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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아리랑 / 珍島─ [문학/구비문학]

    전라남도 진도 지방의 민요. 부요적(婦謠的) 성격이 강한 서정민요이다. 현지에서는 ‘아리랑타령’이라고 부른다. 전라남도 진도에서 발생한 노래이나 전국적으로 불리고 있다. 사설은 기본적으로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사설 내용에 욕·상소리·한탄·익살 등이

  • 진도향교 / 珍島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교동리에 있는 향교. 1438년(세종 20)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475년(성종 6)에 동곡옥리로 이전하였다가 1623년(인조 1)에 재건하였으며, 1656년(효종 7)에 현재의 위치

  • 진리편독삼자경 / 眞理便讀三字經 [언어/언어/문자]

    1895년에 모페(Moffe, S.A. )가 『진리편독삼자경』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펴낸 기독교 입문서. 『진리편독삼자경』은 중국 한구(漢口)에 있던 그리피스(Griffith, J.)가 중국인을 위하여 기독교의 교리를 전 16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3자씩 어구(語句)로 구

  • 진무공신 / 振武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인조 때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은 장만·정충신·남이흥 등 3인으로 갈성분위출기효력진무공신이라 하였고, 2등은 이수일·김기종·변흡·유효걸·김경운·이희건·조시준·박상·성대훈 등 9인으로 갈성분위효력진

  • 진무사 / 鎭撫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설치된 강화도 진무영의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 강화부유수가 겸임하였다. 강화도는 고려이후 방어의 요충지로 중시되었다. 조선 초기의 진관체제하에서는 병마동첨절제영의 하나로 편성되어 강화부사가 동첨절제사를 겸하도록 하였다. 진무사 예하에는 중군(3품) 1

  • 진무영 / 鎭撫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강화도에 있었던 군영. 강화도에 본영을 두고 바다를 지키는 일을 맡아보게 하였다. 1700년(숙종 26)에 설치.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이후 외국 선박의 침입이 잦아지자 진무영은 국방상 중요한 군영으로 취급되어 조정에서는 진무영의 지위를 정2품 아

  • 진법언해 / 陣法諺解 [언어/언어/문자]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 최숙(崔橚)이 해석한 글을 1693년(숙종 19) 또는 1753년(영조 29)에 함경 감영(咸鏡監營)에서 간행한 병법서(兵法書). 이 책은 군호(軍號), 전투 절차, 진법(陣法) 등을 한문을 모르는 군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언문으로 번역한

  • 진보향교 / 眞寶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광덕리에 있는 향교. 1404년(태종 4)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으며, 1976년에 대성전을 보수하고 건물을 새로 단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 진부전 / 津夫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전국의 크고 작은 나루에 배속되어 국역을 부담하던 진부에게 지급된 토지. 진부에게 지급했다고는 하나, 진부 개인에게 나누어준 것이 아니라 소속 진부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진(津)에 분급한 것이다. ≪경국대전≫의 편찬과 함께, 10인의 진부가 있었던 대도에는

  • 진사 / 進士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소과의 하나인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 중국의 명·청대나 고려시대에는 과거에 합격한 사람을 진사라 했으나, 조선시대에는 그 칭호를 소과인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으로 제한되었다. 조선 초기는 소과로 생원시만이 시행되다가 1438년(세종 20) 처음으로 진사시를 설

  • 진산세고 / 晉山世稿 [문학/한문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문신·학자 강회백·강석덕·강희안 등 3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편찬한 시문집. 권1은 강희맹의 조부 강회백의 문집으로 첫머리에 강희맹이 쓴 행장 1편과 99수의 시를 실었다. 권2는 강희맹의 부친 강석덕의 문집으로 권두에는 강희맹이 쓴 행장 1

  • 진산세고속집 / 晉山世稿續集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강극성·강종경·강진휘 등 3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658년(효종 9) 강희맹의 7대손 강유후(姜裕後)가 편집, 간행하였다. 책의 첫머리에는 이경석(李景奭)·정두경(鄭斗卿)의 서문이 있다. 권1·

  • 진산향교 / 珍山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교촌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84년(숙종 10) 비호산(飛虎山) 아래에 중건하였으며, 1887년(고종 24)과 1904년에 각각 명륜당과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 진삼국사기표 / 進三國史記表 [문학/한문학]

    1145년(인종 23)에 김부식(金富軾)이 『삼국사기』를 진헌하면서 올린 표(表). 『동문선』 권44 표전(表箋)에 수록되어 있으며, 조선 중종조에 간행된 임신본(壬申本, 正德本) 등 조선간본의 『삼국사기』에는 붙어 있지 않다. 이 표는 문체면에서 볼 때 대우문(對偶文

  • 진상북학의 / 進上北學議 [언론·출판]

    저자 박제가(1750-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3장이다. <진상북학의>는 제목처럼 임금에게 진상하기 위해 특별하게 편집된 저술이다. 이 책은 1778년 1차 연행을 마치고 저술한 <북학의> 내편 외편을 바탕으로 하여 다시 편집한 저술이다.

