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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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군영 / 親軍營 [정치·법제/국방]
구한말의 군영(軍營). 청나라의 군제를 모방해 친군 좌우전후별영을 설치함으로써 5영의 체제를 갖추었다. 1882년 11월 훈련원에서 위안스카이에게 훈련받는 부대를 신건친군좌영이라 하고, 동별영에서 주선민에게 훈련받는 부대를 친군우영이라 하였다. 그 뒤 188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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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림서계의 / 親臨誓戒儀 [정치·법제]
길례의 하나로 국왕이 직접 참여하여 서계(誓戒)하는 의식 절차를 기록한 문서. 서계는 나라의 큰 제사를 4, 5일 앞두고 제관이 될 관원들이 의정부에 모여서 가무, 조상, 문병 등 금지된 사항을 경계 받고 이를 어기지 않을 것을 서약하던 일이다. 1782년(정조 6)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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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예종묘납향대제성생기의 / 親詣宗廟臘享大祭省牲器儀 [정치·법제]
길례의 하나로 국왕이 종묘에서 납향대제에 참여할 때 제사에 쓰는 희생과 제기를 살피는 의식절차를 기록한 문서. 1751년(영조 27)에 간행된《국조속오례의보》에 종묘 친향 때 생기를 살피는 의식이 실려 있다. 이 문서는 1751년 이후에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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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왕부 / 親王府 [역사/근대사]
고종의 아들들 및 고종의 형제를 친왕으로 책봉하고 그 친왕에게 관련된 사무를 담당하기 위해 설치한 관부. 조선은 광무개혁을 통해서 왕실봉작제를 황제체제로 정비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설치된 것이 친왕부이다. 1900년 8월 고종의 아들들을 친왕으로 책봉하고 친왕부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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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대 / 親衛隊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궁의 경비를 담당했던 중앙군. 을미사변 이후, 김홍집 내각이 훈련대를 해산하고 육군편제강령을 반포하여 왕성 수비를 위한 중앙군으로 친위대를 설치하였다. 친위대는 1개 대대에 4개 중대를, 1개 중대에 3개 소대를 편제한 2개 대대를 두었는데, 1개 중대병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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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부 / 親衛府 [역사/근대사]
1909년 7월 군인과 군속을 관장하고, 궁중에 배치된 근위보병대 및 근위기병대를 감독하기 위해 설치된 관서. 1907년 군대해산 이후 1909년 7월 군부와 무관학교가 폐지되면서 일본이 조선인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설치한 기관이다. 군부의 병력과 재산, 예산을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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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잠 / 親蠶 [경제·산업/교통]
조선시대 왕비가 직접 누에를 치고 고치를 거두던 일련의 의식. 친잠은 백성에게 양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를 널리 장려하고자 하는 것으로 의식을 갖춘 친잠례(親蠶禮)와 수견례(收繭禮)로 나눌 수 있다. 친잠에 관한 기록은 조선 태종 11년(1411)에 비롯되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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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잠의궤 / 親蠶儀軌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친잠의식을 거행하는 절차와 범절을 기록한 책. 1책. 필사본. 1767년(영조 43) 3월 예조에서 편찬한 것이다. 규장각에 소장된 것은 104장(張) 1책의 필사본인데, 말미에 1919년에 개수(改修)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전교(傳敎)·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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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관계 / 親族關係 [언어/언어/문자]
어휘나 문법 면에서 공통의 조상 언어로부터 물려받은 유사점을 보이는 둘 혹은 여러 언어들을 하나의 언어 가족(language family, 어족)으로 묶고 이들 사이의 관계를 지칭하는 역사언어학 용어. 역사언어학에서 둘 혹은 여러 언어들이 어휘나 문법의 면에서 서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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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어 / 親族語 [언어/언어/문자]
혈연(血緣) 또는 혼인(婚姻)으로 형성된 친족 관계(親族關係)를 나타내는 말. 우리나라는 가족 관계를 중시하는 문화로 인해 친족어가 발달되었다. 혈연이나 혼인으로 이루어지는 친족 명칭은 남성과 여성의 구별, 친가(親家)와 외가(外家)의 구별 등의 기준에 바탕을 두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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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향교 / 漆谷鄕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북구 읍내동에 있는 향교. 조선 중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 및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며, 대구직할시의 승격으로 행정구역 변경과 함께 칠곡군에서 직할시로 편입되었으며, 현재는 직할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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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공자전 / 七公子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지은 전(傳). 『눌은집(訥隱集)』 권20에 실려 있다. 조선 태종의 손자인 우산군(牛山君)이종(李踵)과 그 여섯 아들은 인품이 훌륭하고 재능이 있었으나, 무오사화(戊午士禍)에 연루되어 갑자년에 귀양갔다가 병인(1506)년에 동시에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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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교놀이 / 七巧─ [생활/민속]
