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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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묘함흥본궁영흥본궁칠궁완왕궁고유제진설도 / 肇慶廟咸興本宮永興本宮七宮完王宮告由祭陳設圖 [정치·법제]
조경묘, 함흥본궁, 영흥본궁, 칠궁, 완왕궁에서 고유제를 지낼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된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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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 / 曹溪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승주읍·주암면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의 말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의 무등산(無等山), 영암의 월출산(月出山)과 삼각형을 이룬다. 산 전체가 활엽수림으로 울창하고 수종이 다양하여 전라남도 채종림(採種林)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동쪽 사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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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도립공원 / 曹溪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도립공원. 면적은 27.38㎢이며,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호남의 명산인 조계산(887.3m)은 산수가 아름답고 계절에 따라 바뀌는 승경이 남다른 곳으로 옛 승주팔승 중에서도 제1승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 산은 송광사로 널리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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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송광사선암사일원 / 曹溪山松廣寺仙岩寺一圓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송광면의 조계산일대의 명승지. 면적 2,234만 612㎡. 1972년 9월 명승 제5호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12월 9일에 명승 제65호로 재지정되었다. 송광사는 조계산의 서쪽 중허리에 위치하여 울창한 숲속에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다. ‘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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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 趙啓遠 [종교·철학/유학]
1592(선조 25)∼1670(현종 11). 조선 후기의 문신. 준수 증손, 할아버지는 남, 아버지는 존성, 어머니는 이신충의 딸이다. 신흠의 사위로 숙부에게서 학문을 배우고, 뒤에 이항복의 문인이 되었다. 1628년(인조 6)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경기감사,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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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빈 / 趙觀彬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1∼1757). 1719년 승지로 특채되고, 1720년(경종 즉위) 대사간·대사성·승지를 거쳐 이듬해 이조참의에 올랐다. 1753년 대제학으로 죽책문의 제진을 거부하여 단천으로 이배되었다. 그해 풀려나와 이후 좌빈객·지중추부사가 되었다.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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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식승급문서 / 趙灌植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7일. 6품 승훈랑 조관식을 정3품 통정대부에 가자하는 임명장. 조관식에 대한 인물정보는 상세하지 않다. 순종황제가 일본 황제에게 한국 통치권을 양도하기 이틀 전인 1910년(융희 4) 8월 27일《순종실록》기사에는 많은 한국의 관료를 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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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국 / 曺光國 [종교·철학/유학]
1691년(숙종 17) ∼1758년(영조 34).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부는 조진창, 조부는 조효량, 아버지는 조선장이다. 외조부는 곽태재, 처부는 박중영이다. 효성이 지극하여 어버이가 병이 들자 병간호에 조금도 게으르지 않았다. 이러한 효행으로 판서 김상성의 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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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벽 / 趙光璧 [종교·철학/유학]
1566(명종 21)∼1642(인조 20).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수복, 어머니는 이춘억의 딸이다. 유성룡의 문인이다. 1626년(인조 4) 덕행으로 천거되어 경릉참봉에 제수되었다. 청암찰방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북계집』 2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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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익 / 曺光益 [종교·철학/유학]
1537(중종 32)∼1580(선조 13).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윤신, 어머니는 장말손의 손녀이다. 이황의 문인,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다. 1564년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1569년(선조 2) 형조좌랑에 이어 감찰을 지내고 1576년 중시에 장원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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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조 / 趙光祖 [종교·철학/유학]
1482-1519. 조선 중종 때의 유학자. 김굉필에게서 배웠다. 1515년 성균관에 천거되었고, 1517년 임금의 경전강론을 하였다. 1518년 현량과를 실시했으며, 훈구관료를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실천적이 도학적 태도는 향약의 실시와 소격서의 폐지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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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 趙光玹 [종교·철학/유학]
1553년(명종 8)∼미상. 부친은 조사필이다. 형은 조광숙, 동생은 조광위인데, 동생과 함께 율곡 이이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벼슬은 제릉참봉‧금성현령‧충익위에 이어 호조좌랑에 이르렀다. 저서로는『금탄유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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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 助敎 [교육/교육]
