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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비뽑기 / [생활/민속]

    종잇조각이나 나무 쪽을 필요한 숫자만큼 만들어 뽑아, 거기에 적힌 기호나 문구에 따라서 사람의 운명·길흉·승패·당락·우열·등급·차례 등을 결정짓는 놀이의 한 방법. ≪삼국유사≫ 권2 기이(紀異) 진성여대왕 거타지(眞聖女大王居陀知)조에 의하면, 신라 진성여왕 때 아찬 양

  • 제사 / 祭祀 [종교·철학/유학]

    조상을 추모하거나 또는 신령에게 기원을 드리는 의식. 국가의 제사로는 천신과 지기에 대한 것이 있는데 각각 원구와 방택에서 지냈다. 특히 사직의 제사를 중요하게 여겼다. 왕가의 제사는 종묘에서 지냈고 일반가정에서는 가묘가 있어 그곳에서 제사를 모셨다. 제사형식은 조선시

  • 제사토기 / 祭祀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제의(祭儀)의 과정에서 사용되거나 그것과 관련된 행위가 가해져서 변형된 토기. 토기가 제사에서 사용된 사례는 토기가 처음 만들어져 사용되었던 신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신석기시대 제사용으로 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토기로는 강원도 고성 문암리유적의 매장유구(埋葬遺構

  • 제산집 / 霽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성탁의 문집. 16권 8책. 목판본. 권1·2에 시와 만장 296수, 권3에 소 7편, 권4에 연중주대 1편, 사장 9편, 권5∼11에 서 164편, 권12에 잡저 9편, 서 9편, 권13에 서 8편, 기 4편, 제발 8편, 상량문 4편, 전

  • 제생원 / 濟生院 [과학기술/의약학]

    조선 초기 서민들의 질병치료를 관장하였던 의료기관. 1397년(태조 6) 조준의 건의에 따라 설치하였다. 의료·의약, 특히 향약의 수납·보급과 의학교육 및 편찬사업을 맡아보았다. 관원으로는 설치 당시에 지원사(知院事)·영(令)·승(丞)·주부(主簿)·녹사(錄事)를 두었

  • 제석본풀이 / 帝釋本─ [문학/구비문학]

    서사무가의 하나. 「제석본풀이」는 천신계의 남성신과 지모신인 여성신이 결합하여 새로운 신을 탄생시키는 신화로서, 단군(檀君)·주몽(朱蒙) 등의 국조신화와 동궤(同軌)의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오랜 기간 전승하면서 불교의 영향을 받아 스님과 귀한 집 처녀가 결합한다

  • 제송도감로사차혜원운 / 題松都甘露寺次惠遠韻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김부식(金富軾)이 지은 한시. 오언율시로 『삼한시귀감 三韓詩龜監』 권상에 수록되어 있다. 김부식이 속세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송도 감로사 주변의 절경에 취하여 좁은 집에 살면서 벼슬길에 급급하였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짐을 읊었다. 홍만종(洪萬宗)은

  • 제수창 / 帝壽昌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당악정재(唐樂呈才) 중의 하나. 임금을 송축하는 내용의 춤으로 등장하는 무원(舞員)은 죽간자(竹竿子) 2인, 족자(簇子) 1인, 선모(仙母) 1인, 전대(前隊) 4인, 후대(後隊) 4인, 황개(黃蓋) 1인 등 13인으로 구성된다.개장(開場)과

  • 제술관 / 製述官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전례문을 전담하여 짓던 임시 벼슬. 승문원의 한 벼슬인 제술관은 2명이었는데 1명은 문관, 1명은 음관으로 임명했다. 주로 문장이 뛰어난 사람을 겸직으로 임명하였다. 승문원은 사대교린에 관한 문서 등 외교 문서를 맡아 보던 관청이다.

