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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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헌문집 / 逋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권덕수의 시문집. 5권 3책. 목판본. 1778년(정조 2)에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상정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만 289수, 권2에 소 2편, 서 39편, 권3·4에 잡저 12편, 서·지·발문 등 4편, 잠언 5편, 상량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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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호처전 / 捕虎妻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이옥의 친구인 김려(金鑢)의 『담정총서(藫庭叢書)』에 실려 전하는 이옥의 『매화외사(梅花外史)』에 실려 있다. 정읍산성(井邑山城) 밑에 살고 있는 숯장수의 아내가 홀로 집을 지키다가 해산을 했는데, 밤에 호랑이가 침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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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옥집 / 匏花屋集 [언론·출판]
저자 이학규(1770-183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76장이다. <포화옥집>은 근체시를 시체별로 구분해서 수록하고 있다. 이학규가 생전에 사용한 문집명 중의 하나이다. 시체별로 분류된 작품의 후반부에는 '차이하기연행'이라는 주석이 부기되어 있다. 여기에 해당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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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 爆竹 [생활/민속]
섣달그믐날 밤에 잡귀를 쫓기 위하여 청죽(靑竹)을 불에 태워 큰 폭음을 내는 풍속. 그믐날 해가 지면 대문 안이나 밖에 불을 피워놓고, 마디가 있는 대나무 토막을 불에 넣으면 대나무가 폭발하여 큰 소리를 내며 요란스럽게 탄다. 이렇게 하면 묵은해에 집안에 있던 잡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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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表 [문학/한문학]
문체의 하나로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글.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밖으로 발표(發表)한다는 뜻이다. 국왕이 중국 황제에게 올리는 글도 표(表)라 하였다. 경하(慶賀)할 때 흔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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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골타자 / 豹骨朶子 [정치·법제]
임금의 거둥 때 쓰는 의장의 한 가지. 붉은 칠을 한 장대의 둥근 머리에 표범 가죽으로 된 두 자[尺] 길이의 주머니를 씌우고 그 끝을 쇠붙이로 장식하였다. 곰가죽으로 만든 경우는 웅골타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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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민강여굉등출송사은표 / 漂民康如宏等出送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태풍을 만나 표류하고 있던 조선인 강여굉 등을 구출하여 조선에 보내겠다는 조치를 내리자, 이를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이최영(李㝡榮)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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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민강여굉등출송사은표수미 / 漂民康如宏等出送謝恩表首尾 [정치·법제]
1882년 태풍을 만나 표류하고 있던 조선인 강여굉(康如宏) 등을 구출하여 조선에 보내겠다는 내용의 청 예부 자문을 접한 뒤, 고종이 청 황제에게 사은한 표문의 수미. 표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청 예부의 자문은 1881년(고종 18) 12월 28일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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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민강여굉등출송사은표예부자 / 漂民康如宏等出送謝恩表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태풍을 만나 표류하고 있던 조선인 강여굉 등을 구출하여 조선에 보내겠다는 조치를 내리자, 고종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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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민대화 / 漂民對話 [언어/언어/문자]
19세기 중엽 일본 사쓰마(蕯摩)나에시로가와(苗代川)의 전어관(傳語官)과 전라도 출신 표류민과의 대화를 기록한 책. 상권의 전반부에는 전라도 순천 어부 11명과 일본 전어관의 문답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상권의 후반부에는 전라도 해남 상인 16명과 일본 전어관의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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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연말 / 表沿沫 [종교·철학/유학]
1449(세종 31)∼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을충, 아버지는 계, 어머니는 안홍기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김굉필·정여창 등과 함께 문장에 뛰어났다. 조위·김일손 등과 깊은 교유관계를 가졌다. 1472년(성종 3) 식년문과에 병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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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준 / 表永俊 [역사/근대사]
1896년∼미상. 독립운동가. 일명 최승환(崔昇煥). 평안남도 강동 출신. 1919년 3·1운동 직후 만주로 망명하여 활동하다가 국내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귀국하였다. 1920년 임시정부 특파원 김석황(金錫璜)과 평양 기홀병원(紀笏病院: 미국인이 경영하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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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음문자 / 表音文字 [언어/언어/문자]