고려시대의 종9품 관직. 성종 때 국자감이 설치되면서 학관으로서 국자조교·태학조교·사문조교 등이 처음 두어졌다. 그 뒤 문종 관제에서는 국자감의 조교가 모두 혁파되고, 1116년(예종 11)에는 서경의 분사국자감(分司國子監)에 정원 1인의 9품 관직으로 설치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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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구명 / 趙龜命 [종교·철학/유학]
1693년(숙종 19)∼1737년(영조 13). 조선 중기의 문신. 조부는 조상우, 아버지는 조태수이다. 모친은 심권의 딸이다. 1735년(영조 11) 동몽교관이 되었다. 사축서별제, 공조좌랑이 되었다. 1737년(영조 13) 9월 영조가 그에게 외읍에 시험해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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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구석 / 趙龜錫 [종교·철학/유학]
1615(광해군 7)∼1665(현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남 증손, 할아버지는 존성, 아버지는 계원이다. 어머니는 신흠의 딸이다. 정홍명의 문인이다. 1648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정언, 교리, 헌납, 이조좌랑, 전라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장륙당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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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긍섭 / 曺兢燮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학자(1873∼1933). 11살 때 《근사록》을 10일 만에 베껴 쓰는 놀라운 글재주를 보였고, 1910년 합병소식을 듣고부터는 두문불출하면서 아무도 만나지 않았으며, 동서의 학설을 비교 궁리하여 《곤언》을 저술하였다. 일정한 스승은 없었으나 타고난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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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 調驥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복시의 종7품 잡직. 정원은 1인이다. 여마(輿馬)·구목(廐牧) 및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는 사복시가 ≪경국대전≫에 법제화되면서, 잡직으로 안기(安驥)·이마(理馬)·마의(馬醫) 등과 함께 제도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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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원 / 趙基遠 [종교·철학/유학]
1574년(선조 7)∼1652년(효종 3). 조선 중기 유생‧의병. 고조는 조윤령, 증조는 조희, 조부는 조광헌이다. 부친 조정과 모친 김극일의 딸사이에서 5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동생 조영원‧조홍원‧조형원‧조흥원이 있다. 동몽교관, 사헌부감찰, 황간현감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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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능 / 趙稜 [종교·철학/유학]
1607년(선조 40)∼1683년(숙종 9). 아버지는 영원, 어머니는 연안이씨이다. 1607년(선조 40) 장천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자질이 중후하여 어른의 풍도가 있었다. 1618년(광해군 10) 12세가 되던 해에 모친의 상을 당하여 어른처럼 애통해 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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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 / J. N. Jordan [정치·법제/외교]
1852-1925. 주한 영국공사관 총영사 및 대리공사. 1896년 10월 주한 영국공사관의 총영사로 부임하였고, 1898년 3월 대리공사로 승진하였다. 조단은 1898년 9월 획득한 이권을 근거로 금의 매장량이 풍부한 운산금광을 채굴하려 하였다. 1902년 1월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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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수 / 趙大壽 [종교·철학/유학]
1655(효종 6)∼1721(숙종 47). 조선 후기의 문신. 희보 증손, 할아버지는 형, 아버지는 상정, 어머니는 홍명일의 딸이다. 영의정 서문중의 사위이고, 당색은 소론이다. 진사과를 거쳐 1687년(숙종 13) 3월 삼일절제에서 수석해 전시에 곧바로 나가 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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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윤 / 趙大胤 [종교·철학/유학]
1638년(인조 16)∼1705년(숙종 31). 조선 후기 유학자. 고조는 조광헌, 증조는 조정, 조부는 조영원이다. 부친은 조릉이다. 갈암 이현일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당쟁이 격화되는 정세를 보고 실망을 느껴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벼슬길에 대한 뜻을 접고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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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린 / 趙德鄰 [종교·철학/유학]
1658(효종 9)∼1737(영조 13).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군이다. 1691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설서·교리·사간, 동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옥천문집』18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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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 / 鳥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에 있는 섬. 동경 128°03′, 북위 34°41′에 위치하며, 남해도 미조리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1㎞ 지점에 있다. 동쪽으로 약 10㎞ 지점에는 두미도(頭尾島)가 있다. 면적은 0.33㎢이고, 해안선 길이는 2.8㎞이다. 2009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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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빈 / 趙道彬 [종교·철학/유학]
