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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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로문집 / 竹老文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신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01년(순조 1) 4대손 방달(邦達) 등이 수집,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죽로문집』의 권두에는 조술도(趙述道)와 한치응(韓致應)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이주원(李周遠)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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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루부 / 竹樓賦 [문학/한문학]
1607년(선조 40)허균(許筠)이 지은 부(賦). 작자의 문집인 『성소부부고』 권3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가 삼척부사로 나갔을 때 지은 것으로, 늦은 봄 삼척에 있는 죽서루에 올라 그곳의 경관과 이를 보고 느낀 감흥을 읊었다. 서두에 두타산(頭陀山)의 수많은 봉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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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고회 / 竹林高會 [문학/한문학]
고려 무신정권 때 이인로(李仁老)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문인들의 모임. 이 시회(詩會)는 정중부(鄭仲夫)의 무신집권기에 이인로(李仁老)·임춘(林椿)·오세재(吳世才)·조통(趙通)·황보 항(皇甫沆)·함순(咸淳)·이담지(李湛之) 등 일곱 문인이 구성하였다. 중국 위(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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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마계 / 竹馬契 [역사/근대사]
1940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이봉하(李鳳夏), 김덕순(金德順), 안종식(安鍾植), 이해룡(李海龍), 김홍기(金泓沂), 구철회(具喆會), 이일동(李一東) 등이 표면적으로 합법을 위장하기 위해, 우리 나라 향촌 전래의 계(契)라는 조직을 빌려, 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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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마놀이 / 竹馬─ [생활/민속]
대말[竹馬]을 만들어 이를 타고 뛰노는 남자어린이놀이. 긴 막대기나 마당비 따위를 두 다리 사이에 끼워 올라타고 왔다갔다하며 노는 놀이로서, 여러 명의 어린이가 줄을 지어 나란히 타기도 하고 혼자서 즐기기도 한다. 죽마 놀이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중국과 일본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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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방울받기 / [생활/민속]
장구모양으로 깎아만든 나무공을 공중에 치올려 기예적(技藝的)으로 받아치는 놀이. ‘쭉방울돌리기’라고도 한다.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향악잡영(鄕樂雜詠)」 다섯수 중 금환(金丸)에 “몸을 휘두르고 팔뚝을 뻗쳐 금환을 놀리니 달이 구르는 것 같고 별이 뜨듯이 눈에 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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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부인전 / 竹夫人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곡(李穀)이 지은 가전체 소설. 한문본. 『동문선』 권101과 『가정집 稼亭集』에 전하고 있다. 「죽부인전」은 대(竹 죽)를 의인화하여 절개 있는 부인에 비유하여 쓴 작품이다. 「죽부인전」의 구성과정이 변(籩, 왕대)의 음률을 통하여 조정의 전악관의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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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사장 / 竹笥匠 [경제·산업]
대오리체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장인. 죽사장은 대오리상자를 만드는 장인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대오리체를 만드는 죽사장을 지칭한다. 국장을 비롯한 가례, 책례, 예장, 상례 등에서 소로장을 비롯한 각종 장인들이 다소 입자가 굵은 재료나, 그 가루를 물에 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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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 竹山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해남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서이현(古西伊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고안(固安)으로 고쳐 양무군(陽武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시대에 들어와 영암군에 속하였다가 조선시대에 마포면(馬浦面)이 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마산면이 되었다. 화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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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 竹山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개차산(皆次山)이었는데 고구려의 장수왕이 이곳을 점령하여 개차산군으로 하였고, 신라 때 경덕왕이 개산군(介山郡)으로 고쳤다. 고려 초에 죽주(竹州)라 하였고, 성종 때 단련사를 두었으나 목종 때 폐하였다. 그 뒤 1018년(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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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군읍지 / 竹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죽산군(현 안성군 죽산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장서각도서에 있다. 이 밖에도 1832년(순조 32)에 편찬된 『죽산읍지』와 1891년(고종 28)에 편찬된 『죽산부읍지』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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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마 / 竹散馬 [정치·법제/법제·행정]
