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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구풍아 / 靑丘風雅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김종직이 신라 말에서 조선 초에 이르는 126가(家) 각체시 503수를 수록한 시선집. 7권 1책. 신라 말에서 조선 초에 이르는 126가(家) 각 체의 시 503수를 정선하여 실었다. 험벽(險僻)한 고사를 사용한 곳에는 그 본실(本實)을 간략하게

  • 청국무술정변기 / 淸國戊戌政變記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양계초(梁啓超) 찬, 현채(玄采) 역, 신연활자본, 1900년(광무 4), 9권, 속편 4권, 합 13권 2책. 청 양계초가 1898년(광무 1) 무술변법에 대해 길고한 책이다. 국한문 혼용본이다.

  • 청국역대황제후존호시호초기 / 淸國歷代皇帝后尊號諡號抄記 [정치·법제]

    청 황제의 시호를 정리한 문서. 태조부터 태종, 세조, 성조와 각 왕후 그리고 덕종, 서궁황태후, 부의까지 작성하였다.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교정한 흔적이 있다.

  • 청난공신 / 淸難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선조 때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이에 1604년 영의정 이항복, 우의정 김명원 등의 제의에 따라 이들을 3등으로 구분해 공신을 책록하였다. 1등의 홍가신에게 분충출기합모적의청난공신을, 2등의 박명현·

  • 청년 / 靑年 [언론·출판/언론·방송]

    1921년 3월 21일에 경성 중앙기독교청년회의 기관지로 창간. 내용은 국한문 2단으로 내리 편집되었으며 논문, 청년지도, 문예,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청년문화 / 靑年文化 [사회/사회구조]

    젊은 세대, 특히 10대와 20대에 해당하는 세대의 독특한 정체성을 표현하는 문화. 대중문화는 세대 간의 차이와 갈등이 가장 첨예하게 드러나는 영역이다. 서구의 역사에서 청년문화는 청년 세대가 부모 세대와 구별되는 가치와 취향, 태도와 행위를 보여주기 시작한 1950년

  • 청년실업 / 靑年失業 [사회/사회구조]

    2000년 이후 청년세대의 실업률 상승이 만성화 된 상태. 청년실업은 주로 15세에서 29세 또는 34세 사이 청년세대의 실업을 의미한다. 2000년 이후 한국 경제는 ‘만성적인 청년실업’이라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는데, 2003년 대졸구직자는 약 68만 명 정도였지만

  • 청년자탄가 / 靑年自歎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순한글필사본. 경상북도 해평면 금오리에서 발굴되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96행이다. 내용은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청춘이 덧없이 지나가는 것을 탄식한 작품이다. 철 따라 꽃도 피고 새도 울어 봄날은 화창하건만 벗들도 떠나가고

  • 청년회심곡 / 靑年悔心曲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1914년 신구서림(新舊書林), 1925년 덕흥서림(德興書林), 1926년 경성서적업조합(京城書籍業組合) 등에서 발행하였다. 남주인공이 유배지에서 지은 「청년회심곡」의 사연과, 정조 때 대전별감으로 있던 안조환(安肇

  • 청단놀음 / 靑丹─ [생활/민속]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에 전승되는 탈놀이. 청단놀음은 주로 초여름이나 팔월 한가위 때 한천(漢川) 백사장에서 장막을 둘러치고 노는데, 음력 정월 보름께에 놀기도 한다. 대사(臺詞)나 사설이 전혀 없는 가면묵극(假面默劇)으로 모든 내용이 춤으로써 표현된다. 이 극은 언제

  • 청도기 / 淸道旗 [정치·법제]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으로 사용된 깃발. 황후 의장 중 청도기는 청색 바탕에 홍색의 화염각을 달았다. 홍주칠을 한 대나무 자루에 납염한 정철로 창모양의 머리 장식을 만들어 달고, 그 아래에 상모를 늘어뜨린다. 길이는 1장 2자 5치이다. 1897년 명성황후 국장 시

  • 청도향교 / 淸道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교촌리에 있는 향교. 1568년(선조 1)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청도의 고평동(古坪洞)에 창건하였다. 1626년(인조 4) 군수 송석조(宋碩祚)가 화양면 합천리로 옮겼고, 1683년(숙종 9) 군수

  • 청동기시대 / 靑銅器時代 [역사/선사시대사]

    인류가 청동기(靑銅器)라는 금속재료를 주로 사용하며 문명을 꽃피운 시대. 청동기시대라는 용어는 고고학(考古學)에서 인류 역사의 발달과정을 사용한 도구의 재료를 기준으로 나눈 3시대, 즉 석기시대(石器時代), 청동기시대, 철기시대(鐵器時代)의 하나이다. 처음 이 용어를

  • 청동방울 / 靑銅─ [역사/선사시대사]

    여러 개의 방울이 달려 흔들어 소리를 내게 하는 청동기. 청동기시대 말기∼초기철기시대에 제사장 혹은 군장이 종교의례에 사용하였던 무구(巫具)로서 팔주령(八珠鈴), 쌍두령(雙頭鈴), 조합식쌍두령(組合式雙頭鈴), 간두령(竿頭鈴) 등이 있다.

