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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학교 / 啓明大學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54년 3월 20일 미북장로교 주한 선교부에서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에 계명기독학관(啓明基督學館)을 설립하였다. 1962년 병설 여자초급대학을 설립하고 1965년 교명을 계명대학으로 변경하였다. 2017년 16개 단

  • 계모 / 繼母 [사회/가족]

    정식으로 혼례를 갖추어 들어온 아버지의 후처. 전처 소생의 자녀인 의자녀(義子女)와의 사이에 모자관계가 생기며, 만약 계모가 이혼하면 모자관계는 없어진다. 우리 전통사회에서 계모와 의자녀 간은 상속제도나 복상제도에서 차별을 두었다. 계모의 입장에서 보면 생모처럼 대접

  • 계모설화 / 繼母說話 [문학/구비문학]

    계모와 전실 자식과의 관계를 소재로 한 설화. 악한 계모의 이야기는 그 수가 많고, 내용도 다채로우나 대체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①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던 아이가 어머니를 여의었다. ② 아버지의 재혼으로 하여 아이는 계모를 맞이하게 되었다.

  • 계목 / 啓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앙의 관부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문서양식. 중대한 일을 계(啓)할 때는 계본의 서식을 썼고, 작은 일을 계할 때는 계목을 사용하였다. 계목의 서식은 ≪경국대전≫·≪전율통보≫·≪백헌총요≫·≪추관지≫ 등에 조금씩 다르게 게재되어 있으나, 기본서식은 ≪경국대전≫의

  • 계몽도서절요 / 啓蒙圖書切要 [종교·철학/유학]

    조유형이 『역학계몽』 중에서 도서(圖書) 부분을 정리하여 저술한 역학서. 조유형이 주자(朱子)의 『역학계몽』 가운데 역학의 원리를 나타낸 도서(圖書)의 중요부분을 정리하고 보충한 역학 저서이다. 주자(朱子) 『역학계몽』의 도서 관련 부분을 발췌하여 정리하고, 『역학계몽

  • 계몽도설 / 啓蒙圖說 [종교·철학]

    조선시대에 서명응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그림으로 해설한 책. 1772년에 간행되었다. <역학계몽>은 주희가 주돈이와 소옹의 연구결과를 모아 지은 책으로 선천의 근본을 밝히고 있다. <계몽도설>은 총 5권으로 권1에는 <하도선모진체도> 등 21편, 권2는 <선천사도>

  • 계몽전의 / 啓蒙傳疑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이황이 주희의 <역학계몽>을 주석한 책. 1557년에 간행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본도서, 원괘획, 명시책, 고변서로 되어 있다. 본도서와 원괘획은 주로 동자와 소자 및 호씨에 대하여 주희와 비교하여 저자의 의견을 첨부하였다. 명시책과 고변서는 점에

  • 계몽주의 / 啓蒙主義 [사회/사회구조]

    이성적 사고와 진보적 역사관을 갖고 사회를 개혁하려는 데 목적을 두었던 시대적인 사조(思潮). 우리나라의 계몽주의는 계몽사상·애국계몽운동·계몽주의문학 등 사회 전반에서 나타났으며, 실학자들과 개화사상가들에게서 계몽주의가 발견된다. 계몽주의는 근대시기를 성찰하는 데 주요

  • 계몽편 / 啓蒙篇 [교육/교육]

    조선시대 취학 전 아동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일종의 아동용 백과사전으로 언해본이 있어 여성교재로도 겸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구성은 수편(首篇)·천편(天篇)·지편(地篇)·물편(物篇)·인편(人篇) 등 5편으로 되어 있다.수편에는 천지만물·일월성신·강해산악(江海山嶽)

  • 계몽편언해 / 啓蒙篇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편자 미상. 목판본. 불분권 1책(23장). 표제는 계몽편(啓蒙篇)이다. 표지에 '丙午 三月 初一日'이 필사되어 있다. 표지 배접지가 신연활자 인쇄물인 것으로 보아 병오(丙午)는 1906년으로 추정된다.

