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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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향교 / 河東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에 있는 조선시대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1730년(영조 6)에 부사 정덕명(鄭德鳴)이 횡보면 내기동에서 진답면 나동 성전골로 대성전(大成殿)만을 이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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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현호적대장 / 河東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하동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대장. 현재 7개 식년의 것 9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으나, 그 크기·분량·수록내용·보존상태 등은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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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다카시 / 原敬 [정치·법제/외교]
1856-1921. 일본 외무관료 수상. 1876년 사법성법학교에 퇴학당하고 <우편보지신문>의 기자가 되었다. 1881년 <대동일보>의 주필이 되었다. 이노우에 가오루를 알게되어 1882년 대동일보사 퇴사 후 외무성 어용괘로 채용되었다. 이어서 천진 영사, 주불공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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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례 / 賀禮 [정치·법제]
나라에 큰 경사가 있을 때 축하하는 의식. 대표적인 하례로 정월 초하룻날 백관이 임금에게 새해를 축하하는 정조 하례를 들 수 있으며, 정조 하례가 끝나면 궁중에서 잔치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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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서원 / 賀老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김천시 양천동에 있는 서원. 1648년(인조 26)에 군수 조송년(趙松年)의 주도 하에 김종직(金宗直, 1431∼1492), 최선문(崔善門, ?∼1455), 이약동(李約東, 1416∼1493), 조위(曺偉, 1454∼1503), 김시창(金始昌, 147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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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자도만리장성을쌓는다 / [문학/구비문학]
잠시 만난 사이라도 정의를 깊게 맺어 두라는 의미로 쓰이는 속담설화. 구전설화에서도 그 의미는 크게 다르지 않다. 옛날 진시황 때 한 처녀가 혼인을 하였는데, 신랑이 만리장성을 쌓으러 가게 되었다. 신랑은 색시를 혼자 두고 갈 수가 없어 머슴을 데려다 놓고 갔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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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경 / 河寶鏡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경남 밀양 출신. 밀양백중놀이의 보본계(報本契)라는 친목단체인 농악단원이었던 부모 하성옥(河聖玉)·이삼선의 사이에서 태어나, 걸립농악단의 모갑(某甲)이면서 큰북을 치기 시작하여 가락과 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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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방물이준사은예부자 / 賀謝方物移准謝恩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조선에서 진하·사은하는 방물을 받지 않고 다음 번 연공 방물로 충당케 하는 조치를 내리자 고종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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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방물이준사은표 / 賀謝方物移准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조선에서 진하 · 하사하는 방물을 받지 않고 다음 번 연공 방물로 충당케 하는 조치를 내리자 이를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이최영(李㝡榮)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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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방물이준사은표수미 / 賀謝方物移准謝恩表首尾 [정치·법제]
1882년 3월 29일 진하사은 겸 연공사신 일행의 귀국 보고를 통해 청이 진하·사은하는 방물을 받지 않고 다음 번 연공 방물로 충당케 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종이 청 황제에게 사은한 표문의 수미. 표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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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집 / 下山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정진헌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편자와 편집·간행경위는 나타나 있지 않다. 권1은 시 164수, 권2·3은 서(書) 87편, 권4는 서(序) 15편, 기(記) 6편, 권5는 지(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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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집 / 何山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최효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필사본. 증손 철경(哲卿)이 1714년(숙종 40)에 편집하고 간행하였다고 하나 이 책은 필사본이다.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하산집』 권두에 김창흡(金昌翕)의 서문이 있다. 권1·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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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집초 / 霞山集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조화옥의 시 「술회」·「타맥사」·「소악부」 등을 수록한 시집. 1책. 필사본. 