서울 시공관에서 개최된 김백봉무용발표회에서 처음 선보인 작품이다. 「고전형식 古典形式」을 효시로 삼는 이 무용은 1957년 현재의 이름인 「화관무」로 개칭되었다.1930년 2월 경성공회당에서의 최승희(崔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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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귀거래사 / 和歸去來辭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이인로(李仁老)가 지은 사(辭). 『동문선』 제1권에 수록되어 있다. 사는 본래 음절과 정서를 위주로 하는 점에서 서술을 위주로 하는 부(賦)와 구별되는, 일종의 시와 변려문(騈儷文)의 중간쯤에 해당하는 운문양식이다. 이인로는 「화귀거래사」에서 자성(自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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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도감 / 火器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총포를 제작하기 위해 설치한 병조 소속의 임시 기구. 1614년(광해군 6) 7월 14일 조총청이 화기도감으로 개칭되었다. 소속 관원은 도제조 1인, 제조 5인, 도청 1인, 낭청 좌우 각각 2인씩이다. 도제조는 영의정이 겸임하고 제조는 정2품 이상의 고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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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집 / 花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서경덕의 시문집. 4권 1책. 목판본. 초간본은 제자 박민헌·허엽 등이 편집, 1605년(선조 38) 은산현감 홍방이 간행하였다. <원이기>를 비롯해 <이기설>·<태허설>·<귀신사생론>·<복기견천지지심>·<온천변>·<성음해>·<발성음해미진처>·<황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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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필화 / 花島筆話 [정치·법제]
인천부 화도진(花島鎭)에서 조선의 관리와 청의 관리 마씨(馬氏)와의 필담 협상 내용을 기록한 문서. 1882년 5월 13일 월미도에 정박하고 있던 청 사신 일행을 태운 배에서 필담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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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정음통석운고 / 華東正音通釋韻考 [언어/언어/문자]
1747년(영조 23)에 박성원(朴性源)이 저술한 운서(韻書). 1747년본은 책의 첫머리에 ‘세정묘남지후칠일밀양박성원서(歲丁卯南至後七日密陽朴性源序)’라고 결미한 <화동정음통석운고서 華東正音通釋韻考序>가 있고, 이어서 12조에 달하는 범례가 실린 다음, 본문내용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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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협음통석 / 華東協音通釋 [언어/언어/문자]
박성원(朴性源)이 지은 운서의 하나. 『화동정음통석운고』는 한 면을 3단으로 나누어서 위칸에 같은 운의 평성 소속자를, 가운데칸에 상성 소속자를, 아래칸에 거성 소속자를 배열하고, 맨 끝에 그 운에 속하는 입성자를 배열하였다. 반면에 이 책에서는 3단으로 나누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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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효열록 / 華東孝烈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최종화(崔鍾和) 편, 목활자본, 편자 미상, 5권 3책. 중국과 우리나라의 효자, 열녀의 행적을 모아놓은 책이다. 딸림자료로는 1장의 면사무소 용지에 김유옥 처 류씨(金流玉妻 柳氏)의 행적을 필사한 자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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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창극단 / 花郞唱劇團 [예술·체육/연극]
1939년 박석기가 박동실, 조상설 등 주로 광주 지방 출신을 모아 조직한 창극단. 창립공연으로 창극단에서 최초로 역사물을 취급한 <봉덕사의 종 소리>를 상연하였다. <봉덕사의 종 소리>는 신라시대 봉덕사를 건립할 때 봉덕사의 에밀레종에 얽힌 슬픈 전설을 소재로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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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가 / 花柳歌 [문학/고전시가]
영남지방(거창 및 안동 지방)에 유포되어 전하는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 근세에 향촌마다 부녀자들이 들놀이·산놀이를 즐기면서 지었던 ‘화전가류(花煎歌類)’에 속하는데, 화전가류는 마을마다 많은 이본이 전한다.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채집된 「화류가」는 4음보 1행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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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놀이 / 花柳─ [생활/민속]
봄에 즐기는 꽃놀이. 음력 삼월 무렵이면 날씨가 온화하여져 산과 들에는 온갖 꽃들이 피어나고 마른나무 가지에서도 새싹이 돋기 시작한다. 이 때가 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각자 무리를 지어 경치 좋은 산으로 놀러가 하루를 즐기는데 이를 화류놀이 혹은 꽃놀이라 한다.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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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륜선 / 火輪船 [경제·산업/교통]
증기 기관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배를 통튼 것. 1882년 10월 조정에서는 선박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주교사(舟橋司)에 명하여 외국에서 근대적인 증기선을 사들이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한국에 처음으로 들어온 기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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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몽집 / 花夢集 [문학/고전산문]
조선후기 「주생전」·「운영전」·「영영전」 등 9편의 작품을 수록한 소설집. 한문필사본. 소설집 앞머리의 “약거기개 시천계육(略擧其槪 時天啓六)”이라는 기록으로 보아, 천계 6년(1626년) 이후 17세기 전반에 편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소설집에는 「주생전(周生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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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록 / 花門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7권 7책. 국문필사본. 쟁총형(爭寵型) 가정소설이다. 이 작품은 간악한 둘째 부인 호씨가 선량한 첫째 부인 이씨를 모해하는 사건이 주된 구조를 이루고 있다. 선량한 이부인이 자기를 끝까지 죽이려고 하였던 간악한 호씨를 남편으로 하여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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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 / 話法 [언어/언어/문자]