7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의 도형을 이리저리 움직여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드는 놀이. 사방 10㎝쯤 되는 나무판을 [그림 1] 처럼 직각삼각형 큰 것 2개, 중간 것 1개, 작은 것 2개, 그리고 정사각형과 평행사변형이 각 1개가 되도록 잘라낸 조각으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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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궁춘분추분제향홀기 / 七宮春分秋分祭享笏記 [정치·법제]
칠궁에서 춘분, 추분에 정기적인 제향을 드릴 때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칠궁은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를 모신 육상궁, 순조의 생모 수빈 박씨의 경우궁, 영친왕의 생모이자 고종의 후궁 순헌황귀비 엄씨의 사당인 덕안궁, 원종의 생모 인빈 김씨의 저경궁, 경종의 생모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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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궁춘추분진설도 / 七宮春秋分陳設圖 [정치·법제]
진설도.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를 낳은 숙빈 최씨의 육상궁, 정조의 후궁이자 순조를 낳은 수빈 박씨의 경우궁, 고종의 후궁이자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황귀비 엄씨의 덕안궁, 선조의 후궁이며 추존왕인 원종을 낳은 인빈 김씨의 저경궁, 숙종의 후궁으로 경종을 낳은 희빈 장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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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서원 / 七峰書院 [교육/교육]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산현리에 있었던 서원. 1624년(인조 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원천석(元天錫)·원호(元昊)·정종영(鄭宗榮)·한백겸(韓百謙)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3년(숙종 19)에 ‘칠봉(七峰)’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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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원 / 七山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칠산리에 있는 서원. 1687년(숙종 1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계(兪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7년 ‘七山’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그 뒤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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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서언해 / 七書諺解 [언어/언어/문자]
유교 경서인 사서삼경을 한글로 해석한 책. ≪대학언해≫ 1권 1책, ≪중용언해≫ 1권 1책, ≪논어언해≫ 4권 4책, ≪맹자언해≫ 14권 7책의 사서와 ≪주역언해≫ 9권 5책, ≪시경언해≫ 20권 10책, (판본에 따라 5·7책으로도 되었음.), ≪서전언해≫ 5권 5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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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요 / 七夕謠 [문학/구비문학]
칠석날에 부르는 민요. 세시민요의 하나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대표적인 노래는 다음과 같다. “칠월칠석 오늘밤은 은하수 오작교에/견우직녀 일년만에 서로반겨 만날세라/애야애야 애야좋네 칠석놀이 좀더좋네/(후렴)/……/까치까치 까막까치 어서빨리 날라와서/은하수에 다리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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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본풀이 / 七星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의 무당굿에서 구연되는 부신(富神)의 신화인 동시에 그 신화를 노래하고 기원하는 제차(祭次). 제주도의 경우, 칠성을 한집안의 수호신인 조상신으로 모시는 집안도 있고, 표선면 성읍리의 경우와 같이 마을의 수호신인 당신(堂神)으로 모시는 곳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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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풀이 / 七星─ [문학/구비문학]
호남 지역 일대에서 전승되는 서사무가. 최장복본에서는 매화부인이 칠성님의 소박하는 말을 듣고 곡기를 끊고 죽은 후에 아들 칠 형제가 아버지 밑에서 크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최장복본에는 판소리사설에 있는 기자치성 태몽 등이 그대로 수용되고 있어, 후대의 개작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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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언율시지구집 / 七言律詩志彀集 [언론·출판]
저자 옹방강(1733-1818). 필사본. 4권 1책. 이 책은 옹방강이 당송 및 원대의 칠언율시를 뽑은 <당인칠률지구집>에서 자하 신위가 다시 뽑은 책이다. 권1은 17장(성당), 권2는 20장(중당, 만당), 권3은 18장(북송), 권4는 10장(남송, 원)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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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연의총 / 七淵義塚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에 있는 의병들의 무덤. 전라북도 기념물 제27호. 1907년 정미조약에 의하여 해산된 시위대 출신 신명선이 150여 명의 의병을 모아 구국항쟁을 벌였던 곳이다. 의병들은 칠연계곡을 본거지로 덕유산 일대와 인접한 군은 물론 경상도 일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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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민란 / 漆原民亂 [역사/근대사]
