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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전지 / 宮殿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본예가 도성을 중심으로 산재한 성곽·궁궐·산천 등의 형승과 연혁을 기록한 지리서. 2권 2책. 필사본. 권두에 이조묵(李祖默)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은 천문·연혁·형승·성곽·궁궐·단유(壇壝)·묘전궁(廟殿宮)·사묘(祀廟)·

  • 궁전촌 / 宮田村 [생활/주생활]

    조선 후기 주민들이 주로 궁방전을 경작하였던 마을. 궁방전은 17세기 초엽부터 궁방의 재정을 마련하기 위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토지가 비옥한 평야·해안 지방에 널리 설치되었는데, 특히 전라도·황해도에 많았다. 궁방전이 대규모일 경우는 궁전촌 주민 전체가 궁방전만 경작하

  • 궁주 / 宮主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의 후궁을 일컫던 칭호. 내명부 위계상 원주의 상위, 귀비·숙비·덕비·현비 등 여러 비의 하위에 있던 작호이다.

  • 궁중어 / 宮中語 [언어/언어/문자]

    왕조시대 궁중에서 쓰던 특수 집단어. 궁중은 폐쇄사회적 성격이 농후하므로 일반 언어와는 이질적인 언어가 발달하였다. 그 전통의 장구성은 왕권에 대한 외경의식(畏敬意識)과 일반인과 구별하려는 유별의식(有別意識)이었을 것이며, 극존체(極尊體)의 존대법과 겸양법의 발달이 특

  • 궁체 / 宮體 [예술·체육/서예]

    조선시대 궁중에서 궁녀들이 쓰던 한글서체. 민간에서는 내간지(內簡紙)에 사용하였다. 내서(內書)라고도 한다. 궁체는 서체 상으로는 정서(正書)와 흘림[반흘림·(진)흘림]으로 나뉘며, 양식상으로는 등서체(謄書體)와 서한체(書翰體)로 구분된다.정서는 한자의 해서(楷書),

  • 궁촌집 / 窮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찬휘의 시·서(書)·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근래에 후손 호영(皓永)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29수, 소 4편, 권2∼6에 서(書) 118편, 잡저 6편, 권7에 서(序) 1편, 기 1편, 발 6

  • 궁핍한시대의시인 / 窮乏─時代─詩人 [문학/현대문학]

    김우창(金禹昌)이 저술한 문학연구서. 목차는 모두 4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는 ‘궁핍한 시대의 시인’으로 <일제하의 작가의 상황>·<한국시와 형이상(形而上)>·<한국 현대소설의 형성>·<궁핍한 시대의 시인> 등의 글을 통해 민족항일기의 작가들을 주로 다루고 있어 이

  • 궁합 / 宮合 [사회/가족]

    혼인할 때 음양오행설에 입각하여 신랑 될 사람과 신부 될 사람의 사주를 보아 배우자로서 두 사람의 적격 여부를 점치는 방법. 궁합은 혼인의식의 한 절차인 납채(納采)의 과정에서 보게 된다. 즉, 신랑측으로부터 신랑의 생년월일시를 기재한 혼장(婚狀)인 사주단자를 받은 신

  • 궁현장 / 弓弦匠 [과학기술/과학기술]

    활시위를 만드는 장인. 현은 활시위이다. 궁현의 재료는 소나 말의 힘줄 및 생사 등이 쓰였는데, 특히 양계에서 쓰이는 궁현은 수령이 감조관이 되어 생사로써 만들었다. 소나 말의 힘줄로 궁현을 만들 경우는 보통 서너마리의 힘줄이 소요되었다.

  • 권감 / 權瑊 [종교·철학/유학]

    1673(현종 14)∼1746(영조 2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우참찬 권성이다. 1710년(숙종 36)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고, 그뒤 장릉참봉이 되었다. 남원현령,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 권강 / 權江 [종교·철학/유학]

    1567(명종 22)∼1626(인조 4).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금산훈도 권우신, 어머니는 일직손씨로 어모장군 붕의 딸이다. 이상정 문하에서 수학했다. 기질이 뛰어나고 학문에 능했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에 합격한 뒤 관계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학문에

  • 권건 / 權健 [종교·철학/유학]

    1458(세조 4)∼1501(연산군 7). 조선 중기의 문신. 증조부는 권근, 할아버지는 우찬성 권제, 아버지는 우의정 권남, 어머니는 이원의 딸이다. 중종의 열한번째 아들인 전성군 변의 장인이다. 1472년(성종 3) 진사가 되고, 1476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

  • 권격 / 權格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71(현종 12). 조선 중기의 문신. 권대성 증손, 할아버지는 찰방 권주, 아버지는 선산부사 권성원, 어머니는 강선여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진사가 되었고, 다음해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병조정랑, 강릉부사를 역임하였다.