  • 제승당 / 制勝堂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 한산도에 있는 사당. 이순신이 한산도에 진을 친 이후 늘 이 집에 기거하면서 휘하 참모들과 작전계획을 협의하였던 곳이며 집무실이기도 하다. 원래 운주당 터인데, 1740년에 통제사 조경이 이 옛터에 유허비를 세우고 제승당이라 이름한 데서

  • 제승방략 / 制勝方略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병가류(兵家類) 김종서(金宗瑞) 저, 이일(李鎰) 증수, 영인본, 조선총독부, 1936, 2권 1책. 북방야인 여진족의 침구에 대해 함경도 8진의 방어를 논한 병서. 이 책은 김종서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것을 1588년 이일이 증수하였으며 1670년에

  • 제승사 / 題僧舍 [문학/한문학]

    고려 말에 이숭인(李崇仁)이 지은 한시. 산속에 사는 도인의 집을 보고 지은 칠언절구시이다. 작자의 문집인 『도은문집 陶隱文集』 권3을 비롯하여 『청구풍아 靑丘風雅』·『기아 箕雅』·『대동시선 大東詩選』 등의 시선집과 『해동역사 海東繹史』에도 실려 있다. 형식은 칠언절구

  • 제암리3·1운동선열유적 / 堤岩里三一運動先烈遺蹟 [역사/근대사]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제암리에 있는 3·1운동 순국유적. 사적 제299호. 3·1독립만세운동 당시 일본 헌병이 이 마을 기독교 주민 23명을 집단으로 학살한 만행사건의 유적지를 일컫는다. 1982년 9월 문화공보부의 민족수난현장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건의 목격자이

  • 제양눌재주의잡저고금시권 / 題梁訥齋奏議雜著古今詩卷 [정치·법제]

    1791년(정조 15). 정조가 쓴《양눌재주의잡저고금시권》의 서문. 정조는 즉위 초 규장각을 설치하고 그 제도를 세조때 눌재 양성지가 창안한 바에 따라 수립하였는데, 그 뒤 16년이 지나도록 규장각의 제도를 창안한 눌재의 공적을 드러낼 만한 실적이 없음을 유감으로 여기

  • 제언사 / 堤堰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수리행정을 관장하였던 관서. 1481년(성종 12)에 제언사의 제조와 낭청을 파견해 토지를 측량하게 하고 회계를 개정, 제언 안에는 경작을 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의논이 있었다. 당시의 제언사무는 제언의 신축허가를 검토하는 것, 폐언에 대한 처리, 제언차관을

  • 제언절목 / 堤堰節目 [경제·산업/산업]

    1778년(정조 2) 비변사에서 제정, 시달한 제언수축에 관한 절목. 태조 이래 권농관(勸農官)으로 하여금 방죽과 관개시설의 설치를 권장해오다가 1662년(현종 3) 조복양(趙復陽)의 건의에 따라 진휼청(賑恤廳)에 이를 전담하는 제언사(堤堰司)를 설치하고 <제언사목 堤

  • 제역촌 / 除役村 [사회/촌락]

    연호잡역(烟戶雜役), 즉 매 민가마다 부과하던 잡역을 면제받던 마을. 제역에는 국제(國除)와 읍제(邑除)가 있었다. 전자는 궁전(宮田)·둔전(屯田)·학전(學田)·역전(驛田) 등 국가가 인정한 면세지를 경작하는 농민에 대한 국가 차원의 면역이며, 후자는 각 군현의 필요와

  • 제염업 / 製鹽業 [경제·산업/산업]

    소금을 만드는 산업. 우리 나라의 제염업은 지형·기후·온도·강우량 등 제염에는 좋은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는 데다 염제(鹽制)가 확립되면서 국가에서 징수하는 염세(鹽稅)는 국가 재정수입의 중요한 원천이 되었다. 이같이 제염업은 중요한 산업활동의 하나로 우리 나라의 정치·

