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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막 / 土幕 [예술·체육/연극]

    동랑 유치진의 희곡으로 <문예월간>에 발표된 작품이며 데뷔작. 이 작품은 두 농가, 즉 명서가와 경선가의 몰락과정을 비극적으로 그린 것이다. 이농의 참담한 패배로 나타나는 비극적 현실을 통해서 일제의 식민지적 수탈정책을 고발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단순히 한

  • 토방원지조특증문서 / 土方源之助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8일 경무고문보좌관과 경시를 지낸 일본인 고 토방원지조(土方源之助)를 정3품 통정대부로 특증하는 임명장. 이 임명장에는 종래의 서식과 달리 '특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이에 대한 법률적 근거는 1908년 4월 2일 포달 제175호로 증

  • 토별가 / 兎鼈歌 [문학/구비문학]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 신재효의 「토별가」는 충성스러운 별주부를 긍정적인 관점에서 서술하고 이에 걸맞게 그의 아내도 정숙하게 형상화했다는 점에서 다른 개작의 방향을 보여 준다. 이것은 유교적 이념 구현에 충실하려는 그의 가치관의 구현이

  • 토산당본풀이 / 兎山堂本─ [문학/구비문학]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에 있었던 여드렛당신의 내력담. 토산리에는 이렛당과 여드렛당이 있는데, 그 제일(祭日)이 각각 7·8일인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전자는 마을의 위쪽에 있다 하여 ‘웃당’, 후자는 아래쪽에 있다 하여 ‘알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 토산향교 / 兎山鄕校 [교육/교육]

    황해도 금천군(현재의 황해북도 토산군) 토산면 당관리에 있었던 향교. 조선 중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좌우 협실(夾室)·신문(神門) 등이 있었다. 대

  • 토성관원놀이 / 土城官員─ [생활/민속]

    함경남도 북청군 신창읍 토성리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에 행해지던 민속놀이. 음력 정월 14∼15일에 「북청사자놀음」과 함께 행해졌다. 14일의 놀이는 15일의 예행연습에 해당하며, 모의재판, 관원의 행차, 횃불싸움, 사자놀이가 중심이 된다. 관원들의 행차의식을 모방하고

  • 토역과 / 討逆科 [정치·법제]

    조선시대 반역 또는 변란의 토평을 기념하여 실시했던 특수 과거. 인조 때에 시작된 부정기적 정시의 일종이다. 역변의 토평을 기념하여 설치하였기 때문에 ‘토역과’라 하였다. 1624년(인조 2) 이괄의 난을 평정한 뒤 이정구의 건의에 따라 처음으로 실시하였으며, 164

  • 토월회 / 土月會 [예술·체육/연극]

    1923년 박승희, 김복진 등이 조직한 극단. 토월회는 2회 공연 후, 동인제를 폐지하고 극본·연출 등 만능의 박승희를 회장으로 하여 시인 홍노작이 문예부 경리, 미술부 경리에 원우전, 경리부 경리에 정원택, 출연부 경리에 이백수가 앉음으로써 명실상부 새로운 체제를 갖

  • 토정비결 / 土亭秘訣 [종교·철학/도교]

    조선 명종 대 토정 이지함이 지은 도참서. 태세, 월건, 일진을 수리적으로 따지고, 그의 내용을 주역의 음양설에 기초를 두고 만들었다. 토정은 잡학을 좋아하던 학자로서 이 책을 저술하여 사람들의 길흉화복을 예언하였다. <동국세시기> <경도잡지>에 오행점을 볼 때 정조

  • 토지전세제도요람 / 土地田稅制度要覽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토지와 전세에 관한 제도에 관해 그 내력부터 당시의 현황까지를 정리한 책. 1권 1책. 필사본. 편자와 편찬연대는 미상이다. 이 책은 서문·발문·목차 등이 없이 본문만으로 되어 있으므로 편찬시기를 자세하게 알 수 없다. 본문의 처음에 나오는 양전관계(量田關係)

  • 토포사 / 討捕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각 지방의 수령이나 진영장에게 겸임시킨 특수관직. 도적을 수색, 체포하기 위하여 특정수령이나 진영장에게 겸임시킨 관직이다. 정식으로 제도화한 것은 1638년(인조 16) 전국의 내륙지방에 확대실시하면서 부터였다. 그 뒤 현종 때 홍명하의 건의로 수령이 겸직

  • 통감 寺內正毅 신임장 / [정치·법제]

    일본 황제가 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內正毅)를 한국에 보내 직임을 수행하게 할 것이니, 한국이 장래의 시설을 계획하고 시의적절하게 조치해나가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순종 황제에게 보낸 신임장의 일어 원본과 봉투. 1910년(융희 4) 7월 12일에 작성하였다.