  • 계미기사 / 癸未記事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모아 수록한 정치서.잡저. 1책. 필사본. 1583년(선조 16)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의 시정(時政)을 기록한 것으로, 이이(李珥)를 중심으로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뽑아 편찬하였다. 『대동야승』 권25에

  • 계미동경소진첩 / 癸未同庚小眞帖 [예술·체육/회화]

    1703년(숙종 29)에 태어난 7명의 동갑내기 문사들의 초상화로 꾸민 동경계첩(同庚契帖). 『계미동경소진첩(癸未同庚小眞帖)』은 7폭의 초상화와 서문으로 이루어진 계첩(契帖)으로서 비단 바탕에 수묵채색으로 그렸다. 녹색 비단의 표지에 흰색 비단에 쓴 “계미동경소진첩(癸

  • 계미동사일기 / 癸未東槎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윤순지·조경 등의 일행이 1643년 2월부터 1643년 11월까지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정사 윤순지(尹順之), 부사 조경(趙絅), 종사관 신유(申濡) 등이 1643년(인조 21)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일본을 다녀온 사실에 관한 일기

  • 계미유고 / 溪湄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16년 그의 손자 문진(文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곤(李中錕)·김학진(金鶴鎭)의 서문과 권말에 김영한(金寗漢)·김호근(金浩根)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 계미진신풍우록 / 癸未搢紳風雨錄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이이를 중심으로 전개된 동서당론과 관련되는 소·차·계 등을 수록한 역사서. 2권 2책. 필사본. 1582년 동서분당이 뚜렷해지자 병조판서 이이는 6조소(六條疏)를 올리고, 또 6진폐소(六陳弊疏)를 올려 선조의 신임을 강화시켰다.그러나 이때 그는 여진족(女眞族

  • 계반령 / 界畔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삭주군 삭주면 광성동과 남서면 산창동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577m. 강남산맥의 오봉산(五峰山, 882m)과 증봉(甑峰, 787m) 사이에 있는 고개로서 온정령(溫井嶺)·대차유령(大車踰嶺)·완항령(緩項嶺) 등과 함께 산맥의 말단부에 있다. 정주-구성-삭주-

  • 계방고사 / 桂坊故事 [종교·철학/유학]

    1875년에서 1906년까지 세자궁에서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31책. 필사본. 매년 1책으로 되어 있으며 1885년의 기록이 누락되어 있다. 세자익위사에서 편찬한 것으로 ‘계방’은 세자익위사의 별칭이다. 세자(후에 순종)의 일거일동과 세자궁에서 일어난

  • 계방록 / 桂坊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영조 연간에 세자에 대한 강학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한 역사서. 3책. 필사본. 저자는 미상이다. 계방이란 본래 왕세자를 호위하는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의 다른 이름이나, 이 책은 오히려 호위보다는 강학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즉, 저자가 다른 관원

  • 계방산 / 桂芳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산. 계방산의 높이는 1,577.35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차령산맥의 고봉으로 주변에는 오대산을 비롯하여, 백적산(白積山, 1,141m)·태기산(泰岐山, 1,261m)·방대산(芳臺山, 1,436m) 등

  • 계방촌 / 契房村 [사회/촌락]

    조선시대 지방행정기관인 이방청(吏房廳)·향청(鄕廳)·장관청(將官廳)·하리청(下吏廳) 등이 사사로이 부역(賦役)을 징수하는 대신에 주민의 각종 신역(身役)을 면제해 주던 마을. 읍제(邑除)에 의한 제역촌(除役村)의 일종으로서 조선 후기에 특히 중남부지방에서 많이 발생하였

  • 계백료서 / 誡百寮書 [역사/고려시대사]

    936년 고려 태조가 백관을 훈계하기 위하여 저술하여 반포한 교훈서. 8편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나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의하면 이 책이 『정계(政誡)』 1권과 함께 찬술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단지 백관들에게 예

  • 계본 / 啓本 [정치·법제/법제·행정]

    국왕에게 아뢰는 문서. 대사를 아뢰는 문서를 계본(啓本)이라고 하고 소사를 아뢰는 문서는 계목(啓目)이라고 한다.

  • 계봉우 / 桂奉瑀 [역사/근대사]

    1880-1959. 독립운동가·역사학자. 함경남도 영흥 출신. 1908년 동경유학생단체인 태극학회(太極學會)의 영흥지회에 입회하여 〈진지사 眞志士〉 등 여러 편의 글을 발표하면서 계몽운동에 참여하였으며, 국내에서의 신민회(新民會) 운동에도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19

  • 계사 / 計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의 종8품의 중인 관직. 산사(算士)와 함께 회계실무를 담당하였다. 초기의 ≪경국대전≫에는 정원이 2인, 후기의 ≪속대전≫에서는 1인으로 감하였다. 산사와 계사는 모두 중인 체아직으로서 1년에 두번씩 교대로 근무하게 되어 있었다.

