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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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문집 / 鶴皐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규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8년에 간행한 시문집. 1978년 이규헌의 후손 이종담(李鍾淡) 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종은(李鍾殷)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아들 이종수(李鍾秀)의 발문이 있다. 제1편에 시율(詩律) 785수, 제2편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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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시집 / 鶴皐詩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주섭의 시 「방삼오칠」·「개성회고」·「선죽교」등을 수록하여 1941년에 간행한 시집. 2권 1책. 석인본. 이 책은 1941년 아들 승식(承植)과 손자 규상(珪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윤응선(尹膺善)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규상의 후지(後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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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집 / 鶴皐集 [종교·철학/유학]
김리만의 문집. 11권 6책. 권일의 첫머리에는 총목차, 권육까지는 한시가 수록되었다. 권칠부터 권십일까지는 산문이 실려 있다. 서두의 총목차에는 각권의 시제목만 나열되어 있으나, 실제 본문을 보면 먼저 시의 체제를 분류한 다음 한시를 실어놓았는데 순서는 총목차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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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법 / 學校文法 [언어/언어/문자]
언어를 규범대로 바로 쓰도록 하기 위하여 학교교육에서 가르치는 문법. 문법은 연구태도에 따라 문법현상을 사실대로 체계화하는 이론문법과 옳고 그른 가치판단으로 바르게 교화하는 실용문법으로 나누어진다. 실용문법은 연구용도에 따라 일정한 기준에서 바로잡기 위하여 지시하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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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조교수서 / 學校體操敎授書 [예술·체육/체육]
1910년 6월 학부에서 보통학교 및 고등 정도의 제학교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편찬한 체조 교재.체조지도서. 머리말에서 종래의 모든 학교에서 체조를 실시하였으나 병식체조(兵式體操)의 일부를 가르치는 데 그치며, 경성내 관립보통학교 교원의 체조강습회를 실시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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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궁촌 / 學宮村 [사회/촌락]
향교의 재정·인력의 기반이 되던 마을. 향교는 통상 관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읍내에 위치하였고, 학궁촌도 향교 주변의 몇 개 마을이었다. 학궁촌은 성균관의 반촌의 예에 따라서 관이 지정한 것으로 보아 향교가 설치될 때부터 설정되었을 것이다. 학궁촌의 주민들은 향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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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당서원 / 學堂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하정리 학당마을에 있는 서원. 1654년(효종 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안처(安處)·정담(鄭湛)·안경지(安敬之)·안징(安徵)·안위(安衛)·안철(安徹)·나팔기(羅八紀)·나신도(羅伸道)·안국용(安國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백산면 학당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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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서원 / 鶴洞書院 [교육/교육]
평안남도 강서군(현재의 남포직할시 강서구역) 강서면 학천리에 있었던 서원. 1590년(선조 23) 현령 박경선(朴慶先)이 감사 윤두수(尹斗壽)에게 제청하여 김반(金泮)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1674년(현종 15) 현령 조후근(趙侯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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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 / 學令 [교육/교육]
조선시대의 성균관·사학·종학·향교 등의 학교에서 학생들의 활동과 수업내용, 처벌 규정을 정한 학칙. 현재 성균관의 학령으로는 영조 때 편찬된 ≪동국문헌비고≫, 1785년(정조 9) 왕명으로 편찬된 ≪태학지≫에 실려 있다. 조선시대의 학령은 대체로 성리학적인 예절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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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서원 / 鶴翎書院 [교육/교육]
평안남도 성천군 성천면 하부리 용천동에 있었던 서원. 1607년(선조 40)에 정구(鄭逑)·조호익(曺好益)·박대덕(朴大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0년(현종 1) ‘학령(鶴翎)’이라는 사액을 받았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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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서원 / 鶴林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학림리에 있었던 서원. 643년(인조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희중(朴熙中)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위남영당(葦南影堂)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18년(숙종 44)에 영당이 서원으로 승격되어 ‘학림(鶴林)’이라고 칭하게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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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속집 / 鶴林續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권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활자본. 이 책은 권재중(權在中)이 편집하고 권태동(權泰東)이 주관하여 1931년 예천(醴泉)에서 간행하였다. 원래 1844년(헌종 10) 문집 12권이 간행되었으나 시속에 저촉되는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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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무 / 鶴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전기부터 전하는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악학궤범』 권5의 무보(舞譜)에 의하면, 연못을 상징하여 꾸민 지당판(池塘板)을 만들어 그 주위에 연꽃과 잎사귀를 꽂고, 꽃병 7개에는 모란꽃을 꽂아 돌려놓고, 전면에 칠보등롱(七寶燈籠)을 달아놓는다.