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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온 / 香醞 [생활/식생활]

    연회에 사용된 술. 찐 찹쌀과 멥쌀에 보리와 녹두가루로 만든 누룩가루를 섞어 만든 술이다. 내국법온이라고도하며 멥쌀 10말, 찹쌀 1말, 더운물, 보리와 녹두로 만든 누룩가루 1말 5되, 엿기름 1되를 재료로 하여 만든 술이다. 찐 찹쌀과 멥쌀에 더운물을 부어 오래

  • 향절 / 響節 [정치·법제]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에 사용되는 기구. 향절은 동황으로 칠한 자루 위에 철우리를 달고 두석철로 만든 편전 12개를 그 위에 두어 소리가 울리도록 한다. 편전에는 천하태평이라는 글귀가 있다. 황색 비단으로 그 위를 감싸고 운봉 문양을 그린다. 향절의 정은 나무로 만

  • 향정 / 鄕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의 향청이나 향교 등에서 실무를 맡았던 향임. 조선 초기 향규와는 달리 후기 향약에서의 향임의 이름은 다양하다. 향장을 면장의 의미로 쓴 신계읍의 경우도 있고, 17세기 남원에서는 양반 중 60세 이상자를 향장이라 한 것으로 보아, 향로·향장 등은 향임이

  • 향찰 / 鄕札 [언어/언어/문자]

    차자표기법(借字表記法)의 하나. 우리말을 차자로 완전히 기록할 수 있었던 표기법이다. 향찰이라는 용어는 ≪균여전 均如傳≫에 실린 최행귀(崔行歸)의 역시(譯詩) 서문에 나타난 것으로 향찰을 당문(唐文, 漢文)에 대립되는 뜻으로 사용하였는데, 향가(鄕歌)의 문장과 같은 우

  • 향탄산 / 香炭山 [지리/인문지리]

    지리명. 향탄산(香炭山)은 제향에 쓰는 신탄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특수용도의 산림을 말하는 것으로, 헌릉(獻陵)의 향탄산은 수원에 있는 광교산(光敎山)이다. 금표(禁標)의 경계는 전적이 남아 있지 않아 상고할 수 없으나, 금표 안쪽의 거리는 대략 40리 남짓이다.

  • 향토개척단운동 / 鄕土開拓團運動 [사회/사회구조]

    1961년부터 1985년까지 서울대학교의 학생단체인 향토개척단이 주도했던 농촌운동. 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집권한 군사정권이 모든 정치활동과 사회운동을 통제하면서, 1960년의 4·19혁명 이후 다양하게 분출되어온 학생운동은 혹심한 억압과 반동 국면을 맞게 되었

  • 향토심 / 鄕土心 [예술·체육/연극]

    1927년 백조파 낭만시인 노작 홍사용의 첫 번째 희곡. 극단 산유화회의 창립공연으로 무대에 올려졌다. 이 작품은 홍사용의 대부분 희곡들이 그런 것처럼 드라마트루기는 약하지만 대사만은 시문다운 상징성과 깊이가 있어 시극적 성격을 지니면서 짙은 민족주의 색채를 깔고 있다

  • 향통사 / 鄕通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에 있었던 통역관. 중앙의 경통사(京通事)와 대비된다. 조선시대 통역관의 양성은 중앙에서는 사역원, 지방은 각 지방의 역학원에서 맡았다.어학으로는 한어·여진어·일본어가 주축이 된다. 한어역학원은 평양·의주·황주 등에 있었으며, 한학생도 각각 30인씩 양성

  • 향호문집 / 香湖文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최운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05년 후손 대수(大洙)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기만(金箕晩)·윤정현(尹定鉉)이 쓴 연보가 있고, 권말에 이만규(李晩奎)·김소락(金紹洛)·김대수의 발문이 있다. 권1

  • 향화인 / 向化人 [역사/조선시대사]

