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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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전고 / 解典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의 전당(典當)의 사무를 담당한 관서. 1369년(공민왕 18) 이를 관할하는 보원해전고를 두고 사(종5품)·부사(종6품)·승(종7품)·주부(종8품)·녹사(종9품)를 두었는데, 1391년(공양왕 3)에는 공판서와 제용고를 여기에 병합하였다. 조선 건국초 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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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가 / 諧嘲歌 [문학/고전시가]
1867년경에 시누이가 「답기수가」에 대한 답가로 지은 규방가사. 4음보 1행의 가사체를 기준으로 75행이고, 서사(8행)·본사(55행)·결사(12행) 3단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윤학민(1857∼1939)이 필사한 52장본과 윤석주(1883∼1953)가 필사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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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사 / 諧嘲詞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양갓집 규문(閨門)에서 예의범절을 익히고, 방적침선(紡績針線)을 일삼다가, 부모형제와 일가친척을 떠나 출가하여 온갖 시집살이를 해야 하는 고달픈 생활상을 그린 내용이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16행이다. 국한문혼용 표기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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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오씨족도 / 海州吳氏族圖 [사회/가족]
1401년 오선경이 작성한 해주오씨의 족보.족도. 크기는 가로 112cm×세로 115cm이며, 장지(壯紙), 필사본이다. 현재 오광정(吳光廷)의 19세손 오경환(吳璟煥)씨가 소장하고 있다. 족도는 특별한 체제에 구애되지 않고 대수에 따라 종으로 후손들을 도식(圖式)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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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오씨족보 / 海州吳氏族譜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 오숙이 1634년에 간행한 해주오씨의 족보. 초간본으로 흔히 ‘해주오씨 갑술보(甲戌譜)’라 불린다. 해주오씨는 1401년(태종 1) 오광정(吳光廷)·오선경(吳先敬) 부자에 의해 족도(族圖)가 작성되는 등 비교적 일찍부터 가계 기록 의식이 형성되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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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정씨족보 / 海州鄭氏族譜 [사회/가족]
1694년 정계주가 간행한 해주(수양)정씨의 족보. 해주정씨족보로서는 초간본이며, 흔히 ‘해주정씨 갑술보(甲戌譜)’로 불린다. 분량은 건(乾)·곤(坤) 2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체제는 서문(序文), 범례(凡例), 목록(目錄), 부록(附錄), 보도(譜圖)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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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향교 / 海州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해주시 옥계동에 있는 향교. 1423년(세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좌우 협실(夾室)·동무(東廡)·서무(西廡)·남랑(南廊)·신문(神門)·홍전문(紅箭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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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지견 / 解脫知見 [문학/고전시가]
1929년에 학명선사(鶴鳴禪師)가 지은 불교가사. 4·4조, 총 16구로 이루어진 불교가사. 전체 내용은 전·후반부로 구성되어 있다. 한글고어체와 국한혼용체의 두 가지 형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불교(佛敎)』 64호(1929. 10.)에 발표된 후, 학명선사의 유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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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항일기 / 海港日記 [역사/근대사]
조창용이 블라디보스토크와 상해를 유람하고 지은 견문기. 1914년에 편찬한 작자의 문집 <백농실기(白農實記)>에 수록되어 있다. 1908년 1-5월 사이의 기록으로 국한혼용체의 필사본이다. 일정한 체제 없이 기록 시기순으로 편집되어 있다. 현지 견문기를 근간으로 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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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 / 核家族 [사회/가족]
혼인으로 맺어진 부부와 그들의 미혼 자녀로 구성된 가족을 가리키는 가족. 가족은 혈연·인연·입양으로 관련된 일정 범위의 친족원으로 구성된 집단인데, 핵가족은 그 관계의 확장을 포함하지 않는 기본형이라 할 수 있다. 즉 확장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자녀가 혼인하면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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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 Hand Ball [예술·체육/체육]
손으로 공을 패스하거나 드리블하여 상대편 골에 넣어 그 득점으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공의 취급이 쉽고 특별한 용구나 시설이 필요하지 않으며 좁은 장소에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운동량이 크고 속도감이 있으며 재미가 있어 대중스포츠로서 매우 적합하다.핸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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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계서원 / 杏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수식리에 있는 서원. 1804년(순조 4)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강(金鋼)과 김홍제(金弘濟)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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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계잡록 / 杏溪雜錄 [언론·출판/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모두 6책의 선장본. 4책 결락. 1책 50장, 2책 51장, 3책 58장, 5책 4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책은 <열하일기> 중 1편 '도강록'과 2편 '성경잡지' 필사, 제2책은 3편 '일신수필'과 4편 '관내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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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계집 / 杏溪集 [언론·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89장이다. 