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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도비념 / 각도비념 [종교·철학/민간신앙]

    제주도에서 가신(家神)에게 기원하는 제례의 절차. 굿을 할 때는 집안의 각처를 관장하고 수호하는 신에게 기원하는 각도비념이 필수적인 제차(第次)이다. 문전신, 안칠성, 밧칠성, 조왕신과 오방토신, 주목정살지신, 눌굽지신 등이 있다. 문전본풀이도 각도비념의 일종이다.

  • 각도책판목록 / 各道冊板目錄 [언론·출판/출판]

    1840년 전국 각지에 소장된 책판을 조사하여 편찬한 목록집. 수록 대상지는 북한(北漢)·남한(南漢)·화성부, 개성부, 강원도, 충청도, 황해도, 전라도, 경상도, 평안도의 순으로 되어 있다. 각도(各道)는 다시 강원도는 원주(原州)·영월(寧越)·철원(鐵原), 충청도는

  • 각루원 / 刻漏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931년(태조 5) 서경에 낭관과 아관을 두고 병부(兵部)·납화부(納貨府)·진각성(珍閣省)·내천부(內泉府) 등과 함께 설치되었다.

  • 각릉기신제청명제홀기 / 各陵忌辰祭淸明祭笏記 [정치·법제]

    능에서 지내는 기신제(忌辰祭)와 청명제(淸明祭)의 의식 절차를 적은 홀기. 끝에 작은 글자로 '다만 기신제 복장은 천담단령, 오사모, 오각대, 백피화를 착용, 청명제에는 흑단령, 모, 대, 흑피화로 하라'는 단서를 달고 있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각릉등록 / 各陵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예조 전향사에서 왕릉의 관리에 관한 문건을 모아 엮은 등록. 5책. 필사본. 1716년(숙종 42)부터 1735년(영조 11)까지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데, 그 중 1721년과 1726년분은 빠져 있고 제28∼32책분 5책만이 남아 있어 전체 분량과 수록대상시

  • 각목돌대문토기 / 刻目突帶文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아가리 부분에 덧띠를 덧붙인 신석기∼청동기시대의 토기. 한반도 남부 지방 청동기시대 덧띠무늬 토기는 하남 미사리, 제천 황석리, 금산 수당리, 익산 영등동, 김천 송죽리, 경주 충효동, 순창 원촌, 진주 대평리 옥방5지구와 상촌리D지구, 어은1지구, 사천 본촌리, 제주

  • 각방나인명부 / [정치·법제]

    궁궐 내 각방 나인들의 명단을 정리한 명부. 다른 종이를 이어서 필사하였다. 한글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내전에 들이던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의 상단 좌측에 소자(小字)로 소속처를 명시하였다.

  • 각부직원표 / 閣部職員表 [정치·법제]

    고종대 내각과 그 산하 각 부 관원 명단을 표로 작성한 문서.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내각을 시작으로 중추원, 외부, 내부, 탁지부, 군부, 법부, 학부, 농상공부, 경무청 순서로 수록되었고, 군부 아래에는 시위대와 훈련대, 마병대, 공병대를 함께

  • 각사수교 / 各司受敎 [역사/조선시대사]

    1546년부터 1576년까지 육조·한성부 및 장례원에 내린 전교를 수록한 어제.전교집. 1책. 필사본. 승정원에서 기록하였다.법령의 제정은 각 관청에서 왕의 결재를 바라는 사항을 계본(啓本)으로 올리면, 그에 대해서 왕이 결정을 내려 해당 관청에 전교를 내린다. 관청에

  • 각선도본 / 各船圖本 [과학/과학기술]

    전선·병선(兵船)·조선(漕船)·북조선(北漕船) 등 6장의 색채화로 구성된 도설서.선박도. 1책. 전선(戰船)·전선철상장(戰船撤上粧)·전선·병선(兵船)·조선(漕船)·북조선(北漕船) 등 여섯 장의 색채화로 되어 있다.전선도에는 저판(底板) 위에 7편의 외판과 15편의 판재

  • 각설이타령 / ─打令 [문학/구비문학]

    각설이패들이 부르는 타령. 각설이패가 소리를 하며 동냥하는 것은 다른 놀이패들의 덕담을 모방한 것으로 보인다. 언제부터 「장타령」이 시작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신재효(申在孝)의 판소리 사설 「흥보가」와 「변강쇠타령」에 각설이패들이 「장타령」하는 것이 나오는 것으로 미