  • 권경 / 權璟 [종교·철학/유학]

    1604년(선조 37)∼1666년(현종 7). 조선 후기 학자. 부제학 권자홍 후손, 부친은 사복시정 권의협이다. 하담 김시양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경사자집에 두루 해박하였으며 배운 바를 반드시 실천하였다. 학문과 행실이 모두 뛰어나 인근 유림의 추앙을 받았다. 벼

  • 권경유 / 權景裕 [종교·철학/유학]

    ?∼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문신. 권집지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권영화, 아버지는 판관 권질, 어머니는 우참찬 이승손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1485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예문관검열, 홍문관정자, 제천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중종반정 후 도

  • 권경희 / 權景禧 [종교·철학/유학]

    1451(문종 1)∼1497(연산군 3). 조선 전기의 문신. 권집지 증손, 할아버지는 권영화, 아버지는 판관 권질, 어머니는 우참찬 이승손의 딸이다. 1478년(성종 9) 친시문과에 장원하여 이듬해 되었다. 이어 수찬·공조좌랑·호조정랑을 거쳐 1485년에는 경상도진휼

  • 권공제반문 / 勸供諸般文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각종 재공과 시식법을 정리하여 1574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의례서. 2권 2책. 저자는 미상이며, 고려시대부터 불가에서 전해 내려오던 의식들을 모아서 편집하였다. 1574년(선조 7)에 석왕사(釋王寺)에서 개판되었다.내용은 신중작법(神衆作法)의 절차, 신묘장구

  • 권관 / 權管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변경지방 진관의 최하단위인 진보에 두었던 종9품의 수장. 조선 초기에도 변경지방의 중요지점에 품외관으로 내금위 등의 금군을 파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변경지방의 방수가 더욱 급박해지자 중종 때부터 조정에서는 무과급제자의 파견을 본격적으로 논의하여 종9품으로 고

  • 권구 / 權絿 [종교·철학/유학]

    1658(효종 9)∼1731(영조 7). 조선 후기의 학자. 절충장군 권임도의 아들로 작은아버지 권임정에게 입양되었다. 조지겸에게 학문을 배웠고, 뒤에 윤증의 문하에서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으며, 특히 예학에 밝았다. 저서로는『오복편람』이 있다.

  • 권구 / 權渠 [종교·철학/유학]

    1672년(현종 13)∼1749년(영조 25). 조선 후기 유학자. 조부는 군수 권단. 부친 선교랑 권징과 모친 졸재 유원지의 딸 풍산유씨의 1남 6녀 가운데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부인은 이의의 딸 재령이씨이다. 갈암 이현일 문하에서 수학, 권두경·이재·권두인·조덕린

  • 권구 / 權耈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9∼1847). 생부는 권상희이며 권상현의 양자가 되었다. 예학에 조예가 깊어서 관혼상제의 규례를 엄격히 했다. 특히 상제에 밝아서《상감잡록》,《상중답록》을 저술했다.

  • 권구현 / 權九玄 [예술·체육/회화]

    1898-1944. 시인·미술가. 충청북도 영동 출신. 본명은 구현(龜鉉). 아호(雅號)는 흑성(黑星). 이밖에도 천마산인이란 필명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는 고향의 영동공립보통학교를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대학과정을 마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 구체적인 것은 알려

  • 권국진가 / 權國珍歌 [문학/한문학]

    1748년(영조 24)신광수(申光洙)가 지은 한시. 작자의 문집 『석북집(石北集)』에 실려 있다. 모두 5수인데 제1수는 칠언고시, 제2·3수는 칠언율시, 제4수는 칠언절구, 제5수는 오언절구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제1수가 총 33구 231자로서 가장 길고 주된 작품

  • 권규 / 權珪 [종교·철학/유학]

    1648(인조 26)∼1722(경종 2). 조선 후기의 문신. 권협의 증손, 할아버지는 권근중, 아버지는 영의정 권대운, 어머니는 우정의 딸이다. 1675년(숙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이듬해 검열이 되었다. 사헌부·사간원의 관직과 이조낭관 등의 관직을 두루

  • 권극중 / 權克仲 [종교·철학/유학]

    1585-1659 조선 성종때의 성리학자·도교학자. 13세부터 김장생의 문인인 최명룡에게 수학하였다. 1606년 김장생의 문하에 들어갔으나, 신병으로 즉시 귀향하였다. 1612년 진사가 되었으나 정국의 혼란에 자극되어 은거하였다. 유교, 불교, 도교를 일관하는 사상을

  • 권근 / 權近 [종교·철학/유학]

