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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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 / 權塋 [종교·철학/유학]
1678(숙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한성부서윤 권성원 증손, 할아버지는 장령 권격, 아버지는 권상명, 어머니는 좌의정 이세백의 딸이다. 1732년(영조 8)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지, 사직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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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복 / 權五福 [종교·철학/유학]
1467(세조 13)∼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권유손, 아버지는 별좌 권선, 어머니는 이조판서 이계전의 딸이다.김종직의 문하생으로 당시의 청류와 교분이 넓었고, 특히 김일손과는 막역한 사이였다.무오사화가 일어나자 향리에서 잡혀 올라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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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옹집 / 倦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유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활자본. 1902년 그의 후손 하영(夏榮)이 편집, 간행하였으며, 권두에 이만좌(李晩佐)의 서문과 권말에 편자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연보·부·논·유서·문·기·서(序) 외에 「역도 易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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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왕가 / 勸往歌 [문학/고전시가]
승려 동화(東化, 일명 東華)가 지은 연대 미상의 불교가사. 2음보 1행으로 헤아려 1,200행이나 되는 장편가사로, 국한문혼용체이다. 주제는 중생들이 보고 아는 것이 서로 차별이 있으니 미타불을 염송하여 극락으로 왕생하라고 권한 것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중생이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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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왕문 / 勸往文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동화축전이 「권왕가」·「자책가」·「서왕가」 3편을 수록하여 1908년에 간행한 불교서.불교가사집. 1권. 순 한글로 되어 있으며, 「권왕가(勸往歌)」·「자책가(自責歌)」·「서왕가(西往歌)」 등 세 편이 수록되어 있다.대체로 몽매한 중생심을 깨우쳐 불심(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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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선전 / 權龍仙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이 작품에서는 남녀 주인공이 천상인의 하강이라는 설정이 약화되었고, 주인공들의 비범한 행위보다는 일상적인 면모가 부각되고 있어서, 상당히 사실적인 경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사건 전개 자체에서 나오는 흥미보다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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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준 / 權遇準 [종교·철학/유학]
1788년(정조 12)~1870년(고종 7). 아버지는 권약회, 어머니는 옥천김씨이다. 15,6세에 사서육경 등 서적에 통달하였다. 부모를 섬기는데 정성을 다하였으며, 거상 중에는 날마다 성묘하고 비바람이 불어도 멈추지 않았다. 재주는 총명하였고, 기운은 항상 온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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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운 / 權雲 [종교·철학/유학]
1495~1519. 권수익의 아들로, 1516년(중종 11) 문과 급제, 수찬, 홍문관교리 등을 지냈으며, 호당에 올랐다. 향년 25세로 서울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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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수실적 / 權元帥實蹟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명장 권율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 1책. 필사본. 편자 미상이고, 편집 연대는 19세기 후반으로 보인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도원수로서 크게 활약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책에 나오는 묘지명·제문·사행(事行) 등을 모아놓았다.특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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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 / 權愉 [종교·철학/유학]
1633(인조 11)∼1704(숙종 30). 조선 후기의 문신. 목사 권훈의 손자이며, 승지 권형의 현손이다. 1665년 (현종 6)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1689년(숙종 15) 기사환국으로 남인이 집권하자, 대사간·예문관대제학 등 요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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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선 / 權有善 [종교·철학/유학]
?(중종)-?(선조). 아버지는 권평, 어머니는 김사검의 딸이다. 저자의 생평 자료는 8세손 권문혁까지는일부 남아 있었으나 미산정사와 고적이 1798년(정조 22) 화재로 모두 소실되어 증빙할 문헌이 거의 없다. 9세손 권석원의 가장과 용전 김철희의 묘갈명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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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응수 / 權應銖 [종교·철학/유학]
1546(명종 1)∼1608(선조 41). 조선 중기의 의병장·무신. 아버지는 권덕신이다. 1583년 별시무과에 급제, 수의부위권지를 거쳐 훈련원부봉사로서 의주용만을 지켰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향에 돌아가 의병을 모집하여 궐기했다. 경상좌도병마절도사우후, 밀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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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응인 / 權應仁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퇴계(退溪)이황(李滉)의 제자로 시문에 능하였다. 권응인은 서류 출신인 탓에 서얼금고(서얼 출신은 벼슬에 재한을 두는 것)에 얽혀 벼슬은 겨우 한리학관(漢吏學官)에 머물고 말았다. 당대의 명문장가이다. 권응인은 송대의 시풍이 유행하던 당시의 문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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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복 / 權以復 [종교·철학/유학]
