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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향 / 歸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윤형 및 정형으로 구분해 과한 형벌. 특수층의 범죄행위에 대한 일종의 우대조처로 실시된 윤형으로서의 제1유형의 귀향과, 정형으로서 관료 및 노비에 이르는 다양한 계층과 각종 범죄행위에 적용된 법제용어였던 귀향이 있다.

  • 귀후서 / 歸厚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곽 판매와 예장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해주는 일을 담당하던 관서. 종6품 아문이다. 1406년(태종 6)에 좌정승 하륜(河崙)의 건의로 용산 한강변에 설치된 관곽소가 그 시초이다. 이후 세종(世宗) 25년∼세조조(世祖朝) 사이에 귀후소(歸厚所)가 귀후서(歸厚

  • 귀휴당집 / 歸休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779년(정조 3) 5대손 경일(慶一) 등이 유고를 정리하여 필사하였으나 산일(散佚)되었고, 그 뒤 1851년(철종 2) 9대손 돈여(敦輿)·돈시(敦詩) 등이 다시 편집, 간

  • 규 / 圭 [정치·법제]

    길례, 가례 등의 의례에 사용되는 예기. 왕이나 왕세자가 길례, 가례 등의 의례를 행할 때 손에 들었다. 따라서 규는 왕의 표신으로 상하에 신을 통하고 조하를 받으며 군신에 임하고 사신을 대할 때에 잡는다. 규 형태는 12장문의 산에 해당하는 것으로 하늘을 오르는 길

  • 규곤시의방 / 閨壼是議方 [생활/식생활]

    1670년(현종 11)경에 이현일(李玄逸)의 어머니인 안동장씨(安東張氏)가 쓴 조리서. 1책. 궁체의 필사본. 표지에는 한문으로 ‘규곤시의방’이라 쓰여 있다. ≪규곤시의방≫의 내용 첫머리에는 한글로 ‘음식디미방’이라 쓰여 있다. ≪규곤시의방≫은 집안의 딸과 며느리를

  • 규곤요람 / 閨壼要覽 [생활/식생활]

    1800년대 초엽이나 중엽에 쓰여진 저자 미상의 조리서.1책. 한글 필사본. 고문서를 뒤집은 반고지(反古紙)에 기록하였으며, 앞뒤 몇 장이 탈락되어 모두 18장으로 되어 있다. 고문서 속에 ‘건륭 60년(1795) 8월’이라는 연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00년대 초

  • 규곤의측 / 閨坤儀則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안동에서 집안의 부녀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여훈서. 『규곤의측(閨坤儀則)』은 조선 후기 안동의 한 사가(私家)에서 집안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지은 여훈서(女訓書)로, 신원 미상의 저자가 자기 집안의 부녀자를 가르치기 위해 지은 책이다. 저자는 책머리

  • 규남문집 / 圭南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백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1946년 하백원의 5대손 하태영(河泰永)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낙헌(宋洛憲)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문옥(金文鈺)과 하태영 등의 발문이 있다. 1977년 영인 과정에서 권두에 이현종(李鉉

  • 규당일기 / 規堂日記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안병찬이 홍주을미의병의 조직과정과 활동을 기록한 일기. 안병찬은 충청도 청양 출신의 유생으로 홍주향교 전교가 되어 향약을 베푸는 등 향리의 교화에 힘썼으며, 부친인 안창식과 함께 1895년 홍주의병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렀다.을사

  • 규문전회록 / 閨門傳會錄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여인이 지켜야 할 모든 행실을 여러 가지 열녀전·내칙(內則)·가언편(佳言篇)·선행편(善行篇) 등에서 모아 기록한 가사작품으로서, 어려서부터 출가한 뒤까지의 여러 가지 행실을 가르치고 있다. 모두 716구이며, 형식은 3·4조와 4·4조가 주

  • 규방가사 / 閨房歌辭 [문학/고전시가]

    주로 양반 부녀자층에 의해 향유된 가사. 조선 영조 중엽경부터‘가 ’ 또는 ‘두루마리’라는 이름 아래 창작, 전파, 애독되다가 6·25전쟁 이후 거의 소멸되었다. 주로 영남지방 양반집 부녀자들 사이에서 유행되었다.

