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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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국 / 郵政局 [역사/근대사]
1884년 우편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884년에는 고종의 칙유로 군국사무아문에 우정총국을 설치하고 홍영식을 우정총판에 임명하였다. 1884년 한성부 중부 견평방 전의감 위치에 우정총국청사를 건설하고, 그 해 11월 17일부터 우정사무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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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 / 郵程司 [역사/근대사]
1882년 12월 교통 및 체신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소속 4사 중의 하나로서, 그 임무는 전보, 역전, 철로 및 육해통로에 관한 일을 맡고, 관영과 민영을 가릴 것 없이 교통과 체신에 관한 제도를 제정하여 교통과 체신을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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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총국 / 郵政總局 [역사/근대사]
구한말 최초의 근대식 우체 업무를 담당하던 관청. 1884년 3월 27일에 설치되고, 3월 28일 책임자로 홍영식이 임명되어 법령을 마련하는 등 개국 준비를 하였다. 그 해 10월 1일 처음으로 우체 업무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갑신정변으로 1884년 10월 21일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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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 / 右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에 국용의 재화를 관리하던 관청. 문종 때 서울에 좌창과 우창이 있어서 좌창은 관리들의 녹봉을 담당하고 우창은 공상(供上)을 담당하였으며, 관원으로는 국왕 측근의 근시를 별감으로 삼아 일을 보게 하였다. 1308년(충선왕 복위) 재정개혁의 일환으로 우창을 풍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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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부 / 元帥府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 설치되었던 황제 직속의 최고 군통수기관. 고종은 아관파천 이후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대한국국제를 반포해 자강의 의지와 개혁을 추진하였는데, 1899년 군통수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원수부를 설치하였다. 황제가 대원수로서 모든 군기를 총괄하고 육해군을 통령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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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부 / 元子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태종 때 원자의 교육을 위하여 특별히 설치하였던 관서. 1402년(태종 2)에 원자 제(양녕대군)를 위하여 성균관의 동북 모퉁이에 별도의 학당을 세우고 명칭을 경승부라 하였다. 관원으로는 좌·우유선 2인, 좌·우시학 2인, 좌·우동시학 2인을 임명하였고, 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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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고 / 有備庫 [정치·법제/국방]
조선 초기 군수물자의 보급을 담당하던 관서. 1397년(태조 6) 중국 송대의 내고(內庫)를 본떠서 설치한 것이다. 태조는 이를 설치하면서 “오직 군수(軍需)에 쓰이는 전(錢)·포(布)·곡(穀)·화(貨)를 관리하게 한다.”고 하여 이 관청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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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창 / 有備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구휼을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충선왕 때 재정개혁책의 일환으로 설치되었으며, 관원으로는 종5품의 사를 비롯하여 부사(종6품)·승(丞, 종7품)·주부(종8품) 등이 두어졌다. 그리고 1343년(충혜왕 복위 4)에는 충혜왕의 사고인 보흥고(寶興庫)에 병합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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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부 / 留守府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옛 도읍지나 행행지 및 군사적인 요지에 설치되었던 관서. 유수부제도는 고려시대에는 옛 도읍지인 서경·동경·남경 등지에 설치되었고, 조선시대에는 옛 도읍지인 개성, 태조의 어향인 전주 및 강화·광주(廣州)·수원 등지에 설치되었다. 고려시대 유수부 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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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색 / 有廳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병조에 속하였던 행정기관. 유청군과 보충대 및 향교·서원의 유생으로서 고시에 낙제한 자로 편성된 낙강군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이들은 사실상 군사적 기능이 거의 없는 군대이기 때문에 포를 징수하여 관청의 하인들에 대한 급료인 포의 자금을 마련하고 지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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