글자 하나하나가 대표하는 단위가 음소(音素)나 음절(音節)과 같은 음(音)의 단위인 문자 체계. 음의 단위로는 음성도 있으나 음소보다 작은 단위로서의 음성을 단위로 하는 문자는 없다. 음성을 단위로 하는 시각적 기호체계는 발음기호(phonetic sign, ph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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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문자 / 表意文字 [언어/언어/문자]
글자 하나하나가 형태소(形態素) 각각을 대표하는 문자체계. 글자 하나가 의미의 단위인 형태소(대개는 단어) 하나씩을, 더 정확히 말하면 그 형태소(및 단어)의 의미를 대표하는 문자체계를 일컫는다. 가장 대표적인 표의문자로는 한자를 들 수 있다. ‘衣, 木, 東, 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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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발음 / 標準發音 [언어/언어/문자]
국어생활의 규범이 되는 발음으로서 ‘표준어 규정’ 제2부 ‘표준 발음법’의 규정으로 정해 놓은 발음. 표준 발음은 표준 발음법에서 규정해 놓은 발음이다. 그런데 현재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실제 발음’은 표준 발음법의 규정과 맞는 경우도 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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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발음법 / 標準發音法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에서 공용어로 쓰는 언어의 말소리를 규정한 규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실제 말소리 중에 여러 형태의 발음이 있을 경우, 국어의 전통성과 합리성을 고려하여 정한 규정을 일컫는다. 이 규정은 1988년 1월 19일 문교부(지금의 교육인적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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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 / 標準語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의 규범되는 말로 인정된 말.한 나라 말에 방언을 비롯한 변종(變種)이 있어 국민간의 의사소통에 불편이 생기고, 한 국가로서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일에 방해가 생기는 일을 막기 위하여 모든 국민이 지키고 따르도록 정한 말이 곧 표준어이다. 표준어는 아주 새로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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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중등말본 / [언어/언어/문자]
1949년에 정인승(鄭寅承, 1897~1986)이 중등학교용으로 지은 문법 교과서. 『표준중등말본』은 크게 “첫째. 모두풀이, 둘째. 씨의 풀이, 세째. 월의 풀이”로 구성되며, 각 내용마다 “익힘”을 둔 기본적인 문법 교과서의 형태를 따랐다. “모두풀이”에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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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한글사전 / 標準─辭典 [언어/언어/문자]
이윤재(李允宰)가 펴낸 국어사전. B6판. 1권 1책. 연활자본. 총 912면(일러두기 4면, 본문 908면). 1948년 고려서적주식회사에서 출판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순우리말과 한자말, 널리 쓰이는 외래어와 사투리 및 특별히 많이 쓰이는 전문어·제도어를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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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서원 / 表忠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에 있는 서원. 처음에는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서산대사(西山大師)·사명대사(四溟大師)·기허당(騎虛堂) 등 3대사의 충렬을 기리기 위한 사당으로 설립되었으며, 1839년(헌종 5)에 무안면 고나리 삼강동에서 현재의 위치인 표충사(表忠寺)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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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해가 / 漂海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이방익(李邦翼)이 지은 기행가사. 1914년『청춘(靑春)』 창간호에 소개되었다. 제주도에서 태어난 작자는 1796년(정조 20)에 상경하여 무과에 급제하고, 충장장(忠壯將)의 직명으로 근친차(勤親次) 고향에 내려왔다. 이 때 선인 7명과 함께 뱃놀이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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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해록 / 漂海錄 [문학/고전산문]
1488년(성종 19)최부(崔溥)가 지은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이 작품의 중요한 내용은 풍랑을 만나 표류하면서 배 안에서 미신을 믿는 무식한 아랫것들과 상주(喪主)로서 죄인으로 자처한 지은이와의 많은 갈등, 왜구를 만난 일, 표류하다가 영파부 바닷가에 도착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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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해록 / 漂海錄 [문학/고전산문]
1771년(영조 47)에 장한철(張漢喆)이 지은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27호. 1책. 한문 필사본. 지은이가 1770년 12월 25일 서울에 올라가 과거에 응시하기 위하여 배를 타고 제주도를 출발하였다가,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유구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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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해록 / 漂海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순조 때 정약전(丁若銓)이 대필(代筆)한 어상(魚商) 문순득(文淳得)의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우이도(牛耳島)에 유배되어 머물던 정약전(丁若銓)이 1805년(순조 5)에서 1816년 사이에 대필(代筆)한 것이다. 이본으로 1818년에 그 섬으로 유배된 유암(柳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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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훈원 / 表勳院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에 훈장, 포장 등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청. 훈위, 훈등, 연금, 훈장, 포장, 외국훈장 등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다. 1894년에 충훈부를 기공국(紀功局)으로 고쳐 의정부에 예속시켰으나, 1900년에 표훈원을 설치하여 독립시켰다. 그 뒤 1905년에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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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트 / Lucius H. Foote [정치·법제/외교]
