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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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음리 빌레못동굴 / 濟州於音里─洞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있는 용암동굴. 천연기념물 제342호. 명칭은 동굴 부근에 돌(빌레)로 된 작은 못이 있어서 붙여진 것이라 한다. 지층은 신생대 제3기말에서 제4기 초기에 걸쳐 분출된 표선리현무암층(表善里玄武岩層)에 속한다. 1977년부터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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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천동굴 / 濟州龍泉洞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위치한 용암동굴. 2005년 5월 11일에 발견되어 2006년 6월 7일에 천연기념물 제466호로 지정되었다. 면적은 477,519㎡, 길이는 약 3.6㎞이다. 용천동굴은 이곳에서 발견된 깊이 12m 이상 되는 호수가 마치 용이 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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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홍조단괴 해빈 / 濟州牛島紅藻團塊海濱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7필지의 지선에 인접한 공유수면. 공유수면의 전체 면적은 956,256㎡로, 현재 홍조단괴 해빈이 퇴적되어 있는 얕은 앞바다에는 다양한 크기의 홍조단괴가 성장하고 있으며, 그 크기는 수 ㎜에서 10㎝ 이상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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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 濟州中文大浦海岸柱狀節理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과 대포해안에 걸쳐 발달한 해식애의 주상절리대.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가 위치하는 해안의 지명은 지삿개이며 주상절리대는 지삿개바위라고 불렀다. 지삿개해안은 본래 중문 지역에 속했으나 중문관광단지가 조성되기 전에는 이곳에 가기 위해 대포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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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천제연 난대림 / 濟州天帝淵暖帶林 [지리/자연지리]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천제연폭포 바로 밑의 계곡에 있는 난대림지대. 천연기념물 제378호. 천제연폭포는 평상시에는 물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절벽 앞에 깊은 연못이 있을 따름이지만, 장마철에는 높이 22m의 웅장한 폭포로 변하고, 절벽 밑에 고여 있는 연못의 물은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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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천지연 난대림 / 濟州天地淵暖帶林 [지리/자연지리]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의 천지연폭포 계곡에 있는 난대림지대. 천연기념물 제379호. 한라산에서 출발한 ‘한논’ 지역의 지표수와 서귀포시 서부 지역의 하수가 합쳐져 흐르면서 만든 폭포 밑의 U자 계곡을 메우고 있는 상록수림지대이다. 한라산이 북풍을 가로막고 남쪽의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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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천지연 담팔수 자생지 / 濟州 天池淵─自生地 [지리/자연지리]
제주도 서귀포시 서홍동에 있는 담팔수나무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63호. 면적 4,959㎡. 담팔수나무는 난대성상록활엽교목(暖帶性常綠闊葉喬木)으로 제주도 남쪽 바닷가 가까운 하천의 언덕인 안덕계곡(安德溪谷)·천제연(天帝淵)·교돈천(孝敦川) 등과 삼도(森島)·문도(蚊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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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 / 濟州─自生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 있는 문주란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9호. 문주란은 수선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가 50㎝ 가량 되고 위경의 굵기는 5∼10㎝이며 원주형이다. 원종은 아프리카에 있으며 이것이 해류를 타고 우리나라 제주도 토끼섬과 일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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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대리 비림 / 濟州 坪垈里 榧林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있는 비자나무 숲. 제주시에서 동쪽으로 약 30㎞ 되는 곳에 하나의 독립적인 산 저악(猪岳)이 있는데, 높이 143m 되는 평탄한 곳에 발달한 비자나무의 숲이다. 제주도 유일의 민속마을로 지정된 성읍리와 직선거리 11㎞, 만장굴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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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 濟州 坪岱里 榧子─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있는 비자림지대. 천연기념물 제374호. 면적 448,165㎡.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서 서남쪽으로 6㎞ 지점에 위치한다. 2,570주의 비자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나무의 높이는 7∼14m이고 가슴높이의 지름이 50∼110㎝로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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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 용암동굴지대(소천굴,황금굴,협재굴) / 濟州 翰林 熔岩洞窟地帶(昭天窟,黃金窟,狹才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한림읍·애월읍 일대에 걸쳐 있는 용암동굴지대. 1971년 9월 30일 천연기념물 제236호로 지정되었고, 면적은 14만 7,000여평이다. 협재굴은 공개동굴이고, 황금굴은 덤불이 무성하고 철망으로 울타리를 만들어 사람들의 출입을 억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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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봉기 / 濟州四三蜂起 [정치·법제/정치]
1948년 4월 3일 제주도에서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여 일어난 무장 봉기. 미군정 초기부터 인민위원회 및 대중들과 경찰, 우익단체간의 갈등이 무장봉기로 폭발한 것, 한라산을 근거지로 하는 유격전으로 발전, 1949년까지 계속되었다. 유격대는 1949년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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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난 / 濟州敎難 [역사/근대사]
