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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실기 / 孤山實記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공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석판본. 1918년 그의 후손 희(僖)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병관(李炳觀)·윤영구(尹寗求)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강영직(姜永直)·송영구(宋榮龜)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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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연구회 / 孤山硏究會 [문학/고전시가]
1986년 광주(光州)에 본부를 두고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의 업적을 연구,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1986년 4월 학자, 언론인, 기업인 등이 고산의 문학, 유적을 다각적으로 조명하여 그 의의를 밝히기 위해 만든 학술단체로서 1986∼1990년까지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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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유고 / 孤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윤선도의 시문집. 6권 6책. 목판본. 1791년(정조 15) 전라감사 서유린이 왕의 명을 받고 간행하였다. 그 뒤 정조 22년 전라감사 서정수가 윤선도의 본가에 간직된 목판본을 대본으로 하여 개편, 간행한 것이 오늘날 전하고 있는 ≪고산유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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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읍지 / 高山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전라북도 고산(지금의 완주군 고산면) 읍지. 1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1899년에 편찬된 『고산군읍지』가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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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정 / 孤山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금난수가 건립한 누정.정자·조경건축물. 문화재자료.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74호. 고산정은 정유재란시 안동 수성장으로 활약하여 좌승지(左承旨)에 증직(增職)된 바 있는 성성재(惺惺齋)금난수(琴蘭秀)의 정자이다.고산정은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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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향교 / 高山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397년(태조 7) 지방의 중등교육과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399년(정종 1)에 소실되었다가 그뒤 복원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6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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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향교대성전 / 高山鄕校大成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교육시설.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6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집. 1397년(태조 7)에 창건하였으나 1399년(정종 2) 화재로 소실되어 재건하였다.그러나 당시의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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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 苦蔘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른다. 학명은 Sophora flavescens AIT. 이다. 고삼이라는 이름은 맛이 몹시 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고, ‘도둑놈의 지팡이’라는 이름은 뿌리의 형태가 흉칙하게 구부러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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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돈 / 高相敦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한국에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를 최초로 등정한 산악인. 1948∼1979. 제주도 출생.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를 등정한 최초의 한국인이다. 청주상업고등학교를 거쳐 청주대학교를 수료한 뒤 한국전매공사 청주연초제조창에 근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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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사곡 / 古相思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형식은 총 40구로 비교적 짧은 가사이며, 4음 4보격(四音四步格)이라는 가사 특유의 율격을 비교적 철저히 지키고 있다. 시조의 종장의 율격으로 작품을 끝맺는 정격형 가사의 결사 형식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음보격에서는 4보격을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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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안 / 高尙顔 [종교·철학/유학]
1553년(명종 8)∼1623년(인조 1). 조선 중기의 학자. 할아버지는 충순위증판결사 고극공, 아버지는 증 한성우윤 고천우. 어머니는 신천 강씨 습독 강희언의 딸이다. 1573년(선조 6) 진사가 되고, 1576년(선조 9)에 문과에 올라 함창현감·풍기군수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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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호 / 高生鎬 [역사/근대사]
1915-1946. 일제 강점기 의용군·사회주의운동가. 1939년 중국 낙양(洛陽)에서 국민당군대의 포로로 잡혔다가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 대원으로 넘겨졌다. 1941년 일본군 근거지인 태항산(太行山) 팔로군(八路軍)에서, 1942년 3월경에는 일본군이 점령한 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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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 및 순담 / 孤石亭─蓴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조선시대 의적 임꺽정 관련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강원도기념물 제8호. 한탄강 강가에 우뚝하게 솟은 바위가 있어 철원팔경의 하나로 일컬어지는데, 절벽의 중간에는 3칸 정도의 석혈실(石穴室)이 있다.전하는 말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과 고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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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진 / 高石鎭 [역사/근대사]