  • 청동향로 / 靑銅香爐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향로. 높이 87㎝. 보물 제1414호. 호암미술관 소장.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봉업사지(奉業寺址)에서 출토되었다. 뚜껑 위에 점각(點刻)으로 새긴 명문(銘文)에서 ‘奉業寺三重大師元0x9578(봉업사삼중대사원균)’이라 밝히고 있어서 그 소속 사찰을 분명히 하

  • 청량산수가 / 淸凉山水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한글필사본.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서 발굴되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98행이다. 경상북도 청량산에 올라가 푸른 평야와 강물을 바라보고, 그 곳 열두 봉우리의 경관을 묘사한 노래이다. 순한글로 적혀 있으므로 규방가사로

  • 청량산유람가 / 淸凉山遊覽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한글필사본.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에서 발굴되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37행이다. 4월에 10여 명의 여성들이 청량산을 구경하고 다녀온 도정(道程)의 풍류를 노래한 것이다. 내용 중에 “양한 일광을 양산으로 막으면

  • 청량산유록 / 淸凉山遊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박종(朴琮)이 지은 기행문. 작자의 문집인 『당주집 鐺洲集』 권15 유록편에 실려 있다. 「청량산유록」은 일기체로 노정순(路程順)에 따라 쓴 것이 특징이다. 박종은 붓과 벼루·지팡이만 휴대하고, 박종명(朴宗溟)은 책·동전 등의 몇 가지를 가지고 함께 떠났다

  • 청령포 / 淸泠浦 [지리/인문지리]

    비각.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淸泠浦)는 단종이 머물던 곳이다. 1763년(영조 39) 9월에 왕이 친히 쓴 '단종께서 본부에 계실 때의 옛 터(端宗在本府時遺址)'라는 여덟 글자를 비석에 새겨 세우도록 하였다. 이후 영조의 어필이 봉안된 비각이 파손되자 1791년(정조

  • 청룡기 / 靑龍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군기인 대오방기의 하나. 진영의 왼편에 세워 좌군, 좌영 또는 좌위를 지휘하는 데 사용한 사각기이다. 푸른 바탕에 청룡과 청ㆍ홍ㆍ황ㆍ백의 구름무늬가 그려져 있고 화염각이 달려 있다. 깃대에 영두ㆍ주락ㆍ장목이 달려 있는데, 재료는 비단을 사용하였다. 깃대의

  • 청루의녀 / 靑樓義女 [문학/고전산문]

    1906년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신소설. 국문필사본. 1906년 2월 16일에서 18일까지 『대한매일신보(大韓每日申報)』에 연재되었고, 단편소설집 『오옥기담(五玉奇談)』에 실렸다. 『오옥기담』은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주인공 배생(裵生)이 물욕으로 인하여

  • 청배무가 / 請拜巫歌 [문학/구비문학]

    굿이나 독경을 할 때 신의 내림을 청하는 무가. 청배는 굿의 진행에서 제일 먼저 행하여진다. 신이 내림한 뒤에 신에 대한 축원이 이어지고 신이 인간에게 하는 언어인 공수가 나타난다. 그러나 청배에서 청배무가가 반드시 구연되는 것은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주악으로 대체되

  • 청백리천거단자 / 淸白吏薦擧單子 [정치·법제]

    조선 정조 말기에 청백리를 선발할 때, 청백리로 천거된 사람들의 관직과 성명, 천거한 사람들의 성명 등을 천거 횟수별로 분류하여 기록해 둔 단자. 본 단자에 등장하는 피천인은 이태중(李台重)을 비롯하여 모두 84인으로, 모두 1694년(숙종 20)부터 정조 말기까지 약

  • 청백운 / 靑白雲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홍낙술(洪樂述, 1745∼1810)이 지은 고전소설. 서문에 따르면 『청백운』은 초료산주인(鷦鷯山主人)이 썼다. 작가는 홍낙술(洪樂述)이 유력하다. 홍낙술의 고종사촌 이택수(李澤遂, 1739∼1777)의 문집에 「초료산기(鷦鷯山記)」가 실려 있는데, 이 글

  • 청비록 / 淸脾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덕무가 역대 고금의 명시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시화와 시평을 수록하여 1966년에 간행한 평론집.시평집. 4권 2책. 필사본. 『청비록』의 제1권에는 이덕무의 소서(小序)가 먼저 보인다. 이어서 「사십쌍 四十雙」에 대한 변증에서부터 「중주집에서 고려에