넓은 의미로는 담화·연설·토론·토의 등과 같은 말하기에 쓰이는 일반적이며 특수한 모든 방법. 화법의 기능은 말하는 사람의 의도나 전달하려는 내용과 관련하여 구분된다. 청자가 모르는 사실이나 새로운 사실을 이해시키기 위한 기능을 설명기능이라 하고, 상대를 설득하여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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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 花史 [언론·출판]
저자 노긍(1738-1790).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16장이다. 표지에 '화사'라는 표제가 있다. <화사>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꽃들이 피고 지는 과정을 왕조교체의 과정과 결부시킨 의인체 산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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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 花史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임제(林悌)가 지은 의인체 한문소설. 1책. 필사본. 작자가 남성중(南聖重)이나 노긍(盧兢)이라는 설도 있다. 그러나 임제의 작품임이 확실하다. 이 작품은 1958년 중간된 『백호집 白湖集』 별책 부록 『남명소승 南溟小乘』에 수록되어 있다.「화사」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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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기봉 / 花山奇逢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3권 13책. 국문 활자본·필사본. 이 작품의 작자는 가정의 음모에다 주제를 설정하고, 그 음모를 확대하여 궁정의 음모와 연관시켰다. 다시 영웅소설의 유형을 모방하여 궁정의 음모를 더욱 심화시키고, 남자주인공이 전쟁을 통하여 영웅적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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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별곡 / 華山別曲 [문학/고전시가]
1425년(세종 7)변계량(卞季良)이 지은 경기체가. 총 8장. 궁중에서 연악(宴樂)으로 쓰이던 송도가(頌禱歌)로서 악장문학에 속한다. 『악장가사』에 수록되어 있으며, 『세종실록』과 『증보문헌비고』에도 소개되어 있다. 『세종실록』에 의하면 1425년에 지은 것으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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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서원 / 花山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이천시에 있었던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태보(朴泰輔)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70년(고종 7)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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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서원 / 華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있었던 서원. 1578년(선조 1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언적(李彦迪)과 송인수(宋麟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58년(효종 9) ‘화산(華山)’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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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서원 / 花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에 있었던 서원. 1607년(선조 4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신말주(申末舟)·김정(金淨)·김인후(金麟厚)·고경명(高敬命)·김천일(金千鎰) 등의 덕행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뒤 박상(朴祥)·유옥(柳沃)·신공제(申公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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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선계록 / 華山仙界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80권 80책. 국문필사본. 장서각도서에 있다. 이 작품은 3대에 걸친 가문소설로서 대하소설인 관계로 사건이 다양하고 등장인물이 많아 구성에 있어서도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특히 3대에 이르는 자녀들의 혼인과정에서 빚어지는 갈등과 일부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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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천주교회 / 華山天主敎會 [종교·철학/천주교]
전북 익산시 망성면 화산리에 있는 전라도지방에서 가장 오래된 천주교 성당. 나바위성당(羅岩聖堂)이라고도 한다. 전라도지방에서 가장 오래된 이 성당은 1845년 중국 상해(上海)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귀국한 김대건신부가 강경포 부근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초대주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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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 Euonymus alatus (THUNB). SIEB. [과학/식물]
노박덩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가지에는 2∼3줄의 날개가 달려있어 화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학명은 Euonymus alatus (THUNB). SIEB.이다. 높이는 3m까지 자라며 부채모양을 이룬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털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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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싸움 / [생활/민속]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음력 5월 4일, 즉 단오 전날 밤 이 마을의 중간을 흐르는 내를 중심으로 동쪽의 양지마을이 한패가 되고 서쪽의 음지마을이 한 패가 되어 겨루는 남성집단놀이이다.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날이 어두워지면 각 패가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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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설화 / 化石說話 [문학/구비문학]
