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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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오도양계도 / 高麗五道兩界圖 [지리/인문지리]
고려시대 행정구역을 10도에서 5도양계로 개편한 후에 제작한 지도. 채색본. 세로 95.5㎝, 가로 49.5㎝. 고려시대 행정구역을 10도에서 5도양계로 개편한 뒤 제작한 고려의 행정구역도이다. 고려는 후삼국을 통일하였지만 지방에 버티고 있던 호족세력들을 완전히 억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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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오층석탑 / 高麗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었던 고려시대 에 제작된 석조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었다가 2015년 7월 해제되었다. 금강공원 부근 개인 정원에 있었다.2층기단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갖춘 전형적인 고려석탑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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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육상경기회 / 高麗陸上競技會 [예술·체육/체육]
192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체육단체. 우리나라 최초의 육상경기 지도단체로 1928년 10월 31일 서울 종로 기독교청년회관에서 발기인대회를 가졌다.당시 발기인인 주흥근(朱興根)·최경락(崔慶洛)·노좌근(盧佐根)·마봉옥(馬鳳玉)·김동근(金東根)·박충근(朴忠根)·최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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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정착촌 / 高麗人定着村 [사회/촌락]
1990년대에 형성된 러시아 극동 지역의 새로운 고려인 거주지. 1991년에 소련이 해체될 즈음에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가운데 일부는 극동 지역으로 이주하려고 하였다. 그들은 달라진 언어 환경의 변화와 체제 전환 속의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계속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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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자기 / 高麗磁器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 때 제작된 자기.고려청자. 청자(靑磁)·백자(白磁)·흑유자(黑釉磁)·철유자(鐵釉磁) 등 고려시대에 제작된 자기를 일컫지만, 일반적으로는 고려청자를 지칭하는 말로 인식되어 왔다.고려도자 혹은 고려청자라는 용어는 민족항일기에 일본인 학자들이 우리 나라의 미술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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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설화 / 高麗葬說話 [문학/구비문학]
늙은 부모를 산 채로 버리던 악습이 없어지게 된 내력에 관한 설화. 설화는 고려장의 폐지라는 동일한 결말을 보여 주지만, 그 방법은 전혀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앞 이야기가 아들의 불효를 강조하면서 손자의 지혜를 해결의 계기로 삼고 있는 것에 비하여, 뒤 이야기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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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족중앙총회 / 高麗族中央總會 [사회/사회구조]
1917년 6월 니콜스크-우수리스크에서 이르쿠츠크 이동의 각지 대표 96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제1회 전로한족대표회의에 참가한 러시아 국적자 이주한인(원호인)들의 주도로 형성된 시베리아 임시정부 지지성향의 반볼세비키 성격 한인모임. 고려족중앙총회측에는 한족중앙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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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주증 / 高麗主證 [종교·철학/천주교]
중국인 예수회 신부 은정형이 샤를르 달레 신부가 편찬한 『한국천주교회사』 중 일부를 한문으로 번역하여 편집한 천주교서.역사서. 1900년 당시 중국에서 의화단(義和團)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대대적인 천주교 박해 때문에 전국의 성당이 파괴, 약탈, 방화되고 신자들이 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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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지 / 高麗志 [역사/고려시대사]
원나라 집현태학사 상의중서성사 왕약이 사신으로 고려에 와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견문록. 모두 4권으로 되어 있었다. 현전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저작연대·체재·내용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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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지 / 高麗志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에 있었다고 전하는 지리서. 모두 7권으로 되어 있었다고 하나 현전하지 않는다. 따라서, 저자·편찬연대·체재·내용 등에 관하여는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1091년(선종 8) 중국에 사신으로 갔던 이자의(李資義)에게 송나라 철종(哲宗)이 구입을 요청하였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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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처용가 / 高麗處容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와 연대 미상의 고려속요. 가사로 볼 때는 4단 또는 5단 구성, 악곡으로 볼 때는 전가·후강·대엽의 강엽구조를 2번 반복.「고려처용가」는 향가 「처용가」와 달리 처용의 형상에 대한 묘사와 찬양, 역신에 대한 위협적인 언술, 처용에 대한 역신의 발원 등이 서사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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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첩장불심조조 / 高麗牒狀不審條條 [역사/고려시대사]
1271년 일본의 가마쿠라막부에서 삼별초의 진도(珍島) 정부가 보낸 외교문서를 12조목으로 정리한 문서.외교문서. 삼별초 진도 정부가 일본에 보낸 원문서가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 주체의 의문 대상이 된 부분만을 단편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그래서 전후 문맥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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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 / 高麗靑磁 [문학/현대문학]
