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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동준 / 鞠東俊 [종교·철학/유학]

    1887-1937.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자정(子正)이고, 호는 손재(遜齋)이다. 본관은 담양(潭陽)이며,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 화산면(華山面) 운곡리(雲谷里)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국문웅(鞠文雄)이다. 조선 후기 성리학자인 간재(艮齋) 전우(田愚)의 문인이

  • 국둔전 / 國屯田 [경제·산업/경제]

    조선 초기 둔전 본래의 군수 용도의 명목을 위한 토지. ≪경국대전≫에 의하면 ‘군인이 경작해 그 수확을 군자곡에 보충하는 토지’라고 규정하고 있다.

  • 국로추사조선역사 / 菊露秋寫朝鮮歷史 [종교·철학/유학]

    강린이 단군조선에서 신라 말까지의 역사를 여러 사서에서 발췌하여 엮은 역사서. 2권 2책. 목활자본. 1928년에 저자가 쓴 서문이 있다. 표지명은 『국로추사(菊露秋寫)』, 내제명은 『국로추사조선역사』이다. 체재는 단군조선·백제조선·신라조선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 국립공원 / 國立公園 [지리/인문지리]

    국가의 대표적 경승지를 보호, 육성하고 국민의 보건·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국가가 지정 관리하는 공원. 국립공원은 자연경치와 유서 깊은 사적지 및 희귀한 동식물을 보호하고 국민의 보건·휴양·교화(敎化)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정한 한

  • 국립국어원 / 國立國語院 [언어/언어/문자]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 향상을 위한 사업의 추진과 연구 활동을 관장하는 국가 기관. 국어 정책은 국민의 언어생활에 크게 영향을 끼치므로 정책 방향이 조심스럽게 설정이 되고 일관성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 그런데 맞춤법, 한글 전용, 국어 순화 등 국어 정책의 여러

  • 국립무용단 / 國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서울에 소재하고 전국에서 공연하는 공공 무용단. 한국의 춤 유산을 계승하고 춤 양식을 개발하여 춤을 진흥하는 데 목적을 두고 1962년 2월에 창단되었다. 국립무용단은 국립극장(서울 명동 소재) 산하 단체로 창단되어 한국무용 계열의 송범과 발레 계열의 임성남의 공동 단

  • 국립발레단 / 國立발레團 [예술·체육/무용]

    서울에 소재하고 전국에서 공연하는 공공 발레단. 한국에서 발레의 양식을 정립하고 레퍼토리 개발을 통해 발레를 진흥할 목적으로 1962년 국립무용단 소속으로 창단되었다. 1972년 국립무용단에서 독립하여 국립중앙극장(서울 장충동 소재) 산하 단체로 재출범하였다. 임성남(

  • 국립사회복지연수원 / 國立社會福祉硏修院 [사회/사회구조]

    사회복지사업에 종사하는 인력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설치된 교육·훈련기구. 6·25전쟁 후 전후 복구사업과 함께 전쟁으로 야기된 고아, 미망인, 혼혈아 등의 문제가 대두되자, 정부가 사회복지사업에 종사할 인력을 양성하고 훈련하기 위하여 1957년 8월 2일 보건사회부장관

  • 국립중앙도서관 / 國立中央圖書館 [교육/교육]

    국가의 모든 문헌을 수집, 정리, 보존하며 이를 국민에게 열람시켜 조사·연구·학습·교양·레크리에이션 기타 사회교육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개관한 국가 중앙도서관. 1923년 11월 일본은 식민지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한국통치에 필요한 자료의 수집과 연구, 사상의 선도 등을

  • 국립지리원 / 國立地理院 [지리/인문지리]

    국토의 기본 측량, 지도 제작, 지리의 조사와 연구 등을 위하여 설립된 국토교통부 소속의 연구기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원천동에 있다. 1958년 4월 국방부장관 소속 지리연구소로 출발하여, 1961년 2월 내무부장관 소속의 국립건설연구소를 거쳐, 1962년 6월 건

  • 국망봉 / 國望峯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걸쳐 있는 산. 국망봉(國望峯)의 높이는 1,421m이다. 이곳은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소백산맥의 머리 부분으로 도솔봉(兜率峰)·연비봉(燕飛峰)·형제봉(兄弟峰)과 더불어 영동·영남·영서 지방을 구분한다. 동사면은 낙

  • 국망산 / 國望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과 앙성면에 걸쳐 있는 산. 국망산(國望山)의 높이는 770m로, 오대산에서 갈라져 차령산맥에 속하며, 남한강의 지류 미호천(美湖川)에 의하여 단절된 잔구성 산지이다. 주로 화강편마암으로 이루어졌으며, 기암절벽이 많고 험준하다. 원래는 금방산(禽傍