1740년(영조 16)∼1819년(순조 19). 조선 후기 학자. 부친 성균관생원 권염과 모친 박이상의 딸 무안박씨 사이에서 3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형 권이관·권이림이 있다. 대산 이상정의 문하에서 수학, 세상 명예와 이득에 뜻을 두지 않았다. 평생 학문의 기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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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진 / 權以鎭 [종교·철학/유학]
1668(현종 9)∼1734(영조 10). 조선 후기의 문신. 예조좌랑 권득기 증손, 할아버지는 우윤 권시, 아버지는 현감 권유, 어머니는 산림 송시열의 딸이다. 윤증의 문인이다. 1694년(숙종 20)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한평현령, 전라도도사, 평안도관찰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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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중전 / 權益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 활자본. 이 작품은 전반부에서는 권익중과 이춘화의 애정관계를 엮어 놓았고, 후반부에서는 그들의 아들 권선동의 결연과정과 무용담을 표현해 놓은 특이한 소설이다. 영웅의 전기적 유형에 속하는 작품으로, 초기 전기소설(傳奇小說)의 성격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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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 權人夏 [종교·철학/유학]
1805(순조 5) ∼1889(고종 26). 아버지 권택모, 어머니는 의성김씨이다. 어릴 때부터 영민하였으며 <소학>‧<효경> 등의 서적을 공부하였다. 33살 때인 1837년(헌종 3)에 정재 유치명 선생을 찾아가 <대학>‧<서명> 등을 공부하였다. 선배 학자들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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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신 / 權日身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학자·천주교인(1751∼1791). 1782년(정조 6)에 천주교에 입교했고, 이승훈에게 영세를 받았다. 이후 포교활동에 힘썼다. 신해박해 때 체포되어 제주도로 유배되었다. 그곳에서 회오문을 바쳐서 배교했다. 예산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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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자신 / 權自愼 [종교·철학/유학]
?∼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한성부윤 권백종, 아버지는 판한성부사 권전, 어머니는 서운관부정 최용의 딸이다. 문종비인 현덕왕후의 아우이다. 좌부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1456년 성삼문·박팽년 등과 함께 단종복위를 도모하였으나 김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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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군전 / 權將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주인공의 출생과 혼사 인연, 혼약의 성립과 파혼, 혼사 인연의 실현과 그 뒤의 행복이란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사건은 혼사의 갈등과 극복을 축으로 하여, 세도가 이정의 어리석음과 권훈의 명석함이 대립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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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대 / 權載大 [종교·철학/유학]
1778년(정조 2)∼1859년(철종 10). 조선 후기 음관. 증조는 설서 권정열, 조부는 권사건, 부친은 권항도, 외조부는 이육, 처부는 진사 박양한이다. 1795년(정조 19) 제릉참봉에 제수되었고, 두 번이나 장헌세자의 추숭을 상소한 죄로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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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전 / 權專 [종교·철학/유학]
1371(공민왕 20)∼1441(세종 23).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증 공조참의 권정중, 아버지는 한성부윤 권백종, 부인은 최용의 딸이다. 공조참의, 호조참의, 공조참판, 판한성부사, 영의정부사 화산부원군에 추증되었다. 창렬사에 제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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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점 / 圈點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요관서의 관원을 임명할 때 시행되던 제도. 추천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천대상자들의 명단 위에 각기 권점(○표)을 하고, 그 수를 집계하여 소정의 점수에 이른 사람을 이조에 추천하여 임명하게 하던 예비선거제도였다. 이러한 권점법이 가장 엄격하게 시행되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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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 權靖善 [교육/교육]
1848(헌종 14)∼? 국어학자. 조선 말기 사람으로 동몽교관(童蒙敎官)을 지냈고, 만년에는 국어학연구에 힘써, 1906년『정음종훈(正音宗訓)』과 『음경(音經)』을 저술하였다. 특히, 『음경』은 그 저작목적이 문자사용의 혼란을 막고 누구나 바르게 배울 수 있는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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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성 / 權定性 [종교·철학/유학]
1677년(숙종 3)∼1751년(영조 27).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증조는 집의 권격, 조부는 한수재 권상하이다. 부친 부사 권욱과 모친 현감 김진수의 딸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부인은 목사 송병익의 딸이다. 조부 권상하의 슬하에서 학문을 익혔다. 관직은 돈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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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침증시문서 / 權正忱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궁내부대신 권정침(權正忱)에게 '충헌(忠憲)'이라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직첩. 문서에는 '려국망가왈충 행선가기왈헌'이라 적어 충헌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 7월 26일 순종은 28명에게 시호를 내렸는데 당시 권정침에게 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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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락 / 權宗洛 [종교·철학/유학]