    야인(野人)·왜인(倭人)으로서 투화해 온 자. 이 면세 규정은 10년간의 요역면제와 함께 1446년(세종 28) 10월에 처음 정해졌다. 향화인에 대한 우휼 조치는 이전까지 그때 상황에 따라 취해졌으나, 이러한 비법제적 상태가 향화인을 가장하는 사례를 많이 가져와 입

  • 허강 / 許橿 [문학/고전시가]

    조선전기 『송호유고』, 「서호별곡」 등을 저술한 학자. 본관은 양천(陽川). 좌찬성 자(磁)의 아들이며, 목(穆)의 할아버지이다. 다학박식하여 만물의 변에 능통한 정작(鄭碏)·이지함(李之菡)·양사언(楊士彦)·김태균(金太鈞)과 교계(交契)가 특별히 깊었다. 임진왜란 때

  • 허견 / 許堅 [종교·철학/유학]

    ?∼1680(숙종 6). 조선 후기의 역신. 적 서자이다. 교서관정자를 지냈다. 그는 부친의 세력을 믿고 황해도에서 수천 그루의 재목을 도벌하여 집을 짓는다든가, 남의 처를 약탈하는 행위를 하여 비난을 받았는데, 인조의 손자이며 인평대군의 아들인 복선군과 내왕이 있음을

  • 허결 / 虛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전정의 폐해. 허결이란 근거로 삼을 만한 전결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허위로 문서로만 작성하여 농민에게 징세하고 횡령, 착복하는 것이다. 서리·아전배가 지세(地稅)를 징수할 때 자기들의 급료에 대한 보조로 전결에 제멋대로 가산하여 징

  • 허경두 / 許瓊斗 [역사/근대사]

    1876-191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거창군(居昌郡) 이다. 1919년 3월 22일 어명철(魚命喆)·이병홍(李秉洪)·오문현(吳文鉉)·김호(金濩)·신병희(愼炳禧)·어명우(魚命佑) 등이 주동한 거창 가조면(加祚面)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만학정

  • 허계 / 許棨 [종교·철학/유학]

    1798년(정조 22)∼1866년(고종 3). 조선 후기의 무신. 임 손자, 즙 아들이다. 1814년(순조 14) 천거로 선전관이 되고, 1815년 무과에 급제, 1835년(헌종 1) 경상좌도병마절도사, 1837년 함경남도병마절도사, 1841년 함경북도병마절도사·수군

  • 허균 / 許筠 [종교·철학/유학]

    조선 광해군때의 양명학자. 1569-1618. 광해군 당시 폐모론을 주장하는 대북파에 가입했다. 그리고 반란을 계획했으나 실패하여 참형당했다. 그는 양명학뿐 아니라 불교와 도교, 나아가 서학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또 <홍길동전>을 지어 당시 봉건사회의 신분적

  • 허근 / 許根 [역사/근대사]

    미상-1926.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함경북도 회령(會寧)이다. 다른 이름은 허근(許瑾)·허은(許垠)·허재근이다. 1907년(융희 1) 함경북도 갑산에서 홍범도(洪範圖)·차도선(車道善) 등과 함께 의병활동을 하였으며, 1919년 4월 왕청현 춘화향(春華鄕

  • 허난설헌 / 許蘭雪軒 [종교·철학/유학]

    1563(명종 18)∼1589(선조 22). 조선 전기의 여류시인. 아버지는 허엽, 오빠는 허봉, 남동생은 허균이다. 허엽이 첫 부인 청주 한씨에게서 허성과 두 딸을 낳고 사별한 뒤에 김광철의 딸과 혼인해 허봉·허초희·허균 3남매를 두었다. 국한문가사로는「규원가」와「봉

  • 허난설헌묘 / 許蘭雪軒墓 [문학/한문학]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조선전기 시인 허난설헌의 무덤.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90호. 당초에 묘는 현재의 위치에서 약 500여m 우측에 있었으나, 중부고속도로의 개설로 1985년 현 위치로 이장되었다. 화강암을 사용하여 제작한 문인석을 제외한 나머지 묘비·장

  • 허내삼 / 許迺三 [역사/근대사]