1665(현종 6)∼1729(영조 5). 조선 후기의 문신. 계원 증손, 할아버지는 희석, 아버지는 태래, 어머니는 윤계의 딸이다.1702년 알성문과에 을과로 급제, 부수찬·집의를 거쳐 1710년에 승지가 되었다. 1719년 동지사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대사성, 호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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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패총 / 朝島貝塚 [역사/선사시대사]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하리의 조도(아치섬)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貝塚] 유적. 유적은 2개 지구로 나뉜다. 제1지구는 김해기(金海期) 패총이며, 제2지구는 신석기시대의 즐문토기문화와 관계된 패총이다. 김해기 패총의 층위는 위로부터 표토층·흑색부식토층·패각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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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독수호통상조약 / 朝獨修好通商條約 [역사/근대사]
1883년에 체결된 조선과 독일 사이의 통상, 우호, 항해 조약. 이 조약은 조선정부와 독일정부가 처한 특수한 사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수정, 조인되는 번복을 겪었다. 1882년에 조미조약, 조영조약이 체결되자 북경주재 독일공사 브란트(Brandt, M. von)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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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돈 / 趙暾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16∼1790). 1740년(영조 16)에 유학으로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설서·정언을 거쳐 홍문록에 오르고, 부수찬·수찬·교리·헌납·집의를 역임하였다. 1750년에 북평사에 제수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아 정배되었다가 부응교·사간·책례도감낭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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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사 / 助動詞 [언어/언어/문자]
동사 둘이 동사구를 이루면서 뒤쪽에서 그 앞쪽의 동사에 어떠한 보조적 의미를 첨가하는 기능을 하는 부류의 동사. 조동사 중에는 늘 조동사 구실만 하는 것도 있고, 본동사로도 쓰이나 그 환경에 따라 조동사의 구실을 한다고 해석되는 종류도 있다. ‘먹지 말아라.’의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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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윤 / 趙東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71∼1923). 1887년(고종 24)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검열·동부승지·대사성·형조참의·공조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1904년 훈2등태극장을 받았고 이듬해 일본육군 시찰의 특명을 받고 일본에 건너가 일본 훈1등 욱일대수장을 받았다. 일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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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윤임명문서 / 趙東潤任命文書 [정치·법제]
배종무관장 조동윤(趙東潤)을 황태자 이은(李垠)의 일본 유학시 배종으로 임명하는 문서. 1907년 11월 19일 순종황제는 조령을 내려 황태자 이은을 일본에 유학시키도록 명하였다. 순종은 당시 이토히로부미(伊藤博文)을 태자태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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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좌 / 趙東佐 [종교·철학/유학]
1809년(순조 9)∼1888년(고종 25).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조술지이다. 처음에는 당숙 조술주 문하에 들어가서 수학하며 과거 공부에 힘썼다. 이후 정재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 벼슬에 대한 뜻을 접고 학문에다가 뜻을 둔 후, 명리를 탐하지 않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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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록 / 俎豆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이만운(李萬運) 편, 목판본, 미상, 불분권 1책(34장). 표제는 동국조두록(東國俎豆錄)이다. 서미에 두주가 필사되어 있다. 첫 2장과 마지막 3장 하단에 다시 피접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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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득준 / 趙得浚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농구협회 기술지도위원 겸 이사를 역임한 체육인. 1915∼1958. 평양 출신. 1930년 평양숭인상업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농구를 시작하였으며, 그 뒤 보성전문학교를 거쳐 일본 릿쿄대학(立敎大學) 상학부(商學部)를 나오는 동안 계속 센터로 활약하였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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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득중 / 趙得重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부는 조위한, 부친은 조억이다. 윤선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학행으로 천거되어 건원릉참봉·광흥창봉사를 지냈다. 1694년(숙종 20) 세자익위사익찬에 올랐다. 평소《논어》를 즐겨 읽었으며, 그의 나이 75세에 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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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러수호통상조약 / 朝露修好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84년 조선과 러시아 사이에 체결된 조약. 1884년 윤 5월 15일(러시아 6월 25일, 양력 7월 7일) 조선 전권공사 외무독판인 김병시와 러시아 전권공사 5등관인 베베르 사이에 조러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되었다. 여기에는 전문 13조의 조러수호통상조약, 부속통상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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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 / 鳥嶺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과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사이에 있는 고개. 동경 128°03′, 북위 36°45′에 위치하며, 높이는 642m이다. 