  • 제용감 / 濟用監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실에 필요한 의복이나 식품 등을 관장한 관서. 왕실에서 쓰는 각종 직물·인삼의 진상과 국왕이 사여하는 의복 및 사(紗)·나(羅)·능(綾)·단(緞)·포화(布貨)·채색입염·직조 등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다. 1409년(태종 9) 관제개혁 때 제용감이라 개칭하여

  • 제위보 / 濟危寶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원가(原歌)는 전하지 않으나, 이제현(李齊賢)의 한역시와 작품이 지어진 경위가 『고려사』 악지(樂志) 속악조(俗樂條)에 전한다. 『고려사』 에 따르면, 한 부인이 죄로 인하여 제위보(고려시대에 빈민이나 행려자들을 구호하는 일을 맡은

  • 제유법 / 提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 대유법의 하위 범주이다. 흔히 전체를 그 전체의 일부분으로, 혹은 일부분을 그 전체로 표현하는 것으로 어떤 사물의 부분 또는 특수성을 나타내는 단어로써 그 사물의 전체 또는 일반성을 대신하는 비유법이다. “약주를 잘 드신다.”에서 ‘약주’는

  • 제일극장 / 第一劇場 [예술·체육/연극]

    1941년 서울시 종로구 종로5가에 세워진 2층 벽돌 건물로 수용인원 9백명 정도의 극장. 연극과 악극을 많이 하였고 영화 재상영관이었다. 원래는 1910년대 동대문 시장 내에 광대, 재인, 기녀들의 놀이터로 만들어졌으며, 1921년 이전에는 관상장이라 칭하였다. 극장

  • 제일기언 / 第一奇諺 [문학/고전산문]

    1835∼1848년에 홍희복(洪羲福)이 청나라 이여진(李汝珍)의 『경화연(鏡花緣)』을 번역·필사한 책. 한글필사본. 번역·필사자 홍희복(1794∼1859). 20권 18책. 청대 이여진(1763∼1830)이 지은 『경화연』(100회)을 번역한 책이다. 원전 『경화연』은

  • 제자해 / 制字解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 초성과 중성의 제자 원리와 방법, 새로 만든 글자의 특성 등을 설명한 『훈민정음』 ‘해례’의 첫 번째 장. ‘훈민정음’ 초성과 중성의 제자 원리와 방법, 새 글자의 특성 등을 설명한 『훈민정음』 ‘해례’의 첫 번째 장으로서, 신문자 창제의 원리, 초성과 중

  • 제전 / 祭奠 [생활/주생활]

    상기 동안 거행하는 제사와 전의를 합쳐 부르는 말. 국상 중에 망자에게 음식을 올리는 의식은 전과 제로 구분된다. 이 둘의 구분은 매장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즉, 초종부터 시신을 안장할 때까지 올리는 음식을 전이라 부르며 그 이후는 제라고 부른다. 전에는 매일 올리는

  • 제정일치 / 祭政一致 [정치·법제/정치]

    신을 대변하는 제사장에 의해 다스려지는 국가 또는 정치체제. 종교와 정치적 권력이 분리되지 않고 한 사람에 의해 집중된 정치체제가 제정일치사회인 것이다. 우리 나라는 처음에는 종교가 제정일치(theocracy)의 형태를 지니고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점차 제정의 분리가

  • 제정집 / 霽亭集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문인 이달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판본. 권4에 수록된 구본(舊本)의 발문에 의하면 초간본은 손자 영상(寧商)이 강원관찰도사로 재임할 때에 춘천도호부에서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산일(散佚)되어버리고

  • 제조 / 提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잡무 및 기술계통의 관직. 조달·영선·제작·창고·접대·어학·의학·천문·지리·음악 등 당상관 이상의 관원이 없는 관아에 겸직으로 배속되어 각 관아를 통솔하던 관직. ≪경국대전≫에 도제조는 정1품, 제조는 2품 이상, 부제조는 통정대부, 즉 정3품 당상의 관원을