  • 국무원 / 國務院 [역사/근대사]

    1919년 4월 중국의 상해에서 구성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행정부. 입법부인 임시의정원과 함께 임시정부를 구성하였다. 1919년 4월 임시의정원 1차 회의에서 대한민국임시헌장을 반포하였다. 이로써 국무총리를 수반으로 하는 국무원 안에 내무, 외무, 재무, 법무, 군무,

  • 국문 / 鞫問 [정치·법제/법제·행정]

    피의자에게서 자백을 받기 위해 형장을 가하는 심문. 형구를 쓰지 않고 심문하는 평문과 구별되는 심리방법이다. 다만, 국문은 왕의 명령이 있어야만 하고 그 범죄로 반역죄나 강상죄와 같은 중죄에 한하였으며, 죄인도 왕명에 의하여 수금되었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 국문 / 國文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의 고유 글자 또는 그 글자로 쓴 글이다.

  • 국문문법 / 國文文法 [언어/언어/문자]

    1905년 국어학자 주시경(周時經, 1876∼1914)이 손으로 써서 만든 국어 문법책. 『국문문법(國文文法)』은 주시경이 1905년 2월부터 6월까지 상동청년학원(尙洞靑年學院)에서 국어를 가르칠 때 등사해서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을 합철한 것이다. 필사본(筆寫本)으로

  • 국문연구소 / 國文硏究所 [언어/언어/문자]

    1907년 학부 안에 설치한 한글연구기관. 학부대신 이재곤(李載崐)의 청의로 각의를 거쳐 그해 7월 8일에 설치되었다.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정음청(正音廳) 설치 이후 한글을 연구하기 위한 최초의 국가기관이라 할 수 있다. 설립동기는 19세기 말엽부터 문자문제가 제기되

  • 국문연구안 / 國文硏究案 [언어/언어/문자]

    1907∼1909년에 국문연구소에서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문의 연원, 자체 발음의 연혁과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 등 14문제에 관해 제출한 연구안과 의안 등의 등사물을 묶은 책. 『국문연구안』은 국한문혼용체(國漢文混用體)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책의 분량은 2

  • 국문원류연표 / 國文源流年表 [언어/언어/문자]

    어윤적(魚允迪)이 국문의 원류에 관하여 작성한 연표. 909년 3월에 집필한 국문연구소 보고서 필사본에 수록된 별표이다. 그는 국문연구소의 사업이 마무리되어 그 보고서에 첨부할 ≪국문연구≫ 1권을 제출하였는데, 이 연표는 그 -‘연원급 자체발음의 연혁’ 끝에 별표 제1

  • 국문초학 / 國文初學 [교육/교육]

    1908년 주시경이 지은 국어맞춤법 해설서. 각급 학교 교과용 도서로는 사용되지 않았으나, 어린이들에게 한글맞춤법의 기초를 해설하고, 이를 실제로 익히도록 하는 편찬취지에 따라 지어진 것이다. 모두 49공과(工課 : 단원)로 된 이 책은 각 공과마다 띄어쓰기 대신 구두

  • 국문학개론 / 國文學槪論 [문학/현대문학]

    우리어문학회에서 펴낸 국문학 개론서. 각 부분 및 저자는 다음과 같다. 제1부 국문학의 형태-고정옥·제2부 국어학과 국문학-금형규·제3부 한문학과 국문학-정학모·제4부 향가-손락범·제5부 가사-정형용·제6부 시조-정형용·제7부 소설-정형용·제8부 연극-구자균·제9부 민

  • 국문학사 / 國文學史 [문학/현대문학]

    조윤제(趙潤濟)가 지은 국문학사에 관한 책. 이 책은 국문학사의 시대 구분을 태동시대(통일신라 이전)-형성시대(통일신라기)-위축시대(고려일대)-소생시대(조선 성종까지)-육성시대(연산군∼임진왜란)-발전시대(임진왜란∼경종)-반성시대(영조∼갑오경장)-운동시대(갑오경장∼3·1

  • 국문학전사 / 國文學全史 [문학/현대문학]

    이병기(李秉岐)·백철(白鐵)이 공저한 한국 문학사. 이병도(李丙燾)·이희승(李熙昇)과 지은이 이병기의 서문, 목차, 본문, 백철의 후기, 색인의 순서로 되어 있다. 서문에서 한문학을 숭상하던 이제까지의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의 말과 글로 이루어진 문예작품을 중시하여 그

  • 국민계몽운동 / 國民啓蒙運動 [역사/현대사]

    1960년 6월 10일 서울대 학생회의 결의를 시발로 추진된 학생운동 차원의 대국민 계몽운동. 4월 혁명의 주역이었던 학생들은 이승만 정권의 유지는 국민의 무지 때문이라고 판단, 이를 계몽하기로 결의 7월 6일 서울대 국민계몽대를 결성, 8월부터 11일 사이에 7천여