  • 규방필독 / 閨房必讀 [문학/고전산문]

    송인건(宋寅建)이 지은 여자교육서. 국문필사본. 영남 지방 남인계(南人系) 양반 부녀자들의 규방교육을 위하여 저술되었다. 저자는 선대로부터 내려오던 집안의 교훈서를 정리, 부연하여 이 책을 엮었다. 저작연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으나, 서문에 서당식 교육에서 학교교육

  • 규범 / 閨範 [교육/교육]

    조선시대 해평윤씨가 부녀자들이 지켜야 할 규칙과 예의범절을 정하여 후손의 교육용으로 삼은 교훈서. 1책 120면. 필사본. 문체는 한글체이다. 이 책 12면 「규범목록」의 끝에, “기미계하에 영가후인이 전서한다.”는 기록이 있으나 저술연대는 미상이다. 책머리에 해평윤씨

  • 규범선영 / 閨範選英 [교육/교육]

    1694년(숙종20년) 이형상(李衡祥)이 지은 가훈서. 1694년(숙종20년) 이형상(李衡祥)이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딸을 위해 지은 가훈서로 유교적 규범에 입각한 가정교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은 서문과 수신(修身), 독서(讀書), 효친(孝親), 충군(忠君), 우

  • 규사 / 葵史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대구의 유림단체인 달서정사에서 역대의 서얼에 관계되는 사실을 수록한 역사서. 2권 2책. 활자본. 책이름의 규(葵)는 “해바라기가 해를 향하는 데는 본가지나 곁가지가 다름이 없는 것처럼, 서얼의 충성도 적자와 다를 바 없다.”는 선조의 비답(批答)에서 따온 것

  • 규사유고 / 圭沙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주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69년 아들 우회(羽會)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과 권말에 조카 명회(明會)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

  • 규수상사곡 / 閨秀相思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국한문혼용으로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과 『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에 전한다. 남녀간의 연정을 노래한 작품으로, 제목이 ‘규수상사곡’으로 되어 있으나, 규방의 규수가 지은 것이 아니라 남성이 주체인 상사곡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 규암집 / 葵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장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3년에 간행한 시문집. 9권 3책. 목활자본. 1883년(고종 20) 저자의 증손 사문(思文)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윤치수(尹致秀)의 서(序)가 있고, 권말에 이교인(李敎寅)·김정진(金靖鎭), 증손 사문의 발이 있다. 규

  • 규암집 / 圭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송인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저자가 기묘사화 때 죽은 탓으로 흩어져 있던 유고를 한 말에 와서 13대손 태헌(台憲) 등이 수집하고, 방손 병선(秉璿)이 편집, 정리해 1907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 규오시집 / 葵塢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유인길의 시·교서·사적 등을 수록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판본. 그의 11세손 근화(根華)·근태(根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면규(鄭冕圭)·정은교(鄭誾敎)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정규석(鄭圭錫)·이교우(李敎宇)와 근화의 발문이

  • 규원 / 閨怨 [문학/한문학]

    조선 선조 때 임제(林悌)가 지은 한시. 오언절구로 규방의 애틋한 사랑을 노래한 작품이다. ‘무어별(無語別)’이라고도 한다. 작자의 문집인 『임백호집(林白湖集)』 권1에 실려 있으며, 허균(許筠)의 『학산초담(鶴山樵談)』에도 소개되어 있다. 이 시는 당시 염정시 가운데

  • 규원가 / 閨怨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고금가곡(古今歌曲)』과 『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에 실려 전한다. 작자는 허난설헌(許蘭雪軒)과 허균(許筠)의 첩 무옥(巫玉)이라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송계연월옹(松桂烟月翁)의 『고금가곡』과 『교주가곡집』에는 허난설헌이 지은 것

  • 규원사화 / 揆園史話 [역사]

    우리나라 상고사를 재구성한 역사책. 북애자가 1675년 <진역유기>를 참고하여 천지 개창부터 고조선까지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북애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존화사대사상에 적은 유학자들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왜란과 호란을 겪은 뒤 민족의 웅대한 기상을 일깨울 국사가 필요하

  • 규일고 / 揆日考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천문학자 이상혁이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하여 1850년에 편찬한 천문서. 1권 1책. 목판본. 천체의 현상을 관측하는 법을 수록한 책으로 횡판(橫板)과 입판(立板)으로 된 해시계[晷表]와 태양의 여러 경위에서의 위치를 계산하는 법을 서술하였다. 장서

  • 규장각 / 奎章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 도서관이면서 학술 및 정책을 연구한 관서. 1776년(정조 즉위년) 3월, 궐내에 설치되었다. 역대 왕들의 친필·서화·고명(顧命)·유교(遺敎)·선보(璿譜) 등을 관리하던 곳이었으나 차츰 학술 및 정책 연구기관으로 변해 갔다.