  • 각성촌락 / 各姓村落 [사회/촌락]

    한 촌락 안에 여러 성씨들이 모여 지연적 유대에 의해 결속되어 있는 마을. 동성촌락이 반촌(班村)의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은 반면, 각성촌락은 대체로 민촌인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동성촌락은 대체적으로 유교적 향약의 촌규(村規)와 씨족의 결합력이 강한 데 비하여, 각

  • 각세진경 / 覺世眞經 [종교·철학/신종교]

    동학의 3대 교주 손병희가 1899년에 쓴 글. 손병희가 공식적으로 동학의 제3대 교주가 된 것은 1900년인데 이에 앞서 이 글을 세상에 미리 내놓은 것은 교주로서의 권위를 보이기 위한 것이었다. 동학의 중요한 몇 가지 교리를 유교적인 표현과 이론으로써 체계적으로 밝

  • 각암집 / 覺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전유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25년 저자의 종8대손 두한(斗漢)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직현(李直鉉)의 서문과 권말에 편집자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58수,

  • 각양건제 / 各樣巾製 [생활/의생활]

    작자 미상의 각종 건(巾)을 수록한 책. 1책. 필사본. 채색도(彩色圖)가 있고, 제실도서지장(帝室圖書之章)의 도장이 찍혀 있다. 제작연대는 조선 말기로 추정되며, 44종의 건이 그림으로 정확히 제시되어 있다. 건의 모양을 다른 종이에 그려 붙인 것으로, 이 중 많은

  • 각양수교등록 / 各樣受敎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예조에서 선현·공신의 후예들의 군역·잡역의 면제요구에 관한 상언·상소를 모아 엮은 등록.상소문. 예조에서 편찬한 책. 1책. 필사본. 선조말부터 순조 때까지 수록되어 있으나, 주로 17세기 효종에서 숙종연간에 선현·공신의 후예들이 군역·잡역에 침책(侵責)당한 내

  • 각영이정청등록 / 各營釐整廳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이정청에서 1703년에서 1705년 사이의 양역변통에 관하여 수록한 등록. 1책 88장. 필사본. 내용은 조선변통절목(漕船變通節目)·오군문개군제변통절목(五軍門改軍制變通節目) 등 여섯 부분으로 되어 있다. 첫째, 조선변통절목은 공진창(貢津倉)·성당창(聖堂倉)·군

  • 각이찰성 / 覺尔察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무순시 신빈만족자치현(新賓滿族自治縣) 영릉진 온가요둔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시기에 축조된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진 성곽.산성. 무순시(撫順市) 신빈현(新浜縣) 영릉진(永陵鎭) 온가요둔(溫家窯屯)의 연돌산(烟突山)이라고도 불리는 서산(西山)에 있다. 온가요

  • 각재문집 / 覺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삼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9권 5책. 석인본. 1967년 족제(族弟) 용현(龍鉉), 조카 영순(永純), 문인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는데, 서문과 발문이 없다. 전주대학교 도서관과 전라북도 고창군 현곡서원(玄谷書院) 등에

  • 각재집 / 覺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하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813년(순조 13) 방후손 경현(景賢)이 편집, 간행하였고, 1939년 후손 수진(壽鎭)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현(晉賢)과 수진의 발

  • 각정노인유서 / 角亭老人遺書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한규의 시문집. 19권 5책. 필사본. 권1에는 ‘각정노인유서’로 되어 있으며「중용본의」1편이 있다. 권2는「대학본의」1편, 권3∼6은「논어본의」1편, 권7은「경론」7편, 권8·9는「사론」29편, 권10은 행장 3편, 권11∼13은 묘지명 17편,

  • 각정유고 / 角亭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한규의 「중용본의」·「사론」·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19권 5책. 필사본. 필사연대와 필사자는 미상이며, 서와 발이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는 ‘각정노인유서(角亭老人遺書)’로 되어 있으며 「중용본의(中庸本義)」 1편이 있다. 권2는 「대학본의

  • 각종학교 / 各種學校 [교육/교육]