표지에 '행계집'이라고 씌어 있다. 내용으로는 <열하일기> 중 제15편 '혹정필담', 제20편 '옥갑야화', 제13편 '망양록', 제14편 '심세편', 제11편 '찰십륜포'를 필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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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당유고 / 杏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윤복의 시문집. 5권 3책. 석인본. 1930년 12대손 주헌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형복·이휘영·이은순의 서문이, 권말에 윤주헌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4수, 부 4편, 의 1편, 기 2편, 명 1편, 문 3편, 서 1편, 권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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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당집 / 杏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장만걸의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후손 장진두·장진규 등이 편집했으며, 간행 년도는 미상이다. 권두에 권연하의 서문이 있다. 권1·2에 시 110여수, 만시 29수, 권3에 소 2편, 서 27편, 권4에 서·기·설 각 1편, 제문 3편, 유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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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살이 / 行廊─ [사회/촌락]
남의 집 행랑에 살면서 그 집의 일을 해주는 대신 생계를 꾸려가는 생활. 남의 집 행랑에 세들어 사는 것도 행랑살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것은 엄밀한 의미에서는 셋방살이이다. 행랑은 대문 양쪽에 붙여 지은 방으로, 사대부가나 경제적으로 부유한 집의 가옥에서 흔히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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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림서원 / 杏林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육곡리에 있는 서원. 1570년(선조 3)경 지방유림이 서익(徐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이소(李韶)를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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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상 / 行商 [사회/사회구조]
일정한 장소에 개설한 점포에서가 아니라, 각지를 돌아다니며 상거래를 하는 상인. 우리 나라에서 기록상 상업활동이 최초로 보이는 때는 삼한시대이며, 삼국에도 시사(市肆:시장거리의 가게)나 경시서(京市署)가 있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시장과 상인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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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수 / 行守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품계와 관직이 일치하지 않은 관원에게 주던 칭호. 관직이 품계보다 낮은 경우를 ‘行’, 관직이 품계보다 높은 경우를 ‘守’라 하였다. 직함을 쓸 때 ‘行’ 또는 ‘守’를 품계 뒤 관사명 앞에 쓰게 되어 있었다. 조선시대에서는 1442년(세종 24)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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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실교훈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가사 내용은 설명이 아주 세밀하고 중국의 고사를 많이 인용하고 있는데, 제1단은 한 가정의 흥망성쇠는 부녀자에게 달렸으니 어른한테 행실을 잘 배워서 시부모를 잘 봉양하여 친정부모님께 누를 끼치지 말 것. 제2단은 조상의 제사는 지성으로 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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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실록 / 行實錄 [문학/고전시가]
저자 미상의 가사 「우화가」·「남자행실기」 등 4편을 수록한 가사집. ‘행실록’이라는 표제의 문헌으로 두 종류가 있는데, 김동욱(金東旭) 소장본은 한편의 가사로 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가람문고본은 「계녀ᄌᆞ록」·「남자행실기」·「녀자ᄒᆡᆼ실기」·「우화가」의 네 편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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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장 / 行狀 [언론·출판/출판]
사망한 자의 생전의 평생 이력과 업적을 기록한 글. 한 가문의 행적을 기록한 글을 가장(家狀)이라고 하여, 흔히 문집에는 행장(行狀)과 가장(家狀)이 부록으로 첨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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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세고 / 杏亭世稿 [종교·철학/유학]