미상∼1819년(순조 19). 조선 후기 학자. 죽림공 권산해 후손, 부친 권익수와 모친 이주윤의 딸 월성이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간재 이헌경의 문인으로 경전의 뜻을 익혔으며, 함께 깊이 교유한 인물로는 번암 채제공, 이계 홍양호 등이 있다. 영주 금성단과 영월 창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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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원 / 權鍾遠 [종교·철학/유학]
1880년(고종 17)~1937년. 조부는 휘 권주상, 부친은 휘 권석환이다. 공은 학문에 있어서는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그래서 “성현의 글을 읽고 단지 종이 위의 빈 말로만 여긴다면 만 권을 읽어도 아무런 득이 없다.”고 하였다. 것이다. 공은 진성 이씨 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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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 / 權柱 [종교·철학/유학]
1457(세조 3)∼1505(연산군 11). 조선 중기의 문신. 권심 증손, 할아버지는 권항, 아버지는 권이, 어머니는 송원창의 딸이다. 1481년 친시 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다. 공조정랑, 사간원헌납, 홍문관부제학, 도승지, 동지중추부사,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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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 종가 고문서 / 權柱宗家古文書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권주의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종가문서. 보물 제549호. 이 고문서들은 1498년(연산군 4)에 작성된 『한성부황화방소재가대매매문서(漢城府皇華坊所在家垈賣買文書)』와 한성부 황화방 2리 소재의 기와집 45칸반과 그 집터를 구입한 가옥매매문서이다. 현재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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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 종가 문적 / 權柱宗家文籍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문신 권주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종가유물. 보물 제1002호. 고문서 4종 7점, 전적 5종 7책. 고문서: 교서(敎書)·유서(諭書)·교지(敎旨)·분재기(分財記) 등 4종. 교지: 1441년(세종 23) 5월 권항(權恒)에게 발급한 문과급제 교지와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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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환 / 權胄煥 [종교·철학/유학]
1825년(순조 25)∼1893년(고종 30). 조선 후기 학자. 조부는 권진한이고, 부친은 대소재 권현상이다. 정재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대학》·《서명》 등을 익히며 성리학 이론을 터득하였다. 교유한 인물로는 도의로써 편지를 주고받은 김흥락 등이 있다.부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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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의준호구 / 權蹲─准戶口 [언론·출판/출판]
조선전기 문신 권준이 환부받은 호구단자. 1매.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호. 권준은 성리학자인 권근(權近)의 넷째 아들이며, 이 호구단자는 정통(正統) 9년(1444) 4월 18일 한성부 북부 양덕방(陽德坊)에서 살 때 환부받은 것으로 조선 초 명문가의 호구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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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현 / 權重顯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친일파 관리(1854∼1934). 을사오적 중 한 사람. 1884년(고종 21) 부산감리서 서기관에 이어 주일공사, 한성판윤, 참찬, 법부, 군부대신을 역임했다. 농공상부대신으로서 을사조약 체결에 찬성했다. 1910년에 일본 자작(子爵)이 되었다. 조선총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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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즁회개 / An Exhortation to Repentatance [언어/언어/문자]
대중에게 회개를 권하는, 작자·역자 미상의 전도문서. 11장(21쪽)짜리 중국어 번역본 전도문서. 사륙배판 한글전용, 세로쓰기,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음. 주격조사 ‘가’, ‘이’와 함께 ‘ㅣ’가 사용되었으며, 명부(디옥), 텬부, 쥬 등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는 두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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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 / 權知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과거합격자로서 성균관·승문원·교서관·훈련원·별시위 등에 분관(分管)되어 임용 대기중인 견습 관원. 권지는 임시로 어떤 일을 관장함을 뜻하는 것으로, 조선 초기에는 과거와 상관없이 여러 관서에서 두고 있던 비정규직이었다. 뒤에는 과거합격자를 우선 임명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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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국사 / 權知國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왕호를 인정받지 못하는 동안에 사용한 왕의 칭호. 고려 이후 왕이 즉위하면 중국에 알리어 승인받아야 왕호를 사용할 수 있었다. 고려 태조 왕건은 권지고려국왕사라는 칭호를 사용하였고, 조선 태조 이성계는 명나라에 왕위 즉위를 승인해달라고 요청할 때 권지고려국사라는 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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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직 / 權溭 [종교·철학/유학]
1792년(정조 16)~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권일형, 조부는 권흡이다. 부친은 권복, 모친은 여준영의 딸이다. 1827년(순조 27) 3월에 열린 삼일제에서 수석을 차지하여 전시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았고, 같은 해 정시에서 병과 24위로 문과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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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 / 權軫 [종교·철학/유학]