    1352-1409. 여말선초의 유학자. 이색의 문인이다. 고려말 조선 초에 대제학, 대사성들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고려 말에 친명정책을 주장하여 원나라 사신의 입국을 반대하였다. 조선의 태종 즉위 후 사병의 폐지를 주장하는 등 왕권확립에 기여하였다. 왕명으로 《동국사

  • 권금성 / 權金城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고려시대 석축 성곽.산성. 둘레 약 3,500m.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이 산성의 정확한 초축연대는

  • 권기옥 / 權基玉 [역사/근대사]

    1903-1988. 독립운동가. 평양 출신. 독립운동가 이상정(李相定)의 부인이다. 1919년 평양 숭의학교(崇義學校) 재학시 3·1독립운동에 참가하였다가 붙잡혀 3주일 동안 구류되었다. 그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연락원인 임득삼(林得三)·김정직(金鼎稷)·김순일(金淳一)

  • 권기일 / 權奇鎰 [역사/근대사]

    1886-1920. 독립운동가. 본관은 안동. 본명은 혁린(赫麟). 경상북도 안동 출신. 1912년 만주 봉천성(奉天省)으로 망명하여 이시영(李始榮)·김좌진(金佐鎭) 등 항일지도자들과 접촉하면서 독립군 양성을 위해 학교를 설립하였다. 1919년 3월 부민단(扶民團)·

  • 권념요록 / 勸念要錄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승려 보우가 극락왕생을 위한 염불을 권장하기 위하여 저술한 불교서. 1권 1책. 목판본. 1637년 7월 화엄사(華嚴寺)에서 개판하였다. 권두에는 염불하여 극락에 왕생할 것을 권하는 서문이 있고, 다음에 극락왕생의 영험담 11편을 수록하였으며, 끝에 관법(觀法

  • 권농관 / 勸農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농민에게 농경을 권장하고 수리와 관개 업무를 관장하던 관직. 조선시대에는 1395년(태조 4) 정분의 건의로 각 주·부·군·현의 한량 품관 중 청렴하고 재간 있는 자를 권농관으로 삼아 저수지를 수축해 가뭄과 장마에 대비하게 하였다. 권농관의 근무 성적은 각

  • 권농사 / 勸農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농업을 권장하기 위해 각 지방에 파견된 관원. 권농사는 각 도의 외관이 겸임하는 권농사와 권농의 임무를 주어 특별히 파견하는 권농사로 구분된다. 외관이 권농사를 겸임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수령이나 감무 등이 하였으나, 때로는 판관 등과 같이 수령 휘하의 외

  • 권농절목 / 勸農節目 [경제·산업/산업]

    1887년(고종 24)에 완성한 저자 미상의 권농에 관한 절목. 필사본. 서문·절목·발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全文)을 모두 한글로 번역하여 후단에 붙임으로써 이해하는 데 편리하도록 되어 있다. 서문에는 농사의 중요성과 신농씨(神農氏)의 농사 기원에서부터 ≪시전

  • 권농정구농서윤음 / 勸農政求農書綸音 [역사/조선시대사]

    1798년 정조가 농업 문제의 해결책을 구하기 위해 전국의 재야 선비들에게 내린 교서.윤음. 구언교(求言敎)의 일종이다. 구언교는 각종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왕이 신하에게 해결책을 구하는 교(敎)로서 정조 때에는 자주 있었다. 정조의 전집인『홍재전서(弘齋全書)』에는

  • 권대운 / 權大運 [종교·철학/유학]

    1612(광해군 4)∼1699(숙종 25). 조선 후기의 문신. 지중추부사 권상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예조판서 권협, 아버지는 사어 권근중, 어머니는 이유혼의 딸이다. 1649년에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정언이 되었다. 이후 호조판서, 형조판서, 예조판서, 병조판서,

  • 권대재 / 權大載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89(숙종 15). 조선 후기의 문신. 지중추부사 권상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예조판서 권협, 아버지는 진사 권의중, 어머니는 신종사의 딸이다. 1653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승문원에 선발되었다. 1658년(효종 9) 문과중시에 병과로 급

  • 권덕규 / 權悳奎 [언어/언어·문자]

    항일기의 국어학자(1890-1950). 호는 애류(崖溜).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창립에 참여하였고 조선어학회의 《조선어큰사전》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한글맞춤법통일안〉의 원안을 작성하였다. 저서로는 《조선어문경위 朝鮮語文經緯, 《조선유기 朝鮮留記》 ,《을지문덕 乙支

  • 권덕수 / 權德秀 [종교·철학/유학]

    1672년(현종 13)∼1759년(영조 35).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진원, 어머니는 김종발의 딸이다. 열여섯 살에 권두인의 문하에서 글을 배웠다. 1728년(영조 4)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향중에 격문을 돌려 의병을 일으켰고, 관찰사 박문수에게 타일러 무사하

  • 권도상승급문서 / 權道相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年(융희 4) 8월 24일. 탁지부재무관 권도상(權道相)을 6품 승훈랑에 승급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5일 전의 문서이다. 1910년 8월 27일에는 권도상을 6품 승훈랑에 가자하는 기사가《순종실록》에 기재되어 있는데 이 문서와 3일의 차이를 보인다.

