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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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저방 / 種藷方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저술된 고구마 재배기술에 관한 책. 필사본. 『종저방(種藷方)』의 저자는 서경창(徐慶昌)이며, 저술 연도는 1813년으로 추정되고 있다[『학포헌집(學圃軒集)』의 천수경(千壽慶)이 지은 기문(記文)에 의거].『종저방(種藷方)』의 문장표현에는 『감저경장설(甘藷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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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경 / 宗正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말기 종친부·종정부 소속 종2품 이상의 관직. 종친으로서 봉군된 모든 사람 및 종성 관원 가운데 종2품 이상인 사람에게 주어졌으며 정원이 없다. 대원군의 왕권강화정책과 관련, 종친을 우대하는 과정에서 신설되었다. 1864년(고종 1) 이전의 종부시와 종친부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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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부 / 宗正府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실의 계보에 대한 직무를 맡아 보았던 관청. 1894년 1차 내정개혁의 일환으로 궁내부, 종정부, 종백부 관제안이 상정되어 돈녕부와 의빈부를 통합하여 종정부로 설치하였다. 그러나 1895년 2차 내정개혁 과정에서 종정부, 종백부는 폐지하고 소관업무를 궁내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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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시 / 宗正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실의 보첩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298년 충선왕이 7개월간 왕위에 있으면서 종정시로 개칭, 1310년(충선왕 2)에는 종부시(宗簿寺), 1356년(공민왕 5)과 1369년에 실시한 관제개혁에 의해 구제도 회복 그러나 전중성만은 복고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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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원 / 宗正院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실의 계보에 관한 업무를 맡아 보던 관청. 1894년 7월 22일 궁내부관제를 제정할 때 종친부를 종정부로 개칭하고, 종친을 대우하기 위하여 옛날과 같이 대군, 군, 영종정부사, 판종정부사, 지종정부사, 경, 도정, 정, 주부, 직장, 참봉 등의 직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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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척집사별단 / 宗戚執事別單 [정치·법제]
1878년(고종 15) 철인왕후의 국상을 위해 차출된 종척집사의 별단.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비점이나 밑줄, 꺽쇠 등의 표기가 있다. 철인왕후는 철종의 비로, 1878년 5월에 승하하자 국상의 진행을 위한 각종의 인원을 차출하였다. 이 문서는 종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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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서원 / 宗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안계리에 있는 서원. 1677년(숙종 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하홍도(河弘度)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7년에 하진(河溍), 1718년에 하연(河演)을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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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친과 / 宗親科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성종 때 실시한 특수 과거. 조선 초기에는 종친에게도 모든 정규의 대과·소과에 응시할 기회를 주어 입사의 길을 열어주었으나, 1471년(성종 2) 대사간 등의 주장에 따라 종친의 과거응시를 허용하지 않도록 하였다. 그 뒤 1484년에 종친만을 대상으로 하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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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칠품 / 從七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4등급의 품계. 조선 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를 제정할 때 종7품 문산계는 계공랑(啓功郎), 무산계는 진용부위(進勇副尉)로 정하였다. 그런데 무산계의 진용부위는 뒤에 분순부위(奮順副尉)로 개칭되어 ≪경국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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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팔품 / 從八品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16등급의 품계. 조선 건국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를 제정할 때 문산계는 승사랑(承仕郎), 무산계는 수의부위(修義副尉)로 정해져 ≪경국대전≫에 그대로 수록되었다. 종8품 문무관 처의 직명은 단인이라고 하였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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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학 / 宗學 [교육/교육]
조선시대 왕족의 교육을 담당했던 관서. 세종은 선왕의 치적을 바탕으로 모든 문물 제도를 정비했는데 그 확장 정책의 일환으로 1427년(세종 9) 예조의 건의에 따라 왕실 교육을 위한 기관인 종학을 설치하였다. ≪경국대전≫에 종학관은 정4품인 도선 1인, 정5품인 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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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학관 / 宗學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종학의 교관. 1430년(세종 11)에 종3품 1원, 종4품 1원, 종5품 1원, 종6품 1원의 종학박사를 두어 성균관 사성(司成) 이하 4원이 겸임하였다. 그후 종학생이 늘자 2원의 종학관을 늘려 동·서반 3품 이하 6품 이상관이 겸차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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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예술협회 / 綜合藝術協會 [예술·체육/연극]