1868년 경상도 칠원현에서 일어난 민란. 현감 조현택의 탐학에 항거하여 일어났다. 주동자인 황상기, 이도여, 전홍이 등은 통문을 돌려 민중을 규합하여 객사에서 단체로 모여 곡(哭)하고 현감을 축출하였으며, 감옥을 파괴하였다. 민란을 야기시킨 현감 조현택은 경상감사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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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향교 / 漆原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용산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23년(인조 1) 교동(校洞)에 중건되었으며, 1760년(영조 36) 현감 임우춘(林遇春)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8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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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현호적대장 / 漆原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칠원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대장. 현재 11개 식년의 것 12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으나, 그 크기, 분량, 수록내용, 보존상태 등은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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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식고 / 七月食苽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국한문 필사본. 4음보 1행으로 총 68행이며 4·4조가 주조를 이루고 있다. 『수운가사(水雲歌辭)』 10편 중 제8편에 수록되어 있다. 김광순(金光淳)이 경상북도지방에서 발굴하여 소장하고 있다. 삼복더위의 저문 날 꿈속에 ‘칠월식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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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산내편 / 七政算內篇 [과학/과학기술]
1444년(세종 26)에 이순지(李純之)와 김담(金淡)이 편찬한 역서(曆書). 3책. 활자본.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에 대한 해설서이다. 칠정(七政)이란 일·월과 오성(五星), 즉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5개 행성(行星)을 가리킨 것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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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산외편 / 七政算外篇 [과학/과학기술]
1444년(세종 26) 이순지(李純之)·김담(金淡)이 간행한 역서(曆書). 5책. 활자본. 왕명에 따라 서역(西域)의 회회력법(回回曆法)을 연구하여 해설, 편찬한 책이다. 원나라는 이 회회력 이외도 중국력을 크게 개량한 ≪수시력 授時曆≫을 만들었으며, 당시 중국에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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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종성법 / 七終聲法 [언어/언어/문자]
‘ㄱ, ㄴ, ㄹ, ㅁ, ㅂ, ㅅ, ㅇ’의 7개 자음만 종성으로 표기하는 방식. 칠종성법은 종성의 표기에 ‘ㄱ, ㄴ, ㄹ, ㅁ, ㅂ, ㅅ, ㅇ’의 7개 자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칠종성법은 중세 국어의 팔종성법에서 바뀐 것인데, 팔종성법과 비교하면 종성 표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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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지도 / 七支刀 [역사/선사시대사]
일본 나라현[奈良縣] 덴리시[天理市]의 이소노카미신궁[石上神宮]에 소장된 백제 시대의 철제 가지모양의 칼. 철을 두드려서 만들었다. 전체 길이는 74.9㎝이다. 그 중 손잡이 내지 연결부를 뺀 칼날 부분이 66.5㎝이다. 칼의 양쪽 날 부분에 마치 소뿔이나 나뭇가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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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탄서원 / 七灘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밀양시 단양면 미촌리에 있는 서원. 1743년(영조 19)에 진암서당(眞巖書堂)으로 건립하였다가, 1844년(헌종 10) 지방유림의 공의로 손기양(孫起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으로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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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굉가사 / 枕肱歌辭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승려 윤현변의 불교가사(佛敎歌辭) 「귀산가」·「태평곡」·「청학동가」 등 3편을 수록한 불교가사집. 단권(單卷). 59장. 목판본인 『침굉집』은 제자인 약휴가 기록해 둔 것과 구비상태의 내용을 합하여 만든 것으로서, 와전(訛傳)된 부분과 자구의 오(誤)·탈(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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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 浸禮敎 [종교·철학/개신교]
개신교 교파의 일종. 대부분의 개신교와 기본적으로 신앙을 같이한다. 다만 세례를 행할 때 물을 뿌리거나 붓지 않고 '침례'로서 하는 것을 특징으로 삼는다. 침례란 세례를 행할 때 물속에 몸을 잠그는 것을 말한다. 교회의 조직면에서는 회중주의적 성격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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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류각 / 枕流閣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번지 경복궁 후원에 있는 누각건물. 1900년대 초에 지어진 것으로 북궐의 부속건물로, 특징은 전후면 중앙에 불발기창을 두고 상하에 띠살과 교살로 구성된 창호들을 설치하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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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향춘 / 沈香春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이 춤은 제목 그대로 봄향기를 만끽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의 『순조무자진작의궤 純祖戊子進爵儀軌』(1828)에 의하면, 두 사람의 대무(對舞)로서, 두 개의 모란화병(牧丹花甁)을 가운데 두고 꽃을 어루만지다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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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 카누 [예술·체육/체육]