  • 진성운전 / 陳聖雲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이 작품은 진성운을 비롯한 네 명의 청년들이 효행과 충절로써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나라를 위험에서 구하고 천자를 보필한다는 전형적인 유교적 명분을 주제로 하고 있다. 간혹 나타나는 불교적 색채는 이 주제를 위한 보조적 수단이다.

  • 진쇠춤 / 진쇠춤 [예술·체육/무용]

    경기도 도당굿의 진쇠장단에 맞추어 추는 남자의 춤. 경기도 남부지방의 무당이나 재인청(才人廳) 출신의 광대들에 의하여 전해온다. 문헌기록은 없으나 구전에 의하면 나라에 경사가 났을 때, 또는 풍년이 들었을 때 왕이 각 지방의 원님을 불러 향연을 베풀고 만조백관이 보는

  • 진수당 / 陳樹棠 [정치·법제/외교]

    ?-?. 중국 청말 외교관. 초대 주한 상무위원. 1882년 10월 조선과 청국이 체결한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제1조에 의거하여 초대 주한 상무위원으로 파견하였다. 이홍장은 1883년 외교경력과 상무 경험을 갖춘 진수당을 주한 상무위원으로 추천하였다. 1883년 9월 2

  • 진수방 / 陳壽芳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한국무용가협회장, 한국무용협회장 등을 역임한 무용가. 조택원(趙澤元) 문하에서 춤에 입문하였다. 14세 때 황인호(黃仁好)와 함께 1935년 8월 한 달 동안 조택원을 따라 『동아일보』 ‘독자위안 납량무용음악의 밤’을 위해 전국 순회공연을 다녔다.진수방은 일

  • 진신설화 / 眞身說話 [문학/구비문학]

    부처·보살·신인 등이 사람의 형태로 현세에 출현하여 기적으로써 중생을 제도하는 내용의 설화.불교설화. 진신설화 속에서 진신을 나타내 보이는 신들은 석가불을 비롯하여 관음보살·문수보살·보현보살·미륵보살·지장보살 등이며, 진신을 목도하게 되는 인물들은 대체로 수도승 아니면

  • 진씨효열록 / [문학/고전산문]

    1882년(고종 19)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 필사본. 이 작품은 판소리계 소설처럼 평민과 몰락한 양반이 빚어내는 해학과 풍자가 희극적으로 전개되어 있다. 이 작품은 배경이 숙종조로 되어 있는 「이춘풍전(李春風傳)」과 아주 흡사한 내용이다. 조선시

  • 진안향교 / 鎭安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에 있는 향교. 1414년(태종 14)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1년(선조 34)에 중건하였으며, 1636년(인조 14)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현존

  • 진어사 / 鎭禦使 [역사/근대사]

    구한말 진어영의 무관직. 구한말 군제의 강화와 관련하여 경기도와 접한 요충지이며 관동지방의 중심지인 춘천부의 군사적 역할을 중요시하여 설치되었다. 1887년 12월 종래의 춘천부사를 독련사로 바꾸고, 체제는 통제사에 준하도록 하였다. 이듬해 1월 독련사를 다시 진어사로

  • 진어영 / 鎭禦營 [역사/근대사]

    구한말 강원도 춘천에 설치한 군영. 군제 강화의 한 방편으로 춘천의 군사적 기능을 중요시하여 1887년 춘천부사를 독련사로 바꾸었다가 이듬해에 진어사로 개칭했는데, 이때 진어사가 소속된 군영을 진어영이라고 하였다. 그 후 1895년에 지방 제도와 지방 관제의 개편 때

  • 진언요초 / 眞言要抄 [언어/언어/문자]

    1797년(정조 21) 여러가지 다라니경(陀羅尼經)에 나타나는 한자음역(漢字音譯)의 진언을 모아 거기에 한글음역을 덧붙여 간행한 책. 장엄경(莊嚴經) 권말에 붙어 있는 간기(刊記)에 의하면 불암사에서는 이때에 장엄경·고왕경(高王經)·진언요초·은중경(恩重經)을 1책, 경