1901년 제주도민들과 천주교도들 사이에 일어난 충돌사건. 신축교난, 이재수의 난, 제주민란, 제주교란(濟州敎亂)이라고도 한다. 사건의 직접적인 발단은 1901년 2월 9일에 있었던 도민 오신락의 죽음이었다. 이 난은 1901년 제국주의를 등에 업고 막강한 힘을 행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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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 濟州國際空港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에 위치하는 국제공항. 제주도의 관광자원 개발을 위하여 건설된 공항으로 동북아의 중심부에 자리잡아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중요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 항공여객 및 화물을 수송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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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濟州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의 중심부를 이루는 우리나라 최대의 섬. 목포에서 남쪽으로 141.6㎞, 부산에서 남서 방향으로 286.5㎞, 일본 대마도(對馬島)에서 서쪽으로 255.1㎞ 떨어져 있다. 동경 126°09′∼127°00′, 북위 33°10′∼34°35′의 범위에 위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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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무용단 / 濟州道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진흥원 소속 도립 한국무용단. 1990년 3월 2일 창단된 제주도립민속예술단은 1997년에 제주도립예술단으로 변경되었다. 이후 2004년 제주도립무용단이 되었다가 2008년 현재의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의 명칭을 갖게 되었다. 제1대 안무자 김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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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방언집 / 濟州島方言集 [언어/언어/문자]
1947년 석주명(石宙明)이 제주도방언 자료를 수록하여 펴낸 책. 필자가 경성제국대학부속 생약연구소(生藥硏究所) 제주도시험장에 근무하면서, 제주도방언 자료를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여 동안 수집하여 1945년에 탈고, 간행(서울신문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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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속담 / 濟州島俗談 [문학/구비문학]
진성기가 400여 개의 제주 속담을 수록하여 1958년에 편찬한 속담집. 총 120면. 1958년 제주시 제일프린트사에서 간행하였다. 최현배(崔鉉培)의 머리말과 이기형의 서에 이어 400여개의 속담이 가나다 순으로 실려 있다. 풀이는 대부분 화자(話者)의 설명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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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통어전연운동 / 濟州島通漁展延運動 [역사/근대사]
개항 후 일제의 어업권 침해에 맞서 제주도 해역의 어업권을 수호하기 위해 전개되었던 경제자주권 수호운동. 제주도의 주생업인 어업을 일본인 어로자의 침해로부터 수호해야 하는 입장에서, 조선 정부는 일본을 상대로 일본인 어부들의 제주도 통어(通漁 : 出漁)를 지연시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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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무태장어서식지 / 濟州─棲息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과 색달동 일대의 무태장어 서식지. 천연기념물 제258호(지정일 1978년 8월 18일)였던 전국 일원의 무태장어는 식용과 양식을 목적으로 국외에서 반입되고 있으며, 식용으로 유통되는 점, 동남아 일대에 널리 서식하는 점 등 천연기념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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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요집 / 濟州民謠集 [문학/고전시가]
1958년 김영삼이 제주도 민요 중 118편을 선별하여 기능·창자·내용 등의 기준을 통해 분류·편찬한 민요집.가록류·제주민요채록집. 김영삼이 제주대학에 재직하는 중에 제자 한용주 외(外) 수십 인과 함께 녹음·채록한 제주도 민요 900여 편 가운데 유사한 각편(各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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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방언 / 濟州方言 [언어/언어/문자]
제주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 행정구역상 추자면은 제주도에 속하나, 전라도 방언이 쓰이므로 제주방언을 사용하는 지역에 해당하지 않는다. 제주방언은 그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고어(古語)가 많이 남아 있는 방언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ᄋᆞ’를 제외하면, 제주방언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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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귀포쇠소깍 / 濟州西歸浦쇠소깍 [지리/자연지리]
제주 서귀포시 하효동에 위치한 명승.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서귀포시 하효동으로 흐르는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기수역에 위치하고 있는 하천지형이다, 깊은 수심의 못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울창한 송림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폭포 위의 상류부분은 하식작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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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귀포외돌개 / 濟州西歸浦외돌개 [지리/자연지리]
제주 서귀포시 서흥동 해안에 있는 명승. 외돌개의 높이는 20여m, 폭은 7~10m로 화산이 폭발하여 분출된 용암지대에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돌기둥으로 수직의 해식절벽이 발달한 주변 해안과 해식동굴이 함께 어우러져 특이한 해안 절경을 연출하는 명승이다. 외돌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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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외도동지석묘 / 濟州外都洞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제주도 제주시 외도동에 있는 철기시대의 고인돌. 959년제주도 종합학술조사단의 김철준(金哲埈)에 의해 처음 보고되었다. 제주시 서쪽을 흐르는 외도천(外都川) 이웃의 구릉지대에 있다.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인근의 북제주군 애월읍 광령리 고인돌과 함께 20여 기가 떼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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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 濟州特別自治道 [지리/인문지리]