    정규 학교로서 인가를 받지 못하였으나, 일반 정규 교육기관과 유사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 재 우리 나라에 있는 각종학교의 대표적인 것은 신학교·간호학교·전수학교가 있다. 신학교는 4년제 대학에 준하는 정도의 학교이고, 간호학교는 초급대학 과정에 준하는 학교이며,

  • 각처방위사통초책 / 各處防僞私通草冊 [역사/근대사]

    개항기 외무아문(外務衙門)에서 각 감영 등 하급기관에 내린 공문을 수록한 관찬서. 1책. 필사본. 1887년 3월 3일에서 1894년 9월 7일까지 기재되어 있다. 방위사통의 뜻은 아전들이 상급관청에 공문을 보낼 때에 ‘방위’라는 두 글자를 써서 사서(私書)가 아님을

  • 각촉부시 / 刻燭賦詩 [교육/교육]

    고려·조선시대에 행해진 시짓기의 속작시합(速作試合). 촛불을 켜놓고 초가 타내려 가는 일정 부분에 금을 새겨 놓아 그 시간 안에 시를 짓게 하는 일종의 경시대회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실시한 과거종목인 명경과(明經科)와 제술과(製述科) 중, 제술과에서 부과한 시·부

  • 각포집 / 覺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제권의 시·서(序)·잡저·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손자인 진훈(鎭薰)·진보(鎭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과 권상적(權相迪)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훈·진보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

  • 각필구결 / 角筆口訣 [언어/언어/문자]

    각필(角筆)을 사용해 종이에 서사된 구결(口訣). 현전하는 각필구결 중 학술적으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고려 전기의 것은 주로 한역(漢譯) 불전(佛典)류에 집중되고 있다. 각필구결은 일본의 오코토 훈점(訓點)과 마찬가지로, 한문을 훈독할 때 들어가는 조사를 부호화 한

  • 각해일륜 / 覺海日輪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백용성이 불교경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1930년에 간행한 교리서. 근대의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였던 백용성이 저술한 한글로 쓰인 최초의 불교 교리서이자 대각교(大覺敎)의 이념서이다. 본문 3권과 부록인 「육조단경요역(六祖壇經要譯)」의

  • 각화사귀부 / 覺華寺龜趺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각화사에 있는 고려전기 거북 모양 비석 받침돌.귀부.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89호. 장방형의 지대석(地臺石)과 귀부가 하나의 석재로 조성되었다. 지대석의 전면 양 모서리는 모를 죽여 사선형을 이루고 있다. 귀부는 앞과 뒤에 각각

  • 각화산 / 覺華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과 소천면에 걸쳐 있는 산. 각화산의 높이는 1,177m로, 구령산(九靈山)·조록암봉·청옥산(靑玉山)·옥석산(玉石山) 등과 함께 태백산맥에서 소백산맥으로 갈라지는 기점을 이룬다. 각화산의 남쪽 산록에는 신라 때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세웠다고 전해지

  • 간 / 干 [예술·체육/무용]

    무무(武舞)를 출 때에 사용하는 의물(儀物)의 하나. ‘간우(干羽)’라 하여 길이 43㎝, 위는 삼각형으로 너비 18㎝, 아래너비 14㎝, 두께 2㎝의 널빤지에 용을 그리고, 뒤에 손잡이가 있는 방패모양의 무구(舞具)로, 일무(佾舞)에서 무무를 출 때 사용된다.간(干)

  • 간경도감 / 刊經都監 [언론·출판/출판]

    조선 초기 세조 때 불경의 국역과 판각을 관장하던 관청. 1461년(세조 7) 6월에 왕명으로 설치하여, 1471년(성종 2) 12월에 폐지하기까지 11년간 존속하였다.

  • 간곡서원 / 艮谷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에 있는 서원. 1730년에 양호(兩湖)의 사림(士林)이 조선 후기의 문신이었던 유동수를 기리는 향현사를 창건하여 제향하였다. 1732년(영조 8)에 사당의 이름을 창의사(倡義祠)라고 개칭하였고, 1740년에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859년

  • 간곡유고 / 艮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교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00년(정조 24) 문인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윤광안(尹光顔)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사(辭) 1편, 시 522수, 권3·4는 서(

  • 간도개척사 / 間島開拓史 [역사/근대사]