길쭉하고 선두와 선미가 뾰족한 배를 타고 노(櫓)를 저어 속도를 겨루는 수상경기. 강·호수·댐 등 흐름이 잔잔한 곳에서 겨루거나 격류에서 인공장애물을 설치하여 겨루기도 한다.카누경기는 배의 종류에 따라서 카약(kayak, 약호 K)과 캐나디안 카누(canadia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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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의 형제들 / Brat'ya Karamazovy [문학/현대문학]
1879-1880년에 발표된 도스토예프스키의 장편소설. 생애를 통해 작가를 괴롭혀 온 사상적 ·종교적 문제, 인간의 본질에 관한 사색을 장대한 규모와 긴밀한 구성으로 집대성한 걸작이나, 미완성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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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camera [과학기술/과학기술]
광선이 새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만든 상자와 렌즈로부터 순간적으로 광선이 들어오게 함으로써 그 뒤에 있는 감광판에 영상이 비치게 하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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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자루끝장식 / 칼자루끝裝飾 [역사/선사시대사]
우리나라와 만주에서 발견되는 만주형동검[琵琶形銅劍·遼寧式銅劍]과 한국형동검[細形銅劍]의 자루 끝에 장식을 붙이기 위하여 청동이나 돌로 만들어진 장식. 우리나라의 칼자루끝장식은 십자형의 조그마한 석제품과 동제품이 대부분이다. 일본에서는 베개모양[枕型], 그 베개모양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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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 Computer [경제·산업/산업]
프로그램에 의하여 정보를 처리하는 장치. 최초의 자동식 계산기는 하버드대학에서 1944년 제작한 MARK-1으로 계전기(relay)를 사용한 것이다. 그 뒤 1945년경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ENIAC(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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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미션필드 / The Korea Misson Field [종교·철학/개신교]
1904년 창간된 영문 월간잡지이다.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빈톤(C.C.Vinton)이 1901년부터 발항핸
와 미감리교 선교사 존스가 1904년부터 발행한 를 병합한 것이다. 선교사들의 활동보고에 초 -
코리아컵국제축구대회 / ─國際蹴球大會 [예술·체육/체육]
대한축구협회에서 축구를 통한 아시아 각국의 우호와 친선을 위해 개최하는 경기대회.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를 통한 아시아 각국의 우호와 친선, 축구 기량 향상을 위해 1971년 5월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호칭을 따 ‘박대통령배쟁탈아시아축구대회’를 창설하였는데, 이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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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브란 / A. H. Collbran [정치·법제/외교]
1852-1925. 미국 자본가. 한미전기회사 설립. 1896년 모스의 경인철도 부설사업의 도급공사를 맡으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다. 콜브란-보스윅회사를 설립하고 활동을 본격화하였다. 콜브란은 1903년 12월 수도설비계약, 1904년 2월 채무분규 타결계약 등을 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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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 [생활/식생활]
콩나물을 넣어 지은 밥. 콩나물은 예로부터 두아(豆芽) 또는 두아채(豆芽菜)로 불려왔듯이 콩을 발아시킨 식품이다. 콩나물은 고려 고종 때 저술된 『향약구급방(鄕藥救急方)』에 대두황(大豆黃)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조선시대의 조리서인 『시의방(是議方)』에는 콩나물을 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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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계모 밑에서 갖은 학대를 받던 콩쥐가 고귀한 인물과 혼인하게 되고, 콩쥐를 괴롭히던 팥쥐와 계모는 처벌받는다는 내용의 설화. 평안도·경기도·전라북도·경상남도 등지에서 채록되었는데, 전승자의 기억력, 문학적 소양 정도에 따라 다양한 변이상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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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전 /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본. 목판본이나 필사본은 발견되지 않고, 활자본으로 대창서원본(大昌書院本, 1919)·태화서관본(太華書館本, 1928) 등이 전하고 있다. 이 작품은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신데렐라형 설화(AT Type No. 510)를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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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심편 / 快心篇 [문학/고전산문]
청나라의 재자가인소설 『쾌심편(快心編)』의 번역본. 한글필사본. 필사자 미상. 32권 32책(장서각). 청나라 때의 재자가인소설 『쾌심편』(32회)을 완역한 책이다. 원전 『쾌심편』은 “성세기관(醒世奇觀)”이라고도 하며 초집(初集) 10회, 2집 10회, 3집 12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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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자노래 / 快子─ [문학/구비문학]
사랑하는 남녀가 놀다가 소중한 쾌자가 째어지자 집에 가서 무엇이라고 변명할 것인가를 노래한 민요. 쾌자는 등솔이 길게 터지고 소매가 없는 옛날 전복(戰服)의 하나로, 소년들도 입었다. 쾌자를 비단으로 만드는 일이 많아 ‘금쾌자(錦快子)노래’라고 부르기도 한다. 옛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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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 Christmas [종교·철학/개신교]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모든 교회와 성당에서는 예배와 미사를 드린다. 예수의 탄생에 대한 정확한 날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모든 가톨릭 교회와 대부분의 동방정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12월 25일을 기념일로 정해서 지키고 있다. 다만 아르메니아 교회는 1월 6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