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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때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귀때가 달려 있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의 토기. 일명 ‘주구토기(注口土器)’라고도 한다. 귀때란 안에 담긴 액체를 따를 수 있도록 그릇 입술의 한 쪽을 삐죽이 내밀게 한 것을 말한다. 이러한 귀때가 달려 있는 토기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에 나타난다.

  • 귀락와집 / 歸樂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유광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5년 유광천의 5세손 유영희(柳永禧)가 연보를 작성하고, 6세손인 유병구(柳秉九)와 유병희(柳秉熙)가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유병구와 유병희의 발문이 있다. 16권 8책.

  • 귀래가 / 歸來歌 [문학/고전시가]

    작가·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화전가(花煎歌)의 일종으로 『규방가사』에 수록되어 있다. 가사 본문에 “임자년(壬子年) 화신풍(花辰風)에 고인소식 반가워라.”, “일촌에 회문돌려 화전놀음 하여보세. 양신(良辰)을 택정하니 화삼월 하순이라.”고 한 내용으로 보아 1912년

  • 귀래정 / 歸來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영천시에 있는 대한제국기 용인군수 현찬봉 관련 누정.문화재자료. 시의 동편 탕건바위[宕巾巖] 아래쪽 강 언덕에 자리잡은 기와집이다. 조선 말의 명관이었던 현찬봉(玄燦鳳)이 우거하던 남강정사(南岡精舍)를 그의 맏아들 재후(載厚)가 그의 유지를 받들어 다시 세워

  • 귀록집 / 歸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현명의 시·소·차 ·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0권 20책. 필사본. 1750년(영조 26)에 저자 자신이 편집하여 필사하게 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4에 부(賦) 1편, 시 1,611수, 권5∼12에 소 232

  • 귀면 청동로 / 鬼面靑銅爐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청동화로. 국보 제145호. 높이 12.9㎝인 이 화로는 노신(爐身)이 훈구부(燻具部)와 기대부(器臺部)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훈구부는 솥모양으로 되어 있어 구연부(口緣部)의 가장자리가 삼릉형(三稜形)으로 되어 있다. 몸체의 양측면에는 각각 2개의

  • 귀면문 / 鬼面文 [예술·체육/공예]

    벽사의 뜻으로 건축물 또는 공예품에 부수되는 부분에 괴수 얼굴이나 몸의 형상을 나타낸 문양. 주술적인 제기(祭器)의 장식의장이나 건축 또는 고분 등에서 상징적인 그림으로 많이 나타난다. 표현형식은 귀면이라는 말 그대로 얼굴부분을 주로 하였으나, 때로는 전지(前肢) 혹은

  • 귀면암 / 鬼面岩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창대리(지금의 강원도 고성군 온정리)에 있는 바위 봉우리. 돌 봉우리의 모양이 기이하고 험상궂으며, 심술이 사납고 귀신같이 생겼다하여 '귀면암(鬼面岩)'이라 불리게 되었다. 금방 굴러 떨어질 듯한 둥근 바위를 머리에 이고 있는 듯 삼선암(三仙岩)

  • 귀부 / 龜趺 [예술·체육/건축]

    거북모양의 돌비석 받침돌(碑座石). 우리 나라에서는 삼국시대의 석비는 대체로 비좌 없이 그대로 땅에 묻어 세우거나, 혹 비좌가 있다 하더라도 자연석을 비좌로 삼았을 뿐이었다. 그러나 통일신라시대 이후 당나라 석비의 영향을 받아 귀부를 비좌로 삼게 되어 그 뒤로 이러한

  • 귀비 / 貴妃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1품 내직. 국초에 후비(后妃)의 아래 서열로 모원(某院)·모궁부인(某宮夫人)이 있었다고 하며, 현종 때 귀비·숙비 등의 칭호가 있었다고 하여 그 명칭이 처음 보인다. 또, 문종 때에 내직관제를 정하여 숙비·덕비·현비와 더불어 모두 정1품으로 정하였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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