앞쪽 좌우에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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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무아문 / 學務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교육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학무아문은 구제도 아래서의 예조의 업무 일부와 관상감, 육영공원, 사역원의 업무를 포함하여 국내의 교육과 학무행정을 관리하는 부서로 설치되었는데, 1895년 4월 1일 별도의 학부관제를 칙령 제46호로 공포하고 학부(學部)로 개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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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주의 / 學閥主義 [사회/사회구조]
학벌을 중요하게 여기는 입장이나 태도. 또는 개인의 능력과 상관없이 어느 학교 출신이냐에 따라 차별을 받는 사회현상. 학벌주의는 초등, 중등 그리고 고등교육을 받은 기간(years of schooling)을 의미하는 수직적 차원의 ‘학력주의’(學力主義)와 구별된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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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병거부운동 / 學兵拒否運動 [역사/근대사]
1943년 일제에 의해 자행된 강제 징병에 저항한 학도지원병 거부 운동. 학도지원병제는 표면으로는 자의에 의한 지원이라 하였으나 총독부는 해당 학교에 대해 갖은 수법으로 독려하도록 강요하였다. 이에 조선인 학병 해당자들은 전쟁의 광기에 날뛰던 일제 당국에 대해 여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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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인서체자 / 學部印書體字 [언론·출판/출판]
개항기 학부에서 사용한 인서체(印書體) 목활자. 학부에서 당시의 새로운 문물을 수용할 목적으로 교과서를 개편하고 1895년부터 찍어내는 데 사용한 활자이다. 학부가 교과서 인쇄에 사용한 이 활자를 학부인서체목활자 또는 학부목활자라 일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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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직원록 / 學部職員錄 [정치·법제]
대한제국 때 학부 소속 직원 명단. 판상구에 '학부'라고 인쇄되었고, 주색 목판인찰공책지를 사용하여 필사하였다. 제1면 좌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주로 일본인으로 학부에 근무하거나 관립사범학교, 고등학교, 일어학교, 보통학교 교사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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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 學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중추원에 소속된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중추원이 처음 설치된 것은 991년(성종 10)이었지만, 그 관제가 정비된 것은 문종 때였는데, 이 때에 정3품 직학사(直學士) 1인을 둔 것이 학사의 효시이다. 1392년 조선 건국 직후 그 직급이 종2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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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초담 / 鶴山樵談 [문학/한문학]
1593년 문신·문인 허균이 당대의 시를 공시적인 관점에서 평가한 평론집.시평집. 1책. 필사본. 『패림 稗林』 제6집에 수록되어 있다. 허균의 후기에 의하면, 그가 임진왜란을 피하여 강릉에 머무르던 25세 때에 『학산초담』을 썼다. 이 책은 조윤제(趙潤濟) 소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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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한언 / 鶴山閑言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숙종 연간에 신돈복이 견문한 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야담집. 『야승(野乘)』 제21책에 실려있다. 편자에 대하여는 내표제(內表題) 하단에 ‘신돈복저(辛敦複著)’라 명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해주는 기록들이 본문 중에도 보인다. 총 100편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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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삼서원 / 學三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창지리에 있는 서원. 1592년(선조 2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대임(李大任)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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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극 / 學生劇 [예술·체육/연극]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연극. 상업극과는 달리 비영리적이고 실험성이 강한 문화운동이다. 학생연극운동은 2·8독립선언 다음해인 1920년 봄부터 출발하였다. 1920년 초부터 시작된 대학극은 7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처음으로 이 땅에 서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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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 / 學生運動 [사회/사회구조]
대학 및 정치․사회 개혁을 목표로 하는 학생주도의 집단적․조직적․지속적인 사회운동. 학생운동은 특정 정치적 격변기에 사회 모든 구성원의 요구가 정치사회 민주화로 집약되어 나타나는 상황에서, 이들의 목소리를 집약 혹은 대표하여 시위, 농성과 같은 공식화된 정치과정으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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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전위동맹사건 / 學生戰衛同盟事件 [역사/근대사]
