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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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중마방 / 古鏡重磨方 [종교·철학/유학]
1607년(선조 40) 이황이 옛 명·잠 중에서 수양이 될 만한 것을 뽑아 엮은 책. 1책 54장. 목판본. 1744년(영조 20) 정구가 간행하였다. 책 끝에는 편자의 오언시가 있어, 책의 제명이 선철의 학문태도를 본받는 것에서 유래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책머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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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흠 / 高景欽 [역사/근대사]
1910-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본관은 제주(濟州)이고, 출신지는 제주도이다. 부친은 고성집(高性輯)이다. 어려서 서울에 올라와 정동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그 후 1926년 2월 경성중학교를 중퇴하고, 4월에 보성전문학교에 들어갔으나 1년 후에 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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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계집 / 古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문신 이휘령의 시문집. 8권 4책. 활자본. 손자 이중인과 장증손 이충호, 외종손 허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이 없어 간행연대는 미상이나, 권말에 허훈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125수, 소 5편, 서 29편, 전문 2편, 권3·4에 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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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가 / 雇工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허전(許㙉)이 지은 가사. 순조 때 필사된 것으로 보이는 『잡가(雜歌)』라는 노래책에 실려 있다. 작품 전체는 110행이다. 이 작품은 임진왜란 직후에 선조가 지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왔으나, 이수광(李睟光)의 『지봉유설』에 의하면 이는 잘못 전해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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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답주인가 / 雇工答主人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이원익(李元翼)이 지은 가사. 허전(許㙉)이 지은 「고공가(雇工歌)」에 화답한 가사이다. 임진왜란을 겪은 뒤 명신이던 이원익이 지었다 하며, 순조 때 필사된 것으로 보이는 『잡가(雜歌)』라는 노래책에 실려 전한다. 「목동문답가(牧童問答歌)」·「만언사(萬言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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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상 / 高館相 [종교·철학/유학]
1884-1948.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공보(公甫)이고, 호는 유연당(悠然堂) 또는 담우(淡友)이다. 본관은 장흥(長興)이고, 전라북도 고창군(高敞郡) 신림면(新林面) 왕림(旺林)에서 태어났다. 장령(掌令) 고직(高直)의 후손이고, 아버지는 매헌(梅軒) 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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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덕 / 高光德 [역사/근대사]
1874-1945.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북도 남원(南原)이다. 제봉(霽峰) 고경명(高敬命)의 후손이다. 1905년(광무 9)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군자금을 출자하고 유생 70여 명을 규합하였다. 1907년(융희 1) 1월 24일 고광채(高光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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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채 / 高光彩 [역사/근대사]
1876-미상. 한말의 의병장. 본관은 장흥(長興). 호는 석로(石老). 전라남도 창평 출신.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경명(敬命)의 후손이며, 한말의 의병장 광순(光洵)의 친척이다. 1907년 1월 24일 광순이 창평의 저산(猪山) 제각(祭閣)에서 일어나 의병진을 편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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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훈 / 高光薰 [역사/근대사]
항일기의 의병장(1862-1930). 호는 동강(桐崗). 형 고광순(高光洵)의 의병진에 참모부장으로 활약, 구례 연곡사에서 일본군 기습공격으로 형이 전사하자 장례를 치르고 의병을 재결집해서 왜적과 싸우다 잡혀 귀양 갔다. 198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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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평준화정책 / 高敎平準化政策 [교육/교육]
교육의 평등성 실현이라는 이념 아래 고교간 교육격차를 완화하여 고교교육을 균등화하려는 정책. 1960년대에 중학교 입시경쟁이 치열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1969년에 중학교 무시험 진학제도를 실시하게 되었다. 그 결과 초등학교에서의 입시위주 교육은 사라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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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 / 高丘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구화현(仇火縣)이었던 것을 신라의 경덕왕이 고구현(高丘縣)으로 고쳤다. 『대동여지도』에는 고악(高岳)으로 표기되어 있다. 고려 현종 때 안동부의 임내(任內)로 하였다가, 공양왕이 의성군에 합속시켰다. 세종 때 이곳에 잠실(蠶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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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평양성 석편 / 高句麗平壤城石片 [예술·체육/서예]