1927년 7월 중순에 토월회세서 활동한 바 있는 연학년이 이준열과 더불어 조직한 극단. 사무소를 서울 동숭동에 둔 이 단체는 8월 22일 목적이 동일하고 처지가 같은 백양회와 합동성명서를 발표하고 11월 5일 안드레예프의 <뺨맞은 그 자식>과 안톤 체흡의 >결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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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간필어 / 坐間筆語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조태억이 음악에 대해 나눈 필담을 기록한 문답서. 1책. 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좌간필어』에는 아라이가 12곡에 대하여 내용을 설명하고, 우리나라 사신들이 그것에 대한 느낌이나 의문점을 말하고 있다. 이 가운데에 「장보악」에 대하여 아라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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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도 / 佐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창좌리에 있는 섬. 동경 128°30′, 북위 34°40′에 위치한다. 한산도 해안에서 동쪽으로 0.4㎞, 통영에서 동남쪽으로 5.5㎞ 지점에 있다. 면적은 1.10㎢이고, 해안선 길이는 3.5㎞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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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랑 / 佐郎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육부 또는 육조 정6품 관직. 1275년 (충렬왕 1)에 상서6부가 전리사·군부사·판도사·전법사 등 4사로 개편. 4사와 고공사·도관에 처음 설치되었다. 조선 건국후 1392년(태조 1) 신관제때 정6품으로 설치. 각 조와 도관에는 2인, 이조만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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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리공신 / 佐理功臣 [역사/조선시대사]
1471년(성종 2) 성종이 자신을 잘 보필하고 정치를 잘한 공으로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은 신숙주·한명회·최항·홍윤성 등 9인을 순성명량경제홍화좌리공신, 2등은 이정·이침·정인지·정창손 등 11인을 순성명량경제좌리공신으로 책봉하였다. 3등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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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명공신 / 佐命功臣 [역사/조선시대사]
제2차 왕자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등에는 이저·이거이·하륜·이무·조영무·이숙번·민무구·신극례·민무질 등 9명을 책록, 2등에는 이래·이화·이천우 등 3명을 책록. 3등에는 성석린·이숙·이지란·황거정·윤저·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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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별초 / 左別抄 [정치·법제/국방]
고려 무신정권기에 설치되었던 사병. 최이(崔怡) 집권기에 도둑 소탕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던 야별초의 수가 점차 많아지자 후에 좌·우별초로 분리되었다. 여기에 대몽항쟁 과정에서 포로로 잡혀갔다가 도망해 온 자들로 편성된 신의군(神義軍)을 합하여 흔히 삼별초라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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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병영 / 左兵營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경상좌도 울산에 있었던 병마절도사의 주둔 병영. 1415년에 처음으로 경주에 좌병영을 설치 1417년에 울주로 옮겼다. 이어 1426년(세종 8)에 우병영과 합하여졌고, 1436년에 다시 좌도와 우도의 행정구획체제로 굳어지면서 1437년에 좌병영으로 분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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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보간 / 左補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중기 중서문하성의 정6품 관직. 정원은 1인. 고려 전기의 좌보궐(左補闕)이 예종 때 좌사간(左司諫)으로 고쳐졌다가 뒤에 다시 개칭된 것이다. 중서문하성의 낭사를 구성하는 간관으로서 간쟁·봉박 등에 참여하였다. 1298년(충렬왕 24) 다시 좌사간으로 개칭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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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복야 / 左僕射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성의 정2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995년(성종 14)에 상서성이 설치되면서 처음 두었고 문종 때 품계와 정원이 정하여졌다. 우복야 및 정3품의 6부 상서와 한묶음이 되어 8좌(座)라 통칭되었다. 1275년(충렬왕 1) 상서성의 혁파와 함께 폐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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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대언 / 左副代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 및 숙위·군기의 정사를 관장하던 밀직사의 정3품 관직. 1310년(충선왕 2) 좌부승선의 후신인 좌부승지를 개칭한 것이다. 1356년(공민왕 5) 좌부승선, 1362년 좌부대언, 1369년 좌부승선, 뒤에 다시 좌부대언으로 개칭되었다. 조선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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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승지 / 左副承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정3품 당상관직. 정원은 1인이다. 1405년(태종 5) 승정원이 독립관아가 될 때에 좌부대언으로 개칭되었다. 그리고 1433년(세종 15) 지신사를 도승지로 개칭하는 조처에 따라 좌부승지로 개칭되면서 정립되었다. 이것이 ≪경국대전≫에 명문화되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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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사어 / 左司禦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종5품 관직. 우사어(右司禦)와 함께 왕세자를 호위, 시종하는 임무를 띠었다. 1418년(태종 18) 세자관속에서 익위사를 분리, 설치하면서 좌사어는 좌익위로 개칭되었다. 