홍대유의 문집. 4권 1책. <고 3428-861> 홍대유의 <행정유고> 4권 1책과 홍대유의 손자 오의 홍재연의 <오의재유고> 2권 1책을 함께 편집하여, <행정세고>라는 제명을 붙여, 6권 2책으로 간행되었다. 그러나 본 규장각 소장본은 홍재연의 <오의재유고>가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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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서원 / 杏洲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에 있는 서원. 행주서원은 원래 기공사(紀功祠)라는 명칭으로 1842년(헌종 8)에 왕명에 의해 건립되었다.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행주대첩(幸州大捷)을 승리로 이끈 충장공(忠莊公) 권율(權慄, 1537∼1599)을 배향한 곳이다. 행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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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유고 / 杏村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학자 양우규의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895년 방손 양재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의 서문, 권말에 후손 양상보·양상욱·양재경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54수, 권2에 소·서·변·문 각 1편, 권3에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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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포유고 / 杏圃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학자 전극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3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필사영인본. 이 책은 1983년 후손 병운(柄運)·병태(柄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병옥(柄鈺)의 발문이 있다. 시 4수, 서(書) 1편, 부록으로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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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야시 곤스케 / 林權助 [정치·법제/외교]
1860-1939 일본의 외교관. 1889년(고종 26) 우리나라 인천주재 부영사, 1890년 영사, 본부 통상국장을 거쳐 1899년 주한공사로 재차 부임했다. 7년간 재직중 러시아세력을 몰아내고 일본세력을 심는 데 온힘을 기울였다. 1904년 러일전쟁이 일어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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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가 / 鄕歌 [문학/고전시가]
향찰로 표기된 정형시가. 신라시대로부터 고려 전기까지 창작되었으며, 도솔가(兜率歌)와 사뇌가(詞腦歌)도 포함한다. 중국시가에 대한 우리 나라 고유의 시가를 지칭하기도 하며, 신라가요·신라시가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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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관 / 餉官 [역사/근대사]
구한말 육군 각 부대에 배치되어 급여출납, 예산결산, 식량관리 등 경리 전반을 관장한 회계관. 영관 또는 위관급이며, 한때 무관학교에서는 목마(牧馬)에 관한 사무도 관장하였다. 1897년에는 친위대에 2인, 호위대에 1인, 1899년에는 각 진위대대와 무관학교에 1인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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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 / 鄕校 [교육/교육]
고려와 조선시대의 지방에서 유학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된 관학교육기관. 고려는 중앙집권체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3경 12목을 비롯한 군현에 박사와 교수를 파견하여 생도를 교육, 이것이 향학의 시초이다. ≪경국대전≫에는 교수관을 교수(종6품)와 훈도(종9품)로 구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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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 / 香─ [과학/식물]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상나무 또는 노송나무로 부르기도 한다. 한자명은 향목(香木)·백진(柏稹)·향백송(香柏松) 등 여러 가지가 있고, 회(檜)·회백(檜柏)으로도 쓰이나 한자명에는 동명이종(同名異種)의 경우가 흔히 있다. 학명은 Juniperus 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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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제약산업단지 / 鄕南製藥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에 있는 산업단지. 1979년 지방공업개발장려지구로 지정되어 1981년에 착공하였고 1985년 준공되었다. 단지의 총규모는 발족 당시에는 52만 8928㎡였으나, 추진과정에서 늘어나는 입주희망업체를 모두 수용한다는 원칙에 따라 64만 9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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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득사지할고공친설화 / 向得舍知割股供親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경덕왕 때 향덕(向德)이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아버지를 봉양하였다는 내용의 설화. 효행설화에 속하는 설화 유형으로, 『삼국유사』 권5 효선(孝善) 제9와 『삼국사기』 권9 신라본기 제9 경덕왕(景德王) 14년조 및 동 권48 열전 제8 향덕조에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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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랑설화 / 香娘說話 [문학/구비문학]
남편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강물에 투신하여 죽은 여인의 비극적 삶을 다룬 설화. 열녀형 설화 중 하나이다. 이 이야기는 『일선의열도(一善義烈圖)』(일명 『一善邑誌』)·『동국문헌비고』·『동환록(東寰錄)』·『한산세고(韓山世稿)』·『의열녀전(義烈女傳)』(일명 『三韓拾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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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랑전 / 香娘傳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신 이광정이 억울하게 죽은 향랑 을 위하여 지은 설화집.전. 숙종 때에 선산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향랑의 원사사건에 대한 첫번째 사실기록은 조구상(趙龜祥)의 「향랑전 香娘傳」에 나타난다. 이광정은 이 기록과 민간에 전하여오는 향랑고사를 바탕으로 자기의 문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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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령무 / 響鈴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6명의 무원(舞員)이 品자 모양으로 벌려 서서 각각 두 손에 방울을 들고 가곡(歌曲)의 「계락 界樂」 가락에 맞추어 노래부르며, 장단에 따라 방울을 흔들고 뿌리면서 춤을 춘다.춤은 가곡 중 계락의 대여음(大餘音)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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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례삼선 / 鄕禮三選 [사회/가족]