1357(공민왕 6)∼1435(세종 17). 조선 전기의 문신. 아버지는 감찰규정 권희정이다. 1377년(우왕 3) 21세의 나이로 문과에 급제해 촉망을 받았다. 당시 권세가인 염흥방이 자기의 조카딸과 혼사를 맺고자 했으나, 권세가와 혼인하기를 거절해 염흥방의 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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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응 / 權震應 [종교·철학/유학]
1711∼1775. 증조부는 권상하, 한원진의 문인이다. 어려서부터 수업하여 오직 학문에만 힘썼고 과거 시험을 보지 않았으나 초선에 뽑혀 자의가 되었다. 후에 권상하의 일로 <유곤록>을 소론한 것 때문에 제주에 귀양을 갔다가 몇 해 뒤에 방면되었으나 병으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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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진 / 權昌震 [종교·철학/유학]
1597(선조 30)∼1683(숙종 9).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호군 권덕영, 어머니는 영양남씨로 첨정 남계홍의 딸이다. 김응조의 문하에서 수학, 1635년(인조 13)에는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다음해 병자호란이 일어나 남한산성이 포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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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철신 / 權哲身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학자·천주교인(1736∼1801). 남인계의 학자들과 서학교리연구회를 가지면서 천주교에 입교, 암브로시오라는 교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이익의 제자로 남인학파의 연장자이며 지도자로서 가족들과 함께 천주교에 입교하여 신앙을 지키다가 순교한 서학파의 대가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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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초례 / 捲草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출산에 관한 궁중 고유의 의식. 궁중의식으로 제도화한 것은 조선 초기로 추정된다. 비빈에게 아기를 낳을 징후가 보이면, 태의원제조는 모든 집사관을 거느리고 산전방에 들어가 길한 방향에 출산할 자리를 마련하고, 산전방의 사방에 순탄 출산을 비는 부적을 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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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춘란 / 權春蘭 [종교·철학/유학]
1539년(중종 34)~1617년(광해군 9)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증좌승지 석충이며, 어머니는 함창김씨다. 구봉령·이황의 문인으로, 유성룡·정구등과 교유하였다. 성균관사성, 청송부사, 홍문관 수찬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진학도』·『공문언행록』·『회곡집』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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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시 / 權泰時 [종교·철학/유학]
1635(인조 13)∼1719(숙종 45).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권창업, 어머니는 남양홍씨로 충의위 늑(勒)의 딸이다. 장흥효의 문인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공부하였다. 장악원주부, 회덕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산택재문집』4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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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일 / 權泰一 [종교·철학/유학]
1569(선조 2)∼1631(인조 9).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증 좌승지 권석충, 아버지는 내시교관 권춘계, 어머니는 경주손씨이다. 큰아버지인 집의 춘란에게 입양되었다. 구봉령의 문인이다. 1599년에는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홍문관교리, 풍기군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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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하 / 權泰夏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조선마라톤보급회 위원장,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 충청북도 충주 출생. 서울 중동학교 졸업 후 휘문고보에 입학하였다. 일본 리츠메이칸중학[立命館中學]에 전학하였고, 메이지대학[明治大學]을 졸업하였다. 1932년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에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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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모 / 權宅模 [종교·철학/유학]
1774년(영조 50)∼1829년(순조 29). 조선 후기 성리학자. 조부는 권성익이다. 부친 권세언과 모친 통덕랑 유익춘의 딸 풍산유씨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부인은 조학수의 딸 풍양조씨이다. 손재 남한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주기설의 병통을 지적하였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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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 / 權韠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승지 권기(權祺)의 손자이며, 권벽(權擘)의 다섯째아들이다. 정철(鄭澈)의 문인으로, 성격이 자유분방하고 구속받기 싫어하여 벼슬하지 않은 채 야인으로 일생을 마쳤다. 술로 낙을 삼아, 부인이 금주를 권하니 시 「관금독작(觀禁獨酌)」을 지었다. 젊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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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학가 / 勸學歌 [문학/고전시가]
학문을 권장하는 뜻을 담은 가사. 지금까지 알려진 <권학가>는 모두 7종이 있는데, 가첩 ≪초당곡전 草堂曲全≫에 필사본으로 전하는 작자·연대 미상의 것, ≪청구문수 靑丘文粹≫에 수록된 최명길(崔鳴吉)이 지은 것이 있다. 또 가첩 ≪효우가≫에 필사본으로 전하는 작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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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학사목 / 勸學事目 [교육/교육]
