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풍아별곡 / 風雅別曲 [문학/고전시가]
권익륭(權益隆)이 지은 연시조. 모두 6수로 되어 있으며,‘수(首)’ 1수, ‘미(尾)’ 5수의 구성이다. 『고금가곡 古今歌曲』과 『교주가곡집 校註歌曲集』에 실려 있으며, 국문 시가 뒤에 각각 한역 시가 붙어 있다. “풍아(風雅)의 깁흔 ᄯᅳᆺ을 뎐ᄒᆞᄂᆞ니 긔 뉘신고
-
풍악기우기 / 楓嶽奇遇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유몽인(柳夢寅)이 금강산에서 여러 이인(異人)과 만나 노닌 이야기를 적은 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우의한 작품으로 『어우집 於于集』 권6, 잡저에 실려 있다. 「풍악기우기」는 표면적인 내용으로만 보면 금강산 표훈사에서 달밤에 신선들과 만나 노닌 광경의 묘사
-
풍악행 / 楓岳行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이(李珥)가 지은 금강산 기행시. 『율곡전서』「습유(拾遺)」 권1에 실려 있다. 본래의 제목은 없다. 시를 짓게 된 동기가 설명되어 있다. 「풍악행」은 오언장편 고시(古詩)로 3,000언에 달하는 분량으로 되어 있다. 「풍악행」서두에서는 천지창조의 오묘신
-
풍암서원 / 風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에 있었던 서원. 창건연대는 미상이다. 조선시대에 남천한(南天漢)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다.
-
풍암집화 / 楓巖輯話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유광익이 여러 문헌에서 발췌한 자료를 연차순으로 수록한 야담집. 『어우야담』·『국당배어』·『부계기문』·『기재잡기』·『태평한화』·『용재총화』·『공사견문록』·『청파극담』·『동각잡기』·『추강냉화』·『석담일기』·『필원잡기』 등 총 45종에 달하는 문헌으로부
-
풍애유고 / 楓崖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필진의 시·서(序)·제문·언행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활자본. 서와 발이 없어 간행연도는 미상이다. 권1은 시 156수, 권2는 서(序) 5편, 제문 3편, 언행록 1편, 과부체(科賦體) 8편, 권3은 부록으로 행장·묘표·만사 등으로 구성되
-
풍요 / 風謠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 작자 미상의 4구체 향가. 『삼국유사』 권4 ‘양지사석(良志使錫)’에 실려 있다. 영묘사(靈廟寺)의 불상을 만들 때 그 일을 도와주려고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지어주고 일을 하면서 부르도록 하였다고 한다. 오구라(小倉進平)는 이 노래를 『삼국유사』의
-
풍요삼선 / 風謠三選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문인 유재건과 최경흠이 『풍요속선』 이후의 위항시인 305명의 시 886수를 수록하여 1857년에 간행한 시집.위항시집. 7권 3책. 운각인서체자(芸閣印書體字). 『풍요속선 風謠續選』이 간행된 지 60년 되는 해인 1857년(철종 8) 『
-
풍요속선 / 風謠續選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학자·시인 천수경 등의 『소대풍요』 이후의 위항시인 333명의 시 723수를 수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시집.위항시집. 7권 3책. 활자본. 『소대풍요 昭代風謠』가 간행된 지 60년 만에 송석원시사(松石園詩社)가 중심이 되어 『소대풍요』 이후의 위항시인 33
-
풍월설화 / 風月說話 [문학/구비문학]
시인과 시작(詩作)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설화. 시작에 얽힌 이야기, 이른바 시화(詩話)에서 다루어진 이야기는 매우 다양한데 그것들을 내용을 기준으로 대체적으로 정리해 본다면 다음과 같다. 국가 민족의 대사를 에워싼 가지가지의 막후담, 관리나 정치인의 이면상(裏面相)과
-
풍월향도 / 風月香徒 [문학/한문학]
조선 선조 때에 활동한 일군(一群)의 시인들을 지칭하는 시단(詩壇). 이식(李植)이 이 시단의 맹주격이던 유희경(劉希慶)의 시문집 『촌은집(村隱集)』 발문에서 처음 사용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이 발문에 의하면 유희경·백대붕(白大鵬) 등을 당시 사람들이 ‘풍월향도(風月香徒
-
풍유법 / 諷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 원관념을 완전히 은폐시키고 보조 관념만을 드러내 숨겨진 본뜻을 암시하는 표현법이다. 우언법(寓言法)이라고도 한다. 이 표현법은 비유가 일보 전진한 것으로서 표면상으로는 엉뚱한 다른 말인 듯하면서 그 말 속에 어떤 뜻을 담게 하는 수사법이다.