    1888-1964년. 독립운동가. 경기도 개성 출신. 1919년 3월 1일 이래로 전국각지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되고 있음을 알고 4월 1일 동민에게 몽둥이와 기와조각을 가지고 만월대로 모이게 하였다. 이날 수십명의 만세운동시위대가 모여들자, 횃불을 붙여들고 만월대로부

  • 허담 / 許錟 [정치·법제/정치]

    1925 - ?. 북한의 정치가. 1948년 외무성 참사로 근무, 외무성 국장, 외무성 부상, 1970년 외상으로 승진했다. 1971년 4월 최고인민회의 제4기 5차회의에서 8개항의 통일방안을 제시, 5차내각에서 7차내각에 이르기까지 부총리겸 외교부장으로 재임했다. 1

  • 허동립 / 許東岦 [역사/조선시대사]

    1601년(선조 34)~1662년(현종 3년). 조선 중기 관리. 증조부는 허유, 조부는 허국주, 아버지는 허감이다. 어머니는 이희익의 딸이고, 부인은 이응성의 딸이다. 무과에 급제, 관직은 경상지역의 지방을 두루 역임하고, 관병마절도사와 오위도총부총관에 이르렀다. 자

  • 허두가 / 虛頭歌 [문학/고전시가]

    판소리 창자가 주요 공연작품을 노래하기 전에 짧게 부르는 노래. 허두가로 불리는 작품에는 「대관강산(大觀江山)」·「역대가(歷代歌)」·「궁장가(宮墻歌)」·「역려가(逆旅歌)」·「효도가(孝道歌)」·「북정가(北征歌)」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금화사가(金華寺歌)」·「소상팔경(

  • 허목 / 許穆 [종교·철학/유학]

    1595-1682. 조선 현종, 숙종대 유학자. 정구, 장현광으로부터 배웠고, 기호지방에서 퇴계학파를 계승했다. 예학에 밝았다. 제1차 예송 때 좌천되었다가 제2차 예송 때 복권되었다. 송시열에 대한 처벌문제도 탁남파와 대립되어 강경파인 청남파의 영수가 되었다. 말

  • 허목설화 / 許穆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숙종 때의 문신·학자인 미수 허목에 관한 설화. 1은 허목의 도술이 강조되는 설화이다. 2는 허목의 선견지명이 강조된다. 3과 4는 반대당 당수와의 갈등을 제재로 하고 있다. 1과 2는 도술과 선견지명, 보통사람이 보지 못하는 이면의 진실까지 보아내는 이인적 면모

  • 허무당선언 / 虛無黨宣言 [역사/근대사]

    1926년 1월 4일에 전국적으로 배포된 무정부주의자들의 유인물. 무정부주의 운동에 가담하고 있던 윤우열이 1925년 11월대구 자택에서 작성, 그해 말서울로 올라가 등사하여 전국적으로 발송한 것이다. 이 선언서는 그 발상이나 문체가 대체로 신채호의 ‘조선혁명선언’과

  • 허미수설화 / 許眉叟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허목(許穆)에 관한 설화. 인물전설에 속한다. 미수(眉叟)는 허목의 호이다. 허목은 남인에 속하는 인물로, 서인이던 송시열(宋時烈)과의 사이에 벌어진 예론(禮論) 관련 논쟁이 유명하다. 특히 허목은 허적(許積)과 함께 남인을 영도하여 송시열을 공격하였

  • 허백당집 / 虛白堂集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학자 성현의 시·사·부·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아들 세창(世昌)이 편집, 간행하였다. 필서체목활자본. 총 36권 8책으로 시집 14권, 문집 14권, 보집(補集) 5권, 풍아록(風雅錄) 2권, 습유(拾遺) 1권이다. 초간본은 전하지 않고, 1842년(헌종 8

  • 허백정집 / 虛白亭集 [종교·철학/유학]