  • 통감절요 / 通鑑節要 [문학/한문학]

    송나라 휘종 연간에 강지가 사마광이 지은 『자치통감』을 간추려 엮은 역사서. 50권 15책. 휘종 때 태사(太史)가 처사(處士)의 별인 소미성(小微星)의 출현을 상주하여, 유일(遺逸)을 천거하라는 명이 있었는데, 강지는 세 차례에 걸친 초빙에도 불구하고 끝내 출사하지

  • 통덕랑 / 通德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정5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정5품 상계는 통덕랑, 하계는 통선랑으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그대로 법제화되었다. 정5품에 해당하는 관직으로는 검상·정랑·지평·사의·헌납·시독관·교리·직장·기

  • 통도사경판 / 通度寺經板 [언론·출판/출판]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영축산(靈鷲山)에 있는 통도사 장경각(藏經閣)에 보관되어 있는 책판. 17종 746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00호. 대부분 17세기 후반에 판각된 것으로,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大乘經典)을 비롯해 강원(講院) 교육과목인 사집과(四

  • 통례문 / 通禮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조회와 의례를 관장하던 관청. 국초에 각문을 두어 목종 때 관원으로 각문사·부사·지후가 있었다. 그리고 문종 때 판사를 두고 그 아래 지사, 사, 인진사 2인, 인진부사·각문부사, 통사사인 4인, 지후 4인, 권지지후 6인을 두었다. 이속으로는 승지 4인,

  • 통례원 / 通禮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가의 의례를 관장하였던 관서. 개국 직후 고려의 제도를 답습하여 조회의 의례를 관장하는 관청으로 합문(閤門)을 설치, 통례문으로 개칭되고, 1414년(태종 14)에는 인진사가 첨지사, 인진부사가 판관, 통찬사인이 통찬으로 각각 바뀌었다. 그 뒤 1466년(

  •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 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외교통상사무를 관장할 목적으로 통리아문을 확충개편하여 만든 중앙관청. 1882년 12월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은 4사로 분치하고, 통리내무아문은 통리군국사무아문으로 개칭하여 7사를 분치하였다. 이에 따라 대내외적인 직무가 분장되어 근대적 기구가 확립되었다. 통리교섭

  •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의 草記 / [정치·법제]

    일본 군함이 인천항을 출발해 거문도, 소안도를 거쳐 제주로 간다는 통보를 해옴에 따라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서 주사 이현상(李鉉相)을 임시로 파견하여 일본 군함에 함께 탑승하게 하는 일로 정보에 알린 초기 문서. 이 계문은 1888년부터 1895년 사이에 작성된 문서로

  • 통리군국사무아문 / 統理軍國事務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군국기무와 편민이국(便民利國)에 관한 업무를 위해 설치한 중앙관청. 군국기무 및 외교통상문제를 총령하는 정부기관으로 1880년 말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은 청나라의 제도를 참작하기는 하였으나 새로운 문물제도를 수용하려는 조선에 있어서 중요한 제도개혁이었다. 임오군

  • 통리기무아문 / 統理機務衙門 [정치·법제/법제·행정]

    1880년(고종 17) 12월 청나라 제도를 본떠 베푼 관청. 군국기밀과 일반정치를 두루 맡아보았다. 장관을 총리대신이라 하고, 그 밑에 12사를 두어 사무를 분담케 했으며, 각 사에는 당상관과 낭청을 두어 다스리게 했다. 12사는 사대, 교린, 군무, 변정, 통상,

  • 통리내무아문 / 統理內務衙門 [역사/근대사]

    1882년 편민이국(便民利國)에 관한사무를 관장하던 중앙관청. 백성의 편익을 도모하는 편민, 나라를 이롭게 하는 이국에 관한 사무를 맡은 통리내부아문은 청의 총리각국사무아문을 모방한 제도였다. 이 기구는 1882년 6월 임오군란으로 잠시 폐지되었으나, 7월 기무처라는

  • 통리아문 / 統理衙門 [역사/근대사]

    1882년 외교통상문제를 관장하던 관청. 외무아문이라고 하며, 외교일체의 사무를 판리하기 위하여 1882년 11월에 설치되었다. 관원은 판리사무에 조영하, 협판사무에 김홍집, 참의사무에 독일사람 묄렌도르프 등이었다. 이 관청과 함께 다음날에는 통리내무아문을 설치하였는데

  • 통문관지 / 通文館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직관류(職官類) 김지남(金指南)등, 조선사편수회 편, 영인본, 조선총독부, 1944, 12권 2책. 사역원(司譯院)의 연혁과 중국 및 일본과의 외교 관계를 기록한 책이다. 목판본 경성제국대학장본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朝鮮史料叢刊 第21》로 영인한