-
풍유설화 / 諷喩說話 [문학/구비문학]
도덕적 교훈을 전달하기 위한 설화. 풍유담의 종류는 현실풍유담과 관념풍유담의 두 가지가 있는데, 현실풍유담이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풍유한다면, 관념풍유담은 덕·악덕·심성(心性)·성격 유형 따위의 추상물을 의인화한다. 따라서, 역사와 관련된 언참(言讒)들은 현실풍유담에
-
풍입송 / 風入松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악장(樂章) 가운데 속악가사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樂志)에는 한시체로, 『악장가사』와 『시용향악보』에는 한시에 현토한 형태로 수록되어 있는데 각각 자구(字句)상의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고려사』 악지에는 이 노래가 군신간의
-
풍천민란 / 豊川民亂 [역사/근대사]
1864년 1월 16일황해도 풍천부에서 일어난 민란. 황기정, 윤장언, 조여익, 조양록 등이 부사의 탐학, 이속(吏屬)들의 남징(濫徵)과 강탈에 항거하여 7개의 요구 조건을 내걸고 봉기하였다. 풍천민란은 전형적인 민란의 양상을 보여주는 것이며, 고종대 민란의 효시를 이
-
풍천향교 / 豊川鄕校 [교육/교육]
황해도 송화군(지금의 황해남도 과일군) 풍해면 세교리에 있었던 향교. 1700년(숙종 26)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와 좌우 협실(挾室)·신문(神門)·홍전문
-
프랑스 대통령 취임 축하 친서 / [정치·법제]
고종이 1887년 12월 3일 프랑스(大法民主國) 의정 상하 양원의 추대에 의해 프랑스 제3공화국 대통령에 즉위한 사디 카르노(Sadi Carnot)를 축하하기 위해 이듬해 1888년 6월 11일에 작성한 친서. 고종의 어압과 '대한조선대군주보(大韓朝鮮大君主寶)'라고
-
프랑스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翊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이 민영익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프랑스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프랑스 대통령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고종의 친필 서명과 '대조선국보(大朝鮮國寶)'라고 새긴 국새가 찍혀 있다. 1897년(광무 1) 9월 21
-
프랑스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瓚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민영찬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프랑스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프랑스 대통령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고종의 친필 서명과 '대한국새(大韓國璽)'라고 새긴 국새가 찍혀 있다. 1902년(광무 6) 2월 1
-
프랑스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煥 신임장 / [정치·법제]
고종이 군부대신 민영환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프랑스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프랑스 대통령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97년(건양 2) 3월 22일에 작성하였다.
-
프로골프 / 프로Golf [예술·체육/체육]
취미활동 및 즐거움 등을 위하여 일정 자격을 통과한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경쟁하며 성적에 따른 보상을 받는 스포츠. 프로골프는 프로골퍼가 행하는 스포츠인데, 일반적으로 프로골퍼는 프로시합에 참가하는 투어선수와 골프(연습)장에서 코칭 및 강습을 하는 티칭프로로 구분할
-
프로권투 / 프로拳鬪 [예술·체육/체육]
권투를 직업적으로 하는 전문선수들의 경기.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프로의 경우는 권투, 아마추어의 경우는 복싱이라 일컫고 있다. 본격적인 프로경기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종목이 프로권투이다. 권투가 처음 들어온 것은 1916년이며 최초의 프로권투선수는 김정연(金
-
프로농구 / 프로籠球 [예술·체육/체육]
농구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선수들의 경기. 우리나라에 프로농구가 처음 탄생한 것은 한국농구연맹(KBL)이 창립된 1996년 10월 16일이다. 한국 농구는 1983년 출범한 농구 대잔치를 통해 중흥기를 맞은 뒤 꾸준한 인기를 얻었고 1990년대 중반까지 TV(MBC)드라