임금이나 왕비의 장례에 쓰던 장의기구. 두꺼운 널빤지로 정자 모양으로 길게 틀을 만든 다음, 굵은 대로 말의 몸체를 만들어 종이로 발라 잿빛 칠을 하고, 말총으로 갈기와 꼬리를 만들고 두 눈알을 만들어 박아 말의 모양을 완성한다. 완성된 말 모양을 두 바퀴가 달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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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박씨오충전 / 竹山朴氏五忠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편자미상, 목활자본, 1899년(광무 3), 불분권 1책(32장). 표제와 판심제는 오충전(五忠傳)으로 되어 있다. 죽산박씨의 선조들인 고려시대 박문수(朴門壽)부터 신룡(信龍), 계성(繼成), 성룡(成龍), 명룡(命龍)까지의 5인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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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향교 / 竹山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에 있는 향교. 1533년(중종 28)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밖에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며, 1972년에 원장(垣墻)을 신축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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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박씨 / 竹西朴氏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죽서시집』을 저술한 시인. 박종언(朴宗彦)의 서녀이며, 서기보(徐箕輔)의 소실이다. 대략 1817년(순조 17)∼1851년(철종 2)에 생존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아버지로부터 글을 배워 어려서부터 경사(經史)와 고시문(古詩文)을 탐독하였고, 소식(蘇軾)·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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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시집 / 竹西詩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류시인 죽서 박씨의 시 「십세작」·「기정」·「우음」등을 수록하여 1851년에 간행한 시집.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51년(철종 2) 남편 서기보(徐箕輔)의 재종 돈보(惇輔)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돈보의 서문과, 권말에 동시대의 여류시인이며 작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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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유고 / 竹西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인 하제훈의 시·죽헌일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죽헌일기(竹軒日記) 1편, 제문 2편, 시 147수, 「죽서시집서(竹栖詩集序)」 1편 등이 수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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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소장 / 竹筲匠 [경제·산업]
죽소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소는 국장에서 기장, 콩, 보리 등의 곡식을 담던 명기로 해죽을 엮어서 만들며 주척을 이용하였다. 입구의 원지름을 4촌 5푼, 허리의 원지름은 7촌 5푼, 높이는 8푼, 바닥의 원지름은 5촌 5푼이었으며 곡식을 3되 담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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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수서원 / 竹樹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모산리에 있는 서원. 1570년(선조 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같은 해에 ‘죽수(竹樹)’라고 사액되었으며, 1630년(인조 8)에 양팽손(梁彭孫)을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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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 / 竹筍 [생활/식생활]
대나무의 어린 줄기. 대나무는 동양의 열대·아열대에서 자생하는 식물로서, 죽순은 고급 식품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조선시대의 문헌인 『증보산림경제』·『임원경제지』 등에도 죽순밥·죽순정과·죽순나물 등 다양한 죽순조리법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 죽순은 많은 맛성분이 어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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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체하는 토끼 / [문학/구비문학]
토끼가 꾀를 써서 죽을 위기를 벗어난다는 내용의 설화. 동물담이면서 지략담에 속한다. 토끼가 산에서 팔딱팔딱 뛰다가 덤불에 다리가 걸려서 엎어졌다. 어떻게 하면 다리를 풀까 궁리를 하다가 지나가는 똥파리를 불러서 “똥파리야, 네 자손이 흥성하다니 내 털끝마다 쉬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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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집 / 竹日集 [종교·철학/유학]
김광엽의 문집. 석인본, 서: 유도헌(1901), 발: 김상학, 권상규, 2권 1책. 권1에는 연보와 시 8제, 계사, 차자, 권2에는 이원익과 이개립에게 보낸 편지 4편과 송시 및 증별시 4제, 만사 22제, 묘갈명, 십대손 김상준이 쓴 우곡별묘고유문이 있다.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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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유고 / 竹田遺稿 [종교·철학/유학]