  • 통부 / 通符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야간통행증 또는 궁궐출입증. 1493년(성종 24) 통부라고 하였다. 둥근 모양으로, 한 면에는 ‘第次’, 다른 면은 ‘通符’라고 쓰여 있다. 이는 이조·형조·병조·의금부·한성부·5부·포도청의 입직관이 체번할 때 승정원으로부터 받는 부이다. 즉, 야간에 공

  • 통사 / 通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역원에 소속되어 통역의 임무를 담당한 역관. 4도목 취재(四都目取才)에서 상등으로 합격한 사람을 말하나 외국에 가는 사행(使行)에 따라가는 통역관을 통칭하기도 하였다. 이들의 주요임무는 외국사행을 따라가 통역에 종사하는 것이었으나 국용에 소요되는 서적·약재·

  • 통사랑 / 通仕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정8품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통사랑, 무산계는 승의부위(承義副尉)로 정하여졌고, 그 뒤 ≪경국대전≫에 그대로 법제화되었다. 정8품에 해당하는 관직으로는 사록·설경·저작·대교·학정·부직장·부검·좌시

  • 통사론 / 統辭論 [언어/언어/문자]

    자립적 언어형식이 하나 이상 모여서 더 큰 자립적 언어형식을 이룰 때, 그 큰 언어형식을 ‘통사적 구성’이라 하며, 이러한 통사적 구성의 됨됨이, 그 성립과정과 그에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는 문법의 한 분야. 통사론에는 문장성분으로서의 격(格)에 어떠한 종류가 있는가,

  • 통상사 / 通商司 [역사/근대사]

    1880년 통리기무아문 내 통상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중국을 비롯한 이웃나라들과의 통상업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설치 당시 통상당상에는 김보현과 김홍집이 임명되었다. 1881년 11월 통리기무아문의 기구가 12사에서 7사로 개편될 때에도 존속되었으며,

  • 통선랑 / 通善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정5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 가 제정될 때 상계는 통덕랑, 하계는 통선랑으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그대로 법제화되었다.

  • 통신사 / 通信司 [역사/근대사]

    1896년 전화와 철도 등의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관원으로는 주임관인 장 1인, 판임관인 주사 1인을 두었다. 그리고 궁내부관 겸 전화과장 1인, 기사 1인, 주사 8인이 수시로 증감되었다. 그리고 철도과장 1인, 기사 1인, 주사 2인을 두었는데 철

  • 통신사 / 通信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조선 국왕의 명의로 일본의 막부장군에게 보낸 공식적인 외교사절. 조선이 1403년(태종 3)에 명나라로부터 책봉을 받고, 그 이듬해 일본의 아시카가(足利義滿) 장군도 책봉을 받자, 중국·조선·일본 간에는 사대·교린의 외교관계가 성립되었다. 그러자 조선과 일본

  • 통신언어 / 通信言語 [언어/언어/문자]

    컴퓨터 통신 또는 인터넷의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언어의 총칭. 1990년대 이후 인터넷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네티즌 특히, 엔세대(Network世代)라고 불리는 청소년들이 만들어 사용하는 언어가 통용되고 있다. 그 결과 통신하는 사람들 사이

  • 통어사 / 統禦使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삼도수군을 통어한 종2품 관직. 1633년(인조 11) 경기·충청·황해도의 삼도수군을 통어하도록 설치한 것이 그 시초이다. 통어영은 교동에 두었으며, 이후로 경기도수군절도사가 겸임하여 삼도의 해방 및 주사를 총괄하였다. 한 때 폐지되었다가 1789년(정조

  • 통역사 / 通譯士 [사회/사회구조]

    말로 표현된 어구를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바꾸어 전달하는 사람. 국제회의·토론회 및 기타 행사에서 동시적인 연설문의 구어적 번역문을 다른 참가자의 언어로 바꿔 제공하며, 토론회·협상·회의 등에 참석하여 발언 또는 연설내용을 듣고 제2언어로 바꾸어 전달한다. 전자음향

  • 통영향교 / 統營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에 위치하고 있는 향교. 1901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자세한 기록은 전하지 않으며, 현재까지 4차례에 걸쳐 중수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각 4칸의 동무(東廡)와

  • 통운록 / 慟殞錄 [생활]

    성책고문서(成冊古文書) 1775년 작성. 작성자는 안경증(安景曾)이다. 크기는 16.5 × 21.7cm이다. 내용은 안정복(安鼎福)의 부인 창녕성씨의 조객록(弔客錄)이다. 그 뒤에는 官과 관련된 것, 제사(祭祀)와 관련된 것 등이 실려 있다.