1888년 민영준이 향음주례·향사례 및 향약에 관해 1888년에 간행한 의례서.항례기록문서. 1책. 고활자본. 편자가 평양부윤으로 있을 당시 편자의 7대조 민유중(閔維重)이 관서지방의 감사로 재직중 『소학』·『오례의 五禮儀』·『가례 家禮』 등을 간행하여 교화에 힘써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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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례합편 / 鄕禮合編 [사회/가족]
조선후기 이병모 등이 정조의 명을 받아 향례(鄕禮)에 관한 것을 모아 엮은 의례서.향례기록문서. 3권 2책. 1797년(정조 21) 정유자(丁酉字)와 정리자(整理字)를 써서 주자소(鑄字所)에서 간행되었다. 권1은 향음주례(鄕飮酒禮), 권2는 향사례(鄕射禮)와 향약(鄕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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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리 / 鄕吏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지방관청에 속해 지방관의 명령에 따라 그 지역의 행정실무를 처리하던 하급 관인계층. 향리제도의 기본구조는 향리의 일반서무를 관장하는 사계열과 지방 주현군과 관련된 사병계열, 그리고 조세·공부의 사창계열로 구분.1018년(현종 9)에 지방제도 정비와 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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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발무 / 響鈸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전기에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향발(響鈸)이라는 작은 타악기를 좌우손의 엄지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에 각각 하나씩 매고, 장단에 맞추어 치면서 추는 춤이다.1719년(숙종 45)의 『진연의궤』, 1744년(영조 20)의 『진연의궤』, 순조 이후의 각종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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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부자 / 香附子 [과학/식물]
사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학명은 Cyperus rotundus L.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그 끝부분에 괴경(塊莖)이 생기고 수염뿌리가 내린다. 괴경의 살은 백색이며 향기가 있다. 잎은 총생(叢生)하나 너비 2∼6㎜로서 선형이며, 밑부분은 엽초(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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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록 / 香山錄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묘향산 승경을 노래한 것으로, 여장(旅裝)을 차려 출발하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하여 산천·사찰·누각·암자 등 여러 유적지를 두루 탐승하고 귀향하기까지의 노정을 기행형식을 빌려 평면적으로 서술하였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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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산별곡 / 香山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이 작품은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총 330구이며, 국한문혼용체로 되어 있다. 음수율은 3·4조가 주조를 이루며 3·3조, 2·4조, 4·4조 등도 드물게 보인다. 묘향산의 뛰어난 경치와 사찰·누정(樓亭)·암자·사적 등 경치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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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아설위 / 向我設位 [종교·철학/천도교]
'나를 향하여 신위(神位)를 베푼다'는 동학의 새로운 제법(祭法). 이 제사방법은 동학의 제2세교주인 최시형(崔時亨)이 동학의 사상적극의(思想的極意)인 ‘시천주사상(侍天主思想)에 입각하여 종래 유교식 향사법(儒敎式享祀法)인 이른바 향벽설위(向壁設位)의 부당성을 자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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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악잡영 / 鄕樂雜詠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한시. 신라오기(新羅五伎)의 모습을 읊은 칠언시로 모두 5수이다. 『삼국사기』 권32 악지(樂志)의 신라악 항목에 수록되어 있다. 『삼국사기』의 편자 김부식(金富軾)이 어떤 자료에서 이를 취하여 신라악 말미에 실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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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악정재 / 鄕樂呈才 [예술·체육/무용]
향악 반주곡에 맞추어 공연되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궁중무용. 향악정재는 고려시대 이후 조선시대에도 당악정재와 더불어 궁중무용의 쌍벽을 이루었다. 『고려사』악지에는 향악정재라는 용어가 없고, 향악 항목 아래 정재 종목이 기재되었다. 당악이 넓은 의미에서 중국의 악(樂)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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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약 / 鄕約 [사회/촌락]
조선시대에 행해진 향촌의 자치규약. 모체를 이룬 것은 중국의 <여씨향약>이다. 고려말 주자학의 전래와 더불어 소개되었다. 조선 초 향촌사회에서 중앙권력과 향리의 폐해를 견제하기 위해 유향소라는 자치단체를 만들었다. 1556년 이황, 1571년 이이는 조선만의 향약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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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약문 / 鄕約文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가류(儒家類) 송재경(宋在慶) 편, 목활자본, 1904년(광무 8), 불분권 1책(43장). 1904년 화양동(華陽洞)에서 행해진 향약(鄕約)을 기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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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약집성방 / 鄕藥集成方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의가류(醫家類) 세종(世宗) 명편, 신연활자본, 행림서원, 1942, 85권 3책. 1433년에 여말선초의 향약류(鄕藥類)와 경험방류(經驗方類)를 모아 간행한 의서이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