  • 제조업 / 製造業 [경제·산업/산업]

    무기 또는 유기물질에 기계적·화학적 작용을 가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전환시키는 산업활동. 제품생산에는 원자재·기술·자본 등 생산 3요소가 있어야 하며, 어떤 제품을 만드는 것을 전업(專業)으로 하고 그것은 동시에 타인 생산이며 시장에 내다 팔아 영리를 추구하는 하나의 기

  • 제주 / 堤州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제천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내토군(奈吐郡)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내제군(奈堤郡)이라 고쳤다. 고려초에 제주라 칭하였고 995년(성종 14) 자사(刺史)를 두었다가 1005년(목종 8) 혁파하였다. 1018년(현종 9) 원주(原州)로 이속시키고

  • 제주 1100고지습지 / 濟州千百高地濕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중문동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의 소택지. 제주 1100고지습지는 멸종위기종 및 희귀종이 서식하고 독특한 지형에 발달한 고산습지로서의 가치가 인정되어 2009년 10월 1일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같은 해 10월 12일에는 우리

  • 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 / 濟州 金寧窟─萬丈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 걸쳐 있는 용암동굴지대.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었다. 김녕굴과 만장굴은 제주도 동북쪽에 있는 용암동굴지대의 대표적 동굴이다. 동굴내부는 일부 구간에 낙반이 산재하고 최기에 동굴생성물의 파손이 있었으

  • 제주 납읍리 난대림 / 濟州 納邑里 暖帶林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 있는 난대림지대. 천연기념물 제375호. 면적 33,980㎡.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부락에 인접한 금산공원(錦山公園) 전체가 지정되었다. 제주시 서쪽 평지에 남아있는 유일한 상록활엽수림이며, 종가시나무·후박나무·생달나무·참식나무·아

  • 제주 당처물동굴 / 濟州─洞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있는 용암동굴. 천연기념물 제384호. 면적 857㎡(문화재 지정구역 51,093㎡). 길이 110m, 넓이 5∼15m, 천장 높이 1.5∼3.5m이다. 입구의 크기는 8m x 8m에 달하며, 수직 함몰된 상태이다. 사구층 밑에 밀

  • 제주 동백동산습지 / 濟州冬栢東山濕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소택지. 동백동산습지는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마을에서 동남쪽으로 넓게 분포하는 선흘곶자왈에 속해있다. 이곳은 지하수 함양율이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하여 2010년 11월 12일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 3월 1

  • 제주 물장오리오름 / 濟州─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한라산 동쪽 산록에 소재하는 화구호를 지닌 분석구. 2010년 10월 28일에 천연기념물 제517호로 지정되었다. 물장오리오름은 한라산 순상화산체의 동쪽 산록 표고 800m 지점에 위치하는데, 이 일대는 태역장올오름·쌀손장올오름·개월이오름·

  • 제주 방선문 / 濟州訪仙門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2013년 1월 24일에 명승 제92호로 지정되었다. 방선문계곡은 아치형 바위뿐만 아니라 마식작용으로 만들어진 기암들이 주변의 수목과 조화를 이루어 수려한 경관을 만들어내므로 예로부터 선비와 문인들이 즐겨 찾았던

  • 제주 비양도 호니토 / 濟州飛楊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비양도에 있는 호니토. 비양도는 고려 목종 연간인 1002년과 1007년에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섬으로 추정된다. 호니토(hornito)는 용암이 공중에 튀어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면서 굳어버린 바위 덩어리로, 용암기종(熔岩氣腫) 또

  •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 / 濟州沙溪里龍─海岸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소재하는 하이드로볼케이노(hydrovolcano)의 암석해안. 2011년 1월 13일에 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었다. 응회암으로 이루어진 용머리해안에는 길이 700m, 높이 25∼40m의 해식애가 발달한다. 단애면 하부에는