1407년(태종 7) 권근(權近)이 작성한 8조목의 교육 규정. ≪양촌집 陽村集≫의 논문과서(論文科書)에 수록되어 있다. 조선 초 유학의 진흥과 학제 및 과거제의 정착을 도모한 학술진흥책이다. 권학사목은 조선 초기의 교육정책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끼쳤다. 예로 명경(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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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 / 權瑎 [종교·철학/유학]
1639(인조 17)∼1704(숙종 30).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증 이조판서 권위, 아버지는 호조판서 권대재, 어머니는 정랑 이진의 딸이다. 1665년(현종 6)에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홍문관부정자로 처음 벼슬길에 오른 뒤, 대사성, 강화유수, 형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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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행 / 權幸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고려 전기의 공신. 930년(태조 13) 후백제의 견훤이 고창군을 포위하여 전세가 고려에게 매우 불리하였다. 이 때 유금필의 주장으로 공격을 하여 대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는 당시 고창지방 호족으로 추측되는 이들이 협조를 잘 하였기 때문이었다. 이 전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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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헌 / 權憲 [종교·철학/유학]
?∼1504(연산군 10).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길창부원군 권람, 아버지는 경주부윤 권걸, 어머니는 남척의 딸이다. 1493년 사섬시직장이 되고 이어서 장악원직장으로 재임중 1501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병으로 정언직을 사임한 왕비 신씨의 먼 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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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 / 權灦 [종교·철학/유학]
1634년(인조 12)∼1695년(숙종 21).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부는 권덕윤, 조부는 권양, 아버지는 권처선이다. 경당 장흥효의 문인인 번곡 권창업과 진사 이재욱 등에게 수학하였다. 향시에는 세 차례 합격했으나 끝내 회시에는 합격하지 못하였다. 한 평생 불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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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상 / 權顯相 [종교·철학/유학]
1782년(정조 6)∼1840년(헌종 6). 조선 후기 성리학자. 부친 통덕랑 권진한과 모친 남양홍씨 사이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동생 권호상이 있다. 정종로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3세 때 문자를 깨우쳤고, 8세 때 기러기가 그려진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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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진증시문서 / 權瀅鎭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 권형진(權瀅鎭)에게 '민희(敏僖)'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응사유공왈민 소심공신왈희'라 적어 민희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 7월 18일 순종은 83명의 벼슬을 추증하였다. 이때 경무사 권형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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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문 / 權好文 [종교·철학/유학]
1532(중종 27)∼1587(선조 20). 조선 중기의 문인·학자. 안주교수 권규 아들이다. 1549년(명종 4) 아버지를 여의고 1561년 30세에 진사시에 합격했으나, 1564년에 어머니상을 당하자 벼슬을 단념하고 청성산 아래에 무민재를 짓고 그곳에 은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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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신 / 權虎臣 [종교·철학/유학]
1558년(명종 13)∼1629년(인조 7). 조선 중기 유학자‧효자. 조부는 권기수, 부친 권인의 3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동생 권준신‧권언신이 있다. 1582년(선조 15) 식년시 생원 2등 25위로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 오르지 않고, 부모를 봉양하기 위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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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사 / 勸花使 [정치·법제/외교]
고려시대 각종의 책봉례를 행할 때 국왕이 보내는 사절단의 일원. 태후·왕비·태자·왕자·왕녀 등에 대한 책봉이 끝나고 축하 연회를 열 때, 주인·책사·부책사 및 독책관 등에게 왕이 하사한 꽃(宣花)과 술(宣酒)을 압화사로부터 넘겨 받아 꽂아 주고 따라 주는 책임을 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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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환 / 權瑍 [종교·철학/유학]
1636(인조 14)∼1716(숙종 42).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권근중, 아버지는 증이조참판 권대윤, 어머니는 순천김씨로 현감 두명의 딸이다. 숙종대에 영의정을 지낸 권대운의 조카이다. 이민구에게 수학하였으며, 허목을 사사하였다. 성균관대사성, 개성부유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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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황 / 權滉 [종교·철학/유학]
1543(중종 38)∼1641(인조 19).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 권상, 어머니는 나운걸의 딸이다. 1576년(선조 9) 진사시에 합격하고, 음보로 의금부도사가 되었다. 형조좌랑, 호조좌랑, 장악원첨정, 한산군수, 마전군수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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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효가 / 勸孝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필사본.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모두 108구이다. 부녀자들에게 효도를 권장하는 내용의 작품으로, 만물 중에 사람이 으뜸인 것은 삼강오륜이 있기 때문이며, 그 가운데 효가 백행의 근본임을 노래하고, 특히 부모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양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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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 / 簋 [정치·법제]