  • 국민교육헌장 / 國民敎育憲章 [교육/교육]

    1968년 12월 5일에 반포된 교육헌장. 우리 나라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이념과 근본 목표를 세우고, 민족중흥의 새 역사를 창조할 것을 밝힌 교육지표이다. 1968년 6월에 대통령 박정희(朴正熙)는 당시 문교부장관 권오병(權五柄)에게 ‘국민교육의 장기적이고 건전한 방

  •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 國民基礎生活保障制度 [사회/사회구조]

    빈곤층을 대상으로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해주는 제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1997년 말 외환위기로 인해 실업과 빈곤문제가 심각했던 상황에서, 빈곤층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시민단체들의 청원과 여야 국회의원들의 공동발의(한나라당 김홍신의원 외 131인)로 199

  • 국민당 / 國民黨 [정치·법제/정치]

    5.16군사 쿠데타 후 발족한 정당. 군사쿠데타 주체세력의 민정참여가 군사정권의 실질적인 연장이라 보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가칭 신정, 민우의 2개정당과 무소속 및 민주, 민정당계의 일부가 통합, 1963년 8월 1일 창당준비위원회의 결성을 거쳐 그해 9월 5일 창당되

  • 국민대표회의 / 國民代表會議 [역사/근대사]

    1923년 중국 상해에서 열린 국민의 대표회의. 국민대표회의는 우리 국민이 역사적 경험과 시대적 사조에 합치한 각오로 전통성에 입각한 민족 고유의 기능을 가장 실제적인 큰 방침(方針)으로 조직력 있게 발휘하려는 대사명이었다. 3ㆍ1독립선언의 정신을 재현시켜 이를 가장

  • 국민문학 / 國民文學 [문학/현대문학]

    계급주의 문학에 대항하여 대두된 민족정신 또는 전통 양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문학 활동. 최남선, 이광수, 염상섭 등 당시 한국문단의 중견작가들을 주축으로 하여 결속된 이 유파를 ‘국민문학파’라고 부르기도 한다. 국민문학 운동은 계급주의 문학 운동과의 논쟁이 펼쳐지는 과

  • 국민문학 / 國民文學 [문학/현대문학]

    1941년 11월에 창간되었던 월간 문학잡지. 민족항일기 말기의 어용 문학잡지로 최재서(崔載瑞)가 편집과 발행을 함께 맡았고, 발행소는 인문사(人文社)였다. 1945년 2월 통권 제38호까지 발간되었다. 창간 당시의 발간 지침은 국어판(당시 일본어)을 년 4회(1·4·

  • 국민문학운동 / 國民文學運動 [문학]

    1926년경부터 프롤레타리아 문학예술운동에 대항하는 문인들에 의해 일어난 문학운동. 문학활동에서 민족 또는 국민의식의 필요를 역설했으며 그 기초 위에서 문학예술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요인물은 최남선, 이광수, 이병기, 염상섭, 조운, 이은상, 양주동, 주요한

  • 국민방위군사건 / 國民防衛軍事件 [역사/현대사]

    1951년 1월 국민방위군의 집단 후송 및 수용에 관련되어 일어난 국고유용 사건. 6.25전쟁중인 1950년 12월 21일, 국민방위군 설치법이 공포되어 제2국민병에 해당되는 만 17-40살의 남자들이 이에 편입되었다. 이에 방귀군 간부들은 이 기회를 이용, 막대한 돈

  • 국민복지회사건 / 國民福祉會事件 [정치·법제/정치]

    후계자 선정문제를 둘러싼 공화당내 파벌투쟁. 1968년 5월 24일 공화당 국회의원 김용태가 1971년에 물러나게 되는 박대통령의 후계자로 김종필 의장을 옹립하려다 공화당으로부터 제명된 사건이다. 제명이유를 김종필 의장의 당권장악을 위해 <국민복지연구회>라는 명목으로

  • 국민생활체육회 / 國民生活體育會 [예술·체육/체육]

    생활체육 진흥을 통한 국민건강과 체력증진 및 국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선진 체육문화의 창달 그리고 세계 한민족의 동질성과 조국애 함양을 통한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설립되었던 체육단체. 정부(체육부)에서는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 건강한 국가건설을 위해서는 전국민의

  • 국민수지 / 國民須知 [역사/근대사]

    대한제국기 헌정연구회에서 국민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저술한 정치서.계몽서. 본래 그 내용은 『황성신문 皇城新聞』에 1905년 7월 15일자부터 8월 3일자까지 10회에 걸쳐 연재된 「헌정요의 憲政要義」를 대본으로 한 것이었다.이 때 이 글은 헌정연구회(