    1954년 윤정희가 한인의 간도 지방 이주개척과 독립운동과정을 기술한 역사서. 국한혼용의 미간행 필사본으로 200자 원고지 약 60매 정도의 분량이다. 작자 윤정희는 용정(龍井)서전서숙(瑞甸書塾)에서 수학한 인물로 간도 이주개척사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 간도협약 / 間島協約 [정치·법제/외교]

    1880년대 이래 조선과 청국 사이에 분쟁이 있는 간도영유권문제에 관하여 1909년 일본과 청이 맺은 조약. 일본은 군국주의적 대륙침략 과정에서 1905년 을사늑약을 근거로 일본이 간도영유권문제에 개입했다. 일본은 1909년 9월 청과 간도협약을 체결하여 두만강, 그

  • 간독 / 簡牘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0.3×19.1cm이다. 간찰(簡札)을 모아 필사한 책으로, 제목은 가칭이다.

  • 간독정요 / 簡牘精要 [문학/한문학]

    편자·연대 미상의, 한문체 편지 쓰는 요령 및 예문을 기록해 놓은 책. 본문은 춘하추동 사계절에 따라 각 계절·월·일의 이칭을 적고, 그 밑에 시구(詩句)·괘상(卦象)·율려(律呂)·월건(月建)·전차(躔次)와 계절별 편지 쓰는 격식을 평월과 윤월로 나누어 서두(書頭)·문

  • 간독정요초 / 簡讀精要抄 [교육/교육]

    아동들에게 여러가지 상식과 편지 등 문장작성에 필요한 내용들을 교과용으로 편집한 책. 편저자 및 편찬연대는 미상이다. 1권. 필사본. 시령(詩令)·물명(物名)·문학(文學)·서식(書式)·청사(請謝)·과거(科擧)·방곤(方閫)·조하(吊賀)·혼례(婚禮)·국기(國忌)·읍호(邑號

  • 간독정초 / 簡牘精抄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9.5×19.5cm이다. 간독정초(簡牘精抄)와 몇몇 필사기록이 합철(合綴)된 책이다.

  • 간독집 / 簡牘集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8.1×19.8cm이다. 여러 간찰(簡札)을 필사한 책으로, 제목은 가칭이다.

  • 간돌도끼 / [역사/선사시대사]

    돌을 갈아서 만든 신석기시대의 도끼. 인류역사상 도끼는 뗀돌도끼(타제석부)에서 간돌도끼(마제석부), 청동도끼(靑銅斧)를 거쳐 철도끼(鐵斧)로 발전하고 있다. 선사문화에 있어서 신석기시대라는 개념은 간석기의 출현을 기준으로 설정되었고, 간돌도끼는 이 시대의 가장 대표적

  • 간동유고 / 澗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병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68년 재종손 진도(鎭道)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족제(族弟)인 병관(炳灌)의 서문과 권말에 성기운(成璣運)·진도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2

  • 간두령 / 竿頭鈴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말기∼초기 철기시대에 제사장이나 지배자가 사용했던 무구(巫具). 이 시대의 제사장이나 지배자들은 자신의 정치·사회·종교적 권위와 위엄을 드러내기 위해 손에 들거나 짚었던 지팡이나 막대끝에 방울 모양의 장식을 끼워 사용하였다. 간두령은 가늘고 긴 장대의 머리에

  • 간명교육학 / 簡明敎育學 [교육/교육]

    1908년 유옥겸(兪鈺兼)이 편역한 개화기의 교육학 교과서. 1책. 활자본. 국한문혼용체. 이풍호(李豐鎬)가 교열하였으며, 우문관(右文館)에서 발행하였다. 총 6편 3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을 총론·목적론·방법론·체제론으로 나누어 다루었다. 이 교과서는 교육학이

  • 간백산 / 間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보천면과 함경북도 무산군 삼장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164m. 백두산에 이어지는 준봉의 하나로 마천령산맥에 속한다. 북쪽으로 대연지봉(大臙脂峰, 2,360m)·소연지봉(小臙脂峰, 2,123m) 등으로 이어지고, 남동쪽으로 소백산(2,174m)에

  • 간석기 / ─石器 [역사/선사시대사]

    날 부분 또는 표면 전체를 갈아 만든 신석기시대 및 청동기시대에 주로 사용된 석기. ‘마제석기(磨製石器)’라고도 한다. 간석기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점성(粘性)이 강한 석재를 골라 격지[剝片] 또는 몸돌[石核]을 쓰고자 하는 용도에 맞게 대략 정형(整形)한 뒤,