  • 청산리대첩 / 靑山里大捷 [역사/근대사]

    1920년 10월, 김좌진 장군이 이끄는 북로 군정서의 2,500명 독립군이 만주의 청산리에서 5만 명의 일본군을 대파한 전투. 북로 군정서군은 1920년 8월 일본 영사관에 침입하여 일본군 제14사단, 제13사단, 제21사단이 북로 군정서군을 토벌한다는 계획을 알아냈

  • 청산별곡 / 靑山別曲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모두 8연으로 『악장가사(樂章歌詞)』에 전문이 실려 전하고,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곡조와 제1연이 실려 있다. 「서경별곡(西京別曲)」·「만전춘별사(滿殿春別詞)」와 함께 고려가요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 청상요 / 靑孀謠 [문학/구비문학]

    젊은 과부의 한 많은 넋두리를 읊은 민요. 부요(婦謠)로, 탄요(嘆謠)에 속한다. 내용은 대체로 죽은 남편에 대한 그리운 생각과 인생의 무상함이며, 형식은 매월 명절을 중심으로 한 사연이 한 연이 되어 12월까지 계속되는 연장체(聯章體)의 달거리(月令體)가 주종을 이루

  • 청선 / 靑扇 [정치·법제]

    노부 의장 중 하나. 청선은 붉은색으로 칠한 자루에 푸른색 천으로 부채모양을 만든 후 아무 그림도 그리지않고 청저사로 부채 테두리를 장식한다. 국왕, 왕비, 세자, 세손의 노부 의장에 모두 사용, 그 수효도 2자루로 차이가 없었다. 거둥할 때에는 가마의 바로 뒤를 따

  • 청성서원 / 淸聖書院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해주시 청풍동 수양산 아래에 있었던 서원. 1691년(숙종 17)에 해주목사 이창(李昶) 등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충(崔冲)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31년(영조 7)에 ‘청성(淸聖)’이라 사액되었으며, 청성묘(

  • 청성서원 / 靑城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막곡리에 있는 서원. 1612년(광해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호문(權好文)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그 뒤

  • 청성잡기 / 靑城雜記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성대중이 100여편의 국내외 야담 등을 모아 엮은 잡록. 1책. 필사본. 성대중은 서얼가문 출신의 문인으로 박지원(朴趾源)·박제가(朴齊家)·남공철(南公轍) 등과 교유가 있던 인물이다. 이 책의 내용은 취언(취言)·질언(質言)·성언(醒言)의 세 부분으

  • 청송향교 / 靑松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월막리에 있는 향교. 1426년(세종 8)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가 1606년(선조 39) 부사 이영도(李泳道)가 국동(菊洞)에 대성전을 건립하고, 1629년(인조

  • 청수서원 / 淸水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동에 있었던 서원. 1693년(숙종 1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수광(李睟光)의 덕행과 업적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7년(영조 3)에 ‘청수(淸水)’라 사액되었으며, 1730년에 이응기(李應耆)를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 청수안마 / 靑繡鞍馬 [정치·법제]

    국장의 발인 때 사용하는 의장용 말. 청수안마는 청색으로 수놓은 안장을 사용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마른 풀을 엮어 길이 8척 7촌, 높이 4척 3촌의 형체를 만들고 생포와 자리로 싼 다음에 종이로 재차 바른다. 말총과 갈기를 만들고 푸른색으로 수놓

  • 청시종묘의 / 請諡宗廟儀 [정치·법제]

    국상을 당하여 승하한 왕에게 시호를 올리기 전에 먼저 종묘에서 시호를 청하는 의식 절차를 기록한 문서. 문서를 펼치고 접을 수 있도록 절첩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문서 맨 끝 뒷면에 작은 글씨로 적혀 있다. 1926년 5월 31일에 시행된 것으로 보아 순종의 국상을 당

  • 청안향교 / 淸安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시기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으나 사마소(司馬所)가 1703년(숙종 29)에 건립된 것으로 보아 향교의 창건시기는 그 이전일 것

  • 청암광산 / 靑巖鑛山 [경제·산업/산업]

    함경북도 부령군 청암면 토막동에 있는 금광산. 1925년 청진 시가의 북쪽 교외에 해당하는 청암면 반죽동에서 금광이 발견된 다음부터 금을 찾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박창호(朴昌浩)가 1926년 8월에 이 광산을 발견하였다. 광구의 동부 일대에는 화강암, 서부에는