고구려시대 평양 일원에 성벽을 쌓을 때 각자(刻字)한 성석의 파편. 보물 제642호. 원래의 성석에서 각자 부분을 떼어낸 것으로, 현재 2행이 결실되어 크게 두 조각이 나 있고 전체가 여러 조각으로 균열된 것을 석고로 고착시켰다. 지금까지 평양의 고구려시대 벽에서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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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대학교 / 高句麗大學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백호로(복암리)에 있는 사립전문대학. 1995년 금성환경전문대학으로 설립인가되었으며, 1996년 2월부터 산업체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97년 5개 학과에 200명을 증원하였다. 1998년 5월 나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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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무 / 高句麗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고구려무」는 고구려시대의 춤이 아니고, 고구려와 연관된 옛 시를 창사로 부르면서 옛날을 회상하는 춤이다. 창사는 다음과 같다.금화 절풍모 쓰고/백마로 더디 도네/번득이는 넓은 소매/해동에 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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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비기 / 高句麗秘記 [역사/고대사]
고구려의 운수가 다하여 늙은 장군에게 망하게 되리라는 예언적 내용의 도참서.참위서. 현전하는 자료 중에는 『당회요 唐會要』에 가장 먼저 나타나 있으며, 그 기사를 약간 개서한 정도의 것이 『신당서 新唐書』와 『삼국사기』에 전해지고 있다. 이 비기의 내용이 어떤 것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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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어 / 高句麗語 [언어/언어/문자]
고구려의 언어. 극히 단편적인 자료밖에 전하지 않아 자세한 연구는 불가능하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는 고구려의 언어에 대하여 부여·옥저·예 등의 언어와 비슷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것을 부여어군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부여어군의 언어들은 모두 사멸되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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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토기 / 高句麗土器 [역사/고대사]
고구려의 영역 및 그 시대에 제작된 토기. 고구려토기는 백제나 신라토기에 비해 남아 있는 유품이 희소하여 그 발전과정을 구체적·계통적으로 고찰하기 어렵다. 단지 고구려 고지(故地)의 고분이나 건물지 등 각 유적에서 반출된 토기들을 통해 그 특징의 일부를 살펴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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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 [과학/식물]
메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감저(甘藷)·조저(趙藷)·남감저(南甘藷)라고도 한다. 학명은 Ipomoea batatas LAM.이다. 원산지는 열대아메리카로 우리 나라에는 일본을 통하여 전래되었다. 고구마라는 이름도 일본말 고귀위마(古貴爲麻)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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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 故國 [문학/현대문학]
최학송(崔鶴松)이 지은 단편소설. 1924년 『조선문단(朝鮮文壇)』 창간호에 발표되었다. 최학송의 체험적 요소가 짙은 이 작품은 3·1운동 후 큰 뜻을 품고 간도로 떠났던 한 젊은이의 방랑과 고뇌와 좌절을 통하여 고향으로 상징되는 조국을 잃은 식민지 하에서의 한국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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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군도 / 古群山群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 군산시의 서남쪽 약 50㎞ 해상에 위치하며, 옥도면에 소속되어 있는 군도(群島)이다. 선유도(仙遊島)를 비롯하여 야미도(夜味島)·신시도(新侍島)·무녀도(巫女島)·관리도(串里島)·장자도(壯子島)·대장도(大長島)·횡경도(橫境島)·소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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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상 / 高圭相 [종교·철학/유학]
1854-1941. 일제강점기 유학자·문신. 자는 문집(文執)이고, 호는 운포(雲圃)이다. 본관은 제주(濟州)이고, 전라북도 군산시(群山市) 옥구군(沃溝郡) 임피면(臨陂面) 월하리(月河里)에서 태어났다. 문충공(文忠公) 고경(高慶)의 후손이며, 고정량(高廷良)의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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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가곡 / 古今歌曲 [문학/고전시가]
편자 연대 미상의 가집. 체재와 내용을 살펴보면, 「귀거래사 歸去來辭」·「채련곡 采蓮曲」·「양양가 襄陽歌」·「억진아 憶秦娥」 등 중국의 「사부가곡 辭賦歌曲」이 권두에 있다. 그 다음에는 「어부사 漁父詞」·「상저가 相杵歌」·「감군은 感君恩」·「관동별곡 關東別曲」·「사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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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기가 / 古今奇歌 [문학/한문학]
편자·연대 미상의 가집(歌集). 1책. 한글필사본. 이 가집에 수록된 작품은 「오륜가(五倫歌)」·「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사우가(思友歌)」·「관동별곡」·「역대가(歷代歌)」·「운림처사가(雲林處士歌)」·「거산청흥가(居山淸興歌)」·「규중가(閨中歌)」·「원부가(怨夫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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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녀범 / 古今女範 [종교·철학/유학]