1826-1913. 초대 조선 주재 미국공사. 1883년 5월 - 1885년 1월 재임. 1883년 2월 27일 초대 조선 주재 미국공사로 푸트를 임명하였다. 5월 13일 제물포에 도착하였고, 5월 19일 서울에서 외부대신 민영목과 조약 비준서를 교환하였다. 18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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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각시놀음 / [생활/민속]
여자아이들이 풀로 각시인형을 만들어 가지고 노는 장난. 『동국세시기』 월내조(月內條)에는 “아가씨들이 푸른 풀을 한줌 따다가 머리채를 만들고 나무를 깎아 그것을 붙인 다음 붉은 치마를 입힌 것을 각시라 한다. 이부자리와 머리맡 병풍을 쳐놓고 그것을 희롱하는 것을 각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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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시비 / [사회/촌락]
촌락사회에서 일어나는 영역권 시비의 하나로, 마을 영역 내의 주요 자원 가운데 하나인 초목을 다른 마을의 성원이 채취했을 때 일어나는 시비. 촌락사회는 일정한 경계 표시로 영역화되어 있고, 그 성원들은 자기 영역 고유의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 그래서 마을이라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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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움 / [생활/민속]
여러 가지 풀잎을 뜯어다가 서로 비교하여 많고 적음을 다투는 아이들놀이. 주로 늦은 봄에 하는데 겨울을 제외하고는 언제 어디서든지 놀 수 있는 놀이이다. 단둘이 또는 여럿이 패를 지어 노는데, 서로 풀잎을 번갈아 가며 대는 방법이 가장 흔하다. 진행과정은 어린이들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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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쓰기 / [언어/언어/문자]
한글 자모(字母)를 서양의 알파벳처럼 낱글자를 나란히 배열하여 표기하는 방식. 풀어쓰기는 한글 자모를 ‘곰’과 같이 음절 단위로 모아 쓰지 않고 ‘ㄱㅗㅁ’과 같이 낱글자를 나란히 배열하는 표기 방식이다. 한글은 전통적으로 음절 단위로 모아 쓰는 방식을 채택해 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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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한훈민정음 / ─訓民正音 [언어/언어/문자]
1948년에 유열(柳烈)이 『훈민정음(訓民正音)』 원문을 현대어로 풀이하여 펴낸 책. 『풀이한 훈민정음』의 내용은 ‘「세종 임금님의 글씨」, 이극로의 「머리말」, 최현배의 「머리말」, 「훈민정음(訓民正音)」(상단), 「훈민정음」(우리말로 풀이, 하단), 유수의 「풀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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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 品詞 [언어/언어/문자]
단어를 통사·형태·의미론적인 특징에 의하여 나눈 단어들의 부류 또는 어휘적인 범주. 품사분류의 통사론적인 특징이란 문장구성에서 단어가 어떠한 기능을 하는가를 기준으로 함을 말한다. 형태론적인 특징이란 단어가 어형변화를 보이는가, 그 단어의 구성에서 형태연결상 어떠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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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 / [사회/촌락]
일을 서로 거들어 주어 품을 지고 갚는 교환노동. ‘품아이’·‘품바꾸이’ 등으로 부르는 곳도 있다. 일반적으로 노동의 교환형식이라고 이해되고 있으나, 그 어원적인 의미는 ‘품[勞動力]’·‘앗이[受]’에 대한 ‘품’·‘갚음[報]’의 뜻이 내포된 노동력의 호혜적 증답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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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팔이꾼 / [사회/사회구조]
특정한 사업 또는 사업장을 정하여 고용되지 않고 시간·일·월 단위로 고용주와의 계약에 따라 노동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받아 생활하는 자. 현대적 분류로는 일용노동자에 포함된다. 우리나라의 농촌사회에서는 영세한 자영농 혹은 소작인 등이 관습적으로 중농경영 또는 촌락의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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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격 / 風格 [문학/고전시가]
일정한 특성을 지닌 인물·사물·예술 작품 등에서 느껴지는 특징적인 기운을 지칭하는 국문학용어.미학용어. 풍격(風格)은 일정한 특성을 지닌 한 인물, 인물군, 한 시대의 특징적 기운 또는 작품의 한 구, 한 작품, 작품군 나아가 문학, 예술에서 느껴지는 기운과 그것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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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계서원 / 楓溪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남원시 대강면 풍산리에 있는 서원. 1788년(정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황희(黃喜)·오상덕(吳祥德)·황위(黃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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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계집 / 楓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경화의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68년(고종 5) 6대손 동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근수의 서문과 연보가 있고, 권말에 이민덕·동규 등의 발문이 있다. 1868년(고종 5) 6대손 동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근수의 서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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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고집 / 楓皐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김조순의 시문집. 16권 8책. 고활자본. 권두에는 고종의 친필 어제 서문과 총목이 있다. 권말에는 정원용·김흥근·조두순 등의 발문이 있다. 권1∼6에 1,032수의 시, 권7·8은 소차 60편, 권9는 주 3편, 계 2편, 응제문 14편, 제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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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금 / 風琴 [예술·체육/현대음악]