국가 제례 때 메기장[黍]과 찰기장[稷]을 담는 둥근 모양의 제기. 궤는 구리로 주조하여 만든 둥근 모양의 제기이다. 궤는 보와 짝을 이루는 데 보가 사각형 모양인 반면 궤는 원형 모양이다. 보에는 쌀과 기장쌀을 담으며, 궤에는 메기장과 찰기장을 담는다. 보와 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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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산봉 / 机山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주남면과 무산군 연사면에 걸쳐 있는 산. 궤산봉(机山峯)의 높이는 2,277m로, 궤상봉(櫃床峯)·괘상봉(掛上峰)·도봉(兜峰) 등과 함께 함경 산맥의 머리 부분을 이룬다. 서북쪽 산록은 완경사이며 두만강의 지류인 서두수(西頭水)·연면수(延面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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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장 / 几杖 [정치·법제/법제·행정]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왕조에서 70세 이상의 연로한 대신들에게 하사한 안석과 지팡이. 조선시대의 안석은 양쪽 끝이 조금 높고 가운데는 둥글고 오목하였다. 지팡이의 머리는 비둘기 모양으로 장식하였다. 국가에서 궤장의 하사는 연로한 대신을 극히 우대하는 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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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 耳飾 [생활/의생활]
귓볼에 붙이는 장신구. 사람의 몸을 치레하기 위한 장신구 중에서 가장 일찍부터 사용된 것으로, 고대 동방의 여러 나라에서는 일종의 부적으로 소중히 여겨져왔다. 중국에서는 전국시대 말에서 한대에 걸쳐 이당(珥璫)이라고 불리는 귀걸이가 성행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도 일찍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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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계유고 / 歸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김좌명의 시·소차·계사·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활자본. 간행 경위 및 연대는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상은 표제가 ‘부귀계유고(附歸溪遺稿)’로 되어 있고, 시 56수, 소차(疏箚) 28편, 서(書)·계(啓)·계사(啓辭)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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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덕 / 歸德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역의 옛 지명. 제주 서쪽 60리에 있었다. 1212년(희종 7) 석천촌(石淺村)이 승격되어 귀덕현으로 되었다. 오늘날 제주시 한림읍 동부해안 가장자리에 귀덕리로 남아 있는데, 조선시대에는 우면(右面)에 속하여 있었다. 정조 연간에 간행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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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덕군 / 歸德軍 [정치·법제/국방]
고려 전기에 설치된 12절도사 중 상주에 주둔한 군. 고려는 995년 10도(道)의 설치와 동시에 당나라의 제도를 모방하여 절도사·도단련사·단련사·자사·방어사 등의 군사적인 절도사체제의 지방제도를 실시하였는데, 성종초에 두었던 12목(牧)을 12주 절도사로 개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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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때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귀때가 달려 있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의 토기. 일명 ‘주구토기(注口土器)’라고도 한다. 귀때란 안에 담긴 액체를 따를 수 있도록 그릇 입술의 한 쪽을 삐죽이 내밀게 한 것을 말한다. 이러한 귀때가 달려 있는 토기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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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락와집 / 歸樂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유광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5년 유광천의 5세손 유영희(柳永禧)가 연보를 작성하고, 6세손인 유병구(柳秉九)와 유병희(柳秉熙)가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병구와 유병희의 발문이 있다. 16권 8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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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가 / 歸來歌 [문학/고전시가]
작가·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화전가(花煎歌)의 일종으로 『규방가사』에 수록되어 있다. 가사 본문에 “임자년(壬子年) 화신풍(花辰風)에 고인소식 반가워라.”, “일촌에 회문돌려 화전놀음 하여보세. 양신(良辰)을 택정하니 화삼월 하순이라.”고 한 내용으로 보아 19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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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정 / 歸來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영천시에 있는 대한제국기 용인군수 현찬봉 관련 누정.문화재자료. 시의 동편 탕건바위[宕巾巖] 아래쪽 강 언덕에 자리잡은 기와집이다. 조선 말의 명관이었던 현찬봉(玄燦鳳)이 우거하던 남강정사(南岡精舍)를 그의 맏아들 재후(載厚)가 그의 유지를 받들어 다시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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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록집 / 歸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현명의 시·소·차 ·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0권 20책. 필사본. 1750년(영조 26)에 저자 자신이 편집하여 필사하게 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4에 부(賦) 1편, 시 1,611수, 권5∼12에 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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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면 청동로 / 鬼面靑銅爐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청동화로. 국보 제145호. 높이 12.9㎝인 이 화로는 노신(爐身)이 훈구부(燻具部)와 기대부(器臺部)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훈구부는 솥모양으로 되어 있어 구연부(口緣部)의 가장자리가 삼릉형(三稜形)으로 되어 있다. 몸체의 양측면에는 각각 2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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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면문 / 鬼面文 [예술·체육/공예]