고유섭(高裕燮)의 수필집. 원래 제목은 ‘조선의 청자(朝鮮の靑瓷)’로 1939년 일본 동경 보운사(寶雲舍) 동운문고(東雲文庫)에서 일문으로 간행한 것을 진홍섭(秦弘燮)이 ‘고려청자’로 번역하여 1954년 을유문화사에서 출간하였다. 뒤에 1977년 삼성문화재단에서 재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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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치명사략 / 高麗致命史略 [종교·철학/천주교]
예수회 심칙관 신부가 샤를르 달레 신부의 Histoire de l'Eglise de Corée를 한문으로 번역하여 편집한 천주교서.역사서. 이 책은 한국 천주교회의 창립 과정에서부터 병인 박해기까지의 교회사를 다루고 있는데, 박해에 맞서 불굴의 의지로 신앙을 지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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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 古寧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상주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령가야(古寧加耶)인데 신라가 이를 병합하고 고동람군(古冬攬郡, 또는 故陵縣)이라 하였다. 757년(경덕왕 16) 고령으로 바꾸고 가선(嘉善)ㆍ관산(冠山)ㆍ호계(虎溪)를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961년(광종 12) 함녕군(咸寧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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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 / 高靈沙鳧洞─箕山洞窯址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고령군 사부동과 기산동에 위치하여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걸쳐 도자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 사적 제510호. 고려 말에 개요(開窯)하여 조선 전기까지 운영되었던 가마터로, 본래 사적 제71호의 성산사부동도요지(星山沙鳧洞陶窯址)와 사적 제72호의 성산기산동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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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안림수 / 高靈 安林藪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안림리에 있는 숲. 『경상도읍지』를 보면 ‘고령임수안림수좌현남십리(高靈林藪安林藪左縣南十里)’라는 기록이 있고, 『동국여지승람』에도 안림역(安林驛)이라는 역원(驛院)의 기록이 있다. 이 숲은 대가야읍에서 남쪽으로 4㎞ 되는 안림천(安林川)의 강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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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장기리 암각화 / 高靈 場基里 巖刻畵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장기리에 있는 선사시대의 바위그림 유적. 대구에서 고령으로 가는 도로변의 금산재[錦山嶺]에서 남으로 뻗은 구릉에 석기 유적지가 있고, 구릉 동쪽 산록의 저지에는 고인돌이 분포되어 있다. 이 바로 이웃의 장기리 알터[卵峴]마을에 바위그림 유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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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주산성 / 高靈 主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고령군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토석혼축 성곽.산성. 사적. 경상북도 대가야읍 뒤쪽의 해발 311m 주산(主山) 정상부와 능선에 쌓은 대가야의 토석혼축산성(土石混築山城)으로,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성의 성벽은 해발 270∼290m의 9부 능선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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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 高靈池山里幢竿支柱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고령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당간지주. 보물. 높이 3.14m. 처음부터 현재의 위치에 70㎝의 간격을 두고 서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주변은 옛 절터로 추정되지만 확실하지는 않다.두 당간지주의 안쪽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다. 바깥면에는 양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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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 高靈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남서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서쪽과 남쪽은 경상남도 합천군, 북쪽은 성주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8°09′∼128°28′, 북위 35°36′∼35°50′에 위치한다. 면적은 384.11㎢이고, 인구는 3만 4594명(2015년 현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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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박씨소윤공파문적 / 高靈朴氏小尹公派文籍 [역사/조선시대사]
16세기 이후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면에 세거해온 고령박씨 소윤공파 문중에 소장된 문서.종가문서.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면에 세거해온 고령박씨 소윤공파문중에서 소유하고 있는 분재기·교지·교첩 등이다. 『고령박씨족보(高靈朴氏族譜)』에 따르면 고령박씨는 고려 이래 본관의 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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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산평탄면 / 高靈山平灘面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남도 중화군 풍동면 로동리(지금의 평양특별시 상원군 로동리)에 있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경승지. 평양시 상원군 영천리 동쪽 노동리와 은구리의 접경에 있는 고령산(542m)에 위치한 평탄면이다. 면적은 약 3.4㎢, 높이는 약 280~440m이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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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안화리암각화 / 高靈安和里岩刻畵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안화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암각화. 얼굴그림의 양 옆에는 머리털 또는 광선같은 짧은 선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며 일부는 짧은 선 전체를 생략해버렸다. 어떤 것은 그림 내부에 연화문과 흡사한 원형 도형이 중복되어 있다. 안화리암각화는 크게 두 지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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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중학교 / 高靈中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 1947년 8월 9일 설립인가를 받고 1947년 11월 8일 개교하여 초대 교장으로 이인이 취임하였다. 1958년 고령중학교와 고령농업고등학교가 병합하였으며, 1966년 12월 13일 고령중학교 성산분교와 198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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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 / 高靈誌 [지리/인문지리]