  • 간석지 / 干潟地 [지리/인문지리]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밀물 때 바닷물에 잠기고 썰물 때 해수면 위로 드러나는 평평한 해안퇴적지형(海岸堆積地形). 육상생태계에 가까운 쪽의 염생식생이 정착되어 있는 곳을 염생습지(

  • 간성 / 杆城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수성군(䢘城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수성군(守城郡)으로 고쳤다. 995년(성종 14) 삭방도(朔方道)의 간성군이 되었고, 그 뒤 1018년(현종 9) 동계(東界)에 속하는 간성현이 되고, 속현으로 열산현(烈山縣)을 두었다

  • 간성군읍지 / 杆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84년(고종 21) 고영희(高永喜)가 편찬한 강원도 간성군(지금의 고성군 간성읍) 읍지. 후사본(後寫本). 1책. 필사본. 내용 구성은 수성군지경사표(䢘城郡地境四表)·건치연혁(建置沿革)·속현(屬縣)·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강계(疆界)·산천(山川)·풍속

  • 간성초등학교 / 杆城初等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1910년 6월에 간성공립보통학교로 설립되었다. 수업연한 4년에 2학급으로 출발하였으며, 초기의 교과목은 수신·일어·국어·한문·산수·이과·창가 및 체조 등이었다. 1938년에 간성공립소학교로, 1941년에 간성공립국민학교로 교

  • 간성향교 / 杆城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교동리에 있는 향교. 1420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546년에 군수 성헌(成軒)이 용연동에서 교동리로 이전하였으며, 1592년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었다. 그뒤 1640년에

  • 간송당집 / 澗松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전광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02년 그의 5대 손인 용구(龍九)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지호(柳止鎬)의 서문과 권말에 용구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04수, 권2에 장

  • 간송문집책판 및 금라전신록책판 / 澗松文集冊板─金羅傳信錄冊板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기의 학자인 간송당 조임도(趙任道)의 문집인 『간송문집』과 『금라전신록』의 책판. 190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0호. 『간송문집』은 7권 4책으로 1774년(영조 20)에 저자의 현손인 홍엽(弘燁) 등이 편집하고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을 붙여서 간행한 것

  • 간송일고 / 澗松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현술의 시·제문·사문습록·잡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벽진이씨대종회가 소장하고 있다.권1에 시 2수, 서(書) 5편, 제문 2편, 사문습록(師門拾錄)에 경수팔목(警修八目)·절목·관성목(觀省目) 각 1편, 잡록 6편, 서(書) 6편,

  • 간송집 / 澗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임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4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5권, 별집 2권, 합 7권 4책. 목판본. 1744년(영조 20) 이광정(李光庭)의 편집을 거쳐 그의 현손 홍엽(弘燁)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의 서문과 세계도·연보가 있다. 규장각 도서

  • 간암문집 / 艮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위세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후손인 병두(炳斗)·정식(禎植) 등에 의해 편집된 것을 1968년 후손 병철(炳哲)·주열(柱烈) 등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먼 친척 손자인 계반(啓泮), 7대손인 계룡(啓龍),

  • 간암서원 / 艮菴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읍 성내동에 있던 서원. 1731년(영조 7)에 진사 김수석(金壽錫)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희조(李喜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경내의 건물로는 사우·전영(前楹)·신문(神門)·동서협문(東西挾門)·좌우익랑(

  • 간암집 / 艮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태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9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목판본. 1949년에 간행되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2에 시 263수, 권3∼7에 서(書) 149편, 권8에 통문(通文) 6편, 권9에 기 9편, 서(序) 4편, 논 8편

  • 간야시집 / 艮野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 저자 미상의 시집. 권1·2에 시 791수가 수록되어 있다. 이 중 권1의 시에는 장편이 많다. 그 중에서 「학탄(鶴歎)」은 5언체의 장시로 신비적 동물인 학에 대하여 동경심을 표현한 시이다. 「백마강회고(白馬江懷古)」 2수는 조룡대(釣龍臺)·낙화암 등 백제

  • 간양록 / 看羊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강항이 정유재란 당시 일본군에 포로가 되어 겪었던 참상을 기록한 포로기. 1책. 목판본. 원래 저자는 죄인이라는 뜻에서 이를 ‘건거록(巾車錄)’이라 하였는데, 1656년(효종 7) 가을 이 책이 간행될 때, 그의 제자들이 책명을 지금의 것으로 고쳤다. ‘

