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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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도 / 古代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22′, 북위 36°23′에 있다. 태안반도의 허리에서 남쪽으로 뻗은 안면도의 남단에서 해상으로 약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0.92㎢이고, 해안선 길이는 4.3㎞이다.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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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리지석묘군 / 高垈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에 있던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고대리의 고인돌은 1968년에 처음 조사되었으며, 1989년 1차 발굴 조사에서 고대리 ㄱ지구 6기 중에 2기가, 1992년 2차 발굴 조사에서 고대리 ㄴ지구 8기 중 1기가 원래의 위치에서 포장도로 옆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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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박물관소장홍진종의복 / 高大博物館所藏洪鎭宗衣服 [생활/의생활]
1968년 경기도 오산에 소재한 조선 후기의 문신 홍진종(洪鎭宗)의 묘에서 출토된 복식. 1968년 5월 20일경기도 오산에서 홍진종(1649∼1702)의 묘를 이장(移葬)할 때 출토된 것이다. 홍진종은 1677년(숙종 3) 진사에 급제하여 통헌대부(通訓大夫)와 평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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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일록 / 孤臺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의병장 정경운이 1592년부터 1609년까지 소모관으로 참여한 의병활동 등을 기록한 일기. 『고대일록(孤臺日錄)』은 4권 4책의 필사본 자료로, 정경운(鄭慶雲)이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선조 25) 4월부터 19년 동안 기록한 일기이다. 전쟁 발발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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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정본풀이 / 高大靜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시 삼도동고만호(高萬戶) 자손 집안에 전해져 내려오는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집안 자손들의 집에서 굿을 할 때 집안의 수호를 빌기 위하여 심방[神房: 무당]에 의하여 불린다. 현재 고대장에 관한 본풀이는 세 편이 채록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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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림 / 高德林 [종교·철학/유학]
1885(고종 22) - 1960. 조부 고윤상은 성균관 진사를 지냈다. 부친 고식은 성균관 진사를 지냈으며, 평산 신광욱의 따님에게 장가들었는데, 자식이 없었다. 다시 인천 채주관의 따님에게 장가들어 1885(고종 22)년 7월 3일에 공을 예동의 자택에서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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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암유고 / 古道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심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0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850년 그의 아들 태로(泰魯)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홍익문(洪益聞)·맹성순(孟性淳)의 서문과 권말에 태로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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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돌산진 / 古突山鎭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성된 수군 관련 주둔지.수군주둔지. 이 진은 본영인 전라좌수영보다 9년이 늦은 1488년(성종 19)에 돌산포 만호(萬戶)로 설치될 때에 축성된 진(鎭)으로 주위 2,313척, 높이 13척의 석성이다. 1522년(중종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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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만 / 高斗萬 [종교·철학/신종교]
1881-1967. 일제강점기 민족종교인·항일운동가. 본관은 제주(濟州)이고, 제주도 안덕면(安德面) 상창리(上倉里) 497번지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익혔다. 한때 민족종교인 보천교(普天敎)에 입교하였었으며, 1936년에는 무극대도교(無極大道敎)의 신도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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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환 / 高斗煥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94-1932). 만주의 대한독립단에서 활약했다. 무장독립대인 구월산대를 조직, 황해도에서 친일파 군참사 고학륜 암살 실패 후 신천군에서 일본경찰과 교전 중 체포, 12년 간 투옥되었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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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수 / 高得秀 [역사/근대사]
미상-1920. 본관은 제주. 3·1 운동 후 만주(滿洲)로 망명하여 독립단(獨立團)에 가입하여 경호부장(警護部長)이 되었다. 1920년 광복군사령부(光復軍司令部) 제2영(營) 제1소대장(小隊長)이 되어 입국, 의주군 비현면 조시목(趙時穆)의 집을 근거지로 거사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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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들빼기 / Youngia sonchifolia MAX [과학/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 학명은 Youngia sonchifolia MAX.이다. ≪동의보감≫·≪제물보≫·≪물명고≫·≪명물기략≫에서는 ‘고채(苦菜)’라 하였다. ≪명물기략≫에는 “고채는 고도(苦荼)라고도 하는데, 이것이 고독바기가 되었다. 고들빼기의 대궁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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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 / 高等敎育 [교육/교육]