1856-1924년. 한말의 의병장. 전라북도 고창 출신. 1906년 최익현(崔益鉉)의 태인의거(泰仁義擧) 때 참모로서 최제학(崔濟學)·최학령(崔學領)·이용길(李容吉) 등의 의사들과 함께 각 지방을 돌아다니며 군사를 모집하고 무기를 준비하는 데 활약하였다. 그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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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화진 / 古宣化鎭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길주군에 있었던 고려 때의 진. 이 지역은 본래 고구려 땅이었으나 오랫동안 여진족이 점령하고 있었다. 1107년(예종 2)윤관(尹瓘)과 오연총(吳延寵)을 보내어 이 지역의 여진족을 쫓아내고 동쪽으로 화관령(火串嶺), 북쪽으로 궁한령(弓漢嶺), 서쪽으로 몽라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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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건봉사 능파교 / 高城乾鳳寺凌波橋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거진읍 건봉사에 있는 조선후기 제19대 숙종 연간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홍교. 보물. 건봉사는 520년에 창건된 사찰로 처음에는 원각사라 하였다가, 1358년(공민왕 7) 나옹(懶翁)이 중건하고 건봉사라 하였다. 능파교의 명칭은 “속세의 파도를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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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건봉사지 / 高城 乾鳳寺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거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터.시도기념물. 강원도 기념물 제51호. 이 절터는 원래 신라 법흥왕 때 아도화상(阿道和尙)이 창건하여 원각사(圓覺寺)라 했다고 전한다. 이 절에서 748년(신라 경덕왕 7)∼776년(혜공왕 12)에 걸쳐 발징(發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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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 / 固城桂承寺白堊紀堆積構造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리에 위치한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구조. 2006년 12월 5일에 천연기념물 제475호로 지정되었다. 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는 고성군 고성읍 북서쪽에 위치한 영현면 계승사 경내에 위치한다. 면적은 8,046㎡이다.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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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옥천사 청동북 / 固城玉泉寺靑銅金鼓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옥천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청동북. 보물 제495호. 표면 지름 55㎝, 측면 너비 14㎝. 사찰에서 사용되었던 북[또는 반자(盤子)]으로, 앞면은 편평하고뒷면이 비어 있어 농악기인 징과 비슷하다.표면의 의장(意匠)은 굵은 융기선으로 4줄의 동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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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거진리유적 / 高城巨津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유물산포지 유적. 유물로는 동검(銅劍) 거푸집[鎔范], 석기, 토기 등이 있다. 거푸집은 2장이 1조를 이루는 합범(合范) 중 1장의 작은 파편으로, 크기는 길이 4.15㎝, 너비 2.45㎝, 두께 1.88㎝이다. 양쪽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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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 固城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중남부에 위치한 군. 동북쪽은 창원시, 북쪽은 진주시, 서쪽은 사천시, 동남쪽은 통영시, 남쪽은 남해의 한려수도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06′∼128°30′, 북위 34°53′∼35°07′에 위치한다. 면적은 517.69㎢이고, 인구는 5만 5284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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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 高城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최북동부에 위치한 군. 고성군은 강원도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북으로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을 경계로 통천군(通川郡)과 접하고, 동쪽은 동해(東海), 서쪽은 향로봉을 경계로 하여 인제군(麟蹄郡)에 접하였으며 남으로는 속초시 장사동(章沙洞)을 경계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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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읍지 / 高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71년(고종 8)에 편찬된 강원도 고성군 읍지. 1책(34장). 필사본. 책 첫머리에 ‘고성군지도(高城郡地圖)’라는 채색지도가 들어 있다. 그밖에 편자·연대 미상의 1책 65장짜리와 1책 58장짜리의 『고성군읍지』가 장서각 도서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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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읍지 / 固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상남도 고성군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固城郡邑誌(경상남도고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고성현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지계(地界)·건치연혁(建置沿革)·읍호(邑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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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민란 / 固城民亂 [역사/근대사]
1869년 8월 경상도 고성에서 일어난 민란. 전 현령 윤석오(尹錫五)가 호적정리를 향리에게 일임하자, 향리들은 농간을 부려 호적이 문란해지므로 그에 대한 불만으로 민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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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민란 / 高城民亂 [역사/근대사]