  • 간언귀감 / 諫言龜鑑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사적(史籍) 중 귀감이 될 만한 간언을 모아 엮은 수양서. 편자와 발간연대 미상. 상하 2권 2책. 필사본. 현재 규장각도서에 한질이 있을 뿐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따라서,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른 문헌에서는 기록을 찾아볼 수 없으므로, 편찬경위나

  • 간옹문집 / 艮翁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헌경의 시·부·상량문·소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승진(李升鎭)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으나 간행연도는 미상이다. 권두에 정범조(丁範祖)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지형(李之珩)의 발문이 있다. 24권 18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 간옹우묵 / 艮翁疣墨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에 이기(李墍)가 지은 야담 잡록집. 원본은 현재 전하지 않으며, 이본으로 야사 총서인 『광사(廣史)』(前 南滿鐵道 蒐書) 소재본과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소장 『패림(稗林)』 소재본이 알려져 있으나, 전자는 현재 그 행방을 알 수 없고, 후자는 1969

  • 간와만필 / 簡窩漫筆 [종교·철학/유학]

    영정조대 관료로 활동했던 남현로의 문집. 불분권 1책. <규 12124> <간와만필>은 오・칠언률시, 오・칠언절구로 총 300수를 수록하고 있다. 시제의 내용을 보면 대개 응제시, 서울 중심의 명승지에 대한 음영, 고령현감 재직 시의 창수, 금강산잡영제시, 장편과시,

  • 간와집 / 艮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최장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5년 최장환의 친족 최국환(崔國煥)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최국환의 발문이 있다. 7권 4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105수, 권2·3에

  • 간우유집 / 艮宇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이인중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아들 이석정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의 서문, 권말에 이능오의 발문, 박종진의 후지가 있다. 권1·2는 시 117수, 권3은 서 26편, 잡저 5편, 권4는 서 3편, 기 2편, 발 4편, 명 3편, 상

  • 간월도 / 看月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에 속하였던 섬. 서산시 부석면에 속한 0.73㎢의 작은 섬으로 천수만(淺水灣) 안에 위치한다. 처음에는 섬이었으나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경위도 상으로는 동경 126°26′, 북위 36°37′에 위치하며, 최고지점은 70m이다.

  • 간월사지 / 澗月寺址 [예술·체육/건축]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했던 사찰터.시도기념물.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5호. 간월사는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권 23, 언양현(彦陽縣) 불우조(佛宇條)에는 보이지 않으나, 『수오선생문집(睡聱先生文集)』 간월사기(澗月寺記),

  • 간월산 / 肝月山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산. 간월산의 높이는 1,083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加智山, 1,240m)·고헌산(高獻山, 1,033m)·운문산(雲門山, 1,188m)·백운산(白雲山, 885m)·능동산(陵洞山, 982m)·천황산(天皇山, 1,18

  • 간의 / 簡儀 [과학/과학기술]

    천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천문관측기구. 원나라의 곽수경(郭守敬)이 혼천의의 결함을 보충하기 위하여 1276년 설계, 제작하여 1279년에 완성하였다. 이 무렵 원나라는 이슬람 천문학과 교류가 활발하여 이슬람지역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던 토키텀(Torquetum)의 영향을

  • 간의공유고 / 諫議公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송교명의 시·소·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집경위나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시 7수, 소 27편, 계(啓) 1편, 기 1편과 부록으로 지문(誌文)과 그의 아들 익수(翼洙)의 유고인 『위헌공유고

  • 간의대부 / 諫議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목종 때에 좌우간의대부가 있었으나, 문종 때 관제가 정비됨에 따라 인원은 좌우 각각 1인씩을 두었다. 1116년(예종 11)에 조서를 내려 좌우사의대부로 명칭을 바꾸었다.