1929년 광주학생들의 항일운동 이후, 학생전위동맹을 중심으로 서울 시내 각 학교의 격문사건과 맹휴시위운동을 벌인 사건. 학생전위동맹은 1926년 조국 광복을 목적으로 조직된 학생혁명당의 후신으로 1929년 3월 하순에 개칭된 비밀결사이다. 학생전위동맹은 검거당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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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송집 / 鶴松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전유형(全有亨) 저, 목판본, 1713년(숙종 39), 분권 1책(72장). 표제는 학송일기(鶴松日記)이다. 증손 전이근(全爾根), 학송 전유형(全有亨)의 유고집이다. 일기 일부와 계(啓), 상소(上疏) 등의 글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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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암집 / 鶴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조문명의 시문집. 8권 6책. 필사본. 권두에 정조의 어제서문이 실려 있으나, 그밖에 자세한 간행경위는 알 수 없다. 권1·2는 시 506수, 권3∼5는 소차 73편, 계 13편, 의 15편, 권6은 응제문 4편, 서 4편, 기 3편, 발 6편, 잡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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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암집 / 鶴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최신의 시문집. 6권 3책. 신연활자본. 1884년(고종 21) 9대손 최병진이 편집간행하였다. 송근수의 서문, 권돈인의 구서, 권말에 홍직필의 구발과 심순택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3수, 소 3편, 공사 1편, 서 28편, 권2∼5에 송시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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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화대처용무합설 / 鶴蓮花代處容舞合設 [예술·체육/무용]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조선 초기 궁중에서 12월 그믐날 하루 전에 행하던 나례(儺禮) 뒤에 연출하는 종합적인 무악(舞樂)으로, 학무(鶴舞)·연화대(蓮花臺)·처용무(處容舞)를 잇따라 공연하는 것이다.『용재총화 慵齋叢話』에 따르면 「처용무」는 처음에 한 사람이 흑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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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유 / 學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자감과 조선시대 성균관의 종9품 관직. 고려 문종 때 국자감직제를 재정비할 때 설치, 정원은 2인이었다. 1275년(충렬왕 1) 국학으로 개칭할 때 폐지, 1298년 국학이 성균관으로 개칭된 뒤 1308년에 부활되었다. 조선시대의 성균관에도 그대로 관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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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가 / 學而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작자가 편찬하고 1803년(순조 3)안시중(安時中)에 의하여 6권 3책으로 간행된 백운동서원지(白雲洞書院誌)인 『죽계지(竹溪誌)』의 초간본 제1권 행후록(行後錄)에 실려 전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ᄇᆡ호고 닛디 마애 먼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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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지석묘 / 鶴翼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경내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1995년 11월 14일 인천광역시 지방지정문화재 기념물 제34호로 1기가 지정되었다. 원래 위치인 학익동은 지금은 완전히 내륙의 시가지가 되었지만 원래는 바닷가에 임한 경사 완만한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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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전 / 學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시대 유학을 가르쳤던 각 교육 기관의 경비에 충당하기 위해 지급된 토지. 조선시대 성균관과 4학, 그리고 지방 향교 및 사액서원에 토지를 지급하였다. ≪속대전≫에 의하면 최고 학부인 성균관에 400결(結), 주(州)·부(府)의 향교에 각각 7결, 군·현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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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정리석불 / 鶴亭里石佛 [예술·체육/조각]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학정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높이 1.55m.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87호. 현재 하반신이 묻혀 있어 불상의 자세나 세부 특징이 불분명한 상태이다. 예리한 눈썹과 눈초리가 길게 치켜 올라간 눈, 인중이 뚜렷한 작은 입 등, 얼굴은 이목구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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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정서원 / 鶴亭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임실군 청웅면 구고리에 있는 서원. 1660년(선조 3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번(朴蕃)·박훈(朴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청웅면 구고리 남쪽 아구정(迓鷗亭)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1621년(광해군 13)에 아구정 북쪽 주천동(酒泉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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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지가 / 學之歌 [문학/고전시가]
개화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계몽가사. 모두 247구.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선천리에 있는 ‘학지촌’을 소재로 한 여류가사이다. 먼저 멀리 고대 중국으로부터 시작하여 역대 명인들과 각기 주거지의 상관관계를 열거하고, 이어서 우리 나라도 백두산으로부터 시작하여 경상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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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천집 / 鶴泉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성여학의 오언절구·오언율시·오언고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목판본. 이 책은 외손 한후명(韓厚明)이 편집하고, 이무(李壄)가 간행하였다. 『학천집』 권두에 이돈(李塾)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오언절구 30수, 칠언절구 51수, 오언율시 18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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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포집 / 學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정훤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59년(철종 10) 후손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종상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시 50수, 권2에 서 7편, 기 4편, 권3에 제의 2편, 제문 10편, 권4에 부록으로 행록·단성지·만장·제문·행장·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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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포헌집 / 學圃軒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항시인 서경창의 시·제문·서(書)·설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필사본. 필사자·필사연대는 미상이다. 『학포헌집』 권두에 서경창이 살았던 학포헌에 대하여 쓴 천수경(千壽慶)의 기문(記文)이 서(序) 대신 실려 있다. 이어 사(詞) 11수, 부(賦)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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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풍 / 學風 [언어/언어/문자]