본래 돌이나 바위가 아니던 것이 어떤 계기로 인하여 돌로 변화한 내용을 다룬 설화. 원소재·변화계기·화석결과의 3단계가 있다. 원소재가 사람인 경우는 멀리 떠나간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던 아내가 화석이 되었다는 「망부석전설 望夫石傳說」과 며느리가 화석이 되었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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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자문초 / 花石子文鈔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옥의 경문·과어·승불각·핵묘 등을 수록한 문집. 필사본. 김려(金鑢)의 시문집 『담정유고(藫庭遺藁)』 권11에 수록되어 있다. 김려가 1819년(순조 19)에 필사하였다는 기록이 「제화석자문초권후(題花石子文鈔卷後)」에 기록되어 있다. 『화석다문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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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 華城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있는 조선 후기의 읍성. 사적 제3호. 지정면적 207,900㎡, 둘레 5,520m. 서쪽으로는 팔달산을 끼고 동쪽으로는 낮은 구릉의 평지를 따라 축성된 평산성으로, 창룡문·화서문·팔달문·장안문의 사대문을 비롯하여 암문·수문·적대·공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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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 華城古井里恐龍─化石産地 [과학/동물]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에 위치한 공룡알 화석산지. 2000년 3월 21일에 천연기념물 제414호로 지정되었다. 화석산지는 평택시흥고속국도의 송산마도나들목에서 나와 북쪽으로 가는 305번 지방도를 타고 고정리의 배머리마을을 거쳐 우음도 공룡알화석지방문센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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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양리 신빈김씨 묘역 / 華城南陽里愼嬪金氏墓域 [사회/가족]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있는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후궁 신빈김씨 관련 묘역.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153호. 신빈김씨(1404∼1464)는 세종의 후궁이 되어 계양군(桂陽君)·의창군(義昌君)·밀양군(密陽君)·익현군(翼峴君)·영해군(寧海君)·담양군(潭陽君) 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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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성역의궤 / 華城城役儀軌 [예술·체육/건축]
조선시대 화성성곽 축조에 관한 경위와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책. 권수 1권, 본편 6권, 부편 3권의 10권 10책. 책머리에는 이 책의 편찬방법·경위·구성방침을 실은 범례, 권수에는 본편과 부편의 총목록을 실은 총목과 성곽축조에 관계되는 일지를 실은 시일, 성곽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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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일기 / 華城日記 [문학/고전산문]
1795년(정조 19)이희평(李羲平)이 지은 일기체 기행록. 1책. 국문필사본. 통문관(通文館) 주인 이겸노(李謙魯)가 1947년 10월 서울대학교 조선어문학연구회 주관 도서전시회에 출품하여 처음 학계에 알려졌다. 뒤에 강한영(姜漢永)이 교주하여 전문도 널리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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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인 화수분에 관한 설화. 우리나라 속담에 ‘화수분을 얻었나?’라는 것은 재물을 물 쓰듯이 하는 사람을 탓하는 말이요, ‘화수분을 얻었다.’고 하는 속담은 큰 보물이 생겼다, 큰 횡재를 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화수분은 행운을 주는 일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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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석춘가 / 和酬惜春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국한문 필사본. 경상북도 의성지방에 전한다. 춘삼월 좋은 시절을 맞아 규수들이 산과 들, 강변으로 꽃을 찾아다니며 필담(筆談)을 나누고 진미병찬(珍味餠饌)을 들며 춘경을 노래한 작품으로, 그 내용에는 쉬 가버리는 봄을 안타까이 여기는 심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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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대초리지석묘 / 和順大草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대초리에 위치한 고인돌 떼. 고인돌은 조치(鳥峙)마을과 대초(大草)마을에 나누어져 있다. 그러나 형식은 약간 다르다. 조치마을의 고인돌은 받침돌[支石]이 있는 제4호를 제외하고는 모두 뚜껑돌식[蓋石式]에 속한다. 즉, 하부구조로서 지하에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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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월산리지석묘 / 和順月山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월산리에 있는 지석묘 유적. 1981년광주시의 식수원을 해결하기 위한 동복(同福)댐을 건설하면서 행하여진 조사발굴에서 2기의 지석묘가 발굴되었다. 형식은 바닥에 수매의 판석을 깔고 할석으로 벽을 쌓아서 석실을 만든 뒤 그 위에 커다란 상석을 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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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장학리지석묘 / 和順獐鶴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장학리 장항(노루목)마을 에서 발견된 초기철기시대의 고인돌. 모두 58기에 이른다. 그 중 조사된 것은 동복천(同福川) 옆에 형성된 반월형의 충적토에 있는 3기로, 이들은 동복댐공사로 수몰될 위기에 처하여 1981년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의하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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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절산리유적 / 和順節山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화순군 남면 절산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지석묘군. 이 지석묘군은 동복천과 사평천 사이에 형성된 삼각형 충적평지에 9기가 무질서하게 군집되어 있었으나 무덤방[墓室]들은 동복천과 나란하게 배치되어 있었다. 이 곳은 주암댐 수몰지역으로 1987년한국교원대학교팀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