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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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응 / 韓致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0∼1824). 종범 증손, 할아버지는 세장, 아버지는 광적, 어머니는 민명인의 딸이다. 1806년 신유사옥 때 관직추탈 당한 채제공의 신원을 연합 상소하다 삭출, 다시 기용 개성부유수 때 난동을 일으킨 무뢰배 10여명이 곤장에 맞아 죽은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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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형 / 韓致亨 [종교·철학/유학]
1434(세종 16)∼1502(연산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영 증손, 할아버지는 영정, 아버지는 절, 어머니는 조서의 딸이다. 1451년(문종 1) 18세로 군직에 음보된 뒤 감찰, 장령, 장례원판결사, 우승지, 좌승지, 이조참판, 형조판서, 개성부유수, 경기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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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석 / 韓泰錫 [역사/근대사]
1876-1949. 독립운동가. 충청남도 청양 출생. 향리에서 서당교육을 받다가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충격을 받고 홍성의 민종식(閔宗植)의병부대를 찾아가 합류, 항일투쟁에 적극 가담, 활동하였다. 그뒤 독자적으로 충청남도 홍산(鴻山) 지치(支峙)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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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진 / 韓泰震 [종교·철학/유학]
1676년(숙종 2)∼1741년(영조 17). 조선 후기 유생. 증조는 한필적, 조부는 한여익, 부친은 한유기이다. 외조부는 박숭부이다. 부인은 이천기의 딸이다. 1714년(숙종 40) 부친상을 당하여 3년상을 끝낸 후에도 두 동생과 전처럼 한 집에서 살았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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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품서용법 / 限品敍用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에 신분과 직종에 따라 품계를 제한하여 서용하는 제도. 조선 초기에 신분제도와 관직제도가 정비됨에 따라 신분과 직종에 따른 한품서용법이 발달하게 되었다. 조선 초기에 있어서 한품의 구애를 받지 않고 종9품에서 정1품까지 올라갈 수 있는 신분은 양반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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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교 / 韓弼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807∼1878). 1833년(순조 33) 성균관 진사시에 합격하고 목릉참봉에 기용된 후 호조참의·돈령부도정·오위도총부부총관·공조참판 등을 지냈다. 자신이 근무했던 관아들을 그린《숙천제아도》화집을 편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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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수 / 韓必壽 [종교·철학/유학]
1696년(숙종 22)∼1751년(영조 27). 조선 후기 유학자. 한철충 후손, 증조는 한극창이다. 조덕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충효를 중시하는 가문의 전통을 계승하여,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성품이 온화하였다. 유고로는《인묵재유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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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상통사 / 漢學上通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역원에 소속된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부경(赴京) 역관직으로 사행시에 예단(禮單)을 간수하고 상의원의 어공(御供) 무역을 관장하였던 체아직이다. 한학은 사행시에 상통사 1인, 교회(敎誨) 3인, 총민(聰敏) 1인, 차상통사(次上通事) 1인, 압물통사(押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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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협증시문서 / 韓協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 한협(韓協)에게 '문목(文穆)'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근학호문왈문 중심현모왈목'이라 적어 문목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장서각에는 1910년 8월 25일 대군사부를 지낸 고 한협을 정2품 자헌대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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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협특증문서 / 韓協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5일. 대군사부를 지낸 고 한협(韓協)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4일 전의 문서이다. 1910년 8월 25일《순종실록》기사에 의하면, 순종이 한협은 학문이 뛰어나고 지조와 행실이 순결하고 독실하여 특증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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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길 / 韓亨吉 [종교·철학/유학]
1582(선조 15)∼1644(인조 22). 조선 중기의 문신. 상 증손, 할아버지는 성원, 아버지는 담, 어머니는 민세주의 딸이다. 의에게 입양되었다.1620년(광해군 12) 호조좌랑으로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 뒤 의성현령을 거쳐 장령을 지냈으며, 동부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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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 / 韓濩 [종교·철학/유학]