1948년 9월에 창간된 월간 종합 학술 문예 교양지. 『학풍』이 지향한 바는 창간사와 편집후기에 잘 드러나 있다. 창간사에는 학문 스스로가 외부적인 영향에 휘둘리지 않고 본연의 역할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학문을 욕구(欲求)하는 강력한 윤리적 힘을 가질 필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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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호서원 / 鶴湖書院 [교육/교육]
울산광역시 북구 양정동에 있었던 서원.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조선시대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제신(李濟臣)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봉안하였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묘우(廟宇)·신문(神門)·강당·동재(東齋)·서재(西齋)·주사(廚舍) 등이 있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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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령 / 學會令 [교육/교육]
1908년 일제의 통감부가 한국인들이 세운 학회에 대하여 반포한 통제령. 구한말 국권 회복을 위해 근대적인 지식의 보급과 민중교화를 위한 교육계몽운동이 애국지사들을 통해서 펼쳐졌다. 이에 따라서 1904년 국민교육회를 비롯한 각종 학회가 설립되었는데, 일제의 통감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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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罕 [정치·법제/법제·행정]
국왕 의장 가운데 하나. 한과 필은 한 쌍을 이루는 의장으로 국왕의 대가 의장과 법가 의장에 사용되었다. 한은 붉은색으로 칠한 자루 위에 네모난 얇은 판자를 붙이고 그 위를 녹색 보자기로 덮은 후 같은 색의 끈으로 묶고 양쪽으로 늘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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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근의 살 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살을 베어내야 하는 위기에 처한 사람이 살을 베되 살만 벨 수 없는 조건을 지켜야 한다는 판결 덕분에 살아나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소화(笑話) 중 지략담(智略譚)에 속한다. 구전되는 자료를 찾기는 힘든 편이다. 이 설화는 북구권과 동구권에도 많이 분포되어 있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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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현전 / 韓康賢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1책. 가문소설(家門小說)의 한 유형에 속한다. 이 작품은 그 창작연대가 17세기 후반 이전으로 확인되는, 우리 소설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작품이다. 17세기 후반에서 18, 19세기에 걸쳐 사대부계층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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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객건연집 / 韓客巾衍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유련이 이덕무·유득공·박제가·이서구의 시를 초록하여 1777년에 간행한 시집. 『한객건연집』의 내용을 작가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이덕무는 육언시 1, 칠언절구 28, 오언율시 14, 칠언율시 48, 오언고시 3, 칠언고시 5로 모두 99수이다. 유득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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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거십팔곡 / 閑居十八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선조 때 권호문(權好文)이 지은 연시조. 모두 19수로, 그의 문집 『송암별집 松巖別集』에 수록되어 있다. 각 연은 독자적인 주제를 개별적으로 노래한 것이 아니라, 의미상의 맥락을 가지고 구조적으로 짜여 있어 시상과 주제의 전개 및 흐름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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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원 / 韓敬源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7∼?). 1843년(헌종 9) 식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공조판서·대사헌 등을 역임했다. 1887년에는 갑신정변의 주모자들과 내통한 지석영·지운영 등을 국문하도록 상소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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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문집 / 寒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오선기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손자 성재와 증손 수규가 편집해놓은 것을 1823년(순조 23) 매림서원의 사림들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시찬의 서문이, 권말에 최정진의 발문이 있다. 앞에 세계도가 있고, 이어 권1에 시 32수, 권2에 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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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서원 / 寒溪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에 있던 서원. 1669년(현종 10)에 지방유림들이 신중경(申重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학봉리(鶴峯里)에 사우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4년(숙종 20)에 이상진(李尙眞)을 추가배향하였으며, 1736년(영조 12)에 한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