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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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언해 / 中庸諺解 [언어/언어/문자]
1590년(선조 23)에 『중용』의 원문에 한글토를 붙이고 언해한 책. 교정청(校正廳)에서 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불분권(不分卷) 1책. 55장. 선조의 명에 따라 간행한 책으로, 도산서원(陶山書院)에 소장되어 있는 원간본에는 ‘만력십팔년칠월일(萬曆十八年七月日)’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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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장구대전 / 中庸章句大全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호굉(胡廣)等 受命篇. 목판본, 한성(漢城) 규장각 1820년(순조 20) 불분권 1책(135장). 표제는 중용대전(中庸大全)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예기》의 한 편목인 중용을 독립시켜 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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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 中原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충주 지역에 있었던 지명. 삼한시대에는 이 지역이 마한에 속하였으며, 삼국시대에는 처음엔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475년(장수왕 63)중원고구려비가 건립되기 직전에 고구려의 영토로 편입된 듯하다. 그 뒤 553년(진흥왕 14)경 신라의 영역이 되었으며, 명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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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하천리유적 / 中原荷川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북도 청주시 동량면 지동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유적. 충주댐건설로 수몰되는 지역의 유적을 조사하다가 제천천(堤川川)변에서 발견된 것으로 1983년 8월에 발굴되었다. 발굴지역 중 F지역의 주거지는 남한강의 지류인 제천천변에 형성된 낮은 환류구릉(環流丘陵)의 모래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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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인 / 中人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에 양반과 양인의 중간신분계급층. 중인 신분을 협의와 광의의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협의의 중인은 서울의 중심가에 살던 역관·의관·산관·율관·음양관·사자관·화원·역관 등 기술관을 총칭하는 것이다. 광의의 중인은 기술관뿐만 아니라 향리·서리·서얼·토관·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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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인촌 / 中人村 [사회/촌락]
조선시대 중인들이 집단 거주하는 촌락. 중인이란 양반에는 미치지 못하나 양인보다는 우위에 섰던 중간 신분층으로 의(醫)·역(譯) 등의 기술관과 서얼·향리·서리(胥吏) 등의 경외(京外) 행정실무자가 해당된다. 중인이란 서울의 중심가에 거주한 데서 그 명칭이 붙여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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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잡이놀이 / [문학/구비문학]
동해안 지역 별신굿이나 서낭굿에서 시준굿 뒤에 행하는 굿놀이. 세습되는 무부(巫夫)인 양중들에 의해 연행된다. 먼저 무녀가 서사무가 「당금애기」를 부른 뒤, 중춤을 추어 시준[世尊]을 강림하게 한다. (중략) 마지막에는 상좌를 마을에 명복을 실어 오는 소라고 하면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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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사리기 / 中藏舍利記 [언론·출판]
저자 지상. 탁본. <중장사리기>는 5장 9절로 이루어진 절첩본이다. 표지제첨은 '중장사리기 연민첨'이라 되어 있다. 이외에 '장사리승복엄'이라 씌여 있다. 승려 복엄이 사리를 수습하여 봉안했다는 의미이다. 경복 원년(892) 12월 18일에 남서가 글을 짓고 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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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문집 / 重齋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윤봉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11권 5책. 목활자본. 이 책은 1936년 저자의 손자 종한(宗漢)·창한(昌漢)이 편집, 간행하였다. 『중재문집』 권두에 문인 이병운(李柄運)의 서문이 있고, 발문은 없다. 권1에 시 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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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 / 中箭 [과학/과학기술]
1447년 세종의 화약무기 대개혁 때 만들어진 나무화살. 큰 포(砲)에 넣어 사용되었다. 중전은 대전(大箭)·차대전(次大箭) 다음으로 큰 나무화살이다. 구조는 원기둥형 나무화살대의 앞쪽에 쇠촉이 박혀 있고, 그 뒷부분에 가죽으로 만든 세 개의 깃을 붙인 형태이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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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남한지 / 重訂南漢志 [지리/인문지리]
홍경모가 경기도 광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47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내용구성은 남한(南漢)·성도(星度)·분야(分野)·산천(山川)·형승(形勝)·건치(建置)·성지(城池)·강역(疆域)·방리(坊里)·군명(郡名)·성씨(姓氏)·직관(職官)·궁실(宮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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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 / 中宗 [역사/조선시대사]
1488(성종 19)∼1544(중종 39). 조선 제11대 왕. 성종의 둘째 아들, 어머니는 정현왕후 윤씨이다. 비는 신수근의 딸이다. 제1계비는 영돈녕부사 윤여필의 딸 장경왕후, 제2계비는 영돈녕부사 윤지임의 딸 문정왕후이다. 1494년 진성대군에 봉해졌다.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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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반정 / 中宗反正 [정치·법제/정치]