대한민국의 최남단에 위치한 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를 포함하여 80개의 크고 작은 도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 전체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북단은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녹서로 북위 34°00′, 남단은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마라도로 북위 33°06′,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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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풍토기 / 濟州風土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건(李健)이 지은 한문 수필. 유배지인 제주도를 배경으로 창작한 한문수필. 유배한문수필로 다루기도 한다. 작자의 문집인 『규창집(葵窓集)』 권5에 수록되어 있다. 「제주풍토기」는 17세기 제주도의 풍속과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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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풍토록 / 濟州風土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김정(金淨)이 지은 기행록. 제주도 유배생활에서 체험한 그곳의 풍토와 상황을 사실적으로 기록한 글로, 김정의 문집인 『충암집(冲庵集)』 권4에 수록되어 있다.「제주풍토록」은 작자 김정이 1519년(중종 14) 11월에 일어난 기묘사화로 인하여 진도에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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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 濟州港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무역 항구. 제주특별자치도의 관문항구로서 섬의 북부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항은 1927년 7월에 개항하였으며, 제주지역의 물류중심지이며 관광지원항으로 기능하고 있다. 2009년 현재 주요 항만시설은 안벽 2,340m, 방파제 3,16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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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협 / 濟州海峽 [지리/자연지리]
한반도와 제주도 사이에 있는 바다. 전라남도 해남군 남단에서 제주도까지의 거리는 약 80㎞이며, 해심 100m 미만의 대륙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신생대 제4기의 빙기에는 육지로 노출되었다가 후빙기 해면 상승으로 침수되었다. 해협에 위치한 추자도는 멸치젓으로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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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향교 / 濟州鄕校 [교육/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있는 향교. 1392년(태조 1)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교동에 설립되었으며, 1435년(세종 17) 안무사(安撫使) 최해산(崔海山)이 중건하였고, 1466년(세조 12)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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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력발전소 / 濟州火力發電所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당로(삼양동)에 있는 화력발전소. 총시설용량 1만 8,750㎾로 5,000㎾급 기력발전설비 2기와 1,250㎾급 내연발전설비 7대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화력1·2호기는 정부의 제주도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68년 3월 1일 건설공사에 착공,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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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원 / 濟衆院 [과학기술/의약학]
1885년 미국인 알렌에 의하여 세워진 우리 나라 최초의 서양의학 의료기관. 처음 명칭은 왕립광혜원(王立廣惠院)이었다. 고종은 그의 서양식 병원건립 건의를 받아들여 혜민서(惠民署)와 활인서(活人署)를 혁파하여 1885년 2월 29일 광혜원(House of Ext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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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옥순봉 / 堤川玉荀峰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있는 명승. 옥순봉은 중생대 백악기에 관입한 불국사 화강암에 속하는 조립질 내지 중립질 흑운모 화강암에 내에 수평절리와 수직절리들이 발달하고 남한강의 침식작용으로 하식애가 발달함으로써 이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 또한 봉우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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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마록후 / 題天磨錄後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행(李荇)이 지은 한시. 1502년(연산군 8)에 10일간 박은(朴誾) 등과 송경에서 노닐며 지은 시의 모음집인 『천마록』을 보고 지은 작품이다. 오언율시 8구로 작자의 문집인 『용재집(容齋集)』 권2, 『기아(箕雅)』 권5, 『국조시산(國朝詩刪)』 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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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천 / 堤川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雉岳山)에서 발원하여 시를 지나 충청북도 제천시·충주시를 흘러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65㎞. 많은 소지류를 가지는데 수원인 치악산에서 남류하여 제천시 봉양면 중심부를 지나 주포리에 이르는 사이는 용암천(龍巖川)이 되고, 여기에서 동쪽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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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향교 / 堤川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제천시 교동에 있는 향교. 1389년(공양왕 1)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590년(선조 23)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나 임진왜란으로 퇴폐되었으며, 그 뒤 1907년 의병장 이강년(李康䄵)이 왜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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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청 / 祭廳 [정치·법제]