  • 청암서원 / 淸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 예주리에 있는 서원. 1752년(영조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포(柳砲)·유달존(柳達尊)·박눌(朴訥)·이겸(李謙)·유종인(柳宗仁)·홍약창(洪約昌)·남영(南嶸)·정윤해(鄭允諧)·박성민(朴成敏)·이영갑(李英甲)·남근명(南近明)의 학문과 덕행을 추

  • 청야담수 / 靑野談藪 [문학/한문학]

    저자 미상의 「환의심랑해숙약」·「척경대곡갱봉양인」·「이홍모보태산」 등 201편을 수록한 종합서.한문단편집. 6권 6책. 필사본. 수록작품은 모두 201편으로 그 내용은 조선시대 명류(名流)들의 이야기에서 방외인(方外人)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풍부하다. 여러 책에서 잡다하

  • 청야만집 / 靑野謾輯 [문학/구비문학]

    고려 말부터 조선 숙종 때 까지의 야사를 뽑아 연대순으로 엮은 야사집. 이 책의 편찬 연대는, 장서각본 서문 끝에 ‘세재기미지동 기기옹서 이희겸(歲在己未之冬棄棄翁書李喜謙)’이라 한 것으로 보아, 1739년(영조 15)으로 추측된다. 장서각본(10권 10책)에 의하여 그

  • 청야만집속편 / 靑野謾輯續編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문신 이희겸이 당쟁관계의 전말을 기록한 정치서. 4권 4책. 필사본. 『청야만집』 본편에 수록되지 못한 것을 속편으로 엮은 것인데, 효종 때로부터 숙종연간에 일어난 당쟁관계 기사이다. 그 내용은 주로 송시열(宋時烈)을 중심으로 송준길(宋浚吉)과의 관계, 윤증

  • 청양정산동화제 / 靑陽定山洞火祭 [생활/민속]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송학리 하송 마을에 전승되는 마을 공동제의.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9호. 하송을 중심으로하여 인근 마을의 공동 참여로 마을의 안녕함과 번영을 목적으로 매년 정월에 행해지는 제의이다. 이 마을이 봉화(烽火)를 피웠던 곳이어서 봉화라 했던 것이 동

  • 청양향교 / 靑陽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청양군 청양읍 교월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설립연대는 미상이며, 1851년(철종 2)·1874년(고종 11)·1904년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

  • 청어노걸대 / 淸語老乞大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에 청어(淸語) 역관(譯官)들의 양성 및 역과시용(譯科試用)으로 간행된 만주어 회화학습교재. 각 행의 좌측에 만주문자로 쓰고 우측에 만주어음을 한글로 전사하였으며, 한 문장 혹은 한 구절이 끝나면 국역(國譯)을 붙여놓은 형태로서, 사역원 간행 외국어 회화학습서

  • 청어엮기놀이 / 鯖魚─ [생활/민속]

    달밤에 여자들이 손과 손을 잡고 청어를 엮듯이 엮었다 풀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민속놀이. 전라남도 서남해안 지방에서는 팔월보름 무렵이 되면 달밤에 소녀들이 모여 춤추고 노래하는 여러 놀이가 있어 이때에 청어엮기가 놀이된다. 또 성숙한 처녀와 젊은 부녀자들이 모여 강

  • 청옥규 / 靑玉圭 [정치·법제]

    왕과 왕세자가 대례복 착용시 손에 쥐는 물건.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네모지게 만들며 왕은 너비 3촌과 길이 9촌, 두께 5푼의 청옥으로, 왕세자는 길이 7촌의 규를 오른손으로 아래를 쥐고 왼손으로 위를 쥔다. 국장과 관련해서는 오례의에 규정된 청옥규를 대신하여 백옥규

  • 청요리 / 淸料理 [생활/식생활]

    청나라 요리로, 주로 중화요리. 중국은 영토가 넓어 지역적으로도 풍토·기후·산물·풍속·습관이 다른만큼 지방색이 두드러진 요리를 각각 특징 있게 독특한 맛을 내는 요리로 발전시켰다. 개항기 이후 청요리 전문집이 우리나라에 생겨났다.

  • 청유법 / 請誘法 [언어/언어/문자]

    남에게 자기와 어떠한 행위를 함께 할 것을 제의하는 문체법. “좀 쉬어서 가자.”, “명절을 조용히 보냅시다.” 등이 그 대표적 예이다. 설명법·의문법·명령법 등과 마찬가지로 청유법은 종결어미에 의하여 실현되며, 그 종결어미는 경어법에 따라 해라체·하게체·하오체 등으로

  • 청음 / 淸吟 [언론·출판]

    저자 금선.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14장이다. <청음>의 전반부에는 금선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황해도해주기생성김년십삼자냉냉'이라는 금선에 대한 간략한 작가 소개가 있다. '금선시종'이라고 표기를 하여 금선의 시와 다른 시인의 시를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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