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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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국립공원 / 周王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 있는 주왕산(周王山, 722.1m)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주왕산국립공원은 주왕산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있는 여러 봉우리들이 어우러진 곳이다. 중심이 되는 주왕산은 산세가 우뚝 솟아 있으며 기암절벽과 특이한 자연경관이 한 폭의 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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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유람가 / 周王山遊覽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모두 292구로 청송 주왕산을 유람하고 그 절경을 노정에 따라 비교적 세밀한 필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먼저 우리나라 팔도명산과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명산들을 나열, 찬미한 다음, “청송에 주왕산은 조선팔경의 하나로 경북에 자랑이요 청송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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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규 / 朱庸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의병장·학자(1845∼1896). 명성황후가 살해되고 단발령이 선포되자 의병을 일으켜 유인석의 휘하에서 참모로 활약하였다. 충주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저서로는《입암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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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화 / 朱雲化 [정치·법제/법제·행정]
1918년∼1996년. 현대 법조인. 본관은 신안(新安), 출신지는 함경남도 원산(元山)이다. 1941년 일본 쥬오[中央]대학 전문부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광복 후 귀국하여 청주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1953년 감찰위원회 감찰국장, 1955년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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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장설화 / 朱元璋說話 [문학/구비문학]
주원장(朱元璋)이 조선에서 태어나 천자가 될 정명을 가지고 중국에 가서 천자 노릇을 하게 되었다는 설화. 이 설화는 자주의식의 발로로서, 조선이라는 땅이 바로 세계의 중심지 구실을 할 수 있다고 하는 풍수지리설이 개입한 설화이다. 동시에 정명론이나 천정운명을 가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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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을온천 / 朱乙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 육향동에 있는 온천. 온천은 함경선의 주을역에서 북서쪽으로 주을온천을 따라 13㎞ 가량 거리에 있다. 북쪽에 연두봉(蓮頭峰, 952m), 남쪽에 청계봉(淸溪峰, 551m)이 솟아 있고, 이 사이의 비교적 평탄한 하안평야에 주을온보(朱乙溫堡)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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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식 / 朱義植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칠원현감을 역임한 작가.시조작가. 숙종 때 무과에 급제하여 칠원현감을 지냈다. 김천택(金天澤)은 그에 대하여 『청구영언』에서 “시조에서 쓴 말을 보고 그 작자를 생각하건대 그는 반드시 비연화중인(非烟火中人)일 것이며, 시조에만 능할 뿐 아니라, 몸을 공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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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집람 / 奏議輯覽 [언어/언어/문자]
명나라 초의 병부상서 우겸(于謙)의 『소보우공주의(少保于公奏議)』에서 어려운 어구를 가려서 주석한 책. 정식 서명은 ‘우공주의집람’인데, 권차(卷次)는 10권 12책(권3·4가 상·하로 분책)의 『소보우공주의』에 따랐으나, 장차는 연속되어 있다. 편자와 간행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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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 主日學校 [종교·철학/개신교]
교회에서 주일마다 신도들에게 종교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한국 주재 선교사들은 1905년 선교사공의회를 조직하면서 종교교육을 진작시키기 위해 주일학교위원회를 설치하였다. 1907년 로마에서 개최된 세계주일학교대회에 윤치호가 참석하여 한국 교회를 소개해서 갈채를 받았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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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한국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1887년 5월 일본 도쿄에 개설. 1905년 12월 폐쇄. 한국은 일본과 조약을 체결한 지 11년 만인 1887년 5월 주일공사관을 도쿄에 개설하고 주일공사를 파견하였다. 주일공사로 임명 부임한 인물은 초대공사 민영준을 비롯해서 이하영, 김가진, 김사철, 고영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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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관 / 奏任官 [역사/근대사]