    홍귀달의문집. 목판본, 서:정경세(1611), 발:최정호(1611), 3권3책. 1611년(광해군 3) 외현손 최정호가 현손호의 가장초고본을 정리하고, 전라도관찰사 정경세의 서문을 받아 임소에서 3권 3책의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권1에는 시 313제 429수가 실려 있

  • 허병률 / 許丙律 [역사/근대사]

    1897-193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거주지는 함경남도 단천군(端川郡) 하다면(何多面)이다. 함경남도 단천군 하다면·복귀면·수하면·이중면 지역 주민들은 평소 땔나무를 팔고 숯을 만들어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본 치하의 정부에서 산림보호를 명목으

  • 허병률 / 許秉律 [역사/근대사]

    1885-1943년. 독립운동가. 경상북도 경산 출신. 1917년 박상진(朴尙鎭)·채기중(蔡基中)이 조직한 광복회(光復會)에 가입, 독립운동을 시작하였다. 1919년 9월경 양한위(梁漢緯)·권태일(權泰鎰)로부터 상해판 《독립신문》 및 경고문 등을 전달받아 부호와 관공리

  • 허봉 / 許篈 [종교·철학/유학]

    1551(명종 6)∼1588(선조 21). 조선 중기의 문인. 아버지는 엽이다. 난설헌의 오빠이자 균의 형이다. 유희춘의 문인이다. 1572년(선조 5) 친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교리, 창원부사를 역임하였다. 저서로『하곡집』·『하곡수어』가 있다. 편서로『해동야언』·『이

  • 허빈 / 許斌 [역사/근대사]

    1891-1931년. 독립운동가. 일명 성묵(聖默). 황해도 장연 출신. 1919년 이창실(李昌實)과 함께 구월산에 입산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연락하면서 《독립신문》을 배포, 항일의식을 고취하다가 일본경찰에 붙잡혀 1년간 복역하였다. 1922년 출옥 후 부일배 숙청공작

  • 허사 / 虛辭 [언어/언어/문자]

    객체적 개념어의 대가 되는 주체적 정의(情意)만을 나타내는 단어류(甚·正·還又·那甚 들). 문법범주를 구성하는 어형변화가 어느 정도 독자성을 가진 단어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언어에 있어서는 일부 어떠한 단어의 본래의 의미가 차츰 퇴화되면서 마치 다른 언어의 굴절(屈折)에

  • 허상기 / 許相基 [역사/근대사]

    1871-1946년. 독립운동가. 충청북도 옥천 출신. 1919년 3월 15일 고향사람 육창주(陸昌柱)와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였다. 3월 27일의 이원(伊院)장날을 이용하여 태극기를 휘두르며 독립만세를 외치고, 일본헌병에게 제지당하면 모두 주재소로 몰려가되, 만일

  • 허생전 / 許生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 작자의 문집인 『연암집(燕巖集)』 별집(朴榮喆本, 1932)의 『열하일기(河日記)』 중 「옥갑야화(玉匣夜話)」에 수록되어 있다. 이가원(李家源) 소장의 일재본(一齋本) 필사본에는 「진덕재야화(進德齋夜話)」에 들어 있

  • 허암집 / 虛庵集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인 정희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7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중종반정 직후 3권 1책으로 엮은 원집이 있었다. 1897년 방손 광숙(光淑)·면석(冕錫) 등이 원집에 빠진 시문과 부록을 3권 1책으로 엮어 속집을 간행하였다. 『허암집』의

  • 허여문기 / 許與文記 [사회/가족]

    전통시대에서 재산을 상속할 때 작성하는 문서.분재기. 허여문기는 분급문기(分給文記)·화회문기(和會文記)와 같이 정식의 재산상속문서는 아니며, 별급문기(別給文記)와 같이 특별한 사유로 허여하는 것도 아니므로, 허여한 뒤 그 재산을 둘러싸고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

  • 허위 / 許蔿 [정치·법제/국방]

    1855년(철종 6)∼1908년. 한말의 의병장. 1907년 고종이 강제 퇴위 군대가 해산되자, 민긍호·이강년 등과 경기도 연천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1908년 2월 가평·적성 방면의 의병 5,000명을 집결,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무기를 제조, 4월에는 전국의 의병부대