1891년 여름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민란. 이 난은 군민 장응조가 향임(鄕任) 최가(崔家) 등에게 돈을 빌려주었으나 돌려받지 못하자, 승려 기월(機越)과 서울사람 박일원 등과 더불어 받지 못한 돈을 군민들에게 토색하여 충당하려는 데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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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반도 / 固城半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서 남쪽으로 돌출한 반도. 통영시 산양면의 남단까지 약 47㎞에 이른다. 행정적으로는 고성군 거류면과 통영시광도면·도산면·용남면·산양면, 북쪽은 고성군, 동쪽은 진해만과 거제도, 서쪽은 사천시, 남쪽은 한려수도에 면한 국립해상공원에 돌출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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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북평리찰피나무 / 固城北坪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에 있는 찰피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82호. 찰피나무는 피나무과에 속한 낙엽교목으로 꽃대가 좁고 긴 포엽의 중간에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한그루의 노거목이며 높이 15m, 가슴높이줄기둘레 2.2m, 수관폭은 동서로 14m,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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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삼일포고분 / 高城三日浦古墳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사평리의 삼일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고분군. 이 일대는 여러 기의 고분이 있는데, 그 중에서 2기가 1963년에 발굴조사되었다. 확인된 무덤의 양식은 돌상자무덤(석상분)이다. 두덤들은 들어가는 널길과 문이 없고 다만 길고 넓다란 돌로써 사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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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 / 古聖所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 죽어서 가는 곳. 라틴어인 Limbus(境界)에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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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을비포성지 / 固城所乙非浦城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석성의 성곽터.시도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139호. 남쪽 야산의 해안경사를 따라 자연요새지에 축조된 석성으로 지금은 길이 약 200m의 성벽 높이 3.2m, 너비 5m 정도의 양호한 상태로 남아 있다.이 성은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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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송학동패총 / 固城松鶴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에 있었던 초기철기시대의 조개더미 유적. 출토유물로 미루어 동외동패총과 같은 성격의 것으로 여겨지는데, 동외동패총에서 야철지(冶鐵址)·널무덤[土壙墓]·돌널무덤[石棺墓]·독무덤[甕棺墓] 등의 유구와 각종 철기 및 칼자루끝장식[銅劍把頭飾]·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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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양촌리지석묘 / 固城陽村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양촌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유적은 지석(支石) 4∼5매를 가진 기반식(碁盤式)지석묘 7기가 동해중학교의 정문 앞과 논밭 가운데 분포되어 있는데, 상석(上石)은 주로 편평한 점판암이 사용되었고, 상석의 크기는 240×80×60㎝ 정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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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육송정홍교 / 高城六松亭虹橋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간성읍에 있는 조선시대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홍교·석교. 보물. 이 다리는 간성읍 해상리와 탑현리의 경계지점을 흐르는 하천 위에 세워져 있다. 하천의 폭은 약 12.3m 정도이며, 이곳에 석축을 쌓고 길이 10.6m의 다리를 놓았다.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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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가제정식 / 固城李氏家祭定式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소재한 고흥 이씨가에서 1744년(영조 20)에 소종계 창립을 위해 작성한 고문서.종가문서. 문서의 형식은 다음과 같이 7부분으로 되어 있다. ① ‘제1댁’이라 하여 토지 소재지와 면적을 둘로 구분해 놓은 부분 ② 서문격인 ‘가제정식’ ③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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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신도비 / 固城李氏神道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신도비.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4호. 조선 초 왕자의 난 때 이방원(李芳遠)을 도와 공을 세워 철성군(鐵城君)에 봉해졌던 용헌(容軒)이원(李原)의 아들 번연(番延)의 신도비이다.원래의 비는 세운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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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좌이산봉수대 / 固城佐耳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하이면 오방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138호.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고성현 좌이산봉화는 동쪽으로는 고성현 우산(牛山)봉화, 서쪽으로는 진주 각산향의 주산(主山)봉화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경상도지리지』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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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초도리유적 / 高城草島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화진포호 북안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유적. 현재 지표조사만으로 그 곳의 민무늬토기유물산포지[無文土器遺物散布地]와 4기의 고인돌이 보고되어 있다. 유물산포유적(유적Ⅰ)에서 수집된 유물로는 돌검조각[石劍片]·돌도끼[石斧]입술 끝에 각목(刻目)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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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한 / 高成翰 [역사/근대사]