  • 진연도감 / 進宴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궁중에서 베푸는 잔치를 준비, 진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되었던 관서. 진찬소의 당상은 중추부사·예조판서·호조판서가 임명되고, 낭청에는 장악원의 첨정(종4품)·호조정랑(정5품)·예조좌랑(정5품)·사옹원주부(종6품)·사옹원판관(종5품)·사옹원별제(정5품·종5품)·예빈시

  • 진연의궤 / 進宴儀軌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국가에 경사가 있을 때 궁중에서 베푸는 수작·진연·진작·진찬 등의 연회에 관한 전말을 기록한 의궤. 현재 전해지고 있는 것은 총 16종이다.이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1719년(숙종 45)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에 걸쳐 숙종이 기로소(耆老所)에 들어

  • 진영장 / 鎭營將 [정치·법제/국방]

    1627년 각 도의 지방군대를 관할하기 위하여 설치한 진영의 정3품 당상직 장관. 팔도에 46인(경기 6인, 충청 5인, 경상 6인, 전라 5인, 황해 6인, 강원 3인, 함경 6인, 평안 9인)과 강화부의 진무영에 5인이 있었다. 이들은 중앙의 총융청·수어청·진무영

  • 진온 / 陳溫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예빈시경,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관리.문신. 진온(陳溫)은 본관이 여양(驪陽)이고, 진준(陳俊, ?~1179)의 손자이자 진화(陳澕)의 동생이다. 할아버지 진준은 무장(武將)으로 참지정사(參知政事)·판병부사(判兵部事)를 지냈으며, 성품이 순박하고 정직하여 정중

  • 진용교위 / 進勇校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무신의 정6품 하계의 품계명. 1392년(태조 1) 7월 조선건국 후 처음 관제를 정할 때 무산계 상계는 돈용교위(敦勇校尉), 하계는 진용교위(進勇校尉)로 정하여져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었다.

  • 진우촌 / 秦雨村 [예술·체육/연극]

    생몰년 미상. 극작가. 1925년 <조선문단 朝鮮文壇>을 통하여 전통적 인습에 대한 비판을 그린 〈구가정(舊家庭)의 끝날〉이라는 작품으로 등단하여 6·25 직전까지 여러 편의 희곡을 발표하였다. 1938년에 극단 낭만좌(浪漫座)에 참여해서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번안하

  • 진위장군 / 振威將軍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무신 정4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무산계를 제정할 때 정4품 상계는 위용장군(威勇將軍), 하계는 위의장군(威毅將軍)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서는 무산계의 위용장군은 진위장군(振威將軍)으로, 위의장군은 소위

  • 진위향교 / 振威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봉남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밖의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6칸의 명륜당, 외삼문(外三門), 서재(西齋) 등이 있다.

  • 진인출현설 / 眞人出現說 [문학/구비문학]

    뛰어난 능력을 지닌 진인(眞人)이 나타나 어지러운 세상을 뒤엎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할 것이라는 내용의 설화. 진인출현설은 역사적으로 잠복과 활성화를 반복하는 이야기 유형으로, 홍경래난이나 동학농민운동과 같은 사회적 긴장 상태에서 구체화되고 거듭 재생산되기 때문에 구비문

  • 진일유고 / 眞逸遺稿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인 성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6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판본. 저자의 형인 임(任)이 1467년(세조 13)에 유고를 수집, 정리하여 간행하였다. 『진일유고』 권두에 서거정(徐居正)과 성현(成俔)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이승소(李承召)의 발

  • 진작의궤 / 進爵儀軌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왕·왕비·왕대비 등에 대하여 작위를 높일 때 행한 의식을 기록한 의궤. 진작을 행한 의식절차를 기록으로 남긴 예는 그리 많지 않다.1827년(순조 27) 왕세자(효명세자)가 대리청정하면서 부왕인 순조에게 ‘연덕현도경인순희(淵德顯道景仁純禧)’, 왕비인 순원왕후

  • 진잠향교 / 鎭岑鄕校 [교육/교육]

    대전광역시 유성구 교촌동에 있는 향교. 1405년(태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등이 있으며, 5성(五聖), 송조6현(宋朝六賢), 우

  • 진재해 / 秦再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691∼1769). 조선 후기에 활약했던 화가로서 산수·인물에 모두 뛰어났으며 숙종어진도사의 주관화사로 참여하였다. 현존하는 작품으로는 서울대학교박물관 소장의〈월하취적도〉도 있다.