  • 국민신보 / 國民新報 [언론·출판/언론/방송]

    이용구와 송병준이 일진회의 기관지로 1906년에 창간한 신문.일간신문. 1906년 1월 6일 이용구(李容九)·송병준(宋秉畯)이 일진회(一進會)의 기관지로 한성부 중서 미동 제30통 4호에서 창간하였다. 초대 사장은 일진회 회장인 이용구였으며, 자본은 관찰사를 지냈던 일

  • 국민일보 / 國民日報 [언론·출판/출판]

    1946년에 창간되었던 일간신문. 1946년 3월 1일 충청북도 청주시 남문로 2가에서 창간된 이 지방 최초의 신문이다. 사장 겸 발행인은 김원근(金元根), 부사장 겸 편집인은 김동환(金東煥), 편집국장은 홍승구(洪承耉)이었다. 처음에는 타블로이드판 2면으로 발행되다

  • 국민장 / 國民葬 [사회/가족]

    국가 또는 사회에 뚜렷한 공적을 남기고 국민의 추앙을 받은 사람에게 국민 전체의 이름으로 베푸는 장례의식. 국민장의 결정 여부는 1967년 1월의 「국장·국민장에 관한 법률」과 1970년 6월의 동법률 시행령에 의하여,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결정한다. 국장(

  • 국민체육연구소 / 國民體育硏究所 [예술·체육/체육]

    국민의 체위향상을 위하여 설립한 연구기관. 1960년 12월 20일 서울 태화관(泰和館)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국민체위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와 조사를 담당하고 있다.국민체위의 계속적 저하와 국제경기대회에서의 실적 부진을 과학적으로 분석, 연구함으로써 국민체력증진과 체

  • 국반집 / 菊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여응규의 시·만·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여응규의 아들 여무보(呂茂甫)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내석(鄭來錫)의 서문과 권말에 김태응(金台應)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2

  • 국방보안법 / 國防保安法 [역사/근대사]

    일제가 국방보안을 목적으로 제정한 법. 1941년 3월 6일에 공포되고 그 해 5월 10일부터 시행되었다. 제1장 죄 15개조와 제2장 형사수속 25개조의 총 40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었다. 이 법은 국가기밀, 즉 국방상 외국에 대해 비닉함을 요하는 외교, 재정, 경제

  • 국별장 / 局別將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훈련도감의 정3품의 관직. 정원은 3인이다. 변경지방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을 우선 임명하였으며, 근무연한은 2년이었다. 임기를 마치기 전에 전직시켜야 할 경우에는 왕의 재가를 받아야 하였으며, 임기를 마친 뒤에는 승진되는 것이 원칙이었다.

  • 국별장청 / 局別將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의 소규모 특수 관서. 훈련도감의 항오출신 무과급제자로 구성된 국출신 부대를 통솔하여 창덕궁의 후문인 영숙문과 숭지문의 숙위를 담당하였다. 여기에는 정3품 국별장 3인과 국출신 150인이 소속되어 있었다.

  • 국사 / 國師 [종교·철학/불교]

    신라 및 고려시대에 있었던 승려의 최고 법계. 신라는 불교계의 관할을 위하여 국통제도를 실시하였다. 진흥왕때 고구려 승려 혜량을 최초의 국통으로 삼았다. 고려 태조는 국사와 함께 왕사를 두었다. 국통은 승관의 우두머리로서 국사와 왕사와는 구별되었다. 대체로 신라통일기

  • 국사기책 / 國私忌冊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5대 왕 철종 때 국기일과 사기일(私忌日)에 관련된 내용을 수록한 예서. 1책. 필사본. 수록형식은 월·일순으로 기일마다 해당되는 사람을 적었고, 수록된 내용은 대전(大殿)·중궁전(中宮殿)·숙의전(淑儀殿)·귀인방(貴人房)과 빈전(殯殿)·숙의방(淑儀房)·대왕

  • 국산집 / 菊山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엄계흥(嚴啓興)의 시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1800년 작자의 후배되는 김낙서(金洛瑞)가 작자의 생전의 부탁대로 원래 시집 2권을 정선하여 간추린 것이다. 서문은 없고 말미에 김낙서가 쓴 발문이 있다. 작자는 18세기 후반에 활동한

  • 국상 / 國喪 [종교·철학/유학]

    왕이나 왕후·왕대비 등의 초상. 초상은 대체로 초종에서 성복까지를 말한다. 국상은 일반적으로 흉례에 속하며 3단계로 나누어진다. 1단계는 국휼고명에서 성복까지, 2단계는 성복 후 장례까지로 국장이라고도 한다. 3단계는 반혼·우제·졸곡·상제·담제·제복까지를 말하나 3단

  • 국새 / 國璽 [역사/조선시대사]