  • 권도용 / 權道溶 [역사/근대사]

    1878-1959. 일제 강점기 유학자·독립운동가·교육자. 자는 호중(浩中)이고, 호는 추범(秋帆)이다. 본관은 안동(安東)이며, 출신지는 경상남도 산청군(山淸郡) 단성면(丹城面)이다. 부친 권재모(權在模)와 모친 진양하씨(晉陽河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곽종석(郭鍾錫

  • 권돈인 / 權敦仁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서화가(1783∼1859). 동지사의 서장관과 진하 겸 사은사로 청나라에 다녀왔으며, 이조판서와 우의정·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철종의 증조인 진종의 조천례에 관한 주청으로 인해 순흥으로 유배되었다. 서화에 능하였다.

  • 권동진 / 權東鎭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61-1947). 호는 애당(愛堂)·우당(憂堂)·실암(實菴). 거문도첨사 재직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아 일본으로 망명했다. 일본에서 사귄 손병의의 영향으로 천도교에 입교해 민족대표로 3.1운동을 이끌었다. 《개벽》의 편집에 참여

  • 권두경 / 權斗經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725(영조 1).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충정공 권벌의 5세손으로 할아버지는 군자감정 권석충, 아버지는 권유, 어머니는 예안김씨이며, 처는 김시온의 딸이다. 이현일의 문인으로 이재 등과 교유하였다. 1679년(숙종 5)에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 권두굉 / 權斗紘 [종교·철학/유학]

    1668년(현종 9)∼1717년(숙종 43).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권래, 조부는 권석충, 부친 권유와 모친 김견의 딸사이에서 5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형 창설공 권두경·권두위·권두기가 있다. 두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조계윤의 딸 풍양조씨, 둘째

  • 권두기 / 權斗紀 [종교·철학/유학]

    1659(효종 10)∼1722(경종 2). 조선 후기의 문신. 좌찬성 권벌 5대손, 할아버지는 권석충, 아버지는 권유, 어머니는 김감의 딸이다. 1696년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정자가 되었다. 1701년 예조좌랑을 지낸 뒤 잠시 사직하고 귀향하였다가 다시

  • 권두문 / 權斗文 [종교·철학/유학]

    1543(중종 38)∼1617(광해군 9). 조선 중기의 문신. 권성손의 증손, 할아버지는 권담, 아버지는 장악원주부 권유년, 어머니는 상원, 권극제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재주가 뛰어나 이름이 높았다. 1572년(선조 5) 친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교서관에 임명된 뒤

  • 권두인 / 權斗寅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43∼1719). 1678년(숙종 4) 증광 진사시에 3등 22위로 합격하였다. 기사환국 이후 영남의 선비 가운데 학문과 행실이 뛰어난 자 약간 명을 천거했는데, 수위를 차지하여 효릉참봉에 제수되었다. 다시 문학과 행검으로 추천되었고, 품계를

  • 권득기 / 權得己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안동 권박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종묘서령 권덕유이고, 아버지는 예조판서 권극례이며, 어머니는 윤천석의 딸이다. 큰아버지인 선공감역 권극관에게 입양되었다. 1589년(선조 22) 진사시에 합격하고,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에 장원급제하

  • 권렴 / 權濂 [종교·철학/유학]

    1701년(숙종 27)∼1781년(정조 5). 조선 후기 학자. 부친 권후준의 4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권순과 동생 권호·권집이 있다. 제산 김성탁의 문인으로, 훈수 정만양·지수 정규양 형제와 함께 학문을 토론하기도 하였으며, 1729년(영조 5)에는 밀암 이

  • 권만 / 權潫 [종교·철학/유학]

    1571(선조 4)∼1635(인조 13). 아버지는 응성, 어머니는 영양남씨이다. 고려태사 권행의 후손으로 고조는 장릉충신 죽림공 권산해이고, 증조부는 별제 권철명, 조부는 진사 권경이다. 그는 1571년(선조 4) 5월 8일에 안동 신양리에서 태어났는데, 얼마 되지

  • 권만 / 權萬 [종교·철학/유학]