  • 규장각도 / 奎章閣圖 [역사/조선시대사]

    창덕궁에 있던 규장각을 그린 그림. 정조가 1776년 즉위한 후 선왕들의 어필과 어제를 봉안하기 위해 창덕궁 내에 규장각(奎章閣)을 창설하도록 하고 그 전경을 그린 그림이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작품이다.

  • 규장각서목 / 奎章閣書目 [언론·출판/출판]

    조선후기 규장각에 소장된 도서를 총정리하여 작성한 목록집.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이 집정할 때 설치된 누하고(樓下庫)와 누상고(樓上庫)의 도서목록인 『규장각서목』 2책과, 이문원(摛文院)·서고(西庫)·열고관(閱古觀) 등의 도서목록인 『규장각서목』 3책이다. 2책으로 된

  • 규장각일기 / 奎章閣日記 [역사/근대사]

    1907년 11월부터 1910년 8월까지 규장각에서 칙명과 궁중에서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일지.궁중기록물·관청일기. 33책. 필사본. 『승정원일기』의 전통을 이은 관찬사료이다. 『규장각일기』는 많은 부분이 국한문을 혼용하고 있고, 1책에 1개월의 일기가 기록되어 있다.

  • 규장각지 / 奎章閣志 [역사/조선시대사]

    1776년신설된 규장각의 연혁 및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역사서.연혁지. 2권 1책. 정조의 명을 받아 서명응(徐命膺)·채제공(蔡濟恭)·황경원(黃景源)·이복원(李福源) 등이 초초본(初草本)과 재초본(再草本)을 만들었고, 1784년(정조 8)에 정유자(丁酉字)로 간행하였

  • 규장운서 / 奎章韻書 [언어/언어/문자]

    1779년에 서명응(徐命膺)이 정조의 명을 받아 편찬한 운서. 8권, 필사본. 현재 전하지 않음. 『규장운서』는 정조가 1779년(정조 3)에 각신(閣臣) 서명응(徐命膺)에게 지시하여 『예부운략(禮部韻略)』 이후에 나온 몇 종의 운서(韻書)를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고증하

  • 규장자수 / 奎章字藪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규장각의 외각인 교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활자의 수를 기록한 목록집.자보. 1책. 필사본. 1777년(정조 1)에 정유자(丁酉字)를 주조(鑄造)한 다음, 이를 7개 자장(字欌)에 나누어 보관하면서 글자마다 활자의 수가 얼마나 되며, 또 각 자장에 보관되어 있는

  • 규장전운 / 奎章全韻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 이덕무(李德懋) 등이 편찬한 한자 운서(韻書). 2권 1책. 목판본. 동음(東音 : 朝鮮의 漢字音)과 화음(華音 : 中國의 本土字音)을 함께 표시한 운서로, 이덕무가 1792년(정조 16)까지 주로 편찬하고, 윤행임(尹行恁)·서영보(徐榮輔)·남공철(南公轍)·

  • 규장전운의례관견록 / 奎章全韻義例管見錄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 우병종(禹秉鍾)이 쓴 의례에 대한 관견록. 그의 문집인 『성와집(惺窩集)』에 수록된 단편기록으로 『규장전운』의 권두에 실려 있다. 내용은 운서에 나타나는 성조(聲調)인 평성(平聲)·상성(上聲)·거성(去聲)·입성(入聲)에 따른 상이점에 대한 견해와 그 중 입성

  • 규장총목 / 奎章總目 [역사/조선시대사]

    1781년(정조 5) 서호수가 정조의 명을 받아 편성한 규장각 장서목록. 4권 3책. 1779년 이후 규장각에 소장된 모든 서적에 대한 기초 작업이 이루어졌다. 각신 등의 노력으로 1781년 2월에 작업이 일단 마무리되자, 정조는 원임규장각제학인 서명응에게 ≪규장총목≫

  • 규재실기 / 奎齋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문성호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실기. 2권 2책. 목활자본. 1914년 그의 아들 낙빈(洛斌)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족숙(族叔)인 자현(子鉉)의 서문과 자서(自序) 2편이 있고, 권말에 조카인 낙중(洛中)의 발문이