갑오개혁 이후 각부 대신이 추천하여 국왕이 임명하던 관리의 통칭. 갑오경장 때 관품 및 관등제도가 바뀌면서 전체 관리를 칙임관, 주임관, 판임관 등 세 군으로 나누었는데, 주임관은 3품에서 6품까지의 관리를 가리켰다. 1895년 3월 관등제가 실시되면서 관품제는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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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대전 / 朱子大全 [종교·철학/유학]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1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34.1×22.3cm이고, 반곽은 22.7×16.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주자대전(朱子大全)이다. 송(宋)의 주희(朱熹)가 편찬한 것으로, 발문(跋文)은 成化 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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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서절요 / 朱子書節要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0.1×20.3cm, 반곽은 20.2×15.8cm이다. 표제는 주자서절요(朱子書節要)이다. 조선시대 이황(李滉)이 편찬하였다. 권수는 8권 5책이다. 각재보장(覺齋寶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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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소 / 鑄字所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활자의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 명칭은 태종이 1403년에 설치한 주자소에서 비롯한다. 그 뒤 주자소는 1460년(세조 6) 5월에 교서관으로 소속을 옮기고 동시에 전교서라 개칭하였다. 직제도 ≪경국대전≫의 교서관조를 보면 야장 6인, 균자장 40인, 인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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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기 / 朱雀旗 [정치·법제/국방]
조선 시대에 군기인 대오방기의 하나. 진영의 앞에 세워 전군, 전영 또는 전위를 지키는 사각기이다. 붉은 바탕에 머리가 셋인 주작과 청ㆍ적ㆍ황ㆍ백 등 4가지 채색으로 구름무늬가 그려져있으며, 화염각과 기각이 달려 있다. 기 바탕과 화염각 및 영자는 홍주, 깃은 흑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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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 朱杖 [정치·법제/법제·행정]
국왕이나 왕비의 노부에 사용되는 기구. 국왕이나 왕비가 거둥할 때 의장군 내에 시위를 위해 붉은색 몽둥이를 든 사금 혹은 내시가 배치되었다. 국왕의 행렬에서는 주장사금 16원이 상복을 입고 말을 타고 받들었고, 왕비의 행렬에서는 내시 4인이 주장을 들었다. 왕세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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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봉수대 / 朱田烽燧臺 [경제·산업/통신]
울산광역시 동구 주전동에 있는 봉수대.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3호.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봉수대이다.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울산군에는 봉화가 임을랑포·아이포·이길·하산·가리·천내·남목·유등포 등 여덟 곳에 있었다. 이 봉화가 있는 곳이 남목천(南木川)과 인접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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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사 / 主殿司 [역사/근대사]
1895년 전각의 수호와 수선 등의 일을 맡아 보기 위하여 세워진 관청. 1894년에 세워진 전각사는 제거 1인과 수호내시 약간명을 두었다. 이듬해 이를 주전사로 고치면서 주임관인 장 1인과 판임관인 주사 4인을 두었으나 주사는 곧 2인으로 감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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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소 / 鑄錢所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에 동전을 주조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4회 설치. 첫번째는 세종 초 경기도 양근군에 주전소를 설치. 두번째는 1424년(세종 6) 2월에 전라도와 경상도에 새로 주전소를 설치 별감을 파견하여 감독. 세번째는 1731년(영조 7) 7월에 흉황구제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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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소 / 晝停所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임금이 거둥하다가 휴식을 취하는 곳. 