1506년 9월 2일 조선 제10대왕 연산군을 몰아내고 진성대군 역을 왕으로 추대한 사건. 1506년(연산군 12) 성희안·박원종 등 이른바 훈구세력이 임사홍·신수근 등의 궁금세력과 결탁해 학정을 거듭하던 연산군을 폐위시킨 사건이다. 정변이 성공하자 성희안 등은 성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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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주서원 / 中洲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일중리에 있었던 서원. 1859년(철종 1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현(朴鉉)·박강생(朴剛生)·박심문(朴審問)·박중손(朴仲孫)·박달(朴橽)·박증영(朴增榮)·박훈(朴薰)·박영(朴英)·박충원(朴忠元)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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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직대부 / 中直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의 종3품 상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3품 상계는 중직대부(中直大夫), 하계는 중훈대부(中訓大夫)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종3품에 해당하는 관직으로는 부정·집의·사간·전한·사성·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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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철 / 重綴 [언어/언어/문자]
체언이나 용언어간의 받침을 어간의 종성에도 쓰고,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나 어미의 초성에도 다시 쓰는 표기 방식. 체언이나 용언어간의 받침을 조사와 어미의 초성으로 내려 쓰는 연철 표기(말ᄊᆞᆷ+이→말ᄊᆞ미)에서 받침을 그대로 종성에 쓰는 분철 표기(말ᄊᆞᆷ+이→말ᄊ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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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부 / 中樞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의 종1품 아문. 1461년(세조 7) 중추부로 개칭되었다가 그대로 ≪경국대전≫에 법제화된 것이다. ≪경국대전≫에 따르면, 중추부는 관장하는 일이 없고, 문무 당상관으로 소임이 없는 자를 대우하는 기관으로 나와 있다. 관원으로는 영사(정1품) 1인,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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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치막 / 中致莫 [생활]
조선시대에 사인계급에서 착용하던 직령포. 조선 초기에 명나라에서 사여받은 중단에서 변이된 것으로 창의와 같은 중의의 일종이었는데, 뒤에는 표의로도 일부에서 입었다. 중치막은 소창의, 즉 창옷에서와 같이 양겨드랑이 밑에 무가 없이 터져 있어, 아랫부분이 앞에 두 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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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태도 / 中苔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5°17′, 북위 34°25′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07.1㎞, 흑산도에서 남쪽으로 29.5㎞ 지점에 있다. 흑산군도(黑山群島)의 남쪽에 위치하며 상태도(上苔島)·하태도(下台島)와 함께 태도군도(苔島群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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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국문법책 / [언어/언어/문자]
1947년에 김근수(金根洙, 1910~1999)가 지은 중학교 초급용(오늘날의 중학교 과정용) 문법 교과서. 『중학 국문법책』은 저자가 일러두기에서 밝힌 것처럼 중학교 국어과 교수요목에 준거하여 중학교 초급용(또는 고급용) 교과서로 사용하도록 편찬된 것이다. 책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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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관제 / 中學校官制 [교육/교육]
1899년 4월 4일 칙령 11호로 제정된, 여타의 외국어학교 관계법령, 실업학교 관계법령과 함께 중등단계의 학교에 대한 기본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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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말본 / [언어/언어/문자]
최태호(崔台鎬, 1915∼1987)가 중학교용 교재로 지은 문법 교과서. 최태호가 집필하여 1957년에 사조사에서 발행한 중학교 문법 교과서로 각 학년별로 쓸 수 있도록 3책으로 되어 있다. 1책에서는국어와 문법, 국어와 한글, 말소리, 글월, 글월의 성분, 품사,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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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 / 中和 [언어/언어/문자]
음운체계에서 둘 또는 그 이상의 음소들의 대립이 어떠한 환경에서 없어지는 현상. 국어에서는 음절말(音節末) 위치에서 자음의 중화가 가장 현저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국어의 ‘ㅂ’, ‘ㅍ’, ‘ㅃ’은 어두(語頭) 위치에서는 ‘불[火]’, ‘풀[草]’, ‘뿔[角]’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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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군 / 中和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황해도 수안군, 서쪽은 용강군·강서군, 남쪽은 황해도 황주군, 북쪽은 강동군·대동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5°31′∼126°15′, 북위 38°41′∼39°12″에 위치하며, 면적 909㎢, 인구 9만 5150명(1938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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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군읍지 / 中和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규장각도서에 있다. 이 밖에도 편년미상의 『중화읍지』와 한세형(韓世衡)·유경장(柳經章)이 편찬한 『상원지(祥原誌)』가 규장각도서에 있으며, 18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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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 中華人民共和國 [정치·법제]