벽사의 뜻으로 건축물 또는 공예품에 부수되는 부분에 괴수 얼굴이나 몸의 형상을 나타낸 문양. 주술적인 제기(祭器)의 장식의장이나 건축 또는 고분 등에서 상징적인 그림으로 많이 나타난다. 표현형식은 귀면이라는 말 그대로 얼굴부분을 주로 하였으나, 때로는 전지(前肢)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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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면암 / 鬼面岩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창대리(지금의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에 있는 바위 봉우리. 돌 봉우리의 모양이 기이하고 험상궂으며, 심술이 사납고 귀신같이 생겼다하여 '귀면암(鬼面岩)'이라 불리게 되었다. 금방 굴러 떨어질 듯한 둥근 바위를 머리에 이고 있는 듯 삼선암(三仙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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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 / 龜趺 [예술·체육/건축]
거북모양의 돌비석 받침돌(碑座石). 우리 나라에서는 삼국시대의 석비는 대체로 비좌 없이 그대로 땅에 묻어 세우거나, 혹 비좌가 있다 하더라도 자연석을 비좌로 삼았을 뿐이었다. 그러나 통일신라시대 이후 당나라 석비의 영향을 받아 귀부를 비좌로 삼게 되어 그 뒤로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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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비 / 貴妃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1품 내직. 국초에 후비(后妃)의 아래 서열로 모원(某院)·모궁부인(某宮夫人)이 있었다고 하며, 현종 때 귀비·숙비 등의 칭호가 있었다고 하여 그 명칭이 처음 보인다. 또, 문종 때에 내직관제를 정하여 숙비·덕비·현비와 더불어 모두 정1품으로 정하였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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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산곡 / 歸山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침굉(枕肱, 懸辯)이 지은 불교가사. 작품은 2음보 1행으로 헤아려 88행이며, 국한문혼용체이다. 이른바 「침굉가사(枕肱歌辭)」 3편 가운데 하나이다. 작자의 문집인 『침굉집』에 실려 있다. 내용은 세간의 명성이나 영화가 모두 허사이니 승복 한 벌과 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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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솟음 / 귀솟음 [예술·체육/건축]
건물 중앙에서 양쪽 끝으로 갈수록 기둥을 점차 높여주는 건축기법. 귀솟음은 건물 중앙에서 양쪽 귀로 갈수록 솟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귀솟음의 가장 큰 목적은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한 것이다. 귀솟음 없이 같은 높이로 기둥을 세우면 건물 양쪽이 어깨가 처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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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사부도 / 歸信寺浮屠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고려시대 팔각원당형 석조 불탑.부도. 시도유형문화재. 높이 250㎝.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3호. 부도의 기단은 상·중·하대로 구성되었는데, 하대와 상대에는 세 겹의 연꽃무늬가 덮여 있고, 중대는 팔각형이지만 거의 원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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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사석탑 / 歸信寺石搭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5.5m.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2호. 지대석 위에 단층기단을 쌓고 그 위에 4장의 돌로 이루어진 갑석을 얹은 다음 3층의 탑신을 올렸다.탑신부는 탑신과 옥개석이 각각 몇 개의 석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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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암집 / 歸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원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의 목활자본과 12권 6책의 목판본 2종이 있다. 목활자본의 간년(刊年)은 미상이고, 목판본은 1937년 후손들이 목활자본에 누락된 유문(遺文)을 더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목활자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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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얄기법 / ─技法 [예술·체육/공예]
넓고 굵은 붓을 이용해 기면 위에 백토를 바르는 분청사기의 장식기법. 귀얄(풀비) 같은 넓고 굵은 붓으로 형체가 완성된 기면(器面) 위에 백토(白土)를 바르는 기법을 일컫는다.귀얄기법은 사용하는 붓의 특성상 기면에 털자국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일반적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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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원유집 / 歸園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황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판본. 1938년 손자 정현(庭顯)이 족제인 시현(時顯)·용현(龍顯) 등과 함께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증헌(宋曾憲)의 서문과 세계(世系)가 있고, 권말에 정현과 족손인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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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원정종 / 歸源正宗 [종교·철학/불교]