    1688(숙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권석충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권유, 아버지는 권두굉, 어머니는 조계윤의 딸이다. 1721년(경종 1) 사마시에 합격하였고, 1725년(영조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28년 정자로 재직시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 권명우 / 權明佑 [종교·철학/유학]

    1722년(경종 2)∼1795년(정조 19).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권진, 동생 권상우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시를 지을 정도로 총명하였으나 과거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충’과 ‘신’을 신조로 삼아 학업에 전념하였다. 문집으로 권오인이 편집·간행하고 이준영이

  • 권모 / 權謩 [종교·철학/유학]

    1690년(숙종 16)∼1751년(영조 27). 조선 후기 유학자. 행 의정부좌찬성 권벌 후손으로, 증조는 권석충, 조부는 권유, 부친은 권두경이다. 고재 이만 등과 교유하였다. 저서로 《낭간헌집》이 있다.

  • 권목 / 權穆 [종교·철학/유학]

    1614년(광해군 6)∼1663년(현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가산군수 권경남, 아버지는 통덕랑 권종길, 어머니는 양주목사 정약의 딸이다. 1649년 빙고별검이 되었다. 그 뒤 호조좌랑, 함흥판관, 호조정랑을 역임하였다.

  • 권무과 / 勸武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무과자격시험. 현종이 무예를 권장하기 위하여 권무청의 신설과 아울러 실시한 시험으로, 국왕의 특명에 의하여 실시하거나, 또는 국왕이 친림하여 실시하였다.

  • 권무군관 / 勸武軍官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의 3군영에 두었던 관직. 이는 3군영에 각각 50인씩 배정되어 있었는데, 이는 양반자제들을 위한 자리였다. 특히 재직 45개월 이내에는 타직으로 옮길 수 없었다. 권무군관은 1670년(현종 11) 어영청에 처음 설치되었고, 1706년

  • 권무청 / 勸武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양반자제들에게 무술을 장려하기 위하여 훈련도감과 어영청에 설치한 특수 병종. 인조 때 지위와 문벌이 좋은 양반의 자제들을 뽑아 권무청이라 이름하고 군사훈련을 시킨 적이 있었고, 효종 때는 훈련도감과 어영청에서 양반자제들을 선발하여 훈련시키고, 성적이 우수한

  • 권문해 / 權文海 [종교·철학/유학]

    1534(중종 29)∼1591(선조 24).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지(祉)이다. 1560년(명종 15)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좌부승지·관찰사를 지내고 1591년에 사간이 되었다. 이황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유성룡·김성일 등과 친교가 있었다. 저서로는 우

  • 권문해 초간일기 / 權文海草澗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문신 권문해가 1580년부터 1591년까지 일상적인 일에서 국정의 대요(大要) 등 주변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한 일기. 보물 제879호. 『초간일기(草澗日記)』는 권문해(權文海, 1534~1591)가 1580년(선조 13)에서 1591년(선조 24)까지 11년간

  • 권번 / 券番 [예술·체육/국악]

    일제강점기 시기의 기생조합. 조선시대까지 존재했던 관기제도가 일제강점기에 없어졌는데, 이 시기 기생들이 만든 조합이 권번이다. 권번은 주식회사 제도로 운영되었는데, 주된 기능은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한 기생들이 요정에 나가는 것을 지휘하고 감독하였다. 권번을 통해서 식민

  • 권벌 / 權橃 [종교·철학/유학]

    1478년(성종 9)∼1548년(명종 3).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할아버지는 부호조 권곤, 아버지는 성균생원 증영의정 권사빈, 어머니는 주부 윤당의 딸이다. 1496년(연산군 2)생원시에 합격하고, 1507년(중종 2) 문과에 급제하였다. 대표관직으로는 의정부좌참찬

  • 권벌 종가 고문서 / 權橃宗家古文書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의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종가문서. 권벌의 종손가에는 600여 년간 전래된 문서가 20여 종, 수 천 점이 소장되어 있는데, 그 중 15종 274점만 선별하여 보물 제901호로 지정하였다. 이 중, 『영락갑오친시문과방』은 현재 발견된 방목으로는

  • 권벌 종가 유묵 / 權橃宗家遺墨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의 종손가(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에 소장된 유학서.종가유물. 이 유묵들은 보물 제902호로 지정된 8종 14점이다. ① 김구진묵(金絿眞墨): 지본족자. ② 허목청암정편액제자(許穆靑巖亭扁額題字): 지본권자. ③ 장필진묵(張弼眞墨): 세 폭

  • 권벌 종가 전적 / 權橃宗家典籍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종가유물. 보물 제896호. 이 전적들은 간본 12종 181책, 필사본 3권 3책, 합 15종 184책이며, 경상북도 봉화군의 충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권벌의 종손가 소장 전적으로는 그의 자필 일기인 『충재일기』 6