저자의 작품 중 「소악부(小樂府)」 병서(幷序)에서 신위(申緯)를 거론하고 있어 그의 활동시기를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권말에 창규(昌奎)가 임진년에 고오위장(高五衛將)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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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생기우록 / 何生奇遇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한문소설. 작자의 한문단편소설집 『기재기이 企齋記異』에 실려 있다. 「하생기우록」은 『금오신화』의 「만복사저포기 萬福寺樗蒲記」와 유사하다. 무덤 속에서 여인의 영혼을 만나 인연을 맺는다. 여인의 말에 따라 금척을 매개로 현실 속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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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집 / 荷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경 시문집. 11권 5책, 부록 1책, 합 11권 6책. 활자본. 아들 진구가 간행하였다. 권1∼3에 시 516수, 권4·5에 소차 41편, 서계 14편, 의 1편, 전 6편, 권6에 서 4편, 권7에 기 12편, 제발 11편, 논 2편, 권8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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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광산 / 下聖鑛山 [경제·산업/산업]
황해도 재령군 하성면 대청리·아양리에 걸쳐 있는 철광산. 광석은 대체로 다공질(多孔質)이며, 광력(鑛礫)은 3∼6㎝ 내외의 것이 40% 가량을 이루고, 광석은 갈철광(褐鐵鑛)이나 적철광(赤鐵鑛)인 부분도 적지 않다. 1914년 8월 일본 미쓰비시회사(三菱會社)가 채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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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요시미치 / 長谷川好道 [정치·법제/외교]
1850-1924. 한국 주둔 일본군 사령관. 제2대 조선 총독. 1871년 육군 대위로 임관하였다. 1886년 소장으로 진급하여 보병 제12여단장으로 임명되었다. 1894년 청일전쟁에 참전하였고, 1896년 중장으로 승진하였고 제2사단장이 되었다. 1904년 9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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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일 / 河受一 [종교·철학/유학]
1553(명종 8)∼1612(광해군 4) 조선 중기의 문신. 공진의 후손, 형의 증손, 할아버지는 희서, 아버지는 면, 어머니는 조정견의 딸이다. 1591년(선조 24)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07년 형조좌랑·형조정랑을 거쳐 현감까지 지냈다. 문집으로 『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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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집 / 荷叟集 [종교·철학/유학]
박기녕의 문집. 목활자본, 서:류도헌(1909), 6권3책. 권1~2에는 시 73 제 130수, 만사, 차운시의 비중도 높다. 권2에는 시 이외에 사ㆍ서가 실려 있다. 권3에는 서 3편ㆍ기 2편ㆍ발 1편ㆍ식 5편,ㆍ잡저 3편ㆍ상량문 3편이 수록되었다. 권4에는 제문ㆍ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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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 / 下宿 [생활/주생활]
일정한 방세와 식비를 지불하고 남의 집에 머물면서 숙식하거나 그러한 집. 하숙의 등장은 1920년대 초부터라고 볼 수 있다. 일반 숙박업소로서의 하숙은 그 기능이나 성격·구조가 여인숙과 크게 다를 바 없고, 다만 비용이 적게 든다는 차이밖에 없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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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구치 나오에몬 / 橋口直右衛門 [정치·법제/외교]
?-?. 한성 주재 일본부영사. 인천 영사. 1884년 프랑스공사관으로 부임하였다. 1887년 한성 주재 일본부영사로 도임하였다. 1893년 6-11월 주청 일본공사관 서기관으로 근무하였다. 1895년 10월 8일 인천 주재 일본영사로 조선에 도착하였다. 1895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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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열무 / 下辛熱舞 [예술·체육/무용]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추던 춤의 하나. 감(監) 4인, 금척(琴尺) 1인, 무척(舞尺) 2인, 가척(歌尺) 3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춤의 내용은 알 수 없다. 상신열무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믿어지지만 확실한 것은 알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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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선행후대록 / 河氏善行後代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3권 33책. 국문필사본.「벽허담관제언록(碧虛談關帝言錄)」의 속편이다. 이 작품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일부다처 생활에서 벌어지는 여성간의 쟁총(爭寵)과 갈등을 구성해 놓은 가문소설(家門小說)이다. 전편 「벽허담관제언록」은 오왕 하유의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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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곤스케 / 林權助 [정치·법제/외교]
1860-1939. 일본 외교관. 주한 일본공사. 1887년 외무성에 들어가 교제관 시보에 임명. 1887년 10월부터 지부 부영사, 1888년 11월부터 인천 영사, 1892년 3월부터 상해 주재 영사를 거쳐 1896년 9월 영국공사관 1등서기관, 1898년 1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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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다다스 / 林董 [정치·법제/외교]