    국권의 상징으로 국가적 문서에 사용되던 인장(印章). 고대 중국의 왕들은 금으로 만든 인장을 사용하였다. 진시황제 때 ‘화씨벽(和氏璧)’을 얻어 천자의 인장을 새긴 뒤부터 역대 황제들이 옥새(玉璽)를 권위와 국권의 상징으로 삼아왔다. 우리 나라의 경우 고려·조선 시대에

  • 국선생전 / 麴先生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가전 작품.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가전 작품. 술을 의인화하여 지은 것이다. 작자의 문집 ≪동국이상국집≫ 전집(前集) 권20과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다. ≪국선생전≫은 신하는 신하의 도리를 굳게 지켜나감으로써 어진 신

  • 국세 / 國稅 [경제·산업/경제]

    국가가 그 세출재원에 충당하기 위하여 국민에게 부과하는 조세. 일제강점기 국세체계는 지세, 호세 등 10개 세목으로 되어 있었으나, 일제가 30여 년간에 세 차례에 걸쳐 대규모의 세제정비를 함으로써 광복 직전 국세체계는 35개 세목으로 구성되는 매우 복잡한 체계를 이루

  • 국순전 / 麴醇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임춘(林椿)이 지은 가전작품. 작자의 유고집인 ≪서하선생집 西河先生集≫ 권5과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다. 임춘은 이 작품을 통해서 인생과 술의 관계를 문제삼고 있다. 즉, 인간이 술을 좋아하게 된 것과 때로는 술 때문에 타락하고 망신하는 형편을 풍자하고

  • 국신도감 / 國贐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국왕과 세자가 몽고에 친조하러 갈 때 드는 여비 및 조공 물자의 조달을 주관하였다. 그런 점에서 반전도감과 똑같은 기능을 지닌 관서이다. 임시관청이라고는 하나 국왕이나 세자의 부연 행차가 잦았던 만큼 상당 기간 존속하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 국악 / 國樂 [예술·체육/국악]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 아악(雅樂), 당악(唐樂), 향악(鄕樂)을 모두 포함하며, 일반적으로 전통음악과 최근의 한국적 창작음악까지를 포함하는 우리나라 음악이다. 현재 한국 전통 음악(韓國傳統音樂)과 한민족음악 등 다양한 용어로도 통용되고 있는데, 그

  • 국암문집 / 麴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10년에 그의 후손인 인수(仁洙)와 태현(泰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박치복(朴致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광진(李光震)·송지식(宋之栻)·송근회(宋根晦) 등의

  • 국암문집 / 菊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나익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0년 후손 종환(鍾桓)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훈호(李熏浩)·박규환(朴圭煥)의 서문과 권말에 안유상(安有商)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과 고려대

  • 국암유고 / 菊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면구의 시·기·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시 94수, 상량문 1편, 기 2편, 부록으로 제문 2편, 행장초(行狀草) 1편, 만사 1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 중 ‘영성군선조묘

  • 국애일고 / 菊涯逸槁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시추의 시·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필사본. 벽진이씨대종회에 소장되어 있다.시 11수, 서(書) 5편, 잡저 2편, 부록에는 전·유사·정부인김씨정려각관계문헌 각 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는 주로 한중음(閒中吟)으로, 친구간의

  • 국어 / 國語 [언어/언어/문자]

    국어는 한 나라에서 공용어(共用語)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 즉 국가어(國家語, national language). 국가어의 개념은 유럽에서 근대국가의 성립과 함께 형성되었다. 각국이 정서법(正書法)과 표준어(標準語)를 제정하였고, 이를 국민에게 가르치는

  • 국어계통론 / 國語系統論 [언어/언어/문자]

    국어의 계통을 연구하는 역사비교언어학의 한 분야. 우리 학계에서 한국어의 계통연구는 광복 이후에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하였는데, 이때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이숭녕(李崇寧)·김선기(金善琪) 등의 논문들이다. 그 뒤 한국어의 계통연구가 어느 정도 본궤도에 오르게 된

  • 국어교육 / 國語敎育 [언어/언어/문자]

    국어를 올바르게 익혀 일상적인 언어생활을 원활히 하고, 인격을 형성하며 국민문화의 전승, 창조와 국어 개선에 이바지하게 하는 교육. 국어교육은 가정이나 학교·사회에서 두루 행해지고 있는데, 넓은 의미와 좁은 의미로 나눌 수 있다.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는 동안에 어머니나

  • 국어기본법 / 國語基本法 [언어/언어/문자]

    2005년 1월 27일 국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국어 관련 법률. ‘국어기본법’은 국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여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의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 국어대사전 / 國語大辭典 [언어/언어/문자]