  • 규재유고 / 圭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남병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4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활자본. 1864년(고종 1) 그의 아우 병길(秉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조두순(趙斗淳)·신석희(申錫禧)·김상현(金尙鉉)·김병학(金炳學)·박규수(朴珪壽)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 규정 / 閨情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옥봉(李玉峰)이 지은 한시. 조선 중기에 이옥봉(李玉峰)이 지은 한시. 5언절구로 작자의 시집인 ≪옥봉집 玉峰集≫에 수록되어 있다. 이 작품은 임을 기다리는 마음을 민간에 전하는 말을 모티프로 하여 재치있게 잘 묘사한 작품이다. 1·2구에서는 임이 떠나

  • 규정 / 糾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사헌부에 속하였던 종6품의 관직. 고려시대 사헌부는 본래 사헌대(司憲臺)·어사대(御史臺)·금오대(金吾臺)·감찰사(監察司) 등으로 여러 차례 그 명칭이 바뀌면서, 배속되었던 관직명 또한 자주 바뀌게 되었다. 규정은 대관의 일원으로서 백관의 규찰과 제사·조회 및

  • 규정집 / 葵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신후재의 시문집. 7권 3책. 활자본. 1778년(정조 2) 그의 외증손인 정범조의 산정을 거쳐 손자 사석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자서와 정범조의 서문이 있다. 권1∼6에 시 608수, 권7에 잡저 8편, 책제·발·문답·권연문·첩 각 1편, 사 3

  • 규중요람 / 閨中要覽 [교육/교육]

    1544년(중종 39) 이황(李滉)이 저술한 여성 교훈서. 1책 50면. 이황이 한문으로 저술한 것을 문인 중 한 사람이 언해한 것이다. 『소학』·『시경』·『논어』·『춘추』 및 중국 고사를 인용하여, ① 부의(婦儀), ② 수신편(修身篇), ③ 치가편(治家篇), ④ 규범

  • 규중칠우쟁론기 / 閨中七友爭論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가전체(假傳體) 작품. 국문필사본. 2, 3종의 이본이 있으나, 서울대학교 가람문고에 소장된 『망로각수기(忘老却愁記)』에 실려 있는 작품이 가장 상세하고 정확하다. 작자는 여자이고 「조침문」을 지은이와 동일인이라고 추정하기도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이

  • 규중행실가 / 閨中行實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국한문혼용체.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266구이며, 음수율은 3·4조와 4·4조로 되어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仁同) 지방에서 수집된 것으로, 『조선민요집성(朝鮮民謠集成)』 영남내방가사편에 수록되어 있다. 「계녀가(戒女歌)」가 아

  • 규창집 / 葵窓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2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3책. 목활자본. 1712년(숙종 38) 아들 조(洮)가 편집, 간행하였고, 1729년(영조 5) 숙종이 친히 쓴 율시 1수와 권말에 김유경(金有慶)의 발문을 덧붙여서 중간(重刊)하였다. 그 뒤

  • 규천문집 / 虯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전극항의 시·집구시·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서·발문은 모두 없다. 규장각 도서·고려대학교 도서관·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2에 시 151수, 상량문 1편, 권3에 집구시(集句詩) 51수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문집에는

  • 규한록 / 閨恨錄 [문학/고전산문]

    1834년(순조 34) 이씨부인이 지은 소설적 수기. 필사본. 지은이는 광원군(廣原君) 이극돈(李克墩)의 후손으로 해남윤씨 종가로 출가하여 윤선도(尹善道)의 8대 종부(宗婦)가 된 부인이다. 『규한록』은 지은이 친필인 유일본이다. 내용은 이씨부인이 자녀를 생산하기 전

  • 규합총서 / 閨閤叢書 [생활/식생활]

    1809년(순조 9) 빙허각(憑虛閣) 이씨(李氏)가 엮은 가정살림에 관한 내용의 책. 현재 목판본 1책, 총 29장으로 된 가람문고본과 필사본 2권 1책으로 된 부인필지 1권 1책, 총 68장으로 된 국립중앙도서관본, 필사본 6권으로 된 정양완(鄭良婉) 소장본 등이

  • 균박법 / 均泊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으로 건너오는 일본 선박을 삼포에 고루 나누어 정박하도록 규정한 법. 처음에는 흥리왜선에 대해서만 적용, 뒤에는 사송왜선에 대해서도 한정된 포소에 정박하도록 하였다. ≪해동제국기≫ 조빙응접기에 보면, 세종 때부터 대마도주의 세견선 50척 중 25척은 내이포에, 25