  • 통위영 / 統衛營 [정치·법제/국방]

    1888년 4월에 설치된 삼영(三營). 종래의 군제가 각 영에 분산되어 있어 경비부담이 많고 편제에도 모순이 많아 개편되었는데, 3영 가운데 중영으로서 친군오영의 우영, 후영, 해방영을 통합, 계승하였다. 1891년 2월에 새로운 군영인 경리청이 생기면서 통위영에 속하

  • 통인노래 / 通引─ [문학/구비문학]

    영남지방에 전승되는 서사민요. 처녀가 잃은 댕기를 통인이 주웠기에 댕기를 돌려 달라는 데서 수작이 시작된다. ‘댕기노래’라고도 할 만큼 댕기에 대한 묘사가 자세하다. 아버지가 감을 떠 오고, 어머니가 접었고, “우리 오빠 눈치 댕기, 우리 형님 입살 댕기”라고 노래한다

  • 통정대부 / 通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정3품 상계의 품계명. 정3품 상계부터 당상관이라 하였고, 하계 이하를 당하관이라고 하였다.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정3품 상계는 통정대부, 하계는 통훈대부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그대로 수록되었다.

  • 통제사 / 統制使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서반 종2품 관직. 유래는 조선 초기의 수군절도사에서 비롯되었으며, 임진왜란 중인 1593년(선조 26) 이순신이 경상·전라·충청도의 삼도수군통제사로 제수되면서 시초가 되었다. 통제영은 고성에 두었고 경상우수사가 겸임하였으며, 삼남 수군을 통할하는 해상 방

  • 통제중군 / 統制中軍 [정치·법제/국방]

    구한말 수군의 고위관직. 충청, 전라, 경상도의 수군절도사 중에서 3도 수군을 통제하는 통제사는 경상우도의 수군절도사가 겸임하고 있었다. 1865년 중앙정부가 3도 해안방어의 임무를 총책임지는 요충지로서의 경상우도 통영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삼남지방의 통영곡은 일체 통영

  • 통진향교 / 通津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에 있는 향교. 1127년(인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65년과 1966년에 각각 명륜당 및 부속건물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4칸, 측면 3칸의 대성

  • 통천민란 / 通川民亂 [역사/근대사]

    1889년초와 연말 두 차례에 걸쳐 강원도 통천군에서 일어난 민란. 이 난은 이방 김재연, 호장 김병희, 하리 김동혁 등이 재물을 약탈하고, 또 서로 부동(符同)하여 수향(首鄕) 윤직을 묶어놓고 구타함으로써 발생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통천민란은 이방, 호장, 하리 등

  • 통천지 / 通川誌 [생활]

    성책고문서(成冊古文書) 정묘년(丁卯) 작성. 작성자는 미상이다. 크기는 36.3 × 23.3cm이다. 내용은 표지 서명 아래 '정묘신비(丁卯新備)'를 기록하고, 통천(通川)의 위치, 관직, 산천, 풍속, 인물 등의 내용을 정리하여 정서한 것이다.

  • 통천향교 / 通川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통천군 통천면 쌍학산(雙鶴山) 남쪽 기슭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408년(태종 8)에 이작(李作)이 중수하였으며,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

  • 통학경편 / 通學徑編 [언어/언어/문자]

    1916년 신녕군(新寧郡) 참사인 황응두(黃應斗)가 편찬한 한자학습서. 2권 1책. 목판본. 경상북도 영천시의 혜연서루(蕙然書樓)에서 간행하였다. 어린이가 한자를 학습할 때 『천자문』이나 유합(類合)은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 새로운 물목명칭(物目名稱)을 중심으로 하여

  • 통형동기 / 筒形銅器 [역사/선사시대사]

    나무자루 끝 장식으로 사용된 속이 빈 통형 청동기. 모양은 길이 10∼20㎝, 직경 2∼3㎝의 원형 단면에 하단이 상단보다 다소 넓어지고 바닥은 평평한 원통형이다. 세로 방향으로 긴 4개의 투창을 한 단으로 하여 2단 혹은 3단을 만들고, 그 사이에 돌대를 장식하였다.

  • 통훈대부 / 通訓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정3품 하계의 품계명. 문산계에서는 정3품 상계인 통정대부 이상을 당상관이라 하고, 하계인 통훈대부 이하를 당하관이라 하였다.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정3품 상계는 통정대부, 하계는 통훈대부로 정하여져 ≪경국

  • 퇴계선생동중족계입의 / 退溪先生洞中族契立議 [언론·출판]

    저자 이황(1501-1570). 목판본. 책의 구성은 1책 42장이다. 이 책은 권수의 내용과 <주자증손여씨향약>이 합철되어 있다. 권수의 내용은 퇴계 이황의 동중족계의 입의와 향입약조의 서, 약조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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