  • 계사 / 繼嗣 [사회/가족]

    조상의 제사 내지 종통의 계승과 관련된 가족제도. 입사(立嗣)·승조(承祧)·승가(承家)·계후(繼後)·봉사(奉祀)·승중(承重) 등의 용어와 기본적으로 뜻이 같으며, 특히 조선시대 이후에 정착된 종법(宗法)의 기본 개념이다. 우리나라는 고대로부터 조상숭배신앙 또는 죽은 뒤

  • 계사명 사리구 / 癸巳銘 舍利具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계사년 명문이 있는 사리구 일괄유물. 경상남도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사리구 일괄유물로, 백자 외합과 금속제 원형 합 2점, 금속제 원통형 사리기 등 네 점으로 구성되었다. 2012년 10월 30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3호로

  • 계사왕복서 / 癸巳往復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상기와 소론의 재상 윤증이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1718년에 간행한 서간집. 불분권 1책. 목판본. 할아버지 계(棨)의 저술인 『가례원류(家禮源流)』를 간행하는 과정에서 유상기(兪相基)와 당시 소론 재상 윤증(尹拯)의 의견이 맞지 않아 서신을 왕복하면서

  • 계사유타 / 溪社遺唾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지도성(池道成)의 유작시 1편과 그 시에 차운한 당시 시인들의 시를 모은 시집. 규장각서리였던 아들 덕구(德龜)가 1815년(순조 15)에 간행하였다. 지도성의 유작시는 「우중구점경정김군진(雨中口占敬呈金君珍)」이라는 제목으로, 18세 때인 1755

  • 계삭회 / 季朔會 [종교·철학/개신교]

    감리교 교회조직의 일종으로, 오늘날 감리교 여성교회의 지방의회. 1930년 12월 2일 미감리회와 남감리회가 연합하여 기독교조선감리회가 조직되면서 계삭회의 명칭이 구역회로 바뀌었다. 1893년 서울 정동교회에서 조직된 미감리회의 보호여회(保護女會)와 남감리회에서 19

  • 계산기선록 / 溪山記善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이 스승 이황의 언행 및 문답 등을 수록한 유학서. 권1에 입학지서(入學之序)에 관한 것 9조, 조존지요(操存之要)에 관한 것 26조, 궁격지묘(窮格之妙)에 관한 것 14조, 송독지근(誦讀之勤)에 관한 것 9조목 등 주로 이황의 언행을 기록하였다.권

  • 계산기정 / 薊山紀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동지사의 서장관 서장보를 따라 연경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모두 5권으로 나누어졌다. 권1은 「출성(出城)」이라는 제목 아래 서울을 출발, 의주 용만관(龍灣館)에 도착하여 체류할 때까지를 99수의 시로써 기술하였다. 이어서 「만도(灣渡)」라는 제목 아래

  • 계산동은행나무 / 桂山洞銀杏─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부평초등학교 구내에 있는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1호. 높이는 25m에 달하고 수령은 약 500년으로 추정된다. 위용을 자랑하는 노거수인데 원래는 부평 도호부(都護府) 청사의 뜰에 풍치를 목적으로 해서 심어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은

  • 계산서 / 計算書 [문학/현대문학]

    이선희(李善熙)가 지은 단편소설. 1937년 『조광(朝光)』 3월호에 발표되었다. 「매소부(賣笑婦)」와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남성본위의 가치 및 질서로부터 여성의 폐해의식과, 남성과 대등한 인간으로서의 여성의 존재 확인을 추구하는 일련의 작품 중의 하나이다.