특히 왕세자와 사·부·빈객 상견례 등에서 우사어와 함께 좌우로 나뉘어 익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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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세마 / 左洗馬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9품 관직. 우세마(右洗馬)와 함께 잡직을 담당하였다. 왕세자를 배종보위하면서 900일을 근무하여야만 참상인 6품으로 승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나 처음에는 재임연한에 따른 승급기간이 없어서 폐단이 되자, 이에 1년을 지낸 뒤 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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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소산인문집 / 左蘇山人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서유본의 시·서간문·필기문·상제론 등을 수록한 시문집. 『좌소산인문집』은 권1·2에 시를 수록하였고, 권3·4는 서간문, 권5·6은 상제론(喪祭論), 권7은 필기문·서발문·애제문(哀祭文)·잠명문(箴銘文)의 글들을 수록하였다. 권8은 「독명사교사지(讀明史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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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수영어방놀이 / 左水營漁坊─ [생활/민속]
경상좌도의 수군절도영(水軍節度營)이 있던 오늘날의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문화재 제62호. 놀이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후리질을 하기 위하여 줄 틀로 줄을 꼬며 부르는 <내왕소리>, 둘째 그물을 치고 나서 이것을 끌어당길 때 부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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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승선 / 左承宣 [역사/근대사]
구한말 승선원의 관직. 1894년 갑오개혁으로 관제가 개편되면서 궁중과 부중을 구분하여 의정부와 궁내부를 두었다. 이 개편의 일환으로 종래의 승정원을 고쳐 승선원을 두었는데, 여기에 소속된 관직의 하나이다. 정원은 1인으로 약제를 겸임하도록 제도로 규정하였으며, 탁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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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승지 / 左承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정3품 당상관직. 1392년(태조 1) 7월의 태조신반관제때 중추원의 승지방에 도승지·좌승지 등 5승지를 설관하여 왕명출납을 맡았다. 1400년(정종 2) 4월에 도평의사사를 의정부, 중추원을 의흥삼군부로 개편할 때 승지방이 승정원으로 독립하여 좌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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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시직 / 左侍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8품 관직. 우시직(右侍直) 1인과 함께 있었다. 왕세자를 배호하면서 사만(仕滿) 2년 뒤에 참상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삭수가 없어서 폐단이 되자, 이에 1년을 지낸 뒤 부수(副率)가 되도록 하고, 다시 1년 뒤에 비로소 승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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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규정소 / 左右糾正所 [종교·철학/불교]
조선 후기 전라도 지방의 승려를 감독, 규찰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서. 1703년(숙종 29) 선암사(仙巖寺)의 원로승려 약휴(若休)에 의하여 창설되었다. 금산사(金山寺)에 우규정소, 옥룡사(玉龍寺)에 좌규정소를 설치하고 각기 전라 좌우도의 사찰을 관장하였다. 약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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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위수 / 左衛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종6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세자를 배위하는 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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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유선 / 左諭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손강서원의 관직. 정원은 1인이다. 3품 당하관 이상 종2품 이하의 관원 중에서 임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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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윤 / 左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부의 종2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1469년(예종 1) 한성부에 설치되었다. 즉, 한성부에는 종2품의 윤(尹)이 2인 있었는데, 1469년의 관제개혁 때 좌윤 1인, 우윤 1인으로 개칭하였다. 그 뒤 그대로 존속되다가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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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의정 / 左議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1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좌의정은 1400년(정종 2) 4월 고려 충렬왕 이래 도평의사사가 의정부로 개편되면서 설치되었다. 1401년(태종 1) 7월 비로소 문하부를 혁파하고 의정부적인 것으로 개칭, 의정부좌정승으로 고쳤다. 14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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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선 / 左翊善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손강서원의 종4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세손의 교육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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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위 / 左翊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5품 관직. 