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1,4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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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과 / 講經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성균관과 사학의 유생·생원·진사를 대상으로 하여 사서삼경을 암송하게 하던 과거. 전강은 1470년(성종 1)에 선정전에서 성균관유생들을 고강한 것이 시초인데, ≪속대전≫에 이르러 제도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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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첨 / 講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식년문과의 복시 초장과 명경과의 초시·복시에서 강경의 채점용 제비. 강경 채점은 통(通, 2점)·약(略, 1점)·조(粗, 0.5점)·불(不, 0점)의 네 종류로 구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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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청 / 講學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세자나 세손으로 책봉되기 전의 원자나 원손의 조기교육을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서. 그 체제나 운영은 대체로 시강원의 규례를 모방하였다. 정식으로 강학청이 설치된 것은 1665년(현종 6) 숙종이 원자로 있을 때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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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부 / 江華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수도 방위를 목적으로 강화에 설치되었던 특수 행정기관. 조선왕조는 수도 방위를 위해 한성부 주변의 행정적·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에 주·부·군·현의 일반적인 행정 체계와는 별도로 특수 행정 체계인 유수부를 설치,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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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부 / 開城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수도 방위를 목적으로 개성에 설치되었던 특수 행정기관. 조선왕조는 수도방위를 위해 한성부 주변의 행정적·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을 선정해 주·부·군·현의 일반적인 행정 체계와는 별도로 특수 행정 체계로 유수부를 설치,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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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관법 / 去官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 직종에 주어진 한품과 근무연한을 마치고 다른 직종으로 옮기는 법제. 거관한 뒤에도 그 직종에 계속 근무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사만일수를 늘려 일정한 한품에 이를 때까지 계속 근무할 수 있게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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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치안대 / 建國治安隊 [정치·법제/법제·행정]
1945년 8월 16일 해방직후의 정치적 공백상태의 혼란을 수습하고 치안확보와 개인의 생명, 재산보호를 위해 여운형이 조직한 임시 경찰기구. 휘문중학교 강당에서 당시 YMCA체육부 간사이자 유도사범인 장권을 대장으로 하여 청년학생 2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발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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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신대위 / 建信隊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정6품 토관계 위호. 1457년(세조 3) 경관직의 관계와 구분하여 제정되었고, 함경도와 평안도의 토착 무인들에게만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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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충대위 / 建忠隊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정5품 토관계 위호. 1457년(세조 3) 경관직 관계와 구분하여 제정되었고, 함경도와 평안도의 토착 무인들에게만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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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률 / 檢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율령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종9품 관직. 조선시대에는 특히 형사재판의 경우에 범죄사실에 따라 정확히 율문을 적용함으로써 공평을 기하는 것을 이상으로 여겼다. 검률은 일종의 기술관이었다.

정치·법제(1496)
법제·행정(14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