1543년(중종 38)∼1605년(선조38). 조선 중기의 서예가. 대기 5대 손, 세관의 손자이다. 1567년(명종 22)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1583년(선조 16)와서별제에 제수되었다. 글씨로 출세하여 사자관으로 국가의 여러 문서와 명나라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도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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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기 / 韓洪基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포항제철 프로축구팀 감독, 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축구지도자. 평안남도 대동 출생. 1945년평안남도 대동군 순안중학교를 졸업하고 1947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기 위해 월남하였다. 월남 후, 1947년부터 1957년까지 10년간 상호은행과 육군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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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후룡전 / 韓厚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 필사본·활자본. 전반에서는 병신으로 태어난 두 주인공이 온전한 사람이 되기까지의 고행과 기적을 표현해 놓았고, 후반에서는 두 주인공의 영웅담을 서술하여놓은 영웅소설이다. 불교의 영험사상을 얽어 놓은 것이 이 작품의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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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후수 / 韓後遂 [종교·철학/유학]
1701-1779. 아버지는 태진, 할아버지는 한유기, 한원진의 조카이다. 어머니는 완산이씨이고, 배위는 청주곽씨이다. 한후수는 문학과 덕행이 일세에 드러났고, 과거에 여러번 응시하였으나 급제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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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훈 / 韓訓 [종교·철학/유학]
?∼1504(연산군 10). 조선 중기의 문신. 영정 증손, 할아버지는 전, 아버지는 충인, 어머니는 김중엄의 딸이다. 도승지 신수근의 처남이다. 1494년(성종 25) 별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정언, 수찬, 소격서영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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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훈 / 韓焄 [역사/근대사]
1890-1950.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자는 성초(聖初). 호는 송촌(松村). 의병활동을 하다가 만주로 망명했고, 광복단을 조직해 활동하다가 광복회로 개편되어, 강화된 항일전을 전개하고 친일파 숙청활동을 하던 중 발각되자 재차 만주로 망명했다. 1920년 암살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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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흥 / 韓興 [역사/근대사]
1888-1959.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연해주의 권업신문사 통신원과 간북북부총판부 서기 등으로 항일운동을 했고, 군자금 조달을 하다가 붙잡혀 복역한 뒤, 신간회 상무간사로 활약하였다. 함흥중앙학원·경성여자상업학교·함흥대흥상업학원을 설립하여 교육에 힘썼고, 함흥대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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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흥교 / 韓興敎 [역사/근대사]
1885-1967. 독립운동가. 일명 진산(震山)·헌산(憲山). 부산 출생. 1911년 10월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혁명군 구호의장(救護醫長)으로 쑤저우(蘇州)·전장(鎭江) 등 전선에 나가 참전하였다. 1912년 북벌혁명군홍십자회대장(北伐革命軍紅十字會隊長)에 임명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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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흥근 / 韓興根 [역사/근대사]
1886-1948. 독립운동가. 본관은 청주(淸州). 호는 백암(白岩). 함경남도 원산 출신. 응구(應球)의 아들이다. 어려서 향리에서 사서삼경을 수학하다가 근대화에 관심을 가지고 원산 보명학교(普明學校)를 졸업한 뒤 측량학교(測量學校)를 다시 이수하였으며,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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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룡 / 韓羲龍 [역사/근대사]
1888-1977.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한의룡(韓義龍)이다. 본적은 평안남도 용강(龍岡)이다. 1919년 서울에서 시행된 독립만세운동을 시발점으로 용강군 일대에서도 소규모 시위운동과 집회들이 산발적으로 시행되자 강예순(姜禮舜)·최용선(崔龍善)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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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 할머니 [사회/가족]
자신의 아버지의 어머니를 가리키는 친족용어. 흔히 조모(祖母)로 지칭되며, 할아버지의 배우자(配偶者)이다. 가족은 구성원의 출생, 분열, 사망이 거듭되므로 관찰하는 시점에 따라서 형태를 달리할 수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부계(父系)로의 가계존속을 중히 여기는 직계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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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 白頭翁 [과학/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한자어로는 백두옹(白頭翁)이라 하며, 학명은 Pulsatilla koreana NAKAI.이다. 뿌리가 굵고 흑갈색이며 윗부분에서 많은 잎이 나온다. 잎은 자루가 길고 5개의 소엽(小葉)으로 된 우상복엽(羽狀複葉)이며, 전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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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홀로 된 어머니가 세 딸에게 박대받고 죽어 할미꽃이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식물유래담의 하나로, 전국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옛날에 일찍 홀로 된 어느 어머니가 딸 셋을 키워 시집을 보냈다. 늙은 어머니는 혼자 살아가기가 너무 어려워서 큰딸을 찾아갔더니 처음에는 반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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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춤 / 할미춤 [예술·체육/무용]
탈놀이 춤사위의 하나. 「봉산탈춤」이나 「고성오광대」 등의 탈놀이에서 할미역의 사위춤으로 추어지며, 북부·해서 지방의 춤과 중부·남부 지방의 춤으로 구분된다. 북부·해서 지방의 할미춤은 한 손에 부채를 들고 다른 한손에는 방울을 들며, 궁둥이를 좌우로 심하게 흔들어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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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 할아버지 [사회/가족]