1850-1913. 일본 외교관. 외무대신. 1873년 귀국해 외무성 2등서기관으로서 공부성 공학료의 공학조를 겸무하였고, 공부류소승, 공부성권대서기관, 공부성대서기관을 역임하였다. 1886년 역체국장, 1887년 내신국장을 역임하였다. 1891년 6월 외무차관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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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향교 / 河陽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교리에 있는 향교. 1580년(선조 1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8년에 대성전을, 1622년(광해군 14)에 명륜당을 각각 중건하였다. 그 뒤 18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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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가 / 何如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에 이방원(李芳遠)이 지은 시조. 1수. 이방원은 조선 건국에 공이 큰 태종으로, 이 작품은 반대당인 정몽주(鄭夢周)의 진심을 떠보고 회유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에서 지어 부른 작품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런들 엇더ᄒᆞ며 져런들 엇더ᄒᆞ료/만수산(萬壽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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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 河演 [종교·철학/유학]
1376(우왕 2)∼1453(단종 1). 조선 전기의 문신. 즙 증손, 할아버지는 윤원, 아버지는 자종, 어머니는 정우의 딸이다. 정몽주의 문인이다. 1396년(태조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예조참판, 대사헌, 경상도관찰사, 좌찬성,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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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기 / 河龍基 [역사/근대사]
1891-1964.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1919년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 둔남면(屯南面) 오수리(獒樹里) 장날을 이용하여 이기송(李基松), 오병용(吳秉鎔) 등과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였다. 그는 이날 오후 2시 오수리 장터에서 천도교(天道敎)와 기독교도가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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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요 / 夏雨謠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1642년(인조 20)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작자가 56세 때 은거지인 금쇄동에서 지은 「산중신곡 山中新曲」 18수 가운데 2수이다. 작자의 문집인 『고산유고 孤山遺稿』 권6 하편 별집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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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시초 / 夏園詩鈔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시인 정지윤의 시 「작시유감」·「관동상매」·「전춘시」등을 수록하여 1854년에 간행한 시집. 1권. 고활자본. 1854년(철종 5) 후배시인 최성환(崔瑆煥)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하원시초』 권두에 정지윤의 자서가 실려 있고 권말에는 최성환의 「간하원시초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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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지 / 河緯地 [종교·철학/유학]
1412(태종 12)∼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윤 증손, 할아버지는 지백, 아버지는 담, 어머니는 유면의 딸이다. 1438년 식년문과에 장원으로 급제, 집현전부수찬에 임명되었다. 집현전부제학, 예조참판을 역임하였다. 노량진의 민절서원, 영월의 창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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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유고 / 荷隱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정상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활자본. 이 책은 1936년 아들 종진(宗溱) 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하은유고』 권두에 이손(李巽)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백인기(白仁基)와 종진의 발문 및 박회식(朴會植)의 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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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어 / 下意語 [언어/언어/문자]
어떤 다른 어휘보다 더 특수한 어휘. 상의어와 하의어는 상대적인 용어로서, 예를 들어 ‘동물’은 ‘말·소·양·돼지……’ 등에 대해서는 상의어이지만, ‘생물’에 대해서는 하의어가 된다. 이러한 관계는 논리학상에서 정의를 내릴 때 사용되는 종개념(種槪念)과 유개념(類槪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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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철 / 河誼喆 [교육/교육]
1907-미상. 일제강점기 교사·독립운동가. 전라남도 영암군(靈巖郡) 미암면(美岩面)에서 출생하였다. 광주사범학교 재학시절에 학생비밀결사(學生秘密結社)인 성진회에 가입하였고, 민족차별 교육을 일삼았던 일본인 교사를 타학교로 전근시키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이후 성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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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즉사 / 夏日卽事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한시. 초여름의 정경을 노래한 작품이다. 칠언절구 2수로, 『동국이상국집』 권2에 수록되어 있다. 두 수 가운데 특히 둘째 수가 유명하여, 『동문선』 권20에는 ‘하일(夏日)’이라는 제목으로 둘째 수만 실려 있다. “홑적삼에 삿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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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즉사 / 夏日卽事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사가집(四佳集)』 권31에 수록되어 있다.『사가집』에는 똑같은 제목의 시가 여러 편 있는데, 특히 이 작품이 서거정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일컬어지고 있다. 1·2구에서는 비가 갠 뒤 다시 해가 빛나는 여름의 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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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집 / 荷亭集 [문학/한문학]
