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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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학교 / 簡易學校 [교육/교육]
1930년대에 설립되었던 2년제의 단기 초등교육기관. 일제는 농촌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교육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1934년 1월 학비(學秘) 제2호로 ‘간이초등교육기관설치에 관한 건’을 발표하였다. 일본어를 보급시키고 직업에 대한 관념을 깊게 하는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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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인 / 竿引 [문학/고전시가]
신라 지증왕 때 천상욱개자(川上郁皆子)가 지은 가악(歌樂). 가사는 전하지 않고 『삼국사기』 잡지(雜志) 악조(樂條)에 제목만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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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인본 / 刊印本 [언론·출판/출판]
목판·활판·석판·등사판 및 그 밖의 방법으로 간인한 모든 책.간본·인본. ‘나무 목(木)변’으로 쓴 판본(板本)은 본시 목판본(木板本)의 준말에서 연유한 것이기 때문에 ‘조각 편(片)변’으로 쓴 판본(版本)을 사용하여 목판 이외에 활자판·석판·등사판 등에서 찍어낸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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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자 / 間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무산계에서 각 품계의 윗 자리를 차지하는 자급(資級). 자는 계와 같은 뜻이다. 종6품 이상에는 매품계마다 상·하 양계가 있었는데, 그 상계가 간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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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 ─醬 [생활/식생활]
콩으로 메주를 쑤어 소금물에 담근 뒤에 그 즙액을 달여서 만든 장. 음식의 간을 맞추는 기본양념으로 짠맛·단맛·감칠맛 등이 복합된 독특한 맛과 함께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다. 간장은 농도에 따라 진간장·중간장·묽은간장으로 나눌 수 있다. 이것은 각각 짠맛·단맛의 정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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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늪 / ─醬─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무산군 삼사면 연암동(지금의 양강도 산양군) 산양노동자구에 있는 못. 넓이 0.15㎞, 평균 깊이는 약 2m이다. 이 늪은 백두산용암대지의 남단 해발 1,740m 되는 평탄한 대지 위에 있다. 물 빛이 봄과 여름에 간장 빛으로 보인다 하여 간장늪이라 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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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선생유지 / 艮齋先生遺址 [종교·철학/유학]
유학자 전우가 말년에 면학, 수도한 곳. 전우는 1841년 전주에서 태어나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여 이이와 송시열의 사상을 신봉하였고, 한일합병에 통분하여 1910년부터 1922년까지 계화도에 들어가 후배양성에 전념하였다. 간재선생유지는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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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최규서의 시·소·서계·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5권 7책. 필사본. 서와 발문이 없어 편집경위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66수, 권2∼4에 소(疏) 75편, 권5∼7에 계 12편, 서계 22편, 의(議)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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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목활자본. 1928년 저자의 후손 형길(亨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정봉시(鄭鳳時)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사(辭)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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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집 / 艮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6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과 속집은 목판본으로 1666년(현종 7) 이덕홍의 외종손 김만휴(金萬烋)가 간행하였으며, 그 뒤 1754년과 1766년에 중간되었다. 권두에는 이광정(李光庭)과 정언충(鄭彦忠)의 서문이 있고,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