-
프로야구 / 프로野球 [예술·체육/체육]
야구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선수들의 경기. 우리나라의 프로야구는 미국과 일본의 영향을 받아 탄생하였다고 볼 수 있다. 1981년 5월 문화방송(MBC)에서는 창사20주년 기념사업으로 프로야구팀을 창설할 계획을 마련하였으며, 여기에 이용일(李容一)과 이호헌이 관여하면서 같
-
프로축구 / 프로蹴球 [예술·체육/체육]
축구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선수들의 경기. 우리나라에 프로축구팀이 처음 탄생된 것은 1980년 12월이었다. 당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었던 최순영(崔淳永)은 프로축구시대를 펼치는 선구자적인 위치에 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무릅쓰고 우리나라 최초의 프로축구팀인 할렐루야를 창
-
프롤레타리아문학 / 프롤레타리아文學 [문학/현대문학]
마르크스주의 미학에 입각하여 투쟁하는 인간을 형상화한 문학. 한국 프롤레타리아 문학작품에서 실제로 프롤레타리아의 현실 변혁적 관점이 드러난 것은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KAPF)의 목적의식적 방향전환의 근거가 되었던 조명희(趙明熙)의 <낙동강>(1927) 이후라고 한다
-
피동 / 被動 [언어/언어/문자]
주어가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행동이나 작용. 피동이 표현된 문장을 ‘피동문’이라 하고, 문법 법주를 강조하여 ‘피동법’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능동태에 대립되는 동사의 태(態)의 하나로 수동(受動)이라고도 한다. 국어의 피동 구문은 ‘단형
-
피립 / 皮笠 [생활/주생활]
가례 시 의장군이 쓰는 입자. 영조정순왕후가례시의 장군 57명은 홍의와 청의를 입고 피립을 쓰거나 청두건과 홍목대를 하였다. <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를 보면 의장군 중 피립을 쓰지 않고 청두건을 쓰는 사람만 홍목대를 띠는 것을 알 수 있다. 피립을 만드는 피립장이 있
-
피생명몽록 / 皮生冥夢錄 [문학/한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한문소설. 필사본. 몽유록 유형의 소설이다. 국립중앙도서관에 「강도몽유록 江都夢遊錄」과 함께 묶여 있는 필사본이 있으며, 북한에 있는 1626년의 필사 기록이 있는 『화몽집 花夢集』에도 들어 있다고 한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오래지 않은 시기에 지어진
-
피아노 / piano [예술·체육/현대음악]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것과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기록상 피아노가 최초로 연주된 것은 1911년 신춘음악회라는 이름으로 기독인청년회관 강당에서 미국인 스나이더와 허카드가 연주한 것이 처음이
-
피역가 / 避疫歌 [문학/고전시가]
1727년(영조 3)경에 황전(黃㙻)이 지은 기행가사. 작자의 아들인 황윤석(黃胤錫)이 편찬한 『만은집(晩隱集)』에 전한다. 작자가 24세(1727)되던 해에, 과거공부를 하고자 시산(詩山)으로 가던 중 마마가 유행하여 오히려 무서운 전염병을 피하는 여행이 되었음을 노
-
필름 / film [예술·체육/영화]
셀롤로이드나 폴리에스테르 등에 감광제를 칠하여 사진이나 영화를 찍을 수 있게 한 물건. 영화 작품 자체를 지칭하거나, 때로는 영화를 제작하는 일 혹은 영화 촬영을 의미하기도 한다. 필름은 원래 사진 제작용으로 사용되었고, 영화산업이 발달하면서 양질의 필름이 제작되었다.
-
필름 라이브러리 / film library [예술·체육/영화]
각 나라, 각 시대의 갖가지 종류의 영화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영화감상과 연구를 위해 신청에 따라 상영해 주는 영화도서관. 세계에서 가장 규코가 큰 필름 라이브러리는 뉴욕에 있는 근대미술관에 속해 있는 것인데, 이것은 1952년 8월 근대미술관과 이스트맨 회사와의 계약에
-
필선 / 弼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4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독립관직으로 성립되기 전에는 보통 사헌부집의나 사간원사간이 이를 겸임하였다. 1392년(태조 1) 세자관속(世子官屬)을 처음 정하면서 좌우필선 각 1인을 두었고, 세종 때에는 집현전 관원들이 이를 겸직하였다.