초등·중등 교육에 이어지는 가장 높은 단계의 교육. 제3단계 교육 또는 중등 후 교육(中等後敎育)이라고도 한다.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의 정의에 의하면 고등교육의 공통된 성격은 ① 중등교육을 수료하고 대개의 경우 어떤 형태의 선발시험을 거쳐 진학하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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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문법 / [언어/언어/문자]
이숭녕(李崇寧, 1908∼1994)이 고등학교용 교재로 쓰기 위해 지은 문법 교과서. 1책, 국판 반양장. 학교 문법이 통일되어 있지 못한 상황에서 당시의 새로운 연구 흐름을 반영한 교과서가 필요하며 앞으로 이러한 교과서가 통일 문법으로 자리잡아 가야 함을 천명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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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기술학교 / 高等技術學校 [교육/교육]
정규학교에 다닐 수 없는 사람들을 주요대상으로 하여 직업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는 고등학교 수준의 교육기관. 1949년 12월 31일 공포된 <교육법>에 따라 처음 실시되었다. 정규과정의 고등학교와 병행하여 기술·실업 계열의 인력 양성과 확보를 목표로 하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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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보통학교 / 高等普通學校 [교육/교육]
1911년 8월에 공포된 '조선교육령'에 의하여 설치된 중등교육기관. 한말의 중학교를 이름을 바꿔 설치한 교육기관이다. 근대적 중학교의 설치는 1899년 4월에 공포된 '중학교관제'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1906년 일제의 통감부 설치에 따라, '공립학교관제'가 실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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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소학대한지지 / 高等小學大韓地誌 [지리/인문지리]
1908년 대동서관에서 아이들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지리교과서. 겉표지에는 ‘大韓地志敎科書(대한지지교과서)’로 되어 있다. 내용 구성은 편집대의(編輯大意) 3면, 목차 9면, 본문 69면으로 되어 있다. 제1장은 세계대세(世界大勢), 제2장은 본국대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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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소학독본 / 高等小學讀本 [교육/교육]
1906년 휘문의숙 편집부에서 중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2권 2책. 양지 한장본. 휘문관(徽文館)에서 발행하였다. 1권은 1906년 11월, 2권은 1907년 1월 각각 발간되었으며, 1908년 4월에 재판되었다. 본문은 1권이 76면 45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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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소학수신서 / 高等小學修身書 [교육/교육]
1907년 휘문의숙 편집부에서 중등학교 고학년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중등학교 고학년용 수신서. 1907년 휘문의숙 편집부(徽文義塾編輯部)에서 편찬하고, 휘문관(徽文舘)에서 발행한 중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수신교과서이다. 같은 곳에서 1906년에 발행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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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여학교 / 高等女學校 [교육/교육]
1908년에 공포된 '고등여학교령'에 따라 설립된 여성중등교육기관. '고등여학교령'에 의하여 1908년 최초의 관립 여자교육기관으로 한성고등여학교가 설립되었다. 1910년 이후 일제의 식민지통치가 본격화되자, 여성교육에서도 대폭적인 개정작업이 추진되었다. 1911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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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재판소 / 高等裁判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상소재판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법원. 1895년 3월부터 1899년 5월까지 존재하였다. 1895년 3월 25일 '재판소구성법'에 의하여 이른바 근대적인 재판소제도가 도입되어 형식상 사법권이 행정권으로부터 분리되었을 때 설치되었다. 1896년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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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 高等學校 [교육/교육]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의 9년간의 국민 기초교육을 바탕으로 실시되는 후기 중등교육을 담당하는 교육기관. 1899년에 「중학교관제」가 공포되어 중학교의 수업연한을 7년으로 정하고, 심상과 4년, 고등과 3년 과정을 두기로 하였으나 실제로 고등과를 설치한 학교는 없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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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 / 皐蘭草 [과학/식물]
고란초과에 속하는 상록다년초. 학명은 Crypsinus hastatus (THUNB.) COPEL.이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산 백마강 가의 고란사 뒤의 절벽에서 자라기 때문에 고란초라는 이름이 생겼다. 절벽 밑에서 솟아나는 물을 고란정(皐蘭井)이라고 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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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포 / 高浪浦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고랑포리에 있었던 나루터. 고랑포가 있는 임진강 중하류 지역의 강가 곳곳에는 절벽이 많고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고려태조가 놀던 곳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민간에는 아직도 그 가곡이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이색(李穡)은 “장단(長湍)의 석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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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뱃 속에서의 도박 / ─賭博 [문학/구비문학]