주로 왕이 능행을 할 때 낮에 잠시 어가를 쉬기위하여 머물렀는데, 이때 차나 죽을 먹으면 소주정소, 수라를 들면 대주정소라 했다. 정조는 현륭원에 거동하면서 용양봉저정 주정소에 잠시 머물기도 하였다. 용양봉저정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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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명 / 鑄鐘銘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권근(權近)이 지은 명(銘). 작자의 문집인 『양촌집(陽村集)』 권23에 「주종명병서(鑄鐘銘幷序)」라 하여 서문과 함께 실려 있고, 『동문선(東文選)』 권50에도 수록되어 있다. 명(銘)은 어떤 기물(器物)에 의미를 붙이거나, 그 기물을 통하여 송축(頌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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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주의 / 主知主義 [문학/현대문학]
감각과 정서보다는 지성을 중요시하는 창작 태도 또는 그 경향. 한국에서 주지주의를 이론면에 본격적으로 도입한 비평가는 최재서이고, 비평과 더불어 작품으로 실천한 시인은 김기림이다. 1930년대에 정지용, 이양하 등에 의하여 시작된 주지주의는 김광균, 김현승 등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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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 / 主鎭 [정치·법제/국방]
진관편제에서 절도사가 있는 진. 주진에는 병영과 수영이 상당한 조직과 설비를 갖추고 있었으며, 대개 많은 유방병과 병선이 배치되어 있었다. 조선초기 지방군사제도로서의 진관체제의 확립에 따라 주진→거진→제진의 명령계통이 확립되었는데 주진장(主鎭將)인 절도사에게는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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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척 / 周尺 [과학기술/과학기술]
주나라에서 만들어 썼다는 자. 한 자 길이 약 20㎝이다. 조선 세종대에 황종척을 만들어 그 6촌 6리를 주척 1척으로 규정하면서 공식적인 척도를 얻었다. 현전하는 것 중에 1773년 서울 수표교에 표시한 것이 1척=19.5㎝, 1837년에 제작된 공주 보관의 측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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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 / 酒泉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영월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주연현(酒淵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주천현으로 고쳐 나성군(奈城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원주목(原州牧)으로 이속하였고, 조선 중기에 현을 폐지하여 좌변면(左邊面)으로 고쳤다. 19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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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청사 / 奏請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외교관계로 보내던 비정규적인 사절 또는 그 사신. 주청의 내용을 보면, 중국측의 항의에 의한 해명, 정치적 중대사건에 대한 보고, 고명·인신의 수령 등과 같이 요청할 일이 주가 되고, 이밖에 연호 사용, 내정간섭에 대한 항의, 왜정 등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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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무용 / 主體舞踊 [예술·체육/무용]
‘주체문예이론’에 입각한 북한의 무용양식.무용. 주체의 창작이론에 입각해서 무용예술이 창조·확립된 1970년대 이후의 북한의 춤을 총칭하는 용어이며, 예술의 사상성과 북한식 독자성을 강조하며 사용되고 있다. 북한의 무용은 여타 예술장르와 마찬가지로 주체문예이론에 입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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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정 / 朱宅正 [종교·철학/유학]
1651(효종 2)∼1727(영조 3). 조선 후기의 문신. 대건 증손, 할아버지는 식맹, 아버지는 목이다. 어머니는 한여호의 딸이다. 송시열이 덕원에 유배되어 있을 즈음 찾아가 제자가 되었다. 순릉참봉으로 1679년(숙종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성균관학유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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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통 / 朱筒 [정치·법제]