-
필운시문고 / 弼雲詩文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영행의 시문집. 9책. 필사본. 1747년(영조 23) 아들 이건이 편집하였다. 권두에 이건의 발문이 있다. 저자는 김창흡에게 시를 배웠다. ≪필운시문고≫ 제1∼4책은 ≪필운시고≫로 시 623수와 부록으로 송창유고가 실려 있다. 제5∼9책은 ≪필운문
-
필원잡기 / 筆苑雜記 [문학/구비문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이 역사에 누락된 사실과 조야의 한담을 소재로 서술한 수필집. 2권 1책. 목판본. 서거정은 일류의 해박한 지식과 깊은 식견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사적(事蹟)을 널리 채집하여, 위로는 조종조(祖宗朝)의 창업으로부터 아래로는 공경대부(公卿大夫)의
-
필첩 / 筆帖 [언론·출판]
저자 이조원(1758-1832). 필시본. 1책. 필첩 구성은 1책 36면이다. 내용은 이조참판 이조원이 은진정각으로 보낸 편지, 친척인 종질이 은진사군에게 보낸 편지, 이휘령이 종질에게 보낸 답장, 이휘재의 편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하강서원 / 荷江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하담리에 있는 서원. 1786년에 창건하여 1871년(고종 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 1903년(광무 7) 유허지에 하강단소(荷江壇所)를 설치하여 봉단(奉壇)하였다. 1974년에 서원을 중건하였고, 1991년에 서원 내의
-
하겸진 / 河謙鎭 [종교·철학/유학]
1870년(고종 7)∼1946년. 근세의 유학자. 아버지는 재익, 어머니는 김해허씨이다. 17세에 당대의 명유 허유를 만났다. 27세 때 스스로 곽종석을 찾아가 제자가 되었고, 29세 때에는 이승희·장석영·송준필 등과 교유, 선현들의 유허지를 순례하고 많은 선비들과
-
하곡시초 / 荷谷詩鈔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인 허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7년에 간행한 시문집. 1707년(숙종 33) 허봉의 증손 허지(許墀)가 편집하고 허사규(許士奎)가 교감하여 간행하였다. 원래 허봉의 동생 허균(許筠)이 1605년(선조 38) 간행하였으나 유실되어 새로이 종가(宗家)와 허
-
하규일 / 河圭一 [예술·체육/국악]
1867-1937년. 근세 가곡의 거장. 자는 성소(聖韶), 호는 금하(琴下). 본관은 진주(晋州). 서울 출신으로 가곡의 명창 하순일(河順一)과는 사촌간이다. 작은아버지 중곤(仲鯤)에게 가곡을 배운 다음, 중곤의 스승인 최수보(崔守甫)에게 사사하여 대성하였다. 19
-
하기국어강습소 / 夏期國語講習所 [언어/언어/문자]
1907년 주시경(周時經)이 국어·국문을 강습하여 자국사상(自國思想)을 장려할 목적으로 상동청년학원(尙洞靑年學院) 안에 개설한 강습기관. 1914년까지 서울 및 지방에서 6회에 걸쳐 강습을 실시하였다. 제1회 강습은 1907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되었는데
-
하기와라 슈이치 / 萩原守一 [정치·법제/외교]
1868-1911. 주한 일본공사관 서기관. 일본 외무성 통상국장. 1895년 일본국 인천 영사대리로 조선에 왔다. 1896년 10월 17일까지 재임하였다. 1901년 6월 19일 일본공사관 이등서기관으로 임명되었다. 이때 한일협약 체결 등에서 활약하면서 신임을 얻었다
-
하나부사 요시모토 / 花房義質 [정치·법제/외교]
1842-1917. 일본 외교관. 임오군란 당시 조선 주재 일본공사. 일본적십자 사장. 1872년 외무대승으로 승진. 이때 청국과 조선에 파견되었다. 1873년 러시아공사관 서기관 임명, 에노모토 다케아키 공사를 도와서 사할린, 쿠릴열도 교환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당시
-
하난사 / 河蘭史 [교육/교육]
1868-1919년. 교육자·여성운동가. 평양 출신. 본명은 알 수 없으며, 영어 이름은 낸시(Nancy)였다. 남편인 하상기(河相驥)의 성을 따서 하란사라 하였다. 이화학당에서 공부하다가 1896년 미국 오하이오 웨슬레이안대학(Ohio Wesleyan大學)으로 유학을
-
하남산업단지 / 河南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덕동·하남동·오산동·안정동·도촌동 일대에 있는 공업단지. 광주권종합개발계획에 의한 도시기반확충의 일환으로 조성된 내륙공업단지이다. 제1단지는 1981년 1월에 착공되어 1983년 9월에 준공되었고, 제2단지는 1986년 11월에 착공되어 1989년
-
하남정씨유서 / 河南程氏遺書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4.1×15.3cm, 반곽은 17.7×13.1cm이다. 판심제는 이정유서(二程遺書)이다. 권수는 8권 1책이다. 중국본(中國本)이고 죽지(竹紙)를 사용하였다.
-
하담파적록 / 荷潭破寂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김시양의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광해군과 인조 때의 여러 역사적 사실을 서술하였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또 그 당시의 사회적인 사건의 내용을 싣고 있다. 뒤에는『자해필담』과 천연두 예방법인『두진방』도 함께 수록되었다. 후세에 각각의 내용에
-
하동광산 / 河東鑛山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화정리에 있는 고령토광산. 고령토 중에서 화이트클레이A, B, C와 스페셜핑크, 핑크A, B, C 등 7종의 순도 높은 고령토를 산출하는데, 그 품질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광복 전부터 ‘하동 카올린’으로 소개되었다. 1935년 조명진(趙明晉
-
하동금오산봉수대 / 河東金鰲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중평리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기념물 제122호. 고려 말기에서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봉수대다. 그러나 『세종실록』「지리지」·『경상도지리지』·『경상도속찬지리지』·『신증동국여지승람』의 하동현조에는 금오산봉수대는 물론 다른 봉수대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