  • 균여 / 均如 [문학/고전시가]

    923년(태조 6)∼973년(광종 24).고려 전기의 승려. 성은 변씨(邊氏). 균여는 이름이다. 아버지는 환성(煥性)이며, 어머니는 점명(占命)이다. 황해도 황주 북쪽 형악(荊岳) 남쪽 기슭에 있는 둔대엽촌(遁臺葉村)의 집에서 출생하였다. 어머니가 하늘에서 누런 봉

  • 균여전 / 均如傳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학자 혁련정이 승려 균여(均如, 923~973)의 행적을 모아 1075년에 저술한 전기. 1권. 목판본. 원제는 『대화엄수좌원통양중대사균여전(大華嚴首座圓通兩重大師均如傳)』이다. 당시에 강유현(康惟顯)이 쓴 균여의 전기가 있었지만 사실이 많이 누락되어 있었다.

  • 균역법 / 均役法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영조 때 양역제의 개선을 위해 실시하였던 재정제도. 균역법의 내용에는 감필균역(減疋均役)과 그에 따른 재정결손을 보완하기 위한 대책의 두 가지가 포함된다. 우선 감필균역은 단순한 감필에만 그치지 않고 종전의 약간씩 차이가 있던 양역 부담량을 1필로 통일하여

  • 균역사실 / 均役事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균역에 관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1751년에 편찬한 역사서. 1책 12장. 사본(寫本). 대리청정을 하고 있는 왕세자[思悼世子]에게 균역법 제정의 경과와 결말을 알리기 위하여 당시 균역청 당상인 병조판서 홍계희(洪啓禧)가 1751년 12월에

  • 균역청 / 均役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균역법 시행에 따른 여러 가지 일을 관장했던 관서. 1751년(영조 27) 균역법을 시행하면서 감필(減疋)에 따른 부족한 재정을 각 관청에 보충해주기 위해 어염세(魚鹽稅)·은여결(隱餘結)·군관포(軍官布)·결전(結錢) 등에서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징수, 저

  • 균역청등록 / 均役廳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논의된 제반 사항 및 왕복 문서 등을 수록한 등록. 1책 16장. 필사본. 현존하는 것은 1768년(영조 44) 1월부터 12월까지 1년 간 분량뿐이다.수록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766년의 결전(結錢)을 미처 거두어들이지 못한 충청도 임천(林川)

  • 균역청사목 / 均役廳事目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관장하는 사무와 균역법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여 1752년에 간행한 법제서.사목. 1책 87장. 인본(印本). 1750년(영조 26)부터 균역법이 시행되면서 중앙에서 내려진 각종 거행절목(擧行節目)을 각 도와 읍에 널리 알릴 목적으로, 『선혜청사목 宣

  • 균전사 / 均田使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농지사무를 전결하도록 하기 위해 지방에 파견된 관직. 균전(均田)이란 이름이 붙게 된 것은 “전품의 공정한 사정에 따라 백성들의 부역을 균등히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전답의 측량과 결복·두락의 사정, 전품의 결정 및 양안 기재 등 양전사무를 총괄하고, 특

  • 귤림서원 / 橘林書院 [교육/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동에 있었던 서원. 576년(선조 9)에 제주판관 조인후(趙仁後)를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정(金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충암묘(冲菴廟)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6년에 판관 최남진(崔南鎭)이 제주시 이도동으로 이건하

  • 귤산문고 / 橘山文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유원의 시·통의록·용만기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16권 16책.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시, 권4·5에 사시향관일록(四時香館日錄), 권6에 통의록(通擬錄), 권7에 책제(策題)·제록(題錄), 권8·9에 별편(別篇), 권10에 소차

  • 귤암유고 / 橘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강수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간행연도는 알 수 없으나 대략 1950년경에 후손 창희(昌熙)·성희(性熙)가 편집,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두에 하기현(河琪鉉)의 서문이, 권말에 창

  • 귤옥졸고 / 橘屋拙槁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윤광계의 시문집. 3권 3책. 목활자본. 1829년 후손 윤정은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수항의 서문과 권말에 송시열·윤정은의 발문이 있다. 제1·2책에 시 561수, 제3책에 기 5편, 소 1편, 서 4편, 후서 1편, 서 1편, 설 5편, 전

