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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흥위 / 義興衛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초·중기에 군사조직의 근간을 이루었던 오위의 하나. 중위이다. 조선 건국 초부터 중앙군사조직은 여러 차례의 변화를 거쳐 1451년(문종 1)에 오사로 되는 가운데 하나가 의흥사였고, 이것이 1457년(세조 3)에 의흥위로 개편되었다. 병종별로는 처음에 갑사와

  • 이군색 / 二軍色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기병과 보병의 보포 및 대궐 내외의 고립을 관장하였던 병조소속의 관서. 원칙적으로 기병은 4명으로 1호, 보병은 3명으로 1호를 편성하였다. 당번은 1년을 6번으로 나누어 궁궐의 문 및 종묘·사직·전·궁, 2개소의 빈궁궐을 파수하였다. 당번이 정지된 기병과

  • 이문원 / 摛文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역대임금의 어진·선적·어필·어제·교명·전장문적 등을 보관하는 일을 관장하였던 관서. 창덕궁 내에 설치되어 이 외에도 금보·옥인·옥책·죽책 등도 관리하였다. 정조가 즉위하자 창덕궁의 금호문 안 북원에 새로이 건물을 짓고 설치한 규장각에서 이를 관할하게 하였는데

  • 이왕직 / 李王職 [역사/근대사]

    일제 강점기 이왕가(李王家)와 관련한 사무 일체를 담당하던 기구. 이왕직은 1910년 대한제국황실이 이왕가로 격하됨에 기존의 황실업무를 담당하던 궁내부를 계승하여 설치되었다. 일본의 궁내성에 소속된 기구였다. 이왕직의 이(李)는 조선왕실의 성인 전주 이씨를 지칭하고,

  • 이용사 / 理用司 [역사/근대사]

    구한말 통리기무아문 내 경리 등을 위해 설치되었던 관청. 1880년 12월 경리와 재용에 관계된 제반사항을 맡아보았다. 설치 당시 이용당상에는 김병덕과 민영익이 임명되었다.

  • 이정청 / 釐整廳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군정 또는 삼정의 문란을 시정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1703년(숙종 29) 이정청을 설치하고 1704년 수군의 군포 3필 중 1필을 감해줌으로써 종래 고르지 못하던 군포를 2필로 균일하게 하였다. 같은 해 12월에는 5군영의 군액을 감하는 동시에 수군을 개

  • 이조 / 吏曹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조선시대 문선·훈봉·고과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육조의 하나이다. 조선시대에는 1392년(태조 1) 문선·훈봉·고과 등에 관한 일을 맡도록 규정되었는데 이것이 ≪경국대전≫에서 확정되었다. 그러나 실제 기능은 왕권이나 여러 정치기구와의 역학관계로 강약

  • 인물추고도감 / 人物推考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노비 방량의 일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노비의 방량·면천·쟁소 등의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특수관부로서 노비의 부적과 결송을 관장하는 정규관부인 도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1275년과 1276년 사이에 도감이 설치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뒤

  • 인신사 / 印信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왕명을 출납하던 관서. 1308년에 충선왕이 즉위하여 승지방(承旨房)을 개칭한 기관으로서, 종3품인 사(使) 2인, 종4품인 부사(副使) 2인, 종6품인 판관(判官) 2인을 두고, 모두 겸관(兼官)으로 하였다.

  • 일군색 / 一軍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장교·군병·원역의 봉급이나 급료를 관장하였던 병조 소속의 관서. 금군·호련대·내취의 보가 내던 포를 수납하여 장교를 비롯한 군병·원역의 봉급이나 급료를 조달하고 지급하는 일을 맡았다. 지급 주기는 매월, 춘추 2기, 1년에 3기, 또는 4기로 지급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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