  • 계산서원 / 溪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검산리에 있는 서원. 1704년(숙종 30)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지대(金之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금의 경상남도 밀양군 청도면에 남계서원(南溪書院)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사우(祠宇)의 명칭을 충효사(忠孝祠)라 하고 선현배향과

  • 계산집 / 桂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지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7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2에 시 173수, 서(書) 21편, 서(序) 3편, 기 5편, 발 2편, 문(文) 2편, 축문 5편, 상량문 4편, 제문 14편 등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만사 40수, 제문 12

  • 계상국전 / 桂相國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필사연대는 작품 끝에 ‘을유 이월 등’이라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대략 1885년(고종 22)으로 추측된다. 작품의 구성은 장회소설(章回小說)의 형식으로 권1·2가 각 10회, 권3이 8회, 권4가 6회, 모두 34회로 되어 있다. 「계상국

  • 계서문집 / 谿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만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과 권말에 이중균(李中均)의 발문이 있다. 1934년 후손 원술(源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6수, 소 1편

  • 계서야담 / 溪西野談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이희준(李羲準)이 편찬한 문헌설화집. 6권 6책. 필사본. ‘계서’는 그의 형인 희평(羲平)의 호이며, 이 책도 희준의 찬이 아니라 희평의 찬이라는 설도 있다. 확실한 편찬연대는 알 수 없으나, 이에 앞서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계서잡록(溪西雜錄)』(성균관

  • 계서유고 / 溪西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백진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3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1913년에 목활자본. 그의 후손 형일(亨一)·형두(亨斗)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과 권말에 증손 후인(厚寅)·장인(璋寅) 등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 계서일고 / 溪西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성이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63년(철종 14) 8대손 종진(鍾震)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말에 종진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6수, 교서 2편, 제문 3편, 소 2

  • 계서집 / 溪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규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12년 손자 용하(庸夏) 등이 편집, 간행하였는데,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익(權相翊)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권1에 시

  • 계성 / 桂成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녕 지역의 옛 지명. 신라 때의 이름은 알 수 없고, 고려 현종 때 밀성군(密城郡)에 속하였다가 1356년(공민왕 5) 영산현(靈山縣)의 임내(任內)로 하였다. 공양왕 때 다시 밀성군에 속하였다가 1394년(태조 3) 영산군의 속현이 되었다. 1914년 행정

  • 계성학교맥퍼슨관 / 啓聖學校맥퍼슨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선교사 아담스에 의해 건립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현재 계성학교 교회로 사용하고 있는 1동의 건물로, 2003년 4월 30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었다. 계성학교를 설립한 아담스(Adams) 선교사가 미국

  • 계성학교아담스관 / 啓聖學校아담스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선교사 아담스에 의해 건립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현재 계성학교의 중학교 교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1동의 건물로, 2003년 4월 30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5호로 지정되었다. 1908년 대구 최초의 선교사인 아담스(

  • 계성학교핸더슨관 / 啓聖學校핸더슨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계성학교 교장 핸더슨이 건립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1931년 당시 계성학교 제4대 교장이었던 핸더슨(Henderson)이 블레어(Blair) 선교사가 미국에서 염출(捻出)한 자금으로 건립한 건물로, 2003년 4월 30

  • 계수나무 / 桂樹─ [과학/식물]

    계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일본원산으로서 높이는 25m, 지름은 1.3m에 달한다. 수피(樹皮)는 붉은 갈색으로서 세로로 얇게 갈라지며 잎은 마주나고[對生], 박태기나뭇잎모양의 넓은 난형이다. 길이와 너비는 각각 3㎝, 7㎝로 끝이 다소 둔하고 밑부분이 심장저(

  • 계술수연록 / 繼述受宴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1766년 숭정전에서 베푼 연례의 내용을 기록한 역사서. 성인들이 연례를 기록하여 군신간의 의(義)를 밝혔다는 고사에 따라 1706년(숙종 32) 인정전(仁政殿)에서 연례를 베풀었는데, 영조는 당시 13세로서 시연(侍宴)하였다. 영조는 재위

  • 계암문집 / 啓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득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49수, 권2에 서(書) 29편, 권3에 설(說) 18편, 권4에 서(序) 2편, 기(記) 2편, 잡저 2편, 부록으로 전(傳)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시는 시상이 풍부하고 표현 기교가

  • 계암일록 / 溪巖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김영이 1603년 7월부터 1641년 3월까지 관직생활과 은거생활을 기록한 일기. 책의 내용은 김영이 27세였던 1603년(선조 36)부터 1641년(인조 19)까지 자신의 가정생활, 사회생활, 관직생활, 학문생활 등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여기에는 가족

  • 계암집 / 溪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필사본으로 전해오다가 1772년(영조 48) 그의 현손 굉(紘) 등이 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정(李象靖)의 서문과 권말에 이세택(李世澤)과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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