  • 귤은재집 / 橘隱齋集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김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01년 종제 준(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 책의 이면표지에는 ‘유고(遺稿)’라고 되어 있으며,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다.권1·2에

  • 귤하유고 / 橘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식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1책. 목활자본. 1898년 그의 아들 제태(濟泰)·제겸(濟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유(許愈)의 서문과 권말에 제태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문학/현대문학]

    신석정(辛夕汀)이 지은 시. 1932년 5월 『삼천리』에 발표되었다가, 1939년 11월 28일에 인문사(人文社)에서 발행한 신석정의 첫 시집 『촛불』에 재수록되었다. 9연 28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시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1∼3연, 4∼6연, 7∼9연이 각

  • 그 여름의 나팔꽃 / [문학/현대문학]

    김문수(金文洙)가 지은 단편소설. 1979년 『정경문화(政經文化)』 8월호에 게재되었다가 개작하여 1981년『한국문학(韓國文學)』 10월호에 발표되었다. 다시 장편으로 개작하여 1982년 도서출판 서울에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6·25전쟁의 와중에 엇갈린 삶의 비극적

  • 그날이오면 / [문학/현대문학]

    심훈(沈熏)이 지은 시 또는 작품집. 작품집은 저자가 죽은 뒤인 1949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을 주선하여 발간하게 한 둘째 형 설송(雪松)의 발간사, 1932년 9월 당진에서 쓴 저자의 ‘머릿말씀’이 있고, 목차·본문의 순서로 구성

  • 그네 / 鞦韆 [생활/민속]

    큰 나뭇가지나 두 기둥 위에 나무를 가로질러 두 줄을 맨 뒤, 줄 아래 발판을 걸쳐놓고 거기에 올라앉거나 서서 몸을 앞뒤로 움직여 날게 하는 놀이. 여자들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남자들의 씨름과 함께 단오 때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이며, 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할

  • 그레이트하우스 / C.R.Greathouse [정치·법제/외교]

    1848-1899. 미국인. 1890-1899년 사이 조선의 외부와 법부 고문 역임. 1890년 9월 12일 조선의 내무협판으로 임명되어 우정국총판직을 겸하였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법부 고문으로 '8월사변보고서'작성에 관여했다. 1899년 10월 21일 병으로

  • 그렝이질 / 그렝이질 [예술·체육/건축]

    두 부재가 만날 때 맞닿는 면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어느 한쪽 부재를 다른 부재의 모양대로 따내는 일련의 작업. 그렝이질은 발음 나는 대로 표기하기 때문에 ‘그레질’이라고도 한다. 그렝이질은 부재가 서로 만나는 곳에서는 어디서든지 생길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초석위에 기

  • 그루타기 / 忌地 [경제·산업/산업]

    같은 작물 또는 비슷한 작물을 해마다 같은 땅에다 연속해서 재배하면 생육장애가 생기고, 수확이 줄어드는 현상. 대체로 화본과 작물은 이어짓기[連作]에 잘 견디고, 십자화과(十字花科)·백합과(百合科)·미나릿과의 작물도 비교적 이어짓기에 강하며, 콩과·가짓과·메꽃과 및 국

  • 그릇받침 / 그릇받침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에 그릇을 올려놓는 데에 쓰던 받침 모양의 토기. 기대(器臺)·감대(坩臺)라고도 불리며, 특히 경상도지방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였다. 평양도제리(道濟里) 50호분에서 출토된 낙랑시대의 기대로 보아 중국에서는 이미 한나라 때에 기대의 기형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고

  • 그리스도 신문 / 그리스도 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897년 4월 1일에 창간된 순 한글판 장로교 신문. 1897년 2월『죠션그리스도인회보』로서 창간되어 1904년에 개명된 감리교 측의『그리스도인회보』와 더불어 기독교 신문의 양대 지주로서 활동하다가 1905년 7월 1일 두 신문을 합쳐 순 한글 주간신문『그리스도신문』

  • 그리스도회보 / [언론·출판/언론/방송]

    한일합병 후 개신교신문으로서는 처음으로 1911년 1월 31일 창간되어, 격주간으로 발행. 회보의 내용은 사설, 성경공과, 교회통신, 교육, 담총, 사고 및 광고 등으로 구성되었다.