페달을 밟아서 바람을 넣어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원래는 서양의 오르간(organ)이라는 악기의 한자식 번역어이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오르간 중에서 리드 오르간(reed organ)을 일반적으로 풍금이라고 한다. 풍금의 기원은 기원전 수세기로 거슬러 올라가, ‘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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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향교 / 豐基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교촌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본래는 금계동 임실마을 서편에 있었으나, 1541년(중종 36) 주세붕(周世鵬)이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문묘에 참배한 뒤 그 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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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덕향교 / 豊德鄕校 [교육/교육]
경기도(현재의 개성직할시) 개풍군 광덕면에 있는 향교. 1747년(영조 2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설립 당시의 구조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신문(神門)·명륜당·전사청(典祀廳) 등이 있었으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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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놀리기 / [생활/민속]
아이들이 여름철에 풍뎅이를 잡아 뒤집어서 날개 치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놀이. 풍뎅이는 길이 2㎝, 너비 1㎝쯤 되는 벌레로서 앞다리가 매우 길며, 한번 잦혀놓으면 스스로 뒤집지 못하는 곤충이다. 풍뎅이는 다리가 있으면 달아나기 쉽다 하여 아이들이 이를 떼어낸 뒤에 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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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등놀이 / 風燈놀이 [생활/민속]
경상남도에서 동짓날 저녁에 행하던 민속놀이. 풍등(風燈)이란 등싸움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출발의 신호로 띄우는 대형 풍선을 이르던 말이다. 풍등놀이란 과거 경상남도에서 동짓날 저녁에 행하던 민속놀이로 서당의 아이들이 이웃 다른 서당의 아이들과 등불을 가지고 싸움하는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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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 豊山 [지리/자연지리]
지명. 현재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신라 경덕왕때 영안(永安)으로 고쳐 예천군(醴泉郡)의 領縣으로 하였는데, 고려 때 풍산현(豊山縣)으로 고쳤으며, 명종 때 감무(監務)를 두었다가 안동부(安東府)에 예속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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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향교 / 豊山鄕校 [교육/교육]
함경남도 풍산군(현재의 양강도 감형권군) 풍산면 신풍리에 있었던 향교. 조선 말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1910년에 군의 유지인 주병남(朱炳南)·조규형(趙奎衡) 등이 군청내에 이를 옮겨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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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서집 / 豊墅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이민보의 시문집. 18권 9책. 필사본. 서·발·부록 등이 없는 초고본으로 보인다. 권1∼5에 시 861수, 권6에 소 3편, 서 5편, 기 8편, 권7에 서 3편, 발 3편, 서후 7편, 설·축·명·사·논 등 각 1편, 권8에 제문·애사 등 1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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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소여향 / 風韶餘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규수(朴珪壽)가 지은 한시. 칠언절구 100수로 『환재집(瓛齋集)』 권2에 실려 있다. 박규수가 23세 때에 조선왕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찬양하기 위하여 지었다. 박규수 자신의 서문에 의하면, ‘풍소여향’이라는 제목은 『서경』 익직(益稷)편에서 순임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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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소요 / 諷笑謠 [문학/구비문학]
정상을 벗어난 아이를 놀리거나 남을 야유할 때 부르는 익살스러운 노래.동요. 곧 이가 빠졌거나, 머리를 빡빡 깎았거나, 심히 울거나, 괜히 화내거나 하는 아이들을 풍자적으로 놀리기도 하고, 양반·서당아이·깍정이 등을 비꼬기도 한다. “콩대가리 깔깔/○대가리 깔깔/중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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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설화 / 風水說話 [문학/구비문학]
자연 지형에 인문적인 의미를 더하여 인간의 길흉화복을 해석하려는 풍수지리설에 관한 설화. 한국·중국·일본에서 발달한 풍수지리설은 한국에서 더욱 독특한 성격으로 나타난다. 풍수설은 우리 나라 삼국시대 말기에 득세하여 조선 말기까지 이해관계에 있어 크게 작용하다가 일제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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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아 / 風雅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이세보의 시조 437수를 수록한 시조집. 필사본. 알려진 것으로는 가장 많은 작품을 실은 개인시조집이다. 「풍아(大)」·「풍아(小)」·「시가(詩歌)」 등 3권으로 되어 있다. 「풍아(大)」에는 422수의 시조와 가사체인 「상사별곡(相思別曲)」이 실려 있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