자신의 아버지의 아버지를 가리키는 친족용어. 흔히 조부(祖父)로 지칭하는 친족호칭이다. 가족은 구성원의 출생, 분열, 사망을 통해 생장과 소멸을 거듭하는 집단이므로, 관찰하는 시점에 따라서 형태를 달리할 수 있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 부계(父系)로의 가계존속을 중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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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도 / 咸鏡道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를 통칭하는 지명. 함경이란 함흥과 경성의 머리글자를 합하여 만든 지명이다. 1470년(성종 1)에 함흥을 강등하고 본영을 영흥으로 옮겨 영안도, 1509년(중종 4)에 함흥부 및 관찰영을 복구하고 함경도로 개칭하였다. 1895년(고종 32)에 2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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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계문집 / 涵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정석달의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손자 일찬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정 서문이 있다. 권1·2에 시, 권3·4에 서, 권5에 잡저·서·기·잠·명·찬·제문·애사·행록, 권6은 부록으로 저자에 대한 만장·제문·행장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부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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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광헌고 / 含光軒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미의 시·소차·교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5책. 필사본. 저자 생전의 필사로 보인다. 서와 발이 없어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다. 『함광헌고』 권1·2는 외종제 이중호(李仲浩)의 시 700여 수, 권3∼8은 시 1,250여 수, 소차(疏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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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귀봉 / 咸貴奉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조선교육무용연구소 소장, 문교부예술위원회 무용위원, 현대무용가집단 대표 등을 역임한 무용가.교육자. 일본 동경에서 주로 아동교육무용 혹은 건강무용운동(健康舞踊運動)을 주도했다. 해방 후 귀국하여 한국 교육무용을 위해 힘썼다. 6·25전쟁 때 북한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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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훈 / 咸大勳 [문학/현대문학]
1906-1949년. 신극운동가·소설가·번역문학가. 호는 일보(一步). 황해도 송화 출생. 중앙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금융곡물무역에 근무하였다. 그뒤 일본대학 경제과에 입학한 후 1931년 동경외국어학교 노어과(露語科)를 졸업하고 해외문학파 동인으로서 문단에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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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라별곡 / 咸羅別曲 [문학/고전시가]
1875년(고종 12) 조희일(趙熙一)이 지은 가사. 가사집 『관동장유가(關東張遊歌)』(규장각도서)에 세번 째로 실려 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8행이다. 내용은 지은이의 형님이 조운관을 겸한 함열군수로 부임할 때 80세의 노모를 모시고 동행하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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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설화 / 陷沒說話 [문학/구비문학]
자연현상이나 신불의 징벌로 농경지·주거지·사찰 등이 침몰하여 연못이 생겼다는 내용의 설화. 대표적인 설화로 「장자못전설」과 「광포전설 廣浦傳說」이 있다. 함몰설화는 단순히 자연적으로 함몰한 것이 아니라 그 땅에 살던 사람들이 저지른 범죄 때문에 징벌을 받아서 함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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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탄전 / 咸白炭田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오동리에 있었던 무연탄전. 1948년부터 상공부 직할로 개발하다가 1950년대한석탄공사의 창립과 더불어 삼척탄전 소속의 광업소가 되었다. 총매장량은 약 3000만t, 가채매장량은 약 1200만t이다. 1972년까지는 연간 약 40만t이 생산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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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남부탄전 / 咸北南部炭田 [경제·산업/산업]
함경북도 남부의 경성·길주·명천·학성군 등에 걸쳐 있는 탄전. 이곳의 갈탄은 일반적으로 수분이 많으나 불이 잘 붙고, 매연이 적으므로 가정용 연료탄으로 적당하다. 또한, 기선·기관차의 연료로 환영을 받고, 더욱이 북한지방에 유지·마그네사이트·제지 등의 공업이 시작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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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북부탄전 / 咸北北部炭田 [경제·산업/산업]
함경북도 북부의 회령에서 아오지에 이르는 두만강연안 일대에 분포하는 탄전. 두만강연안의 지층은 제3기층으로 전국 갈탄 매장량의 60% 가량 되는 약 3억톤을 차지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갈탄을 매장하고 있다. 회령군에는 봉의(鳳儀)·계림(鷄林, 일명 회령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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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은 / 咸錫殷 [역사/근대사]
1892-1928.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용천 출신. 1919년 3·1운동이 발발하자, 평양의 숭덕학교(崇德學校)교원으로 평안도 지방 학생운동의 책임자가 되어 평양의 각 학교 교사 및 학생을 규합,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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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 / 咸錫憲 [종교·철학]