마역봉(920m)과 깃대봉(835m)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1966년에는 문경 조령 관문이 사적 제147호로, 1981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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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산 / 鳥嶺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17m. 소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산맥의 시발점인 태백산부터 소백산·문수봉·월악산을 지나 조령산에 이르는 구간은 고봉이 연속되나 조령산을 지나면서 산들이 차차 낮아져 속리산에 이른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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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 皁隷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의 각 관아의 서반 경아전. 하급 군관으로 경호·경비·사령 등 잡역에 종사하였다. 종친부·의정부·충훈부·중추원·의빈부·돈녕부·육조·한성부·사헌부·개성부·충익부·승정원·장례원·경연·성균관·훈련원·상서원·종부시 등의 중앙관서와 종친 및 고위관리들에게 배속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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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기척 / 造禮器尺 [과학기술/과학기술]
왕실의 제사용 그릇을 만들 때 쓰던자. 태종때에 예기를 규격에 맞게 제조하기 위하여 이 자를 만들어 쓰기 시작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예기척 1척의 크기는 황종척으로 8촌 2분 3리이다. 황종척은 악기에 쓰는자로 그 1척은 주척으로는 1.126척, 영조척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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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수호통상조약 / 朝露修好通商條約 [역사/근대사]
1884년 조선과 러시아 사이에 체결된 조약. 이 통상조약은 조영·조독조약과 거의 같았고 인천·원산 및 부산이 개방되었다. 그러나 상선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러시아로서는 해상 무역은 무의미하였다. 오히려 양국간의 조약 체결로 국경을 통해 러시아가 수입하던 소와 식료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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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육로통상조약 / 朝露陸路通商條約 [역사/근대사]
1888년 8월 20일에 조선과 러시아 사이에 체결된 양국간의 통상에 관한 조약. 조선측 대표 조병식 및 데니(Denny, O. N.)와 러시아측 대표 베베르(Weber, C.)가 체결, 조로육로통상장정(朝露陸路通商章程, 일명 두만강국경지역의 통상에 관한 규정)을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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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록총서래함 / 照錄總署來函 [정치·법제]
러시아가 조선과의 통상조약을 맺기에 앞서 청과 주고받은 공함을 조록한 문서. 이 문서는 1882년 4월 19일 러시아의 포사가 청의 총서를 방문하여 조선과의 통상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면담한 내용에 대한 언급으로부터 시작하여 문삽식을 면담한 내용을 조록한 내용이다.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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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돌림 / [사회/촌락]
사회적 규범을 위배한 사람을 처벌하는 사회통제 방식. 조리돌림은 경상북도 북부 지방 일원에서 발견되는데, 전라남도 지방의 ‘화지게’라는 관행도 이와 유사한 것이다. 마을의 규범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생기면 마을어른들이 발의하여 동리회의를 거쳐 처벌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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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희 / 照里戱 [생활/민속]
조선시대 제주도 지방에서 행해졌던 줄다리기. 『신증동국여지승람』과 홍석모(洪錫謨)의 『동국세시기』에 그 기록이 전한다. 줄다리기를 조리희라고 쓴 것은 이두식 표기인 듯하다. 『동국세시기』의 기록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제주도 풍속에 매년 팔월 보름날 남녀가 함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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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식 / 曺晩植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독립운동가·정치가(1882-?). 3·1운동에 참가했으며, 조선물산장려회를 조직해 회장이 되어 국산품애용운동을 벌였다. 조선일보사 사장에 추대되어 언론을 통한 민족운동에 앞장섰고, 백선행기념관을 세워 기독교정신의 실천가로 활동했으며, 조선민주당을 창당해 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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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영 / 趙萬永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76∼1846). 딸이 효명세자의 빈으로 책봉되자, 대사성·판의금부사·지중추부사, 어영·훈련·금위대장, 예조·이조·호조판서 등을 역임하면서, 풍양조씨의 핵심인물로서 세력을 키워서, 기해박해를 통해 안동김씨의 세도를 견제해 나갔다. 글씨에 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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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원 / 趙萬元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2∼1822). 정조의 총애를 받아 여러 요직을 거쳤고, 순조 때에도 승정원승지·대사간·이조참의·육조의 참판 등을 지냈고, 1818년에 부사로서 연경에 다녀오기도 하였다. 강화유수 재임 중 세금감면·향약실시에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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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부효경도권 / 趙孟頫孝經圖卷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중화총서위원회(대만) 편, 영인본, 불분권 1책(42장). 판심제는 효경도(孝經圖)로 되어 있다.《효경도(孝經圖)》본문을 원대 명필가 조맹부가 필사한 것을 중화총서위원회에서 영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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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면호 / 趙冕鎬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03∼1887). 김정희의 척질이며 제자이다. 1837년 급제 후 공조참의를 거쳐 호조참판·지의금부사를 역임하였다. 저서로《옥수집》이 있고, 유묵으로 예서 2점이 전한다. 또한《완당집》에 추사의 답간 4통이 보인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