  • 권벌 충재일기 / 權橃沖齋日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벌이 예문관검열과 도승지 등을 지내면서 겪었던 일들을 중심으로 작성한 일기. 보물 제261호. 5책. 권벌은 1507년(중종 2)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藝文館檢閱)·도승지 등을 지내다가 기묘사화에 연루, 파직되었으며, 뒤에 다시 소환되어 우찬

  • 권법 / 拳法 [예술·체육/체육]

    단련한 맨손과 주먹을 써서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신체운동. 서양에서는 복싱(boxing)으로 성립되고, 동양에서는 권법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권법기술은 일부의 국한된 사람들끼리 연구, 연마하여 비기(祕技)로 전해졌기 때문에 그 기원이나 연혁이 기록으로 남아 있지

  • 권병덕 / 權秉悳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천도교인(1867-1944). 호는 청암(淸菴)·정암(貞菴)·우운(又雲). 동학교도가 되어 1894년(고종 31)에 손병희와 함께 동학농민운동을 주도했다. 1908년(융희 2)에 천도교에 입교했다. 3·1운동에 민족대표 33인으로 참여했다. 196

  • 권병원 / 權柄遠 [종교·철학/유학]

    1862(철종 13)~1935. 아버지는 권유환, 어머니는 선성김씨이다. 저자는 종형인 금서 권주환에게 수학하였고,주경야독하며 독실하게 공부하여 종족과 부노에게 기대를 받았다. 1894년 갑오개혁이 일어나자 세상사에 관심을 두지 않고 시를 지으며 지냈다.

  • 권복시 / 權復始 [종교·철학/유학]

    1556년(명종 11)∼1636년(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 권산해의 5세손, 부친은 천사부장을 지낸 권녕이다. 학행으로 봉직랑에 이르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주 지역 향리 주민을 설득하여 의병을 모아 망우당 곽재우를 따라 화왕산성에서 회맹에 참가하였다. 여

  • 권봉 / 權崶 [종교·철학/유학]

    1592년(선조 25)∼1672년(현종 13). 조선 중기 성리학자. 권한공의 후손, 부친은 권극립이다. 5남 중 4남으로 태어났다. 형 권상민‧권호민‧권구민과 동생 권무민이 있다. 여헌 장현광 문하에서 수학하며, 성리학에 대한 공부에 전념하였다. 저서로『성재공일고』가

  • 권사민 / 權士敏 [종교·철학/유학]

    1557년(명종 12)∼1634년(인조 12). 조선 중기의 문신. 조부는 권계중, 부친은 권덕린이다. 1592년(선조 25)에 의병을 일으켜 영천을 지나 대구 공산까지 이르러 많은 왜적을 무찌르는 전공을 세웠고 곽재우와 연합하여 화왕산성을 지키는 공을 세웠다. 언양군

  • 권산해 / 權山海 [종교·철학/유학]

    1403(태종 3)∼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의인. 1440년(세종 22)에 천거되어 녹사·주부가 되었으나 모두 나가지 않았다. 1454년(단종 2)에 처음으로 종부시첨정이 되었다 .이듬해 성삼문·박팽년 등이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참형되었다는 소식듣고, 그

  • 권상규 / 權相圭 [종교·철학/유학]

    1874년(고종 11) 8월 25일∼1961년 7월 23일. 조선 말기 의병. 증조부는 권재화, 조부는 권진하, 아버지는 의병장 권세연이다. 면우 곽종석, 가산 김형모 등과 교유하였다. 을미사변 때 의병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으며, 1896년(건양 1)에 다시 의병을

  • 권상로 / 權相老 [종교·철학/유학]

    현대의 승려·불교학자(1879∼1965). 1896년(고종 33)에 승려가 되어, 이후 불교 계통 학교에서 교편활동을 했다. 친일강연, 친일시사문 등을 발표했고, 황민화운동에도 참여했다. 1962년에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받았다. 사후 대종사의 법계에 올랐다.

  • 권상룡 / 權相龍 [종교·철학/유학]

    1706년(숙종 32)∼1765년(영조 41). 조선 후기 학자. 증조는 권구, 조부는 권이칭이다. 부친 권한유와 모친 조연의 딸 풍양조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백부에게 수학하다가 종형에게서 학문을 배웠다. 1738년(영조 14) 대과에 급제한 후, 1760년(영조 3

  • 권상신 / 權常愼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9∼1824). 1786년 진사시에 장원, 1801년 증광 문과에 이어 전시에도 장원하여 삼장장원으로 불렸다. 그 뒤 경기도관찰사, 충청도관찰사, 병조판서·광주유수를 지냈다. 저서로는《서어유고》가 있다.