    이희승(李熙昇)이 엮은 우리말 사전. A5판. 1961년 민중서관에서 발행. 1956년 5월 7일부터 근 6년의 편집기간을 거쳐 1961년 12월 28일 초판을 간행하였다. 민중서관이 없어지기 전까지 32쇄(刷)를 거듭했다.1982년 11월 민중서림에서 수정증보판을

  • 국어독본 / 國語讀本 [교육/교육]

    1907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8권 8책. 활판본. 국한문 혼용체. 재판 이후는 책명 앞에 작은 글자로 ‘보통학교학도용’이라는 말을 붙여 발행하였다. 1906년에 공포, 시행된 「보통학교령」에 따라 처음으로 발간된 국어교과서로

  • 국어문법 / 國語文法 [언어/언어/문자]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국어의 문법 및 특징을 기술하여 1910년에 간행한 국어문법서. 118면. A5판. 1910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조선어문법 朝鮮語文法』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1911년과 1913년에 다시 펴내기도 하였다. 『조선

  • 국어문전음학 / 國語文典音學 [언어/언어/문자]

    주시경(周時經)이 지은 국어연구서. A5판. 단권. 국한문활자본. 1908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1946년 정음사에서 간행된 『조선어문법(朝鮮語文法)』에는 『조선어문전음학(朝鮮語文典音學)』이라는 명칭으로 수록되었다. 책이름이 말해주듯이 이 책은 국어문

  • 국어방언학서론 / 國語方言學序論 [언어/언어/문자]

    최학근(崔鶴根)이 지은 국어방언학 연구서. 이 책은 방언학과 관련된 일반 이론과 국어 방언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1958년 동학사(同學社)에서 국판 본문 206쪽으로 간행하였는데 이는 원고 중 방언학의 일반 이론 부분만을 간행한 것이다. 이 때문에 책

  • 국어사개설 / 國語史槪說 [언어/언어/문자]

    이기문(李基文)이 지은 국어사에 관한 개설서. 대학의 국어사 강좌 교재로 집필된 이 개설(초판)은 모두 7장으로 짜여져 있다. 즉, 서설(序說)·국어의 형성·중세국어·근대국어·현대국어로서, 서설에서는 국어사연구를 위한 일반론을 펼치고 알타이공통어로부터 현대국어에 이르는

  • 국어심의회 / 國語審議會 [언어/언어/문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자문에 응하여 국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는 법정위원회. 1953년 7월에 문교부(현 교육부)령 제31호에 의하여 ‘국어심의위원회’가 구성되었다가, 문교부 당시 대통령령 제4389호(1969.12.4.)에 의거, 설치되었다. 정부 기구 개편에

  • 국어운동 / 國語運動 [언어/언어/문자]

    국어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실제로 행하는 활동. 한 나라의 언어나 문자에 관하여 어떤 불편을 느끼고 개선할 점을 의식할 때에 생기는 것이 국어문제이다. 또한, 정부가 국어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취하는 행정적 처리가 국어정책이다. 이 운동은 견해의 차이로 대립되기 쉽다.

  • 국어음운론 / 國語音韻論 [언어/언어/문자]

    허웅(許雄, 1918∼2004)이 지은 국어음운론에 관한 개설서. 국어의 음운론을 공시적, 통시적으로 기술한 최초의 저서이다. 1958년 정음사(正音社)에서 본문 296면으로 간행하였는데 그 후에 개고신판(改稿新版)을 1964년에 간행하였다. 1985년 개정판에서는 한

  • 국어의미론 / 國語意味論 [언어/언어/문자]

    김민수(金敏洙)가 단어, 구문, 발화의 층위로 나누어 국어의 의미 구조를 설명한 책. 전체 4편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서론: 의미와 의미론’에서는 의미론의 종류와 연구 경향에 대하여 개괄하고 의미의 개념과 정의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리고 단어 의

  • 국어정서법 / 國語正書法 [언어/언어/문자]

    한글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규범. 국어정서법은 우리말을 어떠한 글자로 어떻게 적느냐 하는 체계전반을 가리키므로, 넓은 의미로는 국한혼용문(國漢混用文)에 쓰이는 한자나, 숫자에 쓰이는 아라비아숫자, UN·TV·KBS와 같이 약호에 쓰이는 로마자 등 우리말 표기에 쓰이는 수

  • 국어철자첩경 / 國語綴字捷徑 [교육/교육]

    1908년 한승곤이 국어 맞춤법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권 1책. 인쇄본. 순국문체로 1908년 평양 광명서관(光明書館)에서 발행하였다. 체재는 서문과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서문을 보면, 이 교과서는 당시 우리나라에 와 있던 게일(Gale,J.S.)이 지

  • 국어학개론 / 國語學槪論 [언어/언어/문자]

    김형규(金亨奎)가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학 개론서. 체재는 전편 8장으로 나뉘어 제1장 총론, 제2장 음성론, 제3장 문자론, 제4장 표준어와 방언, 제5장 어형론, 제6장 계통론, 제7장 고어론, 제8장 국어교육과 국어정책으로 되어 있다. 1954년 개정증보판에서

  • 국어학회 / 國語學會 [언어/언어/문자]

    국어학연구를 위해 국내외 학자들로 구성된 순수 학술단체. 1959년 10월 31일 제2회 전국국어국문학연구대회에 참가했던 유창돈(劉昌惇), 남광우(南廣祐), 김민수(金敏洙) 등이 창립취지를 논의하여, 1959년 11월 16일에 ‘한국국어학회(가칭)’ 창립을 발기하였다.