현대의 문필가·민중운동가(1901∼1989). 1927년 동인지 《성서조선》 창간에 참여하였다. 1956년 이후에 계간지 《사상계》를 통하여 정치적·사회적 문제들을 비판하였다. 저서로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역사》·《인간혁명》·《뜻으로 본 한국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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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덕 / 咸世德 [예술·체육/연극]
1915-1950년. 극작가. 전라남도 목포 출생. 인천광역시 강화에서 자라, 서울 선린 상업학교를 졸업하였다. 일찍부터 극작가의 꿈을 가지고 충무로의 일한서방(日韓書房)에 취직하여 많은 책을 읽는 한편 유치진(柳致鎭)에게 개인적으로 극작수업을 받았다. 1936년 단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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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만 / 咸壽萬 [역사/근대사]
1907-193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충청남도 서천군(舒川郡) 마산면(馬山面)이다. 전주신흥학교(全州新興學校) 교우회(校友會) 임원 등을 역임하던 중 1929년 11월 3일에 발발한 광주학생운동으로 인해 민족의식이 크게 고취되었다. 이에 개교 22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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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광산 / 咸安鑛山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여양리에 있었던 구리·은 광산. 이 일대의 지질은 경상계 신라통(新羅統)에 속하는 진동층(鎭東層)의 혈암과 이를 관입한 화강섬록암(花崗閃綠岩) 및 규화변질한 혼펠스(hornfels)로 이루어져 있다. 광상은 화강섬록암 안에 한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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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향교 / 咸安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봉성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처음에는 파수리에 위치하였다가, 1595년(선조 28)에 정구(鄭逑)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다음해에 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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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남계서원 / 咸陽灆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에 위치한 서원. 1552년(명종 7)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여창(鄭汝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66년(명종 21)에 ‘남계(藍溪)’라고 사액되었으나,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丁酉再亂)으로 소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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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박씨족보 / 咸陽朴氏族譜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 박경후가 1694년에 편집하여 간행한 함양박씨의 족보. 분량은 불분권 1책, 부록 말미의 “갑술년 봄에 중간하여 광산의 유곡촌에 갈무리 하였다(甲戌春重刊 藏于光山柳谷村)”는 간기에 따른다면, 이 족보는 호남의 광주에서 간행되었고, 책판도 광주 인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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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향교 / 咸陽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교산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고려 말 두문동 72현(杜門洞七十二賢) 가운데 한 사람인 조승숙(趙承肅)의 「소소당기(昭昭堂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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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열향교 / 咸悅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열리에 있는 향교. 1437년(세종 19)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491년(성종 22) 명륜당이 건립되었으며, 1591년(선조 24)금곡(金谷)으로 이건하였다가 1592년 임진왜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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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유고 / 涵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심염조의 시문집. 불분권 6책. 필사본. 아들 상규가 교감하였다. 제1∼4책은 시로 300여수, 제5·6책은 어정송사전의례 상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서울을 중심으로 기호·관동 일대를 유람하거나 시회에 참석하여 읊은 것이 대부분이다. 효주와 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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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세고 / 咸從世稿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함종어씨인 어변갑·어효첨·어세겸 3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10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속편 합 4책. 필사본. 1510년(중종 5) 어변갑의 사위인 경상도관찰사 윤금손(尹金孫)이 처음 인간하였다. 1723년(경종 3) 후손 유봉(有鳳)이 어득강(魚得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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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향교 / 咸從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강서군(현재의 증산군) 함종면 함종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동재(東齋)·서재(西齋)·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신문(神門)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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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찬근 / 咸贊根 [역사/근대사]
미상-1920.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1919년 4월 초순 이상룡(李相龍) 등을 중심으로 서간도(西間島) 유하현(柳河縣) 고산자(孤山子)에서 조직된 한인자치기구 한족회(韓族會)의 구도검찰(區都檢察) 등을 역임하면서 한족회의 자치조직을 효율적으로 지도하였으며, 재만동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