  • 권상연 / 權尙然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천주교인·순교자(1751∼1791). 고종사촌 윤지충에게 천주교 교리를 배워서 입교했다. 1791년(정조 15)에 모친상을 당했는데, 교리에 따라 신주를 불사르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다. 이 일을 계기로 체포되어 참수되었지만, 천주교의 순교자가 되었다.

  • 권상용 / 權相用 [종교·철학/유학]

    1881년(고종 18)∼1956년.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아버지는 권세연, 어머니는 한산이씨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였다. 공부할 때에 글자 하나의 의미도 놓치지 않고 탐구하였다. 이는 학문을 권면하는 가풍에 힘입은 것이다. 문집으로《옥전유고》 6권이 전한다. 권1과 권

  • 권상유 / 權尙游 [종교·철학/유학]

    1656(효종 7)∼1724(경종 4).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증영의정 권격, 어머니는 함평이씨로 돈녕부도정 이초로의 딸이다. 대사간,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성리설에 밝았으며, 특히『논어』와『주역』에 관통하였다.

  • 권상익 / 權相翊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63-1935). 을사조약에 격분하여 만국공관(萬國公館)에 보낼 호소문을 작성하였고, 3·1운동 당시 파리강화회의에 독립을 청원하는 운동에 참가하였다. 1925년 독립군기지 건설을 위한 군자금을 제공하고 적극 지원하였다. 문집으로 《성재집》 2

  • 권상일 / 權相一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679∼1759). 1710년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부정자가 되었다. 그 뒤 저작·전적·예조좌랑·병조좌랑 등을 지냈다. 1727년 만경현령이 되고, 이듬해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토벌하는 데 공을 세웠다. 이황을 사숙하며 이황이 수정하기 전

  • 권상중 / 權相中 [역사/근대사]

    1882-1929년. 한말의 의병장. 본관은 안동. 본명은 상중(尙中), 아명은 석출(石出). 자는 윤집(閏集). 경상북도 청송 출신. 아버지는 복규(福奎), 어머니는 전주이씨이다. 1905년 을사조약의 강제체결로 인하여 일본에 의한 국권침탈이 자행되자 의병장 김소라

  • 권상하 / 權尙夏 [종교·철학/유학]

    1641-1721. 조선 숙종 때의 성리학자. 송시열, 송준길의 문인이다. 1660년 진사가 되었으나 관직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1680년 경신대출척으로 송시열이 귀양에서 돌아오자 화양으로 가서 이후 10년 동안 주희와 정이의 저술을 적정하였다. 인물

  • 권서 / 勸書 [종교·철학/개신교]

    초기 한국개신교의 전도 활동의 일종. 권서는 전도지나 쪽복음을 팔거나 배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달하는 임무를 지칭한다. 책을 팔았다는 의미에서 '권서인' 또는 '매서인'이라고도 불렀다. 이러한 권서인 또는 매서인의 활동은 초기 한국개신교의 성장과 그 성격 형

  • 권석도 / 權錫燾 [역사/근대사]

    1880-1946년. 한말의 의병장·독립운동가. 일명 윤일이(尹一二) 또는 권명구(權命九). 경상남도 함양 출신. 군대해산 직후인 1907년 8월에 기우만(奇宇萬)·고광순(高光洵)·김동신(金東臣) 등이 회합하여 의병을 일으킬 계획을 세우고 동지를 규합할 때 김동신의

  • 권석원 / 權錫元 [종교·철학/유학]

    1798년(정조 22)∼1871년(고종 8). 조선 후기 학자·문인. 부친은 권문혁이다. 어려서 총명하여 스스로 독서할 줄 알고 일찍이 약관이 못되어 과업에 뜻을 두었으나 여러 차례 낙방하자, 과업에 뜻을 버리고 학문에만 몰두하였다. 문하에 심서 김영하를 두었다. 유

  • 권석호 / 權錫虎 [종교·철학/유학]

    권석호(1897∼1961). 권문해의 후손이다. 고조는 권진락, 증조는 권효상인데, 후사가없어 백씨도상의 둘째 아들 분환을 후사로 삼았다. 분환 역시 후사가 없어 종자형원을 후사로 삼았으니,바로 공의 선고이다. 어머니는 평산신씨이다. 기미(1919) 4월 2일에 용문면

  • 권선곡 / 勸禪曲 [문학/고전시가]

    1794년(정조 18)지형(智瑩)이 지은 불교가사. 5편의 연작 가사이다. 불암사(佛巖寺) 소장의 판목 가운데 8장으로 전한다. 모두 2음보 1행으로 헤아려 436행이다. 소제목별 분량은 서곡(序曲) 120행, 「선중권곡(禪衆勸曲)」 75행, 「명리권곡(名利勸曲)」

  • 권선지로가 / 勸善指路歌 [문학/고전시가]

    조선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조선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필사본. 작자는 이황(李滉)으로 알려졌으나 많은 논란이 있다. 이 작품은 유교의 인간 관계적 규범으로서의 선(善)의 가치관에 입각, 그 선을 행동화해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길을 가르친 것이다.