  • 국연정재창사초록 / 國讌呈才唱詞抄錄 [예술·체육/무용]

    윤용구가 정재에서 부르던 구호(口號)·치어(致語)·창사(唱詞)를 묶어서 엮은 악서.잡저. 필사본.표제는 ‘국연정재창사초록전’이라 되어 있고 표지에 기록된 제작연월은 광무 5년 신축(辛丑) 7월, 즉 1901년으로 되어 있으나 정작 편자의 후기에는 1894년, 즉 고종

  • 국영상점 / 國營商店 [경제·산업/경제]

    국가에서 운영하는 상점이다.

  • 국영환 / 鞠榮煥 [역사/근대사]

    1871-1939.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영화(永化), 호는 곤암(坤庵)이며, 본관은 담양(潭陽)이다.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 화산면(華山面) 운곡리(雲谷里) 봉산에서 출생하였다. 13세 때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가 당시 어장(御將) 조영하(趙寧夏)에게서

  • 국왕왕비존호등열기단자 / 國王王妃尊號等列記單子 [정치·법제]

    고종 말기에 장조 이상 태조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역대 13위의 국왕(추존왕 포함) 및 왕후의 묘호, 시호, 존호, 휘호 등을 열기해 둔 단자. 이 단자의 작성 시기는 분명치 않으나, 태조에게 황제의 칭호를 올린 때가 1899년(고종 36) 12월 7일이므로 그 이후에

  • 국왕친척공신부원군등묘소재기 / 國王親戚功臣府院君等墓所在記 [정치·법제]

    왕실의 빈, 대군, 군, 공주, 옹주, 사위 등과 부원군, 명신 등의 묘소가 있는 장소를 적은 문서. 의안군 묘를 비롯하여 총 56명의 묘 위치를 기록하였다. 뒤에는 갑자년(1864년 추정)부터 을묘년(1879년 추정)까지 치제(致祭)한 묘 이름을 기록하였다.

  • 국우동탱자나무 / 國優洞─ [과학/식물]

    대구광역시 북구 국우동에 있는 탱자나무.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0호. 읍내동에서 지방도를 따라 동북으로 약 3㎞를 가면 국우동에 이르고 이 마을 배종현의 뒤뜰에 옛날 생울타리로 심었던 듯한 약 400년생의 탱자나무 3그루가 자라고 있다. 서쪽에 위치하는 한 그루는 줄기

  • 국원집 / 菊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정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납활자본. 1948년 그의 후손인 김상준(金相駿)·김영성(金永聲)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정창묵(鄭昌默)의 서문과 김상준의 발문이 있다. 의성김씨 재실인 원모재

  • 국유림 / 國有林 [경제·산업/산업]

    국가가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는 산림. 국유림이란 주로 산림청 소관이고 공유림은 도유림·군유림을 말하는 것으로, 사유림과 함께 민유림으로 지칭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삼림이 소유형태에 의해서 확정된 것은 오래된 일이 아니다. 1997년 현재 우리 나라 국유림 총면적은 1

  • 국유미간지이용법 / 國有未墾地利用法 [역사/근대사]

    1907년에 제정된 국유지로서 개간되지 않은 토지의 이용에 관한 법률. 일제는 1906년 7월에 우선 궁방 소유의 황무지 개간을 개인에게는 일체 인허하지 않도록 조처하였다. 대한제국정부에 압력을 가해 이 법을 제정, 공포하게 하였다. 이 법률은 17개조와 시행 세칙 2

  • 국은문집 / 菊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금기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39년 저자의 족인(族人) 세락(世洛)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동진(金東鎭)의 서문과 권말에 금동렬(琴東烈)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 국은유고 / 菊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응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898년 그의 아들 소한(霄漢) 등이 편집하여, 1901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훈(許薰)의 서문과 권말에 유지호(柳止鎬)·김흥락(金興洛)·유건호(柳建鎬) 등의 발문이 있다

  • 국은집 / 菊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연활자본. 그의 문인 김원빈(金元賓)·김태순(金泰淳)이 수집한 것을 1905년 손자 창선(昌善)과 문인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순익(李淳翼)의 서문, 권말에 창선과 족질 극주(克