인주를 담아두는 통. 국왕과 왕비의 보인이나 왕세자와 빈의 옥인은 인주와 같이 보관하였는데 인주를 담은 통을 주통이라 하였다. 당주홍이라는 인주를 담은 주통은 짝이 되는 보통 또는 옥인통과 같은 모양과 크기로 만들었다. 주통은 다시 주록이라는 통에 넣어 보통을 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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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초기 공관은 부들러 영사 때 낙동에 건립. 1883년 이후 독일은 1914년까지 약 3년을 제외하고 대부분 영사 체제로 공관 유지. 낙동의 초기 공관은 조선정부에 임대료를 납부하는 임대공관이었다. 이후 공관은 묄렌도르프가 살던 사저인 전동의 건물로 이사하였다.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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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러시아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1890년 착공하여 1895년 완공. 1896년 고종이 아관파천을 단행한 뒤 1년 동안 거처로 사용. 러시아공사관은 1890년 5월 5일 건물을 착공하였다. 러시아공사관의 설계와 건축을 책임진 사람은 러시아인 건축기술사 사바찐이었다. 사바찐이 설계한 러시아공사관은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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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1883년 정동에 설립. 초대 조선 주재 미국공사는 푸트. 1883년부터 1905년까지 존속했던 미국공사관의 책임자는 13번 교체되었다. 실제 책임을 맡았던 공사는 총11명이다. 초대 푸트를 비롯하여, 파커, 딘스모어, 허드, 실, 알렌, 모건 등 7명이 정식 임명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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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1884년 설립 결정. 경운궁 부근 정동 4번지 위치. 1890-1892년간 서구식으로 재건축. 공관은 파크스가 중국으로 돌아가기 직전인 1884년 5월 10일에 일단락되었다. 이후 영국 재무부가 재건축 예산 승인을 거부하여 보수만 이루저지다 1890년 재건축을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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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일본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1880년에 서울데 설립된 일본 외교기관으로서 1905년 을사늑약 이후 통감부로 이관됨. 역대 주한 공사를 역임한 사람은 초대 하나부사 요시모토, 다케조에 신이치로, 곤도 마스케, 가와키타 도시스케, 가지야마 데이스케, 오이시 마사미, 오토리 게이스케, 이노우에 가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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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1882년 8월에 체결된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체결 이후 조선에 파견된 상무위원이 주한 외교사절의 역할을 수행. 한청통상조약의 체결을 주도한 서수붕이 대한제국주재 초대 공사로 부임하였고, 하태신 증광전이 후임이었다. 1905년 일본의 통감부 설치로 중국 외교사절은 본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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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프랑스공사관 / [정치·법제/외교]
1889년 착공하여 1896년 완공. 공사는 플랑시와 프랑댕. 1888년 플랑시는 박동에 소재한 한옥을 프랑스공사관으로 임시 사용했다. 그후 1889년 플랑시는 정동의 러시아공사관과 인접한 지역에 새로 공사관부지를 선정했다. 프랑스공사관은 1896년 바로크 양식으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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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어록총람 / 註解語錄總覽 [언어/언어/문자]
어록과 이두를 모아서 설명한 책. 1권 2책. 목판본. 『어록해(語錄解)』에 『수호지』·『서유기』·『서상기』·『삼국지』 어록과 이두를 수록한 이문어록(吏文語錄)으로 되었다. 1919년 서울의 한남서림(翰南書林)에서 간행되었다. 항목배열과 설명 등이 모두 『어록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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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천자문 / 註解千字文 [언어/언어/문자]
1752년(영조 28)에 개원사(開元寺)에서 홍성원(洪聖源)의 글씨를 판하(板下)로 하여 간행된 천자문. 홍성원(洪聖源)은 기존의『천자문』으로는 한문의 뜻풀이가 어려운 경우가 있고, 잘못된 것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그는 매 한자가 갖는 다수의 뜻풀이를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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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훈민정음 / 註解訓民正音 [언어/언어/문자]
김민수(金敏洙)가 지은 『훈민정음』 주석서. 『훈민정음』은 예의와 해례 부분을 별도로 나누어 기술하였는데 각기 내용별로 단락을 나누어 현대어 번역문을 제시하였다. 그 뒤에 원전에 오류라고 생각되는 것은 [교정]이라 하여 제시하고 본문을 간결하게 [요약]한 후 이해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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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기 / 舟行記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곡(李穀)이 지은 산문. 작자의 문집인 『가정집 稼亭集』 권5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1349년(충정 1) 5월 16일 진강(鎭江) 원산(圓山)에서 한밤중에 배를 타고 용연(龍淵)에서 송정(松亭) 전거사(田居士)와 임주(林州) 반사군(潘使君)과 합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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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산 / 主屹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있는 산. 높이는 1,108.4m이다. 소백산맥의 주봉으로서 북동쪽의 소백산(1,440m)ㆍ문수봉(文繡峰, 1,162m), 남쪽의 속리산(1,058m)ㆍ황학산(黃鶴山, 1,111m)과 함께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도계를 이룬다. 서쪽의 조령산(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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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간자 / 竹竿子 [예술·체육/무용]