우익위(右翊衛)와 함께 있었다. 1418년(태종 18) 좌사어(左司禦)가 변하여 된 것으로, 우익위와 함께 왕세자를 위한 경서강독의 질의응답에 참가하는 만큼 그 선발이 엄격하였다. 강연 외에 담제의례, 왕세자의 사·부·빈객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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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찬 / 左翊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익위사의 정6품 관직. 우익찬(右翊贊)과 함께 있었다. 1418년(태종 18) 좌익위(左翊衛)가 변하여 된 것이다. 처음 익위사를 설치하여 세자좌우사(世子左右司)로 고치면서 우익찬과 함께 두게 되었는데, 세자가 갑사 중에서 선발, 임명하거나 또는 공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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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자의 / 左諮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삼사에 소속된 정4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1392년(태조 1) 고려 말의 삼사를 계승하여 영사 이하의 관원을 두면서 비롯되었으며, 영사·판사·좌복야·우복야의 지휘를 받으면서 상위의 좌승·우승, 하위의 좌우장사 및 도사와 함께 백관의 녹봉지급, 국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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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례 / 左掌禮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 장례원에 둔 관직. 관등은 주임관이며, 정원은 1인이다. 우장례 1인과 함께 궁중의 제반의식, 제사, 능묘, 종실, 귀족들에 관한 사무를 맡았다. 조선시대 통례원은 1894년 갑오개혁 때 종백부(宗伯府)로 개편하였으나 1895년 장례원으로 개칭하고 경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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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사 / 左長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손위종사에 소속된 관직. 품계는 종6품으로 무관직이다. 우장사(右長史)와 함께 왕세손의 배종호위를 담당하였다. 입직 1인이 왕세손을 위한 경서의 강(講)과 질의응답에 참석하였다. 1448년(세종 30) 세손위종사가 세손강서원에서 분리됨에 따라 동반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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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종당 / 左宗棠 [정치·법제/외교]
1812-18885. 중국 청말 관료. 총리아문대신 역임. 1854년 신임 호남순무 낙병장의 막부에서 임직하였다. 1860년 호림익의 추천으로 증국번의 막부에 들어갔다. 증국번의 추천으로 4품경당으로 안휘 남부의 군무를 처리하였다. 1861년 절강순무, 1863년 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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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종사 / 左從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손위종사에 소속된 관직. 품계는 정7품으로 무관직이다. 우종사(右從史) 1인과 함께 왕세손의 배종호위를 담당하였다. 입직 1인이 왕세손을 위한 경서강독에 참가하였다. 1448년(세종 30) 세손위종사가 세손강서원에서 분리됨에 따라 동반의 다른 관직이 겸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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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찬선대부 / 左贊善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의 정5품 동궁관. 정원은 1인이다. 1068년(문종 22) 처음으로 설치되었으며, 그 뒤 1098년(숙종 3)과 1116년(예종 11)에도 태자관속(太子官屬)이 갖추어지면서 설치되었다. 그러나 1131년(인종 9)에 동궁관으로서 첨사부(詹事府)가 두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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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찬성 / 左贊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정부의 종1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1400년(정종 2) 4월 도평의사사가 의정부로 개편될 때의 문하시랑찬성사에서 비롯되었다. 1401년(태종 1) 의정부찬성사, 1414년 4월 동판부사, 같은 해 6월 좌참찬·우참찬, 1415년 1월 찬성으로 각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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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참찬 / 左參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2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1400년(정종 2) 도평의사사가 의정부로 개편될 때의 참찬문하부사에서 비롯되었다. 1414년의 좌참찬은 1433년에 종1품의 찬성으로, 1437년에는 좌·우찬성으로 개칭, 1414년의 우참찬이 얼마 뒤 좌·우참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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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통례 / 左通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통례원의 정3품 당하관직. 정원은 1인이다.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의 편찬과 관련하여 관제가 전반적으로 보완, 개정되면서 종래의 통례문이 통례원으로 개칭되고, 통례문의 판통례문사 이하의 직제를 좌통례 이하의 직제로 고치면서 성립되었다. 이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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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註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글 중간에 2단으로 쓴 주석의 앞에 표시하며 글자 수만큼 숫자를 부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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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계서원 / 周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계리에 있었던 서원. 1612년(광해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구봉령(具鳳齡)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33년(인조 11) ‘주계(周溪)’라 사액되었으며, 그 뒤 권춘란(權春蘭)을 추가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