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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전지 / 宮殿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본예가 도성을 중심으로 산재한 성곽·궁궐·산천 등의 형승과 연혁을 기록한 지리서. 2권 2책. 필사본. 권두에 이조묵(李祖默)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은 천문·연혁·형승·성곽·궁궐·단유(壇壝)·묘전궁(廟殿宮)·사묘(祀廟)·

  • 궁전촌 / 宮田村 [생활/주생활]

    조선 후기 주민들이 주로 궁방전을 경작하였던 마을. 궁방전은 17세기 초엽부터 궁방의 재정을 마련하기 위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토지가 비옥한 평야·해안 지방에 널리 설치되었는데, 특히 전라도·황해도에 많았다. 궁방전이 대규모일 경우는 궁전촌 주민 전체가 궁방전만 경작하

  • 궁주 / 宮主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의 후궁을 일컫던 칭호. 내명부 위계상 원주의 상위, 귀비·숙비·덕비·현비 등 여러 비의 하위에 있던 작호이다.

  • 궁중어 / 宮中語 [언어/언어/문자]

    왕조시대 궁중에서 쓰던 특수 집단어. 궁중은 폐쇄사회적 성격이 농후하므로 일반 언어와는 이질적인 언어가 발달하였다. 그 전통의 장구성은 왕권에 대한 외경의식(畏敬意識)과 일반인과 구별하려는 유별의식(有別意識)이었을 것이며, 극존체(極尊體)의 존대법과 겸양법의 발달이 특

  • 궁체 / 宮體 [예술·체육/서예]

    조선시대 궁중에서 궁녀들이 쓰던 한글서체. 민간에서는 내간지(內簡紙)에 사용하였다. 내서(內書)라고도 한다. 궁체는 서체 상으로는 정서(正書)와 흘림[반흘림·(진)흘림]으로 나뉘며, 양식상으로는 등서체(謄書體)와 서한체(書翰體)로 구분된다.정서는 한자의 해서(楷書),

  • 궁촌집 / 窮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찬휘의 시·서(書)·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근래에 후손 호영(皓永)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29수, 소 4편, 권2∼6에 서(書) 118편, 잡저 6편, 권7에 서(序) 1편, 기 1편, 발 6

  • 궁핍한시대의시인 / 窮乏─時代─詩人 [문학/현대문학]

    김우창(金禹昌)이 저술한 문학연구서. 목차는 모두 4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는 ‘궁핍한 시대의 시인’으로 <일제하의 작가의 상황>·<한국시와 형이상(形而上)>·<한국 현대소설의 형성>·<궁핍한 시대의 시인> 등의 글을 통해 민족항일기의 작가들을 주로 다루고 있어 이

  • 궁합 / 宮合 [사회/가족]

    혼인할 때 음양오행설에 입각하여 신랑 될 사람과 신부 될 사람의 사주를 보아 배우자로서 두 사람의 적격 여부를 점치는 방법. 궁합은 혼인의식의 한 절차인 납채(納采)의 과정에서 보게 된다. 즉, 신랑측으로부터 신랑의 생년월일시를 기재한 혼장(婚狀)인 사주단자를 받은 신

  • 궁현장 / 弓弦匠 [과학기술/과학기술]

    활시위를 만드는 장인. 현은 활시위이다. 궁현의 재료는 소나 말의 힘줄 및 생사 등이 쓰였는데, 특히 양계에서 쓰이는 궁현은 수령이 감조관이 되어 생사로써 만들었다. 소나 말의 힘줄로 궁현을 만들 경우는 보통 서너마리의 힘줄이 소요되었다.

  • 권감 / 權瑊 [종교·철학/유학]

    1673(현종 14)∼1746(영조 2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우참찬 권성이다. 1710년(숙종 36)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고, 그뒤 장릉참봉이 되었다. 남원현령,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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