  • 간의등록 / 諫議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1696년부터 1870년까지 올린 상소를 발췌하여 편찬한 등록.상소문. 49책. 필사본. 편자와 필사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주로 사헌부·사간원의 관원들이 개별적으로 임금에게 올린 일상적인 내용들이 많으며, 간혹 사헌부계(司憲府啓)·사간원계(司

  • 간의상소등록 / 諫議上疏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상소를 초록한 등록.상소문. 7책. 필사본. 상소는 개인적인 일로 올린 일인소(一人疏)가 대부분인데, 상소의 제목이 두주(頭註) 형식으로 기재되어 있다.즉, 뇌이사(雷異事)·선롱사(先壟事)·인피급징토사(引避

  • 간의차자등록 / 諫議箚子謄錄 [역사/조선시대사]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차자를 발췌하여 수록한 등록.상소문. 5책. 필사본. 1848년(헌종 14)에서 1870년(고종 7)까지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이 책은 『간의상소등록(諫議上疏謄錄)』과 함께 편찬된 것이며, 내용도 거의 같

  • 간이벽온방 / 簡易辟瘟方 [과학/의약학]

    보물 제2079호. 조선전기 의관 김순몽·유영정 등이 왕명으로 온역(瘟疫)의 치료에 필요한 방문을 모아 1525년에 간행한 의서. 1권 1책. 활자본. 1524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평안도 전역에 여역(癘疫)이 크게 번져 많은 백성들이 사망하였으므로, 행부호군(行

  • 간이사칙문제집 / 簡易四則問題集 [교육/교육]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산술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산술과교과서·산술문제집. 근대식 학제가 도입된 직후인 1895년 7월 학부 편집국에서 신간(新刊)한 산술과 문제집이다. 목차는 가법(加法), 감법(減法), 승법(乘法), 제법(除法), 사칙응용(四則

  • 간이조선어문법 / 簡易朝鮮語文法 [언어/언어/문자]

    1937년 박승빈(朴勝彬, 1880∼1943)이 펴낸 국어 문법책. 『간이조선어문법(簡易朝鮮語文法)』은 어음(語音)의 법칙과 문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문법책이다. 1937년 조선어학연구회에서 활동하던 박승빈이 중등학생과 기타 조선어를 깨우치는 사람을 위하여『조선

  • 간이집 / 簡易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최립(崔岦)의 시문집. 9권 9책. 1631년(인조 9)에 출간되었다. 『간이집』의 책머리에 장유(張維)의 서문이 있다. 『간이집』 권1은 주(奏) 1편, 봉사(封事) 1편, 진언(陳言) 4편, 공사(控辭) 2편, 투진(投進) 2편, 표전(表箋) 19

  • 간이학교 / 簡易學校 [교육/교육]

    1930년대에 설립되었던 2년제의 단기 초등교육기관. 일제는 농촌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교육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1934년 1월 학비(學秘) 제2호로 ‘간이초등교육기관설치에 관한 건’을 발표하였다. 일본어를 보급시키고 직업에 대한 관념을 깊게 하는 동시

  • 간인 / 竿引 [문학/고전시가]

    신라 지증왕 때 천상욱개자(川上郁皆子)가 지은 가악(歌樂). 가사는 전하지 않고 『삼국사기』 잡지(雜志) 악조(樂條)에 제목만 기록되어 있다.

  • 간인본 / 刊印本 [언론·출판/출판]

    목판·활판·석판·등사판 및 그 밖의 방법으로 간인한 모든 책.간본·인본. ‘나무 목(木)변’으로 쓴 판본(板本)은 본시 목판본(木板本)의 준말에서 연유한 것이기 때문에 ‘조각 편(片)변’으로 쓴 판본(版本)을 사용하여 목판 이외에 활자판·석판·등사판 등에서 찍어낸 책을

  • 간자 / 間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무산계에서 각 품계의 윗 자리를 차지하는 자급(資級). 자는 계와 같은 뜻이다. 종6품 이상에는 매품계마다 상·하 양계가 있었는데, 그 상계가 간자에 해당한다.