고래에게 삼켜진 사람들이 그 속에서 도박을 하다가 살아나게 된 경위를 다룬 설화. 과장담에 속하는 설화 유형의 하나이다. 손진태(孫晉泰)의 『조선민담집(朝鮮民譚集)』(1930)에 채록, 보고된 것이 있다. 어떤 사람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다가 고래에게 삼켜져 고래 뱃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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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실봉답윷놀이 / [생활/민속]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계원리에 전승되는 윷놀이. 고래실과 봉답으로 편을 갈라 놀면서 풍년을 점치는 놀이이다. 고래실은 기름진 논이고 봉답은 척박한 논으로, 봉답 쪽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하고 고래실 쪽이 이기면 흉년이 든다고 한다. 윷놀이는 삼국시대까지 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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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농업 / 高冷地農業 [경제·산업/산업]
고원이나 산지 등 여름철에도 서늘한 땅에서 이루어지는 농업.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강원도 산간지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대관령에는 고령지시험장(高嶺地試驗場)이 있어서 고랭지농업에 관한 시험연구를 실시하고 있는데, 주로 원예연구담당관실에서는 감자, 특히 씨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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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가요 / 高麗歌謠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창작된 가요의 총칭. 협의의 개념으로는 고려시대의 장르적 특수성을 갖는 특정 가요군을 가리킨다. ‘고려시대의 가요’라는 광의의 의미는 향가계, 민요, 참요, 무가 및 불교가요, 개인 창작가요, 고려말 시조와 가사작품까지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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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가요어석연구 / 高麗歌謠語釋硏究 [언어/언어/문자]
박병채(朴炳采, 1925~1993)가 지은 고려가요 주석서. 1책, 양장본.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던 박병채가 다년간 고려가요에 대해 강의해 온 강의노트를 보충하고 정리하여 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이후 1971년, 1974년 등에 선명문화사에서 재간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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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고도징 / 高麗古都徵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학자 한재렴이 개성의 산천과 사적을 기록하여 1847년에 편찬한 지리서. 7권 3책. 인본(印本). 1847년에 간행되었는데, 1911년조선고서간행회(朝鮮古書刊行會)에서 『발해고(渤海考)』·『북여요천(北輿要遷)』·『북새기략(北塞記略)』 등과 합본으로 간행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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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국사 / 高麗國史 [역사/고려시대사]
조선전기 문신·학자 정도전·정총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에 편찬한 역사서. 총 37권의 편년체 사서이나 현존하지 않는다. 조선이 건국된 뒤 3개월만인 1392년(태조 1) 10월 조준(趙浚)·정도전·정총·박의중(朴宜中)·윤소종(尹紹宗)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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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국신조대장경교정별록 / 高麗國新雕大藏經校正別綠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수기가 고려대장경의 재조(再雕) 때 교정한 내용을 기록한 불교서.목록집. 30권. 고려대장경의 재조(再雕) 때 교감(校勘)을 맡았던 수기가 교정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송본(宋本)·국본(國本)·거란본(契丹本) 등의 대장경을 대교(對校)하고, 여러 대장경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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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국조신화 / 高麗國祖神話 [문학/구비문학]
고려를 세운 왕건(王建)의 선조 6대들의 내력과 자취를 다룬 고려의 건국신화. 왕건의 6대조 호경(虎景), 5대조 강충(康忠), 4대조 보육(寶育), 3대조 진의(辰義), 할아버지 작제건(作帝建), 아버지 용건(龍建)을 각기 주인공으로 삼은 여섯 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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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다완 / 高麗茶碗 [예술·체육/공예]
16∼17세기 서일본 지역에서 말차(抹茶)를 마시는 데 사용한 찻사발. 고려다완은 그릇모양에 변화가 있고 유약도 제각기 다르다. 예를 들면 다완의 밑부분이 상어피부처럼 오톨도톨한 것은 낮은 가마 온도 때문에 유약이 잘 녹지 않아 생긴 것인데, 그것을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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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 高麗大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05년 5월 5일 대한제국 내장원경(內藏院卿) 이용익(李容翊)이 한성 전동(지금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있던 전(前) 아어학교(俄語學校) 건물을 교사로 해서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로 설립하였다. 193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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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본관 / 高麗大學校本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에 있는 건물. 사적 제285호.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의 경영을 맡았던 김성수가 1933년 9월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 준공을 본 본관건물로, 고딕양식으로 되어 있다. 현재는 학교의 행정사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건축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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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도경 / 高麗圖經 [역사/고려시대사]