1949년 10월 중국 대륙에 세워진 사회주의 국가. 모택동이 이끄는 중국공산당이 장개석의 국민정부군과의 내전에서 승리함으로써 성립되었다. 1950년 2월 중.소우호동맹조약을 체결, 사회주의 체제의 한 국가로 인정 받았으며, 소련의 지원하에 사회주의 건설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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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학공업 / 重化學工業 [경제·산업/산업]
제조업을 제조되는 생산물의 중량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눌 경우, 금속공업·기계공업, 화학공업, 요업의 일부 및 전기·석유 등 중량이 큰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 제조업을 중화학공업과 경공업으로 분류할 때, 제품의 용적에 비하여 중량이 상대적으로 무거운 것을 만드는 제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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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향교 / 中和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현재의 평양특별시) 중화군 중화면 초현리에 있는 향교. 조선 전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문묘(文廟)를 비롯하여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명륜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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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훈대부 / 中訓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신 종3품 하계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종3품 상계는 중직대부, 하계는 중훈대부로 정하여져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종3품에 해당하는 관직으로는 부정·집의·사간·전한·사성·참교·상례·편수관·대호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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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 / 鼠火戱 [생활/민속]
농촌에서 정월 첫 쥐날[上子日]에 쥐를 쫓는 뜻으로 논밭둑에 불을 놓는 놀이. ≪동국세시기≫에 충청도 풍속에는 떼를 지어 횃불을 사르는데, 이를 ‘훈서화(燻鼠火)’, 즉 쥐불이라 한다 하였다. 이 쥐불은 충청도 풍속만이 아니고 전국적 풍속이다. 이날은 마을마다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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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모른다 / [문학/구비문학]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체하는 것을 빗대어 말하는 속담설화. 옛날 한 고을에 부잣집 마님이 살고 있었다. 마님은 불도를 무시하고 부모를 학대하며, 재물에도 인색하여 남의 미움을 많이 샀다. 그 집에 오래 살던 쥐도 이를 알고 마님을 골탕먹이려 하였다. 어느 날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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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별가 / 餞別歌 [문학/고전시가]
1896년 백선호가 신행 온 삼종 누이동생에게 석별의 아쉬움을 담아 지어준 규방가사. 「즌별가」는 작자 백선호가 세번째 맞이하는 어린 아내를 염려하여 적어둔 「효행록」 한글본과 합본되어 전한다. 「효행록」은 제목과는 달리 ‘효’보다는 부부 간의 의리와 화합을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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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교선환특증문서 / 櫛橋善丸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8일 경무고문보좌원과 순사를 지낸 일본인 고 즐교선환(櫛橋善丸)을 6품 승훈랑으로 특증하는 임명장. 즐교선환은 홍주에서 일어난 의병봉기로 경시 토방원지조(土方源之助)와 함께 죽었다. 이 문서는 1910년 8월 22일 경술국치 조인 6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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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찬의고 / 曾經贊儀考 [정치·법제]
역대 찬의 역임자 명단을 정리한 명부. 찬의는 의례의 시행을 주관하던 통례원의 정5품 관직이다. 명단은 1765년(영조 41) 2월에 찬의에 제배된 조태좌(趙泰佐)를 시작으로 1852년(철종 3) 6월에 제수된 조병선(趙秉璿)까지 모두 100명을 수록하였다. 이 문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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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광시 / 增廣試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식년시 이외에 실시된 임시과거. 식년시와 마찬가지로 소과·문과·무과·잡과 등이 시행되었다. 1401년(태종 1)에 처음으로 실시된 증광시는 본래 임금의 등극을 축하하는 의미로 즉위년 또는 그 이듬해에 실시하던 것이었으나, 선조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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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광전 / 曾廣銓 [정치·법제/외교]
1871-1930. 중국 청말 제3대 주한 청국공사. 증국번의 손자이다. 청정부는 1904년 11월 2대 주한공사 허태신의 후임으로 후보5품경당 증광전을 출사한국대신으로 임명하였다. 그는 1905년 1월 4일 대한제국 정부에 국서를 전하고 1월 5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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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證券 [경제·산업/경제]