  • 허윤송 / 許潤松 [역사/근대사]

    1919-1985. 일제 강점기 광복군. 본적은 경상남도 김해(金海)이다. 1934년 16세 때 만주(滿洲)로 건너갔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가담하여 중국 봉천(奉天)과 길림(吉林)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또 중국군관학교에 입

  • 허응당집 / 虛應堂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보우(普雨) 저, 태균(太均) 편, 영인본, 천리대학연구소, 1959, 2권 2책. 구성은 해제, 권상-하, 나암잡저(懶庵雜著)이다. 허응당 보우의 시, 법어 등을 실은 문집, 발문 뒷면에 부록으로 '나엄잡저(28장)'이 있고, 마지막

  • 허익근 / 許益根 [역사/근대사]

    미상-1920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한창걸(韓昌杰)이다. 만주(滿洲)로 이주하여 생활하면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독립군(獨立軍)에 가담하였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국내 전국으로 확산되자 만주 일대에서도 활발히 전개되었다. 19

  • 허일선 / 許日善 [역사/근대사]

    1900-1922년 6월 21일.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평안북도 구성군(龜城郡)이다. 한족회(韓族會)·독립단(獨立團)·광한단(光韓團) 등 몇 개의 독립단체가 통합된 통군부(統軍府)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중국 봉천성(奉天省) 관전현(寬甸縣)에서 제 1소대 정

  • 허임 / 許任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의관. 억복의 아들이다. 침구술에 뛰어나 선조 때 임금을 치료한 공로로 동반의 위계를 받았다. 1616년 영평현령에 이어 양주목사·부평부사를 지냈으며, 1622년 수년 동안 입시수침한 공으로 남양부사에 특제되었다. 저서로는『침구경험방』과『동의

  • 허장완 / 許璋完 [역사/근대사]

    1899-191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허장완(許璋浣)이다. 본적은 경상남도 통영군(統營郡)이다. 1919년 3월 9일과 12일 양일간 배익조(裵益祚)·모치전(牟治田)·김형기(金炯綺)·이학이(李學伊)·양재원(梁在元)·강세제(姜世濟)·권남선(權南善)과

  • 허재문집 / 虛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최남중의 시문집. 5권 3책. 활자본. 1909년 7대손 해진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황곡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시·잡저, 권2∼4에 잡저, 권5에 기·발·명·잠·찬, 부록으로 유사·행장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와 명 몇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성리

  • 허재시집 / 虛齋詩集 [종교·철학/유학]

    권수붕의 시집. 2권 1책. <고 811.54-G995h> 1899년(광무 3) 저자의 6세손 권대환 등이 유고를 정리하여 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기우만(1846∼1916)이 지은 <허재시집서>를 시작으로, 권1에는 시 110수, 권2에는 시 108수, 권말에는 부록

  • 허적 / 許積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1680(숙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초 증손, 할아버지는 잠, 아버지는 한, 어머니는 김제의 딸이다. 1637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호조참판, 호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남인으로서 서인의 송시열 등과 가까

  • 허정숙 / 許貞淑 [정치·법제/정치]

    1908년∼1991년. 정치인. 서울 출생. 헌의 큰딸이다. 배화여자고등보통학교, 일본 간사이학원 영문학과 및 상해 외국어학원을 졸업, 동아일보사 기자로 근무하였다. 광복 후 평양으로 가서 1945년 북조선인민위원회 선전부장, 1946년 8월 북조선노농당 중앙위원회

  • 허정집 / 虛靜集 [종교·철학/불교]

    조선 후기 승려 법종의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732년(영조 8) 묘향산 보현사에서 개간하였다. 권두에 김정대의 시, 권말에는 저자의 발문과 간기가 있다. 보우 등의 청에 의하여 개간되었다. 상권에는「산중사」·「유거사」·「허정가」 등 시 수백 수와 임종게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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