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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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위도총부 / 五衛都摠府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오위를 총괄하던 최고 군령기관. 관원으로는 도총관(정2품)과 부총관(종2품)이 모두 10인으로 타관이 겸임토록 되었다. 대개 종친·부마·삼공 등 고위 관리가 임명되었으며, 그 밑에 경력(종4품) 4인과 도사(종5품) 4인, 그리고 이속으로 서리 13인과 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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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 瓦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을 조성하는 데 소용되는 기와·벽돌을 공급하는 일을 맡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종6품아문으로 한성부 남부의 용산 동쪽 둔지방(현재 용산구 용산동 4∼6가)에 있었다. 와장이 만들되 역군을 동원하였다. 관원은 겸직의 제조 1인과 전임의 종6품 별제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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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후궁 / 王太后宮 [역사/근대사]
구한말 효정왕후를 왕태후로 책봉하고 그와 관련된 사무를 관장하도록 설치한 관부. 1896년부터 1897년 사이 왕대비로 있던 헌종비 효정왕후를 왕태후로 책봉하고 왕태후와 관련된 업무를 관장하는 왕태후궁을 설치했다. 왕태후궁에는 칙임의 대부 1명, 주임의 이사 1명,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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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 倭館 [경제·산업/산업]
일본인이 조선에서 통상을 하던 무역처. 숙박처·접대처의 기능도 있었다. 태종은 1407년 동래의 부산포와 웅천의 내이포를, 1418년(태종 18)에는 울산의 염포와 고성군의 가배량을 개항, 1423년에는 부산포와 내이포, 염포에 왜인의 내왕을 허가 삼포가 개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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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 / 外務部 [정치·법제/외교]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1919년 11월 5일 공포된 대한민국임시정부 관제에 의하여 처음으로 조직되었다. 행정사무를 맡아보는 비서국과 외교사무를 담임하는 외사국, 통상관계를 담임하는 통상국 등 3국이었는데, 외사국이 핵심적 기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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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아문 / 外務衙門 [정치·법제/외교]
구한말 외무행정을 관장하던 중앙행정관청. 외무아문의 직제는 대신 1인, 협판 1인, 참의 5인, 주사 20인을 두고, 그 아래에 총무국, 교섭국, 통상국, 번역국, 기록국, 회계국 등 6국을 설치하였다. 총무국은 서무를 총괄하던 곳으로서 참의 1인, 주사 1인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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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 外部 [역사/근대사]
1895년 4월 외무아문을 개칭하여 외무행정을 관장한 중앙관청. 소속관청으로는 대신관방, 교섭국, 통상국 등을 설치하였고, 공사관, 영사관, 감리서 등을 부속기관으로 관할하였다. 외부대신은 왕이 직접 임명하는 칙임관으로, 외국에 관한 정무를 시행하고 외국에 거주하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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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창 / 龍門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개경에 설치되었던 창고. 개성에는 용문창을 비롯하여 좌창·우창·대의창 이 있었다. 용문창 곡식은 부용창·우창과 같이 주로 전란이나 수한 등 비상시에 대비하였다. 1052년(문종 6)에 용문창의 곡식 8,000석을 염주·백주에 옮기어 농민에게 지급하였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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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영 / 右水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라도와 경상도에 설치한 수군의 주진. 조선시대에는 왜구와 접촉이 극심한 전라도와 경상도에 한하여 수군절도사가 상주하는 주진을 각각 두 곳에 설치. 한성에서 보아 각 도의 서편, 즉 우편을 전담하는 주진을 우수영, 동편 즉 좌편을 전담하는 주진을 좌수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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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청 / 偶語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역원에 소속된 통역원 양성을 담당한 관서. 한학·몽학·청학·왜학의 4개 과정이 설치되어 있었다. 정원은 중국어 87인, 여진어 68인, 몽고어 45인, 일본어 50인이었다. 이들은 각기 해당분야의 훈상당상들로부터 교육을 받고 정기적인 구술시험을 보았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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