1910년 이두훈(李斗勳)이 편찬한 경상북도 고령군 읍지. 1책. 필사본. 사찬읍지(私撰邑誌)이다. 내용은 상·하 두 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책의 끝부분에 이웅렬(李熊烈)이 쓴 서고령지후(書高靈誌後)가 붙어 있다. 연혁(沿革)·산수(山水)·성씨(姓氏)·토산(土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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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농업연구소 / 高嶺地農業硏究所 [경제·산업/산업]
고령지농업과 감자의 시험·연구를 담당하는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시험연구기관. 국토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산지와 버려져 있는 고령지의 농업개발을 위하여 1956년 7월 중앙축산기술원 대관령지원을 발족시켜 산지축산의 연구분야에 착수하였다. 1961년 10월 농사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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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진민선정가 / 高嶺鎭民善政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조선 영·정조 때 관리인 강응환(姜膺煥)의 선정을 찬양하여 지은 가사이다. 강응환의 『물기재집(勿欺齋集)』 부록에 「무호가(武豪歌)」라는 가사와 함께 실려 전한다. 강응환이 고령진첨사(高嶺鎭僉使)로 있을 때 만들어진 노래로,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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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탄 / 高靈歎 [문학/한문학]
1886년(고종 23) 이건창(李建昌)이 지은 한시. 5언 100구의 장편고시이다. 작자의 문집 『명미당집(明美堂集)』 권4에 실려 있다. 제목 밑의 주에 그의 동생이 「악부(樂府)」 한 편을 지어줄 것을 요청하여 이 시를 지어 동생에게 보여주었다고 창작 동기를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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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토 / 高嶺土 [예술·체육/공예]
도자기의 태토와 유약의 원료가 되는 흰색 또는 회색의 흙. 중국의 대표적 도자기 생산지인 경덕진요(景德鎭窯) 부근의 장시성 고령촌(高嶺村)에서 생산되는 점토로 대표되기 때문에 고령토라 불리게 되었다.주광물은 카올리나이트(kaolinite : Al2O3·2SiO2·2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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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향교 / 高靈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연조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군의 서쪽에 창건되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을 때 위패만을 옮겨 매안(埋安)하였다. 1676년 위패를 매안하였던 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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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 高齡化 [사회/사회구조]
평균수명의 증가에 따라 총인구 중에 차지하는 고령자(노인)의 인구비율이 점차로 많아지는 현상 또는 높은 상태. 한국사회의 산업화·도시화·현대화로 인하여 보건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영양·안전·위생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생활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에 따라 국민의 평균수명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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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록지 / 古祿只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무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마한의 고이도성(皐夷島城)에 속하였던 지역으로, 백제 때는 고록지현 또는 개요현(開要縣)이라 하였다. 757년(경덕왕 16) 염해현(鹽海縣)으로 고쳐서 압해군(壓海郡: 신안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때 임치현(臨淄縣)으로 고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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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가 / 枯髏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에 나옹화상(懶翁和尙)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7언기조 52구이며 한문으로 되어 있다. 「완주가(翫珠歌)」·「백납가(百衲歌)」와 함께 ‘나옹삼가(懶翁三歌)’로 일컬었으며,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에 함께 수록되어 전한다. 후대에 불광산(佛光山)대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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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포기산 / ─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과 강릉시 왕산면에 걸쳐 있는 산. 고루포기산의 높이는 1,238m이고,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한다. 북쪽에 능경봉(1,123m), 동쪽에 서득봉(西得峰, 1,052m), 남쪽에 옥녀봉(玉女峰, 1,146m) 등이 솟아 있고, 백두대간 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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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발전소 / 古里原子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에 있는 가압경수로형(加壓輕水爐型) 원자력발전소. 1971년 11월 15일 원자로건물을 착공하여, 1977년 4월 26일 핵연료 48톤을 원자로에 채워넣고, 같은 해 6월 30일 시험발전을 하여 국내 처음으로 원자력에 의한 전기를 공급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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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도 / 古馬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불목리에 있는 섬. 동경 126°42′, 북위 34°24′에 위치하며, 완도읍에서 10.3㎞, 군외면에서 1.8㎞ 떨어져 있다. 완도군 군외면 영풍리 북쪽과 해남군 북일면 내동리 남쪽 사이에 있는 섬이다. 면적은 2.90㎢이고, 해안선 길이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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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령전투 / 古馬嶺戰鬪 [역사/근대사]