  • 권선징악가 / 勸善徵惡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훈민가사. 1책. 18장. 국한문필사본. 본문 가사는 사언고시 형태로 202구 총 808자가 지면 상단에 2구씩 짝을 지어 배열되어 있으며, 그 하단에 한글로 풀이된 노랫말이 있다. 또 간혹 본문 중에 사용한 어려운 고사에 대한 한글 주(註)가 가사

  • 권성 / 權晟 [종교·철학/유학]

    1653(효종 4)∼1730(영조 6). 조선 후기의 문신. 권인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권전, 아버지는 권양, 어머니는 한극겸의 딸이다. 현감 권현에게 입양되었다. 1687년(숙종 13) 알성문과에 장원급제, 지평·장령·집의·헌납·사간 등을 지냈다. 1703년조광조·

  • 권성익 / 權聖翊 [종교·철학/유학]

    1735년(영조 11)∼1821년(순조 21). 조선 후기의 학자. 과거에 여러 번 응시하였으나 끝내 등과 못하였다. 향리에 있으면서 천명설과 성리설을 깊이 연구하여〈성지위천명〉·〈성리설변〉등을 지었는데, 이황의 이기호발설을 중심으로 하여 그 변화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 권세연 / 權世淵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의병장(1836∼1899). 민비시해사건과 단발령에 격분하여 안동의 의병장이 되었고 뛰어난 격문을 발표하여 의병규합에 큰 몫을 하였다. 각지의 의병장들과도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활약했으나 관군에 의해 패배하였다. 1983년에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 권수붕 / 權壽鵬 [종교·철학/유학]

    1680년(숙종 6)∼1752년(영조 28). 조선 후기 유학자·시인. 증조부는 우천 권극유, 조부는 취도헌 권익, 아버지는 권처형이다. 어머니는 충의위 이번국의 딸 성주이씨, 부인은 곽수성의 딸 현풍곽씨이다. 평생 학문에만 전념하였고 과거에는 뜻을 두지 않았다. 저

  • 권수정혜결사문 / 勸修定慧結社文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승려들에게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을 호소하며 저술한 불교서. 1권 1책. 승려들이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을 것[定慧雙修]을 호소하면서 지은 책이다. 저자가 1182년 정월에 개성보제사(普濟寺)의 담선법회(談禪法會)에 참여하여 승려 10여 인과

  • 권시 / 權諰 [종교·철학/유학]

    1604(선조 37)∼1672(현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좌랑 권득기, 어머니는 전주이씨로 도정 첨의 딸이다. 1649년 효종 즉위 뒤 공조좌랑에 임명되어 처음으로 벼슬길에 나갔으며, 경상도사 등을 역임하고, 그 뒤 집의·진선 등을 거쳐 1658년

  • 권실교보살유혹도생지의 / 權實敎菩薩留惑度生之義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인담이 대승보살이 번뇌를 남기고 중생을 제도하는 의의에대하여 논한 불교서. 권실교보살유혹도생지의(權實敎菩薩留惑度生之義)』는 ‘권교(權敎)와 실교(實敎)의 보살이 미혹을 남겨서 중생을 제도하는 것에 대한 논의’라는 뜻이다. 권교란 ‘방편적인 가르침’을 말하

  • 권실보아라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국문필사본.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221구이다. 음수율은 3·4조와 4·4조 주축에, 4·5조, 5·4조, 2·4조, 4·3조 등도 보인다. 내용은 하나뿐인 딸을 가까운 곳으로 출가시켰으나 얼마 되지 않아 시댁이 만리타향 먼 곳으로

  • 권양 / 權讓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8∼1758). 1716년(숙종 42)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헌납·병조좌랑·장령 등을 두루 지냈다. 또한, 외직으로 무장·함양·한산 등지를 다니며 백성을 지성으로 다스려 칭송이 높았다.

  • 권연하 / 權璉夏 [종교·철학/유학]

    1813년(순조 13)∼1896년(고종 33). 조선 말기의 문신·학자.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 평생동안 학문연구와 후학양성에 전념하였다. 1879년에 경학으로 천거되어 선공감역을 제수받았다. 1881년 스승의 문집인 《정재문집》을 교감, 1882년 수직으로 돈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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