당악정재(唐樂呈才)가 진행되는 동안 춤이 출퇴장할 때 선두에 서서 인도하는 구실을 하는 의물(儀物)의 하나. 죽간자는 향악정재(鄕樂呈才)에는 없고 당악정재에만 있다.이것이 외견상으로 나타나는 당악정재의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죽간자를 든 사람이 당악정재의 「헌선도 獻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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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계별곡 / 竹溪別曲 [문학/고전시가]
고려 충숙왕 때 안축(安軸)이 지은 경기체가. 전체 5장. 『근재집(謹齋集)』 권2와 『죽계지(竹溪誌)』에 수록되어 있다. 작품의 배경인 죽계는 지금의 경상북도 풍기에 있는 시내 이름이며, 풍기의 옛 지명인 순흥(順興)은 안축의 관향(貫鄕)인 동시에 고향이다. 형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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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 竹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있는 섬. 동경 128°32′, 북위 34°43′에 위치한다. 통영에서 동남쪽으로 15㎞, 한산도에서 동남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0.67㎢이고, 해안선 길이는 3.0㎞이다. 임진왜란 무렵 진양강씨와 경주정씨가 입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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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 竹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지죽리에 있는 섬. 동경 127°19′, 북위 34°26′에 위치한다. 도화면 구암리 선창에서 남쪽으로 2.3㎞, 지죽도(支竹島)에서 북서쪽으로 0.7㎞ 지점에 있다. 면적은 0.22㎢이고, 해안선 길이는 5.0㎞이다. 주위의 지죽도·목도·대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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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국가산업단지 / 竹島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일대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조선소 건설 및 운반 하역 설비를 구축한 곳으로 대형 철구조물 제작을 위하여 거제시 중심으로부터 약 3㎞ 떨어진 거리에 있다. 이 산업단지는 1974년 4월 중형 조선공업기지로 개발하기 위한 산업기지 개발구역 및 사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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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력고 / 竹瀝膏 [생활/식생활]
푸른 대나무를 구워 대의 진액을 뽑아 만드는 술. 증류주법에 의한 술이다. 담죽·고죽을 한자 남짓하게 잘라 시루 위에 올려놓고 중간을 지지면 대 속에서 수분이 나와 그 물이 양쪽으로 흐르게 된다.이 물이 바로 죽력인데, 이것은 대나무의 진액이므로 약간 끈끈하다.『동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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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 / 竹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지역의 옛 지명. 이 지역은 태백산맥 줄기의 두타산(頭陀山) 기슭의 죽현천(竹峴川) 상류에 자리잡고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두타산과 쉰움산(688m) 사이에 옛날 두타산성이 있었고, 죽치(竹峙)를 넘어 무릉계곡(武陵溪谷)을 따라 삼척에 다다르게 된다. 동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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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 / 竹嶺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과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에 사이에 있는 고개. 신라 제8대 아달라이사금 5년(158)에 길을 열었다. 소백산맥의 도솔봉(兜率峰, 1,314m)과 북쪽의 연화봉(蓮花峰, 1,394m)과의 안부(鞍部)에 위치한다. 동쪽 사면은 내성강(乃城江)의 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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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산신 다자구할머니설화 / 竹嶺山神─說話 [문학/구비문학]
죽령산신의 도움으로 도적을 물리칠 수 있었다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神異譚) 중 초인담에 속한다. 죽령산신당이 있는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마을에서 구전되고 있다. 이처럼 오랜 연원을 가졌을 수도 있는 신화가 서사무가(敘事巫歌)의 형태가 아닌 설화의 형태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