  • 진정표 / 陳情表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표(表). 작자의 문집 『동국이상국집』 제28권에 수록되어 전한다. 표는 제왕(帝王)에게 소회(所懷)를 적어올리는 글로, 이 글은 몽고왕에게 고려에 대한 몽고의 여러가지 무리한 요구와 억압에 대하여 이쪽의 정상(情狀)이 참혹함을 들어

  • 진주검무 / 晋州劍舞 [예술·체육/무용]

    진주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칼춤. 원래는 검기무(劍器舞) 또는 검무로 일컬어온 정재(呈才)의 한가지이다. 조선 중기 이후로 계속 연행되어왔으며, 그 무보(舞譜)는 조선 말기의 『각정재무도홀기(各呈才舞圖笏記)』에서 전해진다.진주검무의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던 사람 중에는 김

  • 진주교방굿거리춤 / 晉州敎坊─ [예술·체육/무용]

    진주 지방의 교방에서 추어지던 춤. 다른 말로 기방굿거리·굿거리춤·수건춤·입춤으로 불리어진다. 이 춤은 주로 3분박 4박자에 맞추어 추는 춤으로 고려 문종때 들어와 고려, 조선조를 통하여 1900년대 이후 승무와 더불어 여기들에 의해 교방에서 예술적으로 다듬어져 왔다.

  • 진주낭군 / 晉州郎君 [문학/구비문학]

    영남 지방의 서사민요. 부녀자들이 주로 부른다. 진주낭군을 보려고 진주 남강에 빨래하러 갔다는 대목이 있어 노래 이름을 ‘진주낭군’이라 한다. 시집살이의 어려움과 남편의 배신 때문에 자살을 한다는 내용이다. 서두는 “울도 담도 없는 집에 시집 삼년 살고 나니”라는 말로

  • 진주목호적대장 / 晋州牧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진주목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9개 식년의 것 9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그러나 그 크기·분량·수록내용·보존상태 등에 대하여는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지 못한다.

  • 진주방물주본 / 陳奏方物奏本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임오군란 때 청으로 압송된 생부 대원군을 환국시켜주도록 청 황제에게 아뢰며 보낸 방물 주본. 황세저포 20필로부터 유매묵 50정에 이르기까지 총 14종의 진헌예물 목록이 적혀 있다.

  • 진주북양대신아문자 / 進奏北洋大臣衙門咨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사절단 부사로 파견된 예조판서 민종묵(閔種默)을 그대로 문후관에 차임해 보정부에 유폐되어 있는 생부 대원군의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청 황제에게 전주해주기를 요청하며 청 북양통상대신아문에 보낸 자문. 당시 청 북양통상대신은 이홍장(李鴻章)이다.

  • 진주사 / 陳奏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되는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중국과의 사이에 외교적으로 알려야 할 일이 발생하였을 경우 임시로 파견하였다. 외교사항을 집대성한 <동문휘고>에 의하면 진주사의 임무는 중국으로부터의 책문또는 중국측의 오해에 대한 해명, 특히 중국의

  • 진주산업단지 / 晉州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진주시 상평동·상대동 일대에 있는 산업단지. 진주시 중심가에서 동남쪽으로 3㎞ 거리인 남강(南江)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도심지에 흩어져 있는 제조업체의 집단화를 통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신흥 생산도시로 발전시키고자 개발되었다. 총 규모는 213만 5231㎡

  • 진주성도 / 晋州城圖 [예술·체육/회화]

    진주성(晋州城) 내외의 경관을 10폭의 병풍에 재현한 19세기 회화식 지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34호. 종이 바탕에 담채. 세로 134㎝, 가로 430.0㎝. 동아대학교박물관 소장.진주성 내외의 지리적 형세와 풍광을 10폭의 연폭 병풍에 담은 회화식 지도이다.

  • 진주주문 / 陳奏奏文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임오군변 때 청으로 압송된 생부 대원군을 환국시켜줄 것을 청 황제에게 아뢰는 주문. 예문제학 이응진(李應辰)이 지었다.

  • 진주총독부당자 / 進奏總督府堂咨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사절단 부사로 파견된 예조판서 민종묵(閔種默)을 그대로 문후관에 차임해 보정부에 유폐되어 있는 생부 대원군의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청 황제에게 전주해주기를 요청하며 청 서리직예총독부당에 보낸 자문. 당시 청 직예총독은 이홍장(李鴻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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