개항기 문신 여규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신연활자본. 1923년 정인서(鄭寅書)가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서문이나 발문은 없다.『하정집』 권1·2는 만사(輓詞) 1수를 포함한 시 112수, 권3·4는 논(論) 2편, 설(說)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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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초고 / 荷汀草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임교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편집한 시문집. 불분권 5책. 필사본. 이 책은 저자가 죽기 1년 전인 1863년 스스로 편집한 듯하다. 서와 발은 없다.『하정초고』 1책은 부(賦) 2편, 시 147수, 2책은 시 137수, 서(序) 2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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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 河溍 [종교·철학/유학]
1597(선조 30)∼1658(효종 9). 조선 중기의 문신. 결 7세손, 기곤의 증손, 할아버지는 한, 아버지는 공효, 어머니는 윤기의 딸이다. 1633년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다. 병조낭관, 헌납, 지평을 역임하였다. 저서로『태계문집』 4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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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양문록 / 河陳兩門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전 25권 25책. 국문 필사본. 목판본은 없고, 활자본으로는 1925년 경성 동양대학당, 광복 이후 1954년 공동문화사 발행의 상·중·하권 3권 3책이 있다. 「하진양문록」은 당시의 국문소설로는 드물게 보는 25권의 장편으로, 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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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처난망주 / 何處難忘酒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에 유호인(兪好仁)이 지은 한시. 오언율시 5수로, 『뇌계집(㵢溪集)』 권5에 수록되어 있다. 『뇌계집』에는 제목 아래에 ‘효백낙천(效白樂天)’이란 세주(細註)가 있는데, 『동문선』 권10에는 이 세주까지를 제목으로 삼아 「하처난망주효백낙천(何處難忘酒效白樂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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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첩 / 夏帖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박상(朴祥)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 2수. 『눌재집(訥齋集)』 권4와 『국조시산(國朝詩刪)』 권2 등에 전한다. 『눌재집』에는 ‘제숙보령공사시도소병(題叔保令公四時圖小屛)’이라는 제목 아래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시는 사계절의 경치를 그린 조그만 병풍에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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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 Hockey [예술·체육/체육]
스틱을 가지고 공을 상대편의 골에 넣어 승부를 겨루는 운동경기. 하키는 각 16명 이하로 구성된 두 팀 사이에 각각 11명의 선수가 스틱의 평평한 한쪽 면으로 공을 몰아 시간 내에 상대편의 골에 공을 넣어서 승패를 결정하는 경기이다. 아이스하키, 롤러하키 등과 구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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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 Robert Hart [정치·법제/외교]
1835-1911. 영국인으로 청국 해관 총세무사. 1859년 양광총독 노숭광의 추천으로 월해관 부세무사로 임명되었다. 1861년 청국 해관 초대 총세무사 레이의 위탁으로 총세무사를 대리하였다. 1863년 레이가 오스본함대 사건으로 사직하자 정식으로 해관 총세무사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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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풍죽로당집 / 下風竹露堂集 [언론·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111장이다. 표제는 '하풍죽로당집'으로 되어 있다. <연상각집> 계열본으로, <운산만첩당집>, <백척오동각집> 등이 이 책과 유사한 성격의 책들이다. 기(記) 16편, 서(書) 9편, 서(序) 6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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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해관 / 河海寬 [종교·철학/유학]
1634(인조12)∼1686(숙종 12). 조선 후기의 학자. 한 증손, 할아버지는 공효, 아버지는 진이다. 13세에 허목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성년이 되어서는 하홍도 문하에 출입하면서 조식의 학문을 사숙하였다. 효행도 뛰어났으며, 인조반정 이후 덕천서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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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궁 / 下玄宮 [정치·법제]
국장에서 국왕 또는 왕비의 재궁을 현궁에 내리는 의식. 임금 또는 왕비의 관을 묻는 광중을 현궁이라 한다. 하현궁은 광중에 재궁을 안치하는 것을 가리킨다. 국장에서 대여가능소에 도착하면 재궁을 영악전 또는 정자각에 먼저 모셔둔다. 천전의를 거행한 후 찬궁을 열고 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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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강만필 / 鶴岡散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홍석주가 견문한 명인들의 시문·언행들을 중심으로 서술한 만록집. 6권 5책. 필사본. 저자가 만년에 정계에서 은퇴한 뒤에 노년을 보내면서 지난 날의 견문(見聞)이나 독서에서 얻은 견해들을 잡록형식으로 적은 글이다.『학강산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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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강산필 / 鶴岡散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홍석주가 견문한 명인들의 시문·언행들을 중심으로 서술한 만록집. 6권 5책. 필사본. 저자가 만년에 정계에서 은퇴한 뒤에 노년을 보내면서 지난 날의 견문(見聞)이나 독서에서 얻은 견해들을 잡록형식으로 적은 글이다.『학강산필』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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