  •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 / [문학/구비문학]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도술로 벗어난 이인(異人)에 관한 설화. 도둑으로 잡혀가게 되자 자기가 그린 그림 속으로 들어가 숨어 버린 이인(異人)에 관한 설화이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도술로 벗어난 신이담(神異譚)이다. ‘그림을 타고 간 사람’으로도 불리며 널리 전해진다.

  • 그림자놀이 / [생활/민속]

    촛불이나 등잔불 등 불빛 가까이에서 손을 움직여 벽이나 창문에 여러 모양의 그림자가 나타나는 것을 즐기는 놀이.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뜻하는 모양을 만들기 어려울 때에는 종이나 나무막대기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 놀이는 인도에서도 성행되는 바, 이곳에서는 이를 손가락예

  • 그림자잡기 / [생활/민속]

    상대방의 그림자를 밟아 잡는 아이들의 놀이. 그림자가 선명한 저녁무렵이나 달밤에 넓은 마당이나 들판에서 아이들이 서로의 그림자를 발로 밟으며 “잡았다.” 하며 즐긴다. 두 아이가 놀 때에는 상대방의 그림자 쪽으로 쫓아가기가 일쑤이나 여러 아이가 놀 때에는 가위바위보로

  • 그물추 / [역사/선사시대사]

    그물에 매달아서 그물이 물 속에 가라앉게 하는 어로 도구. 그물추는 신석기시대의 집터ㆍ조개무덤, 청동기시대의 집터ㆍ조개무덤ㆍ고인돌, 역사 시대의 성터 등의 여러 곳에서 출토되고 있으나 인간생활의 근거지인 집터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 어로생활과 관련이 있는 유물

  • 극난재집 / 克難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제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69년(고종 6) 손자 기(炁)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대진(金岱鎭)의 서가 있고, 권말에 이병은(李秉殷)의 발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26수,

  • 극락전 / 極樂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시대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건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94호. 1369년(공민왕 18) 성곡대사(星谷大師)가 초창하였다고 전하며 중건연대는 알 수 없다.전면은 빗살의 분합

  • 극성와유고 / 克省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득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5년에 필사한 시문집. 8권 4책. 필사본. 1835년(헌종 1)에 동생 택수(宅秀)가 편집, 필사하였다. 권말에 택수의 지(識)가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3에 시 340수, 권4에 서(書) 22편, 소 1편,

  • 극암문집 / 克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유흠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8년 후손 도징(道徵)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동철(鄭東轍)의 서문과 권말에 재종질 도승(道昇)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 극암유고 / 克菴遺稿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이전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4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 4책. 석인본. 1974년 아들 원영(元永)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성순영(成純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홍순욱(洪淳旭)의 발문과 원영의 후지(後識)가 있다.권1

  • 극암집 / 克庵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사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교문집. 조선 말기 승려 극암 사성(克庵師誠, 1836~1910)의 문집으로서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1은 시(詩)이며, 권2·3은 문(文)이다. 승려 및 관료들과 주고

  • 극영화 / 劇映畵 [예술·체육/영화]

    극적인 요소나 줄거리가 있는 모든 형태의 장편 영화. 우리나라에서 극영화란 멜로드라마 영화·희극영화·사극영화·스릴러영화·액션영화·전쟁영화 등 영화의 모든 형태를 포용하는 포괄적인 영화의 형태를 말한다.

  • 극원유고 / 屐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만수의 시·기·제문·사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5권 12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권1에 부 1편, 시 250수, 권2에 서(序) 7편, 기 14편, 지(識) 6편, 발 1편, 명 2편, 상량문 6편, 서(書) 8편,

  • 극장춤 / 劇場舞 [예술·체육/무용]

    무대와 객석을 구분하는 액자 모양의 서양식 무대양식에서 추는 춤. 일반적으로 극장춤은 객석과 분리된 무대형태에서 추어지는 춤을 일컬으며, 서양식 무대양식에서 추어지는 춤 혹은 무대춤을 가리킨다. 1914년 2월 신창(信彰) 기생들이 단성사(團成社)에서, 그해 3월 신남

  • 극재문집 / 克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황기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9년에 간행한 시문집. 1979년 황기도의 조카인 황규흠(黃圭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헌수(金憲洙)의 서문과 권말에 황필락(黃必樂)·황규흠 및 손자인 황윤창(黃潤昌) 등의 발문이 있다. 6권