  • 국의향 / 菊─香 [문학/현대문학]

    조중환(趙重桓)이 지은 신소설. 1913년 10월 2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일신보(每日申報)』에 연재·발표되었으며, 1914년유일서관(唯一書館)에서 단행본 상·하권으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인기 있는 고대소설들을 창작의 토대로 삼아 합성 개작한 신소설이다. 작품

  • 국일관 / 國一館 [사회/사회구조]

    1920년 무렵 현재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수동 20번지에서 문을 연 유흥음식점. 1921년 7월 27일 영업규칙 위반으로 당시 종로경찰서로부터 영업정지처분을 받았다가 그해 8월 12일 심진택(沈振澤)의 명의로 다시 허가를 받아 재개업을 하였다. 주로 장사하는 신흥부호

  • 국자감 / 國子監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설치된 국립대학. 국립대학은 태조 때부터 있었으며 그 명칭은 신라의 것을 계승한 국학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므로 992년(성종 11) 국자감의 창설은 종래의 국학을 당·송 제도를 참착하여 정식 종합대학으로 개편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 국자감시 / 國子監試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국자감에서 진사를 뽑던 시험. 최종고시인 예부시를 보조하는 예비고시에서 비롯하였으며, 1031년(덕종 즉위년)에 처음 시행되었다. 그러나 국자감시는 지방의 향공을 시험하여 향공진사라고 하였다.

  • 국자박사 / 國子博士 [교육/교육]

    고려시대 교육을 담당한 관직. 설치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989년(성종 8)에 대학조교 송승연이 사람을 가르침에 게으르지 아니하므로 9등을 뛰어 국자박사를 제수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국초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국자조교 / 國子助敎 [교육/교육]

    고려시대 국자감의 관직. 성종 때에 국자감을 설치하면서 국자사업박사와 함께 국자조교를 두었고, 그밖에 대학박사·대학조교·사문박사·사문조교 등을 두었다. 조교는 박사와 같이 교수요원으로 등급만 차이가 있었다.

  • 국자학 / 國子學 [교육/교육]

    고려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국자감의 학식. 인종 때 관학진흥책의 일환으로 식목도감에서 상정한 국자감 학식에 의하면, 국자감에는 유교 경전을 교육하는 국자학·대학·사문학과 잡업을 가르치는 율학·서학·산학 등 여섯 개의 학식이 있었고, 이를 경사육학이라 하였다.

  • 국자학생 / 國子學生 [교육/교육]

    고려시대 국자감의 학생. 산학(算學)의 6개 전문학과로 나뉘어 학업을 닦았다. 이 가운데 앞의 셋은 모두 유교의 경전과 문학을 전공하는 것이었으나, 실제로는 학과의 구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학생의 신분에 따른 구별이었다.

  • 국장 / 國葬 [사회/가족]

    국가원수를 역임하였거나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적을 남긴 사람이 죽었을 때, 국가의 명의로 거행하는 장례의식. 전통사회의 국상(國喪)에 해당하는 의식인데, 모든 경비는 국가에서 부담한다. 1967년 1월에 제정된 「국장·국민장에 관한 법률」 및 1970년 6월에 제

  • 국장도감 / 國葬都監 [종교·철학/유학]

    고려·조선 시대에 국왕이나 왕후의 상사가 있을 때 그 장례 행사를 주관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임시 기구. 보통 국상 당일에 조직되어 장례 뒤 혼전에 반우해 우제가 끝날 때까지 약 5개월간 존속하였다. 이 기간 동안의 상·장례에 따르는 모든 의전·재정·시설·문한 등의

  • 국장도감의궤 / 國葬都監儀軌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태상왕·태상왕비·왕·왕비 등의 국장에 관한 제반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국상이 있을 때 국장도감을 설치해 국장을 치른 일체의 과정을 날짜순으로 기록한 등록(謄錄)을 만들었다가 후일에 참고하기 위해 다른 자료를 추가, 의궤(儀軌)로 정리한 것이다.국내에

  • 국재실기 / 菊齋實記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학자 권보의 유고와 행장·묘지명 등을 수록하여 1909년에 간행한 실기. 1책. 신활자본. 1909년(순종 3) 그의 후손인 영우(寧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용원(李容元)의 서문, 권말에 남정철(南廷哲)의 발문과 송조빈(宋朝彬)의 지(識)가 있다

  • 국정교과서(주) / [교육/교육]

    1952년에 설립된 출판업체. 국정교과서 전문출판회사로서 1952년 국무회의 의결로 설립된 국영기업체이다. 1955년 한국재건단(UNKRA)과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의 원조로 인쇄공장을 건설하여 초등학교용 교과서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초등학교교과서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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