국장 등을 치를 때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무덤 옆에 마련한 대청. 제청을 짓는 의도는 망극한 정을 펴기 위한 의도이며, 단청을 하기도 하였다. 제청을 지키기 위해 제청직을 두었는데, 제물을 익히고 진설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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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충전교 / 除蟲傳敎 [정치·법제]
1798년(정조 22) 4월 25일. 정조가 승정원에 묘목을 손상시키는 벌레를 제거하라고 명령한 전교. 원침의 뽕나무와 가래나무에 충해가 있는데, 이들을 돈으로 사들이라는 것과 잡아서 바다에 던져버리라는 내용의 전교이다. 이문서는《정조실록》과《홍재전서》,《승정원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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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포 / 薺浦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왜인의 무역 및 거주를 허용하였던 삼포 중 하나. 부산포와 함께 1424(세종 6)에 개항장이 되었다. 선초에는 왜인에게 회유정책을 써서 관대하게 대우하였으나 1424년에는 부산포·내이포를 8년에는 염포를 개항장으로 삼고 왜선의 왕래와 무역을 삼포로 제한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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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학 / 提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예문관·집현전·홍문관·규장각 등의 종2품 관직. 다만 규장각에서는 종1품관이나 정1품관도 임명될 수 있었는데 정1품관이 임명될 경우에는 대제학이라 하였다. 정원은 집현전·규장각에는 각 2인, 예문관·홍문관에는 각 1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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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시화 / 霽湖詩話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신 양경우가 자기 주변 인물들의 일화을 중심으로 엮은 시화집. 1647년(선조 25)에 간행된 그의 문집인 『제호집 霽湖集』 11권 3책 중 권9 시화부문을 뒤에 홍만종(洪萬宗)이 『시화총림 詩話叢林』에 간추려 수록하였다. 서울대학교 도서관도서에 있는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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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연록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낙질본. 「제호연록」은 도학군자인 화진(또는 화형옥)과 동생인 승상 화태형, 그리고 임부인·윤부인·남부인으로 이루어진 화씨가문을 중심으로 하여 줄거리가 전개된다. 여러 가문이 얽혀 벌이는 결연과 가정 내에서의 쟁총과 애증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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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부쉬 / Otto Zembsch [정치·법제/외교]
1841-? 조선 주재 독일 초대 총영사. 1883년 한독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되고 추인서가 1884년 10월 9일 교환되어 양국 간의 외교업무가 시작되자, 같은 해 10월 14일 조선 주재 총영사로 임명되어 조선에 왔다. 11월 28일 정식으로 부임하였다. 18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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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광쥬피란록 /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한글 첩장본. <정광주피란록>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되, 실기의 형식을 빌려 쓴 소설이다. 그러면서 이 소설은 다른 고전소설과 두 가지 측면에서 다른 면모를 보인다. 하나는 임진왜란이라는 특정한 하나의 사건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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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부 / 祖江賦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부(賦). 작자의 문집 『동국이상국집』 권1 고부조(古賦條)와 『동문선』 권1에 수록되어 있다. 「조강부」의 작자 이규보는 처음에 좌천된 자신의 불운을 슬퍼하였다. 임지에 부임하기 위해서 건너야 할 강물까지 물결이 험난하여 큰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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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 趙璥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7∼1789). 1763년(영조 39)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예문관검열을 거쳐 부제학·대사성을 지낸 뒤 정조가 즉위하면서 공조참판이 되었다. 그 뒤 좌승지·승문원제조·실록청당상관·대사헌을 지내고, 함경도관찰사가 되어 민폐를 없애고 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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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 趙絅 [종교·철학/유학]
1586(선조 19)∼1669(현종10). 조선 후기의 문신. 수곤 증손, 할아버지는 현, 아버지는 익남이다. 어머니는 유개의 딸이다. 윤근수의 문인이다. 1626년(인조 4) 정시문과에 장원, 정언·교리·헌납, 대제학, 형조판서, 회양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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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남 / 趙慶男 [문학/고전산문]
조선시대 『난중잡록』, 『속잡록』 등을 저술한 의병장. 전라북도 남원 출생. 아버지는 사직 조벽(趙璧)이며, 어머니는 남원 양씨이다. 삼학사(三學士)의 심양(瀋陽) 순절소식에 충의를 읊기도 하였다. 사후 주포서원(周浦書院)에 향사됐다. 13세 때인 1582년(선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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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묘춘추분제진설도 친제동 / 肇慶廟春秋分祭陳設圖 親祭同 [정치·법제]
조경묘에서 춘분, 추분에 제사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조경묘는 전주이씨의 시조인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정리하여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