1123년 송나라 사절의 한 사람으로 고려에 왔던 서긍이 저술한 견문록. 전40권. 정식명칭은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인데, 흔히 줄여서 『고려도경』이라 부르고 있다.책의 명칭에서 보듯이, 1123년 휘종(徽宗)의 명을 받고 사절로 고려에 와서 견문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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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명신전 / 高麗名臣傳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남공철이 고려의 명신·도학자·충신·효자·열녀·일민(逸民)의 행적을 기록한 언행록.교훈서·인명록. 12권 6책. 고활자본. 1822년(순조 22) 남공철(南公轍)이 간행 경위를 적은 서문을 붙여 편찬하였다.권1에서 권11에 걸쳐 본전(本傳) 인물 2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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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문화중앙 / 高麗文化中央 [사회/사회구조]
소련말기 소련 각지의 지역단위에서 형성되기 시작한 고려인 문화자치 단체이며, 고려인협회의 지방조직 명칭. 소련말기 개별 공화국의 지방 가운데 특히 고려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지역에서 당시 소련사회에서 개별 민족단위 민족정체성 회복 노력이 확산되고 있었는데, 이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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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가 / 高麗寺歌 [문학/고전시가]
1925년에 발표된 김문세(金文世, 1894∼1926)의 장편 창가. 『불교』 제8호(1925.2)에 국한문 혼용체로 수록되어 있다. 김추계(金秋溪)가 창작한 작품을 김소원(金素園)이 초록하여 투고한 것이다. 추계는 김문세의 호이다. 그는 1919년 3·1운동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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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전문 / 高麗史全文 [역사/고려시대사]
조선전기 문신 신개·권제 등에 의해 찬진된 편년체의 고려 역사서. 편찬동기는 1432년 세종이 경연에서 “『고려사』가 종(宗)을 왕으로 고쳐 써서 그 진실을 잃은 것이 많으니 『태종실록』이 끝나는 대로 『고려사』를 개수하고 싶다.”는 데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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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 / 高麗史節要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편년류(編年類) 김종서(金宗瑞) 등 봉교찬, 조선사편수회 편, 영인본, 1932, 32권 24책. 김종서 등 춘추관에서 1452년(문종 2)에 편성한, 고려사(高麗史)이다. 경성제국대학장구규장각본 을해자 잔존본 32권(전35권)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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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갑인자본) / 高麗史節要 [역사/고려시대사]
1452년 김종서 등이 『고려사』를 저본으로 찬수한 편년체 역사서. 1452년(문종 2)에 김종서(金宗瑞) 등이 왕명을 받고 『고려사(高麗史)』를 저본으로 내용을 축약하여 5개월 만에 찬수(纂修)한 편년체 역사서이다. 2010년 12월 8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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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보간 / 高麗史節要補刊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편년류(編年類) 춘추관(春秋館) 봉명찬, 조선사편수회편, 영인본, 1938, 3권 4책. 1452년(문종 2) 문종의 명으로 김종서, 정인지 등이 1451년(문종 1)에 편성한 기전체인《高麗史》를 요약, 증교하여 1453년에 인출한 책을 조선총독부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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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산원통암감로왕도 / 高麗山圓通庵甘露王圖 [예술·체육/회화]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 원통암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 1907년 작. 비단 바탕에 채색. 세로 113㎝, 가로 174㎝. 19세기 중엽 이후 경기도 지역 감로왕도의 도상을 기본으로 하면서 일부 도상을 생략하여 축소된 도상을 표현하였다. 상단의 중앙에는 합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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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성산산성 / 高麗城山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대련시 보란점시(普蘭店市) 묵반향 마둔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석축 성곽.산성. 마둔촌의 서쪽에 있는 고려성산에 있다. 고려성산산성이라고 칭하는 산성이 다수 있기 때문에 서로 구별하기 위하여 ‘마둔고려성산산성(馬屯高麗城山山城)’이라고도 부른다.성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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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성자산성 / 高麗城子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개현(蓋縣)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고구려의 성곽.산성. 개주시 동북 7km의 청석령향(靑石嶺鄕) 고려성자촌(高麗城子村) 동쪽의 석성산(石城山)에 위치한다. 청석령산성(靑石嶺山城) 혹은 고려성산산성(高麗城山山城)이라고도 부른다.석성산은 산세가 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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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 / 高麗詩 [문학/한문학]
고려 문종 때 송(宋)나라에 사신으로 간 문인들이 지은 시문집(詩文集). 『고려시(高麗詩)』에 대한 기록은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에 보인다. 이에 따르면, 송(宋)나라 마단림(馬端臨, 1254~1323)이 편찬한 『문헌통고(文獻通考)』에 3권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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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식목형지안 / 高麗式目形止案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식목도감에서 합의·결정된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 법안. 작성시기·체재·내용은 미상이다. 명칭을 볼 때 식목도감(式目都監)에서 합의, 결정된 내용을 정리해 기록한 문서로 추측된다.최초로 명칭이 나타난 기록은 『문종실록』으로, 1450년(즉위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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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실록 / 高麗實錄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에 편년체로 편찬된 역사서. 실록은 궁궐 내의 사관(史館)에 보관되어왔다. 1126년(인종 4) 이자겸의 난으로 궁궐이 불탈 때 직사관 김수자(金守雌)의 노력으로 실록이 건져졌다. 1227년『명종실록』을 편찬할 때, 해인사에 외사고를 지어 다른 한 부를 보관하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