  • 극재문집 / 克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익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2년에 간행한 시문집. 13권 7책. 목판본. 1862년(철종 13) 증손 택경(宅京)과 현손 정응(楨應)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유치명(柳致明)의 서문과 권말에 정응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 극재실기 / 克齋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무신 진한언의 행적이 기록된 자료를 수록하여 1933년에 간행한 실기. 1933년 진한언의 후손 진군견(陳君見)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조긍섭(曺兢燮)의 후서(後敍), 장석영(張錫英)의 발문, 진한언의 후손 진화(陳鏵)·진달근

  • 극재유고 / 克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허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40년 증손인 찬구(贊九)·용구(鎔九)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재규(權載奎)의 서문과 권말에 조용극(趙鏞極)·찬구의 발문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

  • 극재집 / 克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익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7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1897년 아들 상익(相益)과 상직(相稷)이 유고를 모아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익용(金益容)·정내석(鄭來錫)·박치복(朴致馥) 등의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만도(李晩燾)·안희원

  • 극재집 / 克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병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81년 송병관의 아들 송학재(宋鶴在)와 문인 송제영(宋悌永)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송학재와 송제영의 발문이 있다. 권1∼4에 서(書) 190편, 권5·6에 잡

  • 극초단파 통신 / 極超短波通信 [경제·산업/통신]

    전자기파 중 가장 높은 주파수인 극초단파를 이용하는 무선통신. 전자기파는 주파수에 따라 이름과 목적이 다른데, 주파수 별로 초장파, 장파, 중파, 단파, 초단파, 극초단파 등으로 구분된다. 초장파(3~30㎑)는 지표파(地表波, surface wave)로서 전파 특성이

  • 근 / 斤 [과학/과학기술]

    척근법에 의한 무게의 계량 단위. 1근을 16냥인 600g으로 계산하는 경우와 10냥인 375g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있다. 곧 16냥 1근, 10냥 1근으로 각각 상품이 시중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미터법 통일로 법률상 상거래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 근계문집 / 近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만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3년 증손 병규(炳圭)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남정철(南廷哲)의 서문과 권말에 병규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91

  • 근계집 / 芹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권명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11권 3책. 연활자본. 1939년 손자 상묵(相默)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부 1

  • 근곡유고 / 芹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무신 이종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정리자본(整理字本). 1824년(순조 24) 그의 아들 경요(敬堯)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조유선(趙有善)의 서문과 권말에 한경소(韓敬素)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

  • 근교 / 近郊 [지리/인문지리]

    모도시(母都市)로부터 거리가 가까운 교외지역. 도시화의 진전에 따라 중심도시에 연접(連接)해 있는 주변지역은 농업적 토지이용은 감퇴하고 도시적 요소가 증가하여 순농촌지역과 순도시지역의 점이지역의 성격을 갖는 교외지역으로 변모하게 된다. 사회·경제·문화 등 도시적 활동모

  • 근교농업 / 近郊農業 [경제·산업/산업]

    도시 가까운 곳에서 집약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일.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곳의 주변에는 예로부터 소규모의 근교농업이 발달되어왔다. 그러나 본격적인 근교농업은 1958년부터 추진된 제2차 농업증산5개년계획에 채소생산이 반영되면서부터이다. 이 계획에 채소·과수5개년계획이

  • 근대5종경기 / 近代五種競技 [예술·체육/체육]

    펜싱·수영·승마·크로스컨트리·사격 등 5개 종목을 겨루어 각 종목의 점수를 합산한 총점으로 순위를 정하는 경기. 5개 종목 중 승마·펜싱·사격을 기능적 종목, 수영·크로스컨트리를 체력적 종목이라고 하며, 개인전과 상위의 세 사람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를 정하는 단체전이

  • 근대국어 / 近代國語 [언어/언어/문자]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의 국어. 근대국어는 중세국어에서 현대국어를 이어주는 교량적 시기의 국어이다. 근대국어 시기는 후기 중세국어의 변화된 결과가 나타나서 새로운 체계를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동시에 현대국어의 제반 특징이 출현하는 때이기도 하다.그래서 근

  • 근대춤 / 近代舞 [예술·체육/무용]

    갑오경장부터 1960년대까지 한국의 근대 시기에 추어진 한국과 서양의 춤. 한국 근대춤은 한국 근대 시기의 춤으로, 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졌던 고유한 전통춤뿐만이 아니라, 개화와 더불어 서양에서 수입된 발레, 모던댄스, 교육무용, 사교춤, 서양 민속춤, 레뷰춤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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