권석호의 문집. 석인본, 서:이가원(1967), 발:김철희(1967), 6권3책. 서는 1967년에 이가원이 쓰고, 발은 김철희가 지었다. 저자의 아들 치하가 지은 <소식>에 따르면, 저자의 시문이 산실는 것을 안타까워했던 백씨가 베껴 둔 것을 김환창과 조병렬에게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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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정서원 / 竹亭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있는 서원. 1681년(숙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성건(朴成乾)과 박권(朴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3년에 박권(朴權)과 박규정(朴奎精), 1726년에 이만성(李晩成)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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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존자전 / 竹尊者傳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혜심(彗諶)이 지은 가전체소설. 「죽존자전」의 죽존자는 위수(渭水)나 소상강(瀟湘江)가에 노닐면서 서리나 눈에 단련되어 기골이 청신하였다. 존자의 사진인 사군자의 대나무 그림을 세상에서 보배로 여긴다. 죽존자의 덕이 뛰어남을 다 말할 수 없다. 대략 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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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주 / 竹州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개차산(皆次山)이었는데 신라의 경덕왕이 개산군(介山郡)으로 고쳐 한주(漢州)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 (태조 23) 죽주로 고쳐 지주사(知州使)를 두었다. 현종 때광주(廣州)에 예속시켰으며 1413년(태종 13) 죽산(竹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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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사 / 竹枝詞 [문학/한문학]
악부시의 일종. 죽지란 원래 파유(巴歈)지역 일대에 유포된 민가(民歌)의 일종이었다. 이 죽지사는 작자의 순수 서정이 아니라 건평이란 특정 지역의 민가와 민풍을 근거로 지어졌다. 읊조리는 시가 아니라 가창(歌唱)을 전제한 노랫말로 지어졌다. 개별작품의 양식은 7언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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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한화 / 竹窓閑話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문신 이덕형이 풍속·제도·풍수·점복·인재 등 자신이 견문한 내용을 수록한 만록집. 이 책의 이름은 이본에 따라 일정하지 않아, 『연려실기술』 별집 야사 목록 및 『대동야승』(권70), 『설해(說海)』(제91책) 등에는 ‘죽창한화[竹窓閒(閑)話]’로 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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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책 / 竹冊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왕세자와 왕세자빈을 책봉하고 존호를 올릴 때 그에 관한 글을 대쪽에 새겨 엮은 문서. 왕세자와 왕세자빈을 책봉할 때에는 국왕의 교명과 함께 책인(冊印)을 내려준다. 죽책에 쓴 글을 죽책문이라 하는데, 왕세손을 책봉할 때에도 왕세자의 경우와 같이 죽책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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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책봉과식 / 竹冊封裹式 [정치·법제]
죽책을 보자기에 싸서 궤에 넣은 후 봉하는 법식. 죽책은 왕세자와 왕세자빈을 책봉할 때에 내리는 교명문을 대나무에 새겨 책 모양으로 만든것이다. 죽책은 제작 후 갑, 내궤, 외궤에 넣어 봉하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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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천조천록 / 竹泉朝天錄 [문학/고전시가]
1624년 6월부터 1625년 10월까지 죽천(竹泉) 이덕형(李德泂)의 주청사행을 기록한 한문 사행록.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인조(仁祖)의 고명(誥命)과 면복(冕服)을 명나라로부터 받아내기 위한 죽천의 주청사행을 기록한 세 종류의 글들 가운데 『죽천조천록』은 특이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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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통미녀설화 / 竹筒美女說話 [문학/구비문학]
대나무 통 속에 미녀를 넣고 다니는 사람을 김유신(金庾信)이 만났다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神異譚) 중 초인담에 속한다. 지금은 전하지 않는 『수이전(殊異傳)』에 들어 있었다 하며, 조선 선조 때 권문해(權文海)가 엮은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권9에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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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헌문집 / 竹軒文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학자 하성의 시·제문·만사·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9대손 진원(振源)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유도헌(柳道獻)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09수, 서(書) 2편, 서(序)·발(跋)·상량문·잡저 각 1편, 제문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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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경영경묘고유제홀기 / 濬慶永慶墓告由祭笏記 [정치·법제]
조선 태조의 5대조 목조의 아버지 이양무의 묘인 준경묘와 어머니 이씨의 묘인 영경묘에서 고유제를 지내는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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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경영경묘청명제홀기 / 濬慶永慶墓淸明祭笏記 [정치·법제]
조선 태조의 5대조 목조의 아버지 이양무(李陽茂)의 묘인 준경묘와 어머니 이씨의 묘인 영경묘에서 청명제를 설행할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존경묘와 영경묘는 강원도 삼척에 있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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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여통상사은표 / 准予通商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을 체결한 것에 대해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한장석(韓章錫)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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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천사 / 濬川司 [정치·법제/법제·행정]