1888-1921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만주(滿洲)로 이주하였다. 그곳에서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 가담하여 곽문(郭文)·김동삼(金東三)·김응섭(金應燮)·김형식(金衡植)·남정섭(南廷燮)·양규열(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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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교 / 固城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교사리에 있는 향교.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219호.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여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 및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7년 현령 정여린(鄭如麟)과 도감(都監)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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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장 / 高世章 [종교·철학/유학]
1641(인조 19) - 1690(숙종 16). 조부는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를 지낸 태촌 고상안이다. 1673년(현종 14)에 사마시에 합격한 뒤 성균관에 들어가서 지조와 논의가 뛰어나서 명성을 드날렸고, 영빈서당을 이건하여 학업을 익히는 장소로 삼았다. 16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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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 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주요 도시와 거점을 연결하는 고속교통용 자동차 전용도로. 자동차 전용도로이므로 자동차 이외의 다른 교통 수단의 통행이 허용되지 아니하며 사람이 걸어다닐 수도 없다. 또한, 고속 통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일정 지점에서만 입체교차로(인터체인지)를 통하여 일반 도로와 연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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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터미널 / 高速busterminal [경제·산업/교통]
고속버스 노선의 출발 지점과 종착 지점에 마련된 종합 주차 대기 장소이며, 매표 및 승하차, 차고지 등이 집단화된 시설. 고속버스는 투자비용이 타 운송수단에 비해 저렴하고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운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지역을 연결하는 보편적인 교통수단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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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유고 / 孤松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최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그의 현손 형(衡)과 7대손 흥한(興翰)의 편집을 거쳐, 1863년(철종 14) 8대손 기문(基文)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헌주(張憲周)와 현손 형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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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유집 / 孤松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한대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 1902년 그의 종9세손 정문(定文)·정용(定鏞)과 방계후손 기석(夔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과 세계도가 있고 권말에 김진탁(金鎭祏)의 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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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정지 / 枯松亭址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조선후기 김충주의 9세손 김처일이 건립한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101호. 정면 2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건물. 1456년(세조 2)에 조부 김문기(金文起)와 부친 김현석(金玄錫)이 단종복위 모의에 가담하였다가 탄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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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집 / 孤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신홍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739년(영조 15) 증손 진구(震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권상일(權相一)의 발문과 진구의 후지(後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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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레 / [문학/구비문학]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조금 떼어 ‘고수레’ 하고 허공에 던지는 민간 신앙적 행위. 이는 고수레를 하지 않고 들면 체하거나 탈이 난다고 믿는 속신(俗信)과 결합되어 전국 도처에서 나타난다. 고씨(高氏)라는 성을 가졌던 여인의 넋을 위로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는 것이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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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선 / 高守善 [역사/근대사]
1898-1989.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사, 현대 여성운동가·사회사업가. 호는 우인(又忍)이다.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출신지는 제주도 대정읍(大靜邑) 가파도(加波島)이다. 아버지는 호적에는 고석조(高錫祚)라고 하나 고영조(高永祚)로도 불리었으며 솥, 농기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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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헌시록 / 古樹軒詩錄 [언론·출판]
저자 소전. 목판본. 1책 2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소전은 청나라의 승려이다. <고수헌시록>은 봉면지의 표제, 서문,본문, 발문의 순서로 되어 있다. 이 책이 1850년 여름에 간행 봉면지의 표제는 풍계분(1809-1874)이 썼다. 이어 1849년(도광 29)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