1913년 백용성이 불교에 대한 주자학과 기독교의 비판에대하여 반론한 종교서. 근대 한국불교의 대표적 고승인 백용성(1864∼1940)이 저술한 책이다. 귀원정종(歸源正宗)이란 ‘근원에 돌아가는 바른 가르침’이란 뜻이다. 이때의 바른 가르침이란 불교를 말한다. 한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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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은당집 / 歸恩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남공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4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1834년(순조 34) 저자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수에 저자의 자서(自序)·후소서(後小敍)가 있고, 이어 총목록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65수, 권2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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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은문집 / 歸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오계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4년 후손 병묵(炳默)·연보(然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신(張錫藎)·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송호곤(宋鎬坤) 등 세 사람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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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성 / 鬼─聲 [문학/현대문학]
이인직(李人稙)이 지은 신소설. 1906년 10월부터 1907년 5월까지에 걸쳐 『만세보(萬歲報)』에 연재, 발표되었다. 1907년 10월 3일 황성광학서포에서 상편의 초판이 간행되었고, 1908년 7월 25일 중앙서관에서 하편 초판이 출간되었다. 작품 속에 전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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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 / 貴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1품 위호. 일반적으로 왕의 후궁에게 봉작된 호칭이다. 조선 세종 때의 내관제도에 의하면, 빈(嬪)과 함께 정1품의 품계에 봉하였다. 그 뒤 ≪경국대전≫에 종1품으로 제정되었는데, 이들은 비(妃)의 보좌와 부례(婦禮)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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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엄씨봉직문서 / 貴人嚴氏封爵文書 [정치·법제]
1900년(광무 4) 8월 3일 귀인엄씨를 순빈에 봉하라는 고종황제의 칙명. 엄씨는 1897년 고종의 셋째 아들 영친왕 이은(李垠)을 낳아 귀인이 되었다. 이 문서에는 1903년 8월 3일에 순빈에 봉해졌고, 10월에 황귀비로 진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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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일가 / 歸一歌 [문학/고전시가]
1912년에 최취허(崔就墟)가 지은 단형의 근대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32구. 『조선불교월보』 제8호(1912. 9)의 「가원(歌園)」란에 국한문혼용체로 수록되어 있다. 제목 아래에 ‘경북 풍기군 명봉사 귀일강당(慶北豐基郡鳴鳳寺歸一講堂)’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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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전유고 / 歸田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8.8×18.7cm이고, 반곽은 20.2×14.3cm이다. 판심제는 귀전유고(歸田遺稿)이고, 손용수(孫容秀)가 저술하였다. 서문(序文)은 癸丑(1973)에 권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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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정사지 / 歸政寺址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남원시 산동면 만행산(萬行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터.시도기념물. 전라북도 기념물 제76호. 귀정사는 515년(백제 무령왕 15)에 현오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뒷산의 이름을 딴 만행사였다.그 후 1002년(목종 5) 대은선사(大隱禪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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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원 / 貴族院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귀족과 작품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서. 1894년 7월 궁내부의 관제를 개정할 때 종정부 소속으로 의빈원을 두어 부마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돈녕원을 두어 왕실의 외척과 종친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하였다. 1895년 4월에 궁내부관제를 개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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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유고 / 歸川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이정섭의 시·소·피혐·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4책. 석인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341수, 권2에 소 61편, 차자(箚子) 2편, 권3에 피혐(避嫌) 43편, 서강(書講) 7편, 합계(合啓) 및 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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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유집 / 龜川遺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김창직(金昌稷) 저, 목활자본, 간사년 미상, 5권 2책. 귀천 김창직의 시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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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촉도 / 歸蜀途 [문학/현대문학]
서정주(徐廷柱)의 시집. 작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4부로 나뉘어 총 24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김동리(金東里)의 발문이 붙어 있다. 제1부에 「밀어(密語)」·「거북이에게」·「무제(無題)」·「꽃」·「혁명」 등 8편, 제2부에 「귀촉도」·「문열어라 정도령아」·「목화(木花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