1760년(영조 36) 도성 안의 하수도인 개천을 준설, 소통시키며, 백악·인왕·목멱·낙산 등 4산의 나무보호를 위해 설치한 관서. 1760년 3월 준설에 착수, 57일 만에 준설과 제방 석축의 보수 등 모든 작업을 완료하였다. 동원인력 연인원 20만 명에 이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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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허길림유민쇄환사은표 / 准許吉林流民刷還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청 길림성에 들어간 조선 유민들을 되돌려 보내주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한장석(韓章錫)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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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허길림유민쇄환사은표수미 / 准許吉林流民刷還謝恩表首尾 [정치·법제]
고종이 1882년(고종 19) 10월 6일 청 예부에서 보내온 자문을 접한 뒤, 길림성에 들어간 조선 유민들을 되돌려 보내주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청 황제에게 사은한 표문의 수미. 표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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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허길림유민쇄환사은표예부자 / 准許吉林流民刷還謝恩表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 길림성에 들어간 조선 유민들을 되돌려 보내주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고종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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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구식 / 准戶口式 [정치·법제/법제·행정]
호적에서 등서하여 신청자에게 발급해 주는 문서 서식. 준호구는 주로 소송시의 첨부자료, 노비소유 및 추쇄의 자료, 가문과 신분 유지를 위한 자료로서 사용되었는데, 호적의 성적을 위하여 백성들이 3년에 한 번씩 관에 제출하는 호구단자와는 다르다. 준호구는 연호를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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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 / [생활/민속]
많은 사람이 두 편으로 나뉘어 줄을 마주 잡아당겨 승부를 겨루는 놀이. 삭전(索戰)·조리지희(照里之戱)·갈전(葛戰)이라고도 한다. 줄다리기의 기원에 대해서는 당나라 봉연(封演)이 쓴 ≪봉씨문견기 封氏聞見記≫에 춘추시대 오(吳)·초(楚) 사이의 싸움에서 유래하였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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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노래 / [문학/구비문학]
줄다리기를 하면서 부르는 민요. 유희요의 하나이다. 예전부터 줄다리기의 성행은 단순한 놀이로서가 아니라 줄다리기를 함으로써 풍년이 기약된다는 속신(俗信)이 바탕에 깔렸기 때문이었다. 「줄다리기노래」는 남성들의 집단유희요로, 그 민요사설이 단조로울 뿐더러 드물게 전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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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 / 茁浦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줄포면에 있는 포구. 변산반도 남부의 곰소만(옛날의 줄포만) 동안에 위치한다. 곰소만은 남북 양안이 모두 급한 산록으로 이루어져 비교적 수심이 깊기 때문에 많은 어항이 발달하였다. 그 중에서도 줄포는 곰소만의 어업중심지였으며, 특히 조기의 3대어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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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만 / 茁浦灣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개섬[犬島]과 고창군 해리면 동호리 사이에 있는 만. 너비 약 7㎞, 길이 약 17㎞, 수심 10m 미만이다. 만을 에워싸고 있는 변산반도(邊山半島)와 고창의 선운산지(禪雲山地)는 백악기의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고, 경승지가 많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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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두시언해 / 重刊杜詩諺解 [언론·출판/출판]
중간본은 목판본으로서 초간본 발간 이후 150여년 뒤인 1632년(인조 10)에 간행. 장유(張維)의 서문에 의하면, 초간본을 보기 힘들던 차에 경상감사 오숙(吳)이 한 질을 얻어 베끼고 교정하여 영남의 여러 고을에 나누어 간행시켰다고 한다. 이 중간본은 초간본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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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강개시 / 中江開市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의주의 대안인 중강에서 열렸던 중국과의 공무역을 하던 국제시장. 1646년 청나라의 요청에 따라 다시 설치, 3월 15일과 9월 15일의 두 차례에 걸쳐 교역, 그러나 2월15일과 8월 15일로 고쳐 정하였다. 당시 조선에서는 농우·소금·지물과 해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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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강진 / 中江鎭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자성군 중강면지역에 있었던 진(鎭). 군의 최북단의 압록강연안에 있다. 압록강 건너 만주지방에 있는 마오루산(帽兒山)과 대하고 있는 국경지역으로 국방상 중요지점이었으며, 중국으로 통하는 길목에 위치하여 교통요지로서의 구실도 겸하였다. 또한, 부근 삼림지대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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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 / 仲介業 [경제·산업/산업]
일정한 수수료를 받을 목적으로 중개·알선 등 일정한 방법과 절차를 통해 거래당사자간에 일정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영업. <상법>에 따르면 넓은 뜻의 중개업은 유가증권의 매매, 해상보험·해상운송의 거래관계의 행위와 주선업(周旋業)에 있어서 위탁매매업·운송주선업·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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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지 / 中京誌 [지리/인문지리]
1824년 김이재가 편찬한 것을 1885년 조병기 등이 증보하여 간행한 개성부 지방지.읍지. 11권 6책. 목활자본. 김이재는 당시 전하고 있던 읍지들의 합편을 만들면서 읍지의 이름을 새롭게 ‘중경지’라고 명명하였다. 이는 개성이 고려의 유허일 뿐만 아니라 조선 시대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