중국 역사에서 후대에 모범이 될 만한 여성들을 선정하여 그 일화들을 모아 엮은 교훈서.여훈서. 고금녀범(古今女範)은 중국 역사에서 후대에 모범이 될 만한 여성들을 선정하여 그 일화들을 기록한 교훈서 성격의 책이다. 한글 필사본이며 작자와 편찬 연대는 미상이다. 본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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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당집 / 古今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노덕규의 시문집. 4권 3책. 목판본. 1908년 장자 노우용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책, 권2에 잡저, 권3에 서·기·발·상량문·제문·묘문·장록·유사, 권4는 부록으로 만장·행장·묘갈명·발, 별책으로「해동속악부」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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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도 / 古今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섬. 고금면의 중심인 섬으로, 동경 126°45′, 북위 34°12′에 위치한다. 북쪽으로는 강진만이 있고, 서쪽과 남쪽, 동남쪽에는 각각 완도, 신지도, 약산도(조약도)가 자리하고 있다. 면적은 43.66㎢이고, 해안선 길이는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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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록 / 古今錄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전기 문신 박인량이 편찬한 역사서. 10권. 편찬 직후 비서성(祕書省)에 보관하였다 하나 현전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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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록 / 古今錄 [역사/고려시대사]
고려 후기 문신인 감수구사 원부·수국사 허공·한강 등이 충렬왕 10년(1284)에 편찬한 역사서. 원부(元傅)·허공(許珙)과 한강(韓康) 등이 찬하였다고 하나 현전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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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명성도 / 古今命星圖 [종교·철학/도교]
명리학의 일종인 자미두수(紫微斗數)의 방법으로 저명인사들의 사주를 도시한 점술서.사주풀이서. 불분권 2책. 필사본. 저자와 간행여부는 미상이다. 1책에는 갑(甲) 76도, 을(乙) 69도, 병(丙) 72도, 정(丁) 70도, 무(戊) 60도, 2책에는 기(己) 5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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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명유 / 古今名喩 [종교·철학/유학]
명나라 학자 오사기가 역대 고금의 문헌에서 각종 명문들을 주제별로 발췌하여 1577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 『고금명유(古今名喩)』 초간본은 1573년 전후한 시기에 명나라 선성(宣城)에 있는 경야당(耕野堂)의 정관루(靜觀樓)에서 편찬되었고, 그 간행 시기는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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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명작가 / 古今名作歌 [문학/고전시가]
18세기 전반에 필사된 고시조집. 『고금명작가』는 18세기 전반 창원 황씨(昌原黃氏) 집안의 누군가에 의해 필사된 고시조집이다. 78수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고, 『청구영언(진본)』 이전 시조집의 존재 형태를 보여 준다. 시조 작품 78수는 대체로 시대 순으로 배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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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사실유취 / 古今事實類聚 [역사/조선시대사]
중국 송·원대의 『신편고금사문유취』에서 중국의 관직제도에 관한 부분을 발췌하여 수록한 유서(類書). 편자 미상. 4책. 필사본. 한대(漢代)에서 송대(宋代)까지의 관직제도가 수록되어 있다.『신편고금사문유취』는 주희(朱熹)의 제자였던 축목(祝穆)이 편찬한 『사문유취(事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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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석림 / 古今釋林 [언어/언어/문자]
조선 영조·정조 때의 문신 이의봉(李義鳳)이 편찬한 사서(辭書).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를 비롯하여 흉노·토번·돌궐·거란·여진·청·일본·안남·섬라(暹羅: 샴·타이) 등의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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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설원 / 古今說苑 [종교·철학/유학]
1654년 오명리가 경전과 송나라 명현들의 설 등을 인용하여 서술한 유서(類書). 10권 10책. 필사본. 권두에 한응인(韓應寅)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천지·일월·산천·초목·인민(人民)·전제(田制) 등 21부문, 권2에 왕패(王覇)·능침(陵寢)·풍수·치국·제왕세기(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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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소총 / 古今笑叢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설화집. 민간에 전래하는 문헌소화(文獻笑話)를 집대성한 설화집으로, 대략 19세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속에 수록된 소화집의 편찬자는 대개 알려져 있다. 1947년송신용(宋申用)에 의하여 ‘조선고금소총(朝鮮古今笑叢)’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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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시조선 / 古今時調選 [문학/고전시가]
1958년에 이주환(李珠煥)이 편찬한 시조집. 시조창을 위하여 기존 시조집에서 시조창에 적합한 것을 선별하여 철필로 등간한 책이다. 『고금가곡(古今歌曲)』, 『시조유취(時調類聚)』, 『고시조정해(古時調精解)』에서 고시조 368수, 『현대시조선총(現代時調選叢)』,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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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역대법첩 / 古今歷代法帖 [예술·체육/서예]
1859년 서예가 박문회가 중국과 한국의 역대 서예가들의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법첩. 1책. 목각탑본(木刻搨本). 1859년 박문회(朴文會)가 펴냈다. 양각본(陽刻本)·음각본(陰刻本)의 두 종류가 전한다.중국의 필적은 위로 하우(夏禹) 때의 전서(篆書)를 비롯하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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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유취 / 古今類聚 [역사/조선시대사]
중국 고대로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문물제도에 관한 것을 분류하여 정리한 유서(類書). 7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찬 경위를 알 수 없다. ‘고금사실유취’로도 불리었는데, 이는 송나라의 축목(祝穆)의 『사문유취(事文類聚)』 중 백관(百官)에 관한 부분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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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놓친 까마귀 / [문학/구비문학]