  • 간장 / ─醬 [생활/식생활]

    콩으로 메주를 쑤어 소금물에 담근 뒤에 그 즙액을 달여서 만든 장. 음식의 간을 맞추는 기본양념으로 짠맛·단맛·감칠맛 등이 복합된 독특한 맛과 함께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다. 간장은 농도에 따라 진간장·중간장·묽은간장으로 나눌 수 있다. 이것은 각각 짠맛·단맛의 정도와

  • 간장늪 / ─醬─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무산군 삼사면 연암동(지금의 양강도 산양군) 산양노동자구에 있는 못. 넓이 0.15㎞, 평균 깊이는 약 2m이다. 이 늪은 백두산용암대지의 남단 해발 1,740m 되는 평탄한 대지 위에 있다. 물 빛이 봄과 여름에 간장 빛으로 보인다 하여 간장늪이라 부르며,

  • 간재선생유지 / 艮齋先生遺址 [종교·철학/유학]

    유학자 전우가 말년에 면학, 수도한 곳. 전우는 1841년 전주에서 태어나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여 이이와 송시열의 사상을 신봉하였고, 한일합병에 통분하여 1910년부터 1922년까지 계화도에 들어가 후배양성에 전념하였다. 간재선생유지는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 8

  •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규서의 시·소·서계·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5권 7책. 필사본. 서와 발문이 없어 편집경위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66수, 권2∼4에 소(疏) 75편, 권5∼7에 계 12편, 서계 22편, 의(議) 4편,

  •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목활자본. 1928년 저자의 후손 형길(亨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정봉시(鄭鳳時)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사(辭) 5편,

  •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6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과 속집은 목판본으로 1666년(현종 7) 이덕홍의 외종손 김만휴(金萬烋)가 간행하였으며, 그 뒤 1754년과 1766년에 중간되었다. 권두에는 이광정(李光庭)과 정언충(鄭彦忠)의 서문이 있고,

  •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원집의 권1∼26에 서(書) 2,890편, 권27∼37에 잡저 310편, 권38·39에 서(序) 36편, 기 23편, 제발(題跋) 49편, 명 39편, 잠 1편, 찬 8편, 자사(字辭) 1편, 고축(

  •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채징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4년 후손 충석(忠錫)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종한(金宗漢)의 서문과 권말에 충석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08수, 만사 15수, 권2에 서(書)

  • 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변중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0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하 2권 1책. 목활자본. 1860년(철종 11) 후손 도신(道新)·정기(正基)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한응(李漢膺)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돈우(李敦禹)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 간전상직제 / 墾田賞職制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토지의 개간을 장려하기 위한 제도. 국가에서는 재정수입 확보를 위해 고려 때인 972년(광종 24)부터 개간된 땅에 조세를 부과했고, 조선에서는 1401년(태종 1) 개간전에 과세를 시작했다.

  • 간절곶 / 艮絶串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 간절곶은 국립천문대와 새천년준비위원회가 한반도에서 새천년의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발표되었다. 간절곶은 육지에서 정동진이나 포항 호미곶, 부산 해운대 등지보다 1분 이상 일출이 빠른데, 2000년 1월 1일에는 오전 7

  • 간정기사 / 艮廷記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숙종 연간에 왕비였던 민씨의 폐출사건을 중심으로 당쟁관계 사실을 기록한 야사집. 2책. 필사본. 편자와 편년은 알 수 없다. 당시 당쟁에 관심이 깊은 편자가 견문한 대로 기록한 야사(野史)이다.제1책은 ‘기사록(己巳錄)’이라는 편명으로 1689년(숙종 15)

  • 간정성유식론단과 / 刊定成唯識論單科 [종교·철학/불교]

    고려전기 승려 의천이 『성유식론』의 과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래 3권이었으나 현재는 서문만 전한다. 해인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서문에 따르면,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과 『성유식론(成唯識論)』의 두 논서는 각각 성종(性宗)과 상종(相宗)의 대표적 논서이지만 뜻

  • 간정일록 / 艱貞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임술민란의 주동자 김령이 1862년 6월부터 1863년 12월까지 임자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해기옹(海寄翁) 김령(金欞: 1805∼1864)이 1862년(철종 13) 임술민란(壬戌民亂)에 연루되어 1년 동안 전라도 영광 임자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기

  • 간정집 / 艮庭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유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2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고활자본(후기목활자). 1852년(철종 3) 그의 12대손 최종(最種)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덕하(李德夏)와 최종이 쓴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

  • 간척 / 干拓 [경제·산업/산업]

    개량하여 농업용지·공업용지 및 주택용지 등을 만드는 일. 간척은 공사의 성격과 토지에 대한 조수(潮水)의 유무에 따라 무감조지간척(無感潮地干拓)과 감조지간척(感潮地干拓)으로 구분할 수 있다. 무감조지간척은 호수와 늪 또는 하천연안의 낮은 지대로서 바닷물의 영향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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