주식이나 채권 등 재산적인 가치가 있는 문서. 한국 사람에 의해 처음으로 유가증권이 발행된 것은 1899년 대한천일은행이 주식회사 조직으로 설립된 때이며, 채권으로는 1905년 조선 정부가 '국고증권조례(國庫證券條例)'를 발포하고 200만 원(圓)의 단기국채를 발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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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 / 曾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있는 섬. 동경 126°09′, 북위 35°00′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서북쪽으로 33㎞, 지도읍에서 남쪽으로 12㎞ 지점에 있다. 면적은 28.2㎢이고, 해안선 길이는 43.9㎞이다. 북쪽에 사옥도, 동쪽에 병풍도, 남쪽에 암태도가 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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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갯벌 / 曾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증도 및 병풍도 일대의 연안습지. 증도갯벌은 대형 저서동물이 100종 이상 출현하여 보전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5월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2010년 1월 29일에 국토해양부 습지보호지역으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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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반금 / 贈伴琴 [문학/고전시가]
1645년(인조 23)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작자가 은거지인 금쇄동(金鎖洞)에서 59세 때 지은 「산중신곡(山中新曲)」의 한 편이다. 1798년(정조 22) 전라감사 서정수(徐鼎修)가 재판한 『고산유고(孤山遺稿)』 제6권과, 작자의 친필 사본인 『금쇄동집고(金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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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대동기년 / 增補大東紀年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편년류(編年類) 김병업(金炳業) 저, 신연활자본, 청구출판사, 1929, 2권 2책. 윤기진(尹起晉)이 엮은《대동기년(大東紀年)》에 11책을 인용하여 증보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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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문헌비고 / 增補文獻備考 [종교·철학/유학]
1903년부터 1908년 사이에 칙명으로 편찬, 간행된 장고 집성의 유서. 총 16고 250권. 1903년 1월 법무국장 김석규의 건의가 채택, 홍문관 안에 찬집소를 두고 박용대·조정구·김교헌·김택영·장지연 등 33인이 찬집을, 박제순 등 17인이 교정을, 한창수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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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산림경제 / 增補山林經濟 [경제·산업]
1766년(영조 42)에 유중림이 『산림경제』를 증보한 농서. 16권 12책. 필사본. 항목은 복거·치농·종수·양화·양잠·목양·치포·섭생·치선상·치선하·구황·가정상·가정하·구사상·구사하·구급·증보사시찬요·사가점후·선택·잡방·동국산수록·남사고십승보신지·동국승구록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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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신구잡가 / 增補新舊雜歌 [문학/고전시가]
노익형이 일반에 유행하던 노랫말을 수록하여 1915년에 간행한 가집. B6판. 172면. 1915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발행되었다. 1910년대에 널리 불리던 노래의 가사를 수집하여 엮은 잡가집이다. 노랫말의 수록 순서는 평양에서 간행된 『신구잡가』와 달리 시조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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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언간독 / 增補諺簡牘 [언론·출판/출판]
조선 후기에 간행된 한글편지 교과서 ≪언간독≫을 증보한 책. 1책. 목판본. 모두 24장이지만 마지막장의 판심서명이 ‘징보언간독 하’이므로 상·하 2권으로 편집된 것 같으나, 이외의 모든 장에서는 판심서명이 ‘언간독’으로 되었고 상·하의 구별이 없어 1권 1책으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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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주석고사백미 / 增補註釋故事白眉 [역사]
유서류(類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4.7×15.3cm, 반곽은 19.41×13.3cm이다. 판심제는 증보고사백미(增補故事白眉)이다. 명(明)나라의 허이충(許以忠) 찬집하였고, 권수는 8권 5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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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봉 / 甑峯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위원군 위송면·화창면과 강계군 어뢰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55m. 강계 서남쪽 강남산맥(江南山脈)의 한 산으로 위원천과 독로강에 둘러싸인 산간지대를 이룬다. 북쪽사면은 강계군 어뢰면이 되며, 풍룡동·풍산동·황추동의 좁은 골짜기의 물이 흘러 독로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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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 甑山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강서지역의 옛 지명. 본래 강서현(江西縣)의 증산향(甑山鄕)이었는데 1395년(태조 4)에 이를 떼어 현으로 삼고 현령(縣令)을 두었다. 1514년(중종 9)에 이곳 사람으로 반란을 일으킨 자가 있다 하여 강등, 현감을 두었다. 1595년(선조 28) 땅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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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 / 甑山敎 [종교·철학/신종교]
1901년에 강일순이 창립한 신종교. 강일순은 1901년 전라북도 모악산에 있는 대원사에서 대각을 하고 중생을 건지기 위하여 이 세상에 내려왔다고 하였다. 강일순의 호가 증산이기에 교단들을 총칭해서 증산교라고 하며, 일제하에서는 훔치교라고도 하였다. 증산교 사상적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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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향교 / 甑山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강서군 증산면(현재의 평안남도 증산군) 취룡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신문 등이 있었다. 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