허영심 때문에 먹이를 놓친 까마귀의 어리석음을 풍자한 설화. 이 설화는 까마귀의 어리석음을 통하여 참된 자기 모습을 제대로 파악, 분수를 지켜야 한다는 교훈적 주제를 담고 있다. 까마귀가 어쩌다가 고기 한 덩어리를 얻게 되어, 입에 문 채 나뭇가지에 앉았다. 마침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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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승 / 高基升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45∼1903). 1880년(고종 17)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정자·사헌부지평·사간원헌납의 벼슬을 역임하였다. 서교를 배척하여 <척사표>를 지었다. 1890년 신정왕후 인산 때 옥보관을 맡았다. 1893년에 낙향하여 백화산에서 후진을 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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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 / 高內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지역의 옛 지명. 제주 서쪽 45리에 있다는 기록이 대부분인데, 『탐라지(耽羅志)』에는 35리로 나와 있다. 신라 때 고후(高厚)를 봉하면서 촌(村)을 두었다가 고려 의종 때 촌을 나누어 현으로 만들었다. 고려 원종 때 삼별초의 난을 평정한 뒤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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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에 아쓰마로 / 近衛篤麿 [정치·법제/외교]
1863-1904. 메이지 시대 정치가. 동아동문회 창설. 조선부식론을 주장. 일본 총리였던 고노에 후미마로의 아버지. 1885년 독일에서 수학하였고, 1890년 9월에 귀국하여 귀족원 의원이 되었다. 1898년 11월 청국의 보전과 개선을 강령으로 하여 동아동문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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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누 / [생활/민속]
두 사람이 말판에 말을 벌여놓고, 서로 많이 따먹거나 상대의 집을 차지하기를 겨루는 놀이. 고누는 대중적인 놀이였던 만큼 상류층과는 관련이 깊지 못하였고, 따라서 문헌의 기록도 찾기 어렵다. 그 분포도 멀리 제주도까지 전파되어 전국적이라 할 수 있고, 놀이의 방법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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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사원종대사혜진탑비 / 高達寺元宗大師慧眞塔碑 [예술·체육/서예]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원종대사 찬유의 행적을 기록한 탑비. 975년 건립. 비신의 높이 325㎝, 너비 162㎝, 두께 30㎝. 원래는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상교리의 고달사지에 있었던 것으로, 현재 경복궁 안으로 옮겨져 있는데 여러 조각으로 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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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요람 / 古談要覽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편자 미상의 소설·산문집. 1책. 한문필사본. 숭정기원후 경인년은 1650년이며 아림(娥林)은 거창(居昌)의 고호(古號)이기 때문에 이 책은 1650년 전후에 신사천에 의해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책의 성격이나 난필(亂筆)에 오탈자(誤脫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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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일고 / 孤潭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이순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1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1891년(고종 28) 10대손 이진옥(李鎭玉)과 이진기(李鎭琦)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한장석(韓章錫)의 서문과 권말에 이진옥의 간기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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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주옥 / 古談珠玉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작품집. 1책. 한문필사본. 수록된 글은 「의장량초사호서(擬張良招四皓書)」·「자엽부(紫葉賦)」·「백수시(白愁詩)」·「상사동전객기(相思洞餞客記)」·「어제제문(御製祭文)」으로 모두 5편이다. 이 책은 ‘고담주옥’이라는 제목이지만, 소설은 한편뿐이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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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집 / 顧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규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70년 김규태의 아들 김부동(金富東)이 편집·간행하였다. 본집에는 권두에 김준식(金駿植)의 서문과 권말에 여창현(呂昌鉉)·김정회(金正會)의 발문이 있다. 별집에는 권두에 기노장(奇老章)의 서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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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청동 투구 / 古代─靑銅─ [예술·체육/공예]
1936년 손기정(孫基禎)이 제11회 베를린올림픽 경기대회의 마라톤 경주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받은 투구. 보물 제904호. 서기전 6세기경 고대 그리스 투사들이 마상경기(馬上競技) 때 사용했던 쇠모자로서, 1875년 제우스 신전(Zeus神殿)에서 발견되었다.머리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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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국어 / 古代國語 [언어/언어/문자]
국어사의 시대 구분에서 중세에 앞서는 가장 이른 시대의 국어. 첫째, 가장 넓게 보아 고대국어는 위에 든 여러 나라의 언어를 포괄하는 것으로 본다. 둘째,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의 언어를 포괄하는 것으로 본다. 셋째, 좁게 보아 신라의 언어를 가리키는 것으로 본다. 셋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