1925년 3월 육군주만참의부 소속 독립군이 만주 집안현 고마령 산곡에서 평안북도 초산경찰서 경찰대의 기습을 받고 전개한 전투. 고마령전투는 참의부로 하여금 그 진용을 정비해 항일전 및 주구 숙청에 더욱 매진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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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면상 / 高冕相 [역사/근대사]
1885-1943. 일제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자는 덕문(德文)이고, 본관은 장흥(長興)이며, 전라남도 부안(扶安) 출신이다. 아버지는 독립운동가 고제만(高濟萬)이다. 고면상은 타고난 성품이 강직하고 의협심도 강한데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본에 대한 적개심이 강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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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 / 誥命 [역사/조선시대사]
중국 황제가 조선 등 제후국의 국왕을 인준하는 문서. 조선국왕은 형식적으로는 중국 황제의 고명을 받게 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즉위한 다음 추인하는 절차를 밟는데 불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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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 姑母 [사회/가족]
아버지의 누이를 일컫는 친족 호칭. 고모는 다른 친족집단으로 혼인하여 나간 사람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친정의 구성원으로서의 자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고 말해도 좋다. 혈연관계를 중요시하는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관습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기는 하지만, 고모는 출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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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 / 告目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공적인 문서양식. 각사의 서리 및 지방관아의 향리가 상관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는 간단한 양식. 상관의 명칭을 대감 대신에 영감·안전·사또 등으로 쓸 수 있으나, 반드시 일정한 서식에 의하여 쓰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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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근 / 高木根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강화 지역의 옛 지명. 김정호(金正浩)의 『대동지지』에는 백제 때의 고을이라고 되어 있다. 757년(경덕왕 16)통일신라에서 지방관제 개혁 때 서너 글자로 된 고을이름을 두 글자로 된 지명으로 고치면서 지금 교동면의 이름이 된 교동현(喬桐縣)으로 바꾸어 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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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생화설화 / 枯木生花說話 [문학/구비문학]
죽은 자식에게서 명당을 써서 자손을 얻는다는 내용의 설화. 이 설화는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 해평 조씨(海平趙氏)·현풍 곽씨(玄風郭氏)·황간 황씨(黃澗黃氏), 그리고 전라남도에 사는 김씨(金氏), 경상북도에 사는 임씨(任氏)네 이야기 등으로 채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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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화 / 枯木花 [문학/현대문학]
이해조(李海朝)가 지은 장편소설. 907년 6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제국신문』에 연재되었다. 1900년대 초의 개화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907년 6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제국신문』에 연재되었다. 1900년대 초의 개화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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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몽찬 / 高夢贊 [종교·철학/유학]
1793년(정조 17)∼1858년(철종 9). 정필규의 문인으로 과거가 공정하지 못함을 알고 학문에만 힘썼다. 성리학 이외에도 성문, 지지, 음양, 복서, 율력, 산수 등에 통달하였다. 그리고 군제, 전부, 공거 등 당시의 시무에 대해서도 많은 글을 남겼다.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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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구두 / gomme구두 [생활/의생활]
고무로 만든 구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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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 주타로 / 小村壽太郞 [정치·법제/외교]
1855-1911. 근대 일본의 외교관. 후작. 명성황후 암살사건 사후처리 담당. 1895년 외무성 정무국장이 되었고 명성황후 암살사건 사후처리를 위해 조선변리공사에 임명되었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러시아와 절충해 고무라-베베르 협정을 체결하였다. 1902년 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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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생 / 高戊生 [역사/근대사]
1899-미상. 일제강점기 민족종교인·항일운동가. 본관은 제주(濟州)이고, 출신지는 제주도 서귀포(西歸浦) 안덕면(安德面) 상창리(上倉里)이며 후에 상예동(上猊洞)으로 이주하였다. 어려서 한문을 공부하였고, 농업에 종사하였다. 강승하(姜承河)가 1936년 무극대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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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 gomme掌匣 [과학기술/의약학]
병원에서 의사가 쓰는 고무로 만든 장갑이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