  •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 濟州─動物─化石産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2005년 9월 8일에 천연기념물 제464호로 지정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남동쪽에 위치한 상모리 해안에서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 걸쳐 분포하는 사람 및 동물발자국 화석산지이다

  • 제주 사수도 바닷새류(흑비둘기, 슴새) 번식지 / 濟州泗水島─類(─)繁殖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사수도에 있는 바닷새류(흑비들기, 슴새) 번식지. 사수도(泗水島)는 슴새와 흑비둘기 번식지로서 1982년 11월 20일 천연기념물 제333호로 지정되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슴새의 번식지로는 가장 큰 곳이다. 추자도에서 동남쪽으로

  •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 / 濟州─噴火口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분화구. 천연기념물 제236호. 한라산의 기생화산 분화구로 다른 분화구와 달리 낮은 평지에 커다란 분화구가 생성되어 있어 화구의 모양이 진기하다. 바깥둘레 2,067m, 안둘레 756m, 높이 100∼146m의 원추형 절벽을

  • 제주 산방산 암벽식물지대 / 濟州山房山岩壁植物地帶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암벽식물지대. 천연기념물 제376호. 면적 247,935㎡. 산방산은 전형적인 종모양의 산이며, 해발 395m로서 조면암질 안산암(粗面岩質安山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쪽 중앙에 해식동굴(海蝕洞窟)인 산방굴이 있으며, 정상

  • 제주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 / 濟州 森島─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삼도에 있는 파초일엽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8호. 면적 약 99,670㎡. 파초일엽은 꼬리고사리과에 속하는 상록다년생 양치식물로 열대지방에서는 나무와 바위 겉에 붙어서 자란다. 그 분포는 말레이시아·대만·일본의 남쪽과 류큐(琉球)를 거쳐

  • 제주 상효동 한란 자생지 / 濟州上孝洞─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 서귀포시 상효동 일대의 한란 자생지. 제주도의 한란은 기록으로 볼 때, 1775년(영조 51)에 제주목사로 부임했던 신경준(申景濬, 1721∼1781)의 유고에는 “아국 제주독유혜(我國 濟州獨有蕙: 우리나라에서는 제주에서만 일경다화성인 난이 나온다.)”라고

  •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 / 濟州西歸浦正房瀑布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있는 폭포. 높이는 23m , 너비 8m, 깊이 5m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해안폭포로 유명하다. 천제연(天帝淵)·천지연(天地淵) 폭포가 남성적인 힘의 폭포라고 한다면, 정방은 오색영롱한 무지개 속에 조심스레

  • 제주 선흘리 거문오름 / 濟州善屹里─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와 구좌읍 송당리 경계지대에 발달한 오름. GPS 좌표에서의 위치는 N33〬25′24″~33°29′00″, E126〬40′19″~126〬46′10″이다. 한라산 기슭에 분포하는 분석구(噴石丘) 중 하나로서 평면형태는 말굽형이다. 형성

  • 제주 선흘리 벵뒤굴 / 濟州善屹里─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용암동굴. 1999년 10월 6일에 제주도 기념물 제5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월 15일에 천연기념물 제490호로 승격되었다. 총 면적은 266,728㎡에 이른다. ‘벵뒤’는 ‘허허벌판’의 제주 지역 방언이다. 이 지

  • 제주 수월봉 화산쇄설층 / 濟州水月峰火山碎屑層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수월봉에 분포하는 화산쇄설층. 2009년 12월 11일에 천연기념물 제513호로 지정되었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위치한 수월봉은 응회환(凝灰環: 수성 화산분출에 의해 높이가 50m 이하이고, 층의 경사가 25°보다 완만한 화산체)

  • 제주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 / 濟州 新禮里─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있는 왕벚나무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56호. 면적 9,917㎡. 제주시에서 서귀포로 가는 제1횡단도로의 수악교(水岳橋) 남쪽 높이 5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왕